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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전국 최초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 사업’ 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임업용 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자 전국 최초로 2025년‘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은 평창군 내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임업인 중 임업 경영체로 등록된 자를 대상으로 구간별로 차등해 공급가액의 반값에 임업용 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도 사업비는 600백만원이며 지원 금액은 최소 15만원~ 155만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의 신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 약 3주간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으며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일 전까지 2년 이상 평창군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2025년 1월 1일 기준일 전까지 2년 이상 계속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임업인이다.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경영주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해야 하고 임가별 최대 2개까지 구매 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서약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소득금액 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군은 3월 31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4월부터 임업용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추진해 농번기에 불편함이 없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임가의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을 지원해 임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창군 임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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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정부 청사 방문, 정부예산 확보 적극 건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20일 심재국 평창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세종시 정부 청사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관계자를 차례로 면담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만나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진행될 2025 세계올림픽 도시연맹총회 관련 지원 사항을 협의하고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과 교부세과 특별교부세 담당자를 면담한 자리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특별교부세 교부를 건의했다.
내국세 감소 등 국가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예산 확보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군의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
이날 심 군수는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으로 △느므즈므 설렘길 인도교 조성 공사 △대화4리 상수도 확장 사업 △평창교 정비사업 등을 건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군민들과 올림픽 도시 평창의 지역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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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아동복지정책 강화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도약 ‘박차’
진주시, 2025년 아동복지정책 강화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도약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을 맞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하고 강화된 아동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2023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았으며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는 기존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을 추가해 아동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진주시가 아동 돌봄 공백 해소와 맞벌이 가정 지원 확대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를 추가 개소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3월 진주데시앙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동부시립도서관·더샵진주피에르테· 진주의봄프리미엄 다함께돌봄센터 등 4개소의 개소가 완료되면 총 12개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다함께돌봄센터 시설 확충을 통해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3월부터 민·관협약을 통한 ‘진주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동 급식 대상을 기존 2600여명에서 추가로 확대해 급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결식이 우려되는 맞벌이 가정의 방학 중 급식 지원사업을 여름방학부터 시행해 맞벌이 가정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진주시는 장애영유아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장애아 보육환경 개선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
모니터링단은 전문가, 지역사회 장애인단체장, 어린이집에 종사하고 있는 원장과 보육교사, 현재 장애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학부모 등 총 8인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아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장애아전문어린이집 2개소, 장애아통합어린이집 5개소에 대해 아동, 보육교사, 보육환경 등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모니터링 해 장애아어린이집의 보육 품질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시는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동존중캠페인, 아동존중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 인식 개선과 아동 권리 존중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동존중 캠페인은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 아동학대예방 교육 및 홍보,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보호체계 구축을 목표로 학교, 보육시설,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 학대를 예방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아동존중의 날 기념행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 11월 19일을 맞이해 아동권리, 옹호기관 관련 종사자 및 아동과 가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개최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2025년부터 110여 개소의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의 취사원 인건비를 기존 월 10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시는 매년 자체 보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의 운영난 해소를 위해 2021년 5월부터 개소당 10만원의 인건비 지원을 시작했다.
경상남도 자체 보육사업으로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에는 월 35만원, 공공형 어린이집에는 월 45만원의 인건비를 개소당 1명씩 지원하고 진주시 자체 보육지원사업으로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에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보육 품질 향상과 부모 부담 완화를 위한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사업을 2023년 5세, 2024년 4~5세까지 확대에 이어 올해는 3세까지 확대한다.
필요경비 지원 항목은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행사비, 기타 시도특성화 비용이며 지원금액은 작년과 동일하다.
시는 연장보육아동 간식비 지원 등 자체보육사업 33개 사업에 7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저출생 대응 예산을 지속 지원해 부모부담 양육비 경감과 영유아 보육환경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가 3월부터 장난감은행 대여기간을 연장하고 장난감 품목을 확대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다.
장난감은행은 영유아 가정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찾아가는 장난감은행’을 포함 6개소가 권역별로 설치·운영되고 있다.
진주시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2025년부터 대여기간을 기존 2주에서 3주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 여유롭게 장난감을 활용할 수 있고 자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유아 양육가정의 선호도를 반영한 장난감 및 도서를 구입, 이용자 수요 맞춤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더욱 강화되고 확대된 아동복지정책을 통해 2027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년에는 아동친화도시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제2기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 및 아동안전망 구축 용역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아동을 포함한 진주시민의 아동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아동참여단, 학생기자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배경의 아동 의견을 반영해 아동의 참여권을 실현했다.
올해는 4개년 기본계획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는 추진과제와 중점사업을 바탕으로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정책제안을 실시해 소수아동의 의견을 지역사회 정책에 반영할 통로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아동학부모아동 관계자가 느끼는 진주시 아동 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고 참여자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복지 시책을 확대·강화해 진주시가 명실상부한 아동친화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책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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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신청 접수
삼척시, 근덕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월 24일부터 2월 27일까지 ‘상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참가 접수를 받는다.
근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ITQ 엑셀, △토탈공예, △요리 프로그램이 열리고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요리 쿡, △재미있는 미술교실, △프라모델&미니어처, △생존수영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방문 및 전화 접수로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신청자 확정은 3월 4일과 5일에 공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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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통영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청년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학업과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25명을 선정해 월 최대 20만원을 최장 12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며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면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여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청년 주거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지원기간도 연장해 시행한다.
지원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해 구비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접수 시스템인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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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사료 기증 접수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사료 기증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전시·연구 콘텐츠 확보를 위한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를 기증받는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과 창원시에서 발생한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보존하기 위해 건립된 복합역사문화공간이다.
전당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202에 위치하며 지상 3층 규모로 △ 1층 민주홀, 빛의 계단 등 △ 2층 다목적전시실, 지역특화전시실, 도서관 등 △ 3층 상설전시실, 아카이브, 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사료 기증은 창원시에서 발생한 3·15의거, 4·19혁명, 부·마항쟁, 6·10항쟁 등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사료를 대상으로 한다.
학술적·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사료를 기증한 개인·단체 등에게는 기증증서 및 감사장이 증정될 예정이다.
기증 대상 사료는 △편지, 일기, 메모, 팸플릿, 포스터 등의 문서류 △사진, 동영상, 오디오, 비디오 등의 시청각류 △액자, 훈장, 그림, 기념품 등의 박물류이다.
다만, 소유권이나 출처가 불분명하고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성격과 맞지 않는 사료 등은 기증이 제한된다.
기증된 사료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수장고에 영구히 소장되어 보존·관리되고 전시·연구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귀중한 창원시의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가 보존되어 민주성지 창원의 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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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제주항공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안전 3법’ 대표발의
정일영 의원, 제주항공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안전 3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20일 항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안전 3법’을 대표발의했다.
항공안전 3법은 △공항 내 조류 진입을 유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항공정비사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며 △위험한 항행안전시설에 항공기 접근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는 조류 충돌로 인한 엔진 이상, 랜딩기어 미작동으로 인한 동체 착륙, 로컬라이저가 설치된 둔덕 충돌로 인한 화재 발생 등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정 의원이 발의한 항공안전 3법은 유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아우르고 있다.
우선 공항 내에서의 금지행위에 조류의 진입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명시했다.
현행 공항시설법은 오물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할 뿐, 음식물쓰레기 폐기 같은 유인행위 자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또 제주항공을 비롯한 LCC 업계 전반이 비용 문제로 항공정비사의 휴식을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보도되는 있는 만큼, 승무원과 운항관리사에 대한 항공안전법상 근무시간 제한 및 피로위험 관리시스템 운용 조항에 항공정비사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개정안은 항공기의 안전 운항에 있어 항행안전시설에 중대한 위험이 발견될 경우 항행안전시설의 일시 운용뿐만 아니라 문제가 되는 이착륙장 사용을 근본적으로 정지하게 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안전을 확보하도록 규정했다.
한편 지난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정 의원은 교통부 항공정책과장, 건설교통부 국제항공협력관, 국제민간항공기구 한국대표부 참사관,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에 이어 제7대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항공안전 정책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일영 의원은 “항공기 사고의 발생률은 다른 교통수단보다 비교적 낮지만 한 번 발생하면 대규모 인명사고로 이어진다”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현행법상 미비점을 꼼꼼하게 보완했다”고 항공안전 3법의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항공안전에 대한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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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다함께돌봄센터, 유기견보호센터 방문 및 봉사활동 진행
양양군 다함께돌봄센터, 유기견보호센터 방문 및 봉사활동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아동 29명이 2월 19일 오전 10시,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와의 연계를 통해 손양면에 위치한 양양 유기견보호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과 봉사활동은 아이들이 동물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를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유기견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방문에 앞서 아이들은 센터에서 요리활동 시간을 활용해 강아지들을 위한 수제 쿠키를 직접 만들어 선물했으며 유기견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피켓을 제작해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했다.
보호소에서 강아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아이들은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양양군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우리 양양이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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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군의회, 동해북부선 철도공사 사업장 합동 현장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과 양양군의회는 최근, 동해북부선 철도공사에서 발생하는 발파석 수송 및 건설 장비 차량 통행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터널 공사 과정에서 덤프트럭의 빈번한 운행으로 인해 도로가 파손되고 비산먼지가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점검 대상 구간은 △돌골저수지~~황태골~포매리~동해석산과 △잔교리~~대치리~7번국도~광진4반~포매리~동해석산의 2개 노선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는 동해석산까지 원석을 반입하기 위해 하루 평균 약 88대의 덤프트럭이 운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양양군의회 박광수 의원과 양양군 서성철 기획재정국장을 비롯한 산지허가, 도로시설, 기반조성, 환경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전포매리 교량 및 견불입구 구거 박스 붕괴 위험, △교량에 연결된 상수도·오폐수관로 손상 여부, △농어촌도로 파손 실태, △환경 및 농산물 오염 피해, △대형트럭 진동으로 인한 가옥 피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심하게 파손된 도로의 신속한 복구, △세륜기 설치 및 살수차 수시 운행을 통한 비산먼지 저감, △운행 차량의 방진덮개 설치 및 서행 운행 지도, △토석 채취 허가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관계자는 해당구간 터널공사에 따른 원석 운반은 내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터널 내부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대형 차량 이동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향후 터널 공사 원석 운반 작업이 완료된다 하더라도, 양양군과 양양군의회는 동해북부선 철도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대책 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광수 의원은 "철도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양양군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나은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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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40~64세 신중장년에 맞춤형 일자리 제공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미취업 신중장년에게 사회 참여 및 민간 일자리로의 전환을 돕기 위한 ‘2025년 신중장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중장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40세 이상 64세 이하 거제시 거주 미취업 신중장년 중 세부 사업별 자격과 경력을 갖춘 신중장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작년 11월에 사전 수요조사와 자체 심사를 거쳐 8개 사업 41명 규모의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2월부터 12월까지 사업별 10개월간 운영한다.
세부 사업은 △면·동 기동순찰반 척척거제 △1592 거북선 경력형 도슨트사업 △경로당 서포터즈사업, 장애인 취업지원 멘토링사업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매니저 △건강100세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사업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룸사업 △하나행복나눔복지관 운영지원사업이다.
이갑선 조선지원과장은 “경력과 자격을 갖춘 미취업 중장년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해마다 늘어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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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 교육생 모집
의령군, 2025년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정보 제공 및 안정 정착 지원을 위해 도시민·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의령군 관내 교육시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의령군 귀농정책 소개, 시설원예교육, 농업관련 법률 상식, 선도농가 견학 및 마을축제 참가 등 귀농·귀촌 생활에 도움이 될 정보를 알려주고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서는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으며 교육 참여인원은 선착순 20명 내외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신청대상자는 의령군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 또는 도시민이다.
교육신청은 의령군청 홈페이지, ‘그린대로’ 및 경상남도 귀농귀촌 플랫폼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이메일 방문, 우편 제출하면 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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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4일 급행버스 노선개편 시행
2025년 2월 24일 급행버스 노선개편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2월 24일 대구시 버스노선 개편에 따라 군위군과 연결되는 급행 노선이 신설 및 변경된다.
2023년 7월 군위군의 대구 편입에 따라 급행9, 급행9-1 두 개 노선이 운행중이며 이번 개편에 따라 급행9-2, 급행9-3이 신설 운행될 예정이다.
급행버스는 2024년 1년간 이용객수가 총 253,612명에 이를만큼 이용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노선별 개편현황은 급행9번은 일 9회운행, 배차간격 2시간, 운행시간 90분으로 운영되며 노선은 기존 노선과 동일하나 군위읍 등기소 앞 승강장이 추가되어 군위읍 시가지로의 접근성 및 군위전통시장 이용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급행9-1번은 일 4회운행, 배차간격 4시간, 운행시간 90분으로 운행되며 기존 노선에서 산성면 백학리~운산리 구간, 우보면 모산, 문덕리 구간이 추가되어 운행된다.
급행9-2번은 신설 노선으로 삼국유사면을 종점으로 운행하며 일 4회운행, 배차간격 4시간, 운행시간 90분으로 운행되며 부계, 산성구간과 군위역사를 연계운행해 주민들의 열차이용에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급행9-3번도 신설 노선으로 대구에서 군위읍을 거쳐 소보면까지 운행되며 일 8회, 배차간격 4시간, 운행시간 95분으로 운행된다.
이 노선은 5번 국도를 거쳐 소보로 연결되는 대구-군위간 최단거리 노선으로 군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대구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급행노선 개편으로 군위군 모든 읍·면에서 급행버스가 운영되어 군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대구로 가는 급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더 향상될 전망이다.
현재 군에서는 변경된 버스노선 및 시간에 대한 안내 책자를 제작중이며 2월 말 읍·면사무소를 통해 마을별로 배부되어 각 가구로 전달될 예정으로 버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노선개편 이후에도 주민들의 버스이용 불편민원을 모니터링해 추가민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 대구간 급행버스 노선개편을 통해 전체 읍·면에 급행버스가 운행하게 되어 군민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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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 최적지는 군위.기원 행사 열려
대구 군부대 이전, 최적지는 군위.기원 행사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9일 군위전투전승기념공원에서 대구 군부대 이전 군위군 최종 선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도심 군부대 통합 이전지 최종 평가를 앞두고 군위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2만 3천여명의 군민과 30만 출향인을 대표해 군위군수, 군위군의회, 군위군보훈단체협의회, 대구시군부대이전군위군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고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원문을 통해 6.25 전쟁 당시 효령·고로지구 전투에서 조국을 지킨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리고 군위군이 삼국통일의 전초기지이자 낙동강 방어선의 핵심 거점으로서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임을 강조했다.
또한, 밀리터리타운 이전 예정지인 우보면 주민들과 무열 과학화 친환경 종합훈련장 이전 예정지인 삼국유사면 주민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위군이 국방의 위엄과 평화통일의 기원을 담은 새로운 역사가 완성될 수 있도록 반드시 대구 군부대를 군위군으로 유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병익 추진위원장은 “군위군은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영웅들의 혼이 깃든 곳”이라며 “우리 후손들이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군위군이 국가 안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위군보훈단체협의회에서는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은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과제”며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군위군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역사적으로 군사적 위세가 드높았던 지역으로 특히 효령·고로지구 전투에서 대한민국을 방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도 국가 안보의 전략적 요충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효령면 장기리의 365고지는 6·25전쟁 당시 대구를 사수하기 위한 핵심 거점이었다.
이곳에서 국군 6사단 7연대는 북한군을 격퇴하며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고 이는 군사적으로 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또한, 군위군은 대구 민·군공항 통합 이전지 선정 과정에서 군사작전 적합성을 이미 검증받았다.
대구 도심 군부대 이전이 완료되면, 밀리터리타운과 K-2, 공군 8196부대가 삼각 구도를 형성하며 강력한 군사적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TK신공항과 연계한 항공·철도·도로 인프라 확충을 통해 병력 이동과 물자 수송이 원활해지고 작전 효율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와 전략적 가치를 고려할 때,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은 역사의 필연적 흐름이며 이를 통해 국가 안보가 한층 강화될 것이다.
군사와 위세를 뜻하는 '군위'라는 이름처럼, 군위군은 이제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지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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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현업근로자 유소견자 사후관리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 소속 현업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건강진단 결과에 따른 유소견자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군은 근로자의 일반 및 직업성 질병의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판단, 지난 2022년부터 산업보건의를 선임해 현업근로자의 건강진단 및 사후관리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는 사후관리 대상을 읍 · 면 근로자들에게까지 확대하고 각종 검사와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 평가 등을 진행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건강진단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토대로 일반 및 직업성 질병 유소견자를 사전에 파악, 주기적인 상담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위험군 근로자들은 작업배치 및 직무의 전환, 근로시간 단축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로 재해없는 일터 조성에 매진할 예정이다.
김성영 안전관리과장은 “철저한 사전예방과 관리, 선제적인 조치로 현업근로자들을 재해에서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근로자들과 해당부서에서도 안전보건체계 구축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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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경남 방문스포츠 유치 실적 1위 달성
고성군, 2024년 경남 방문스포츠 유치 실적 1위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2년 연속 도내에서 가장 많은 방문스포츠 유치 실적을 올리며 스포츠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성군은 꾸준한 스포츠 환경 개선과 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2024년 한해 동안 축구, 역도, 태권도, 씨름 등 8개 종목에서 총2,726개 팀 41,002명의 선수를 유치해 계획대비 115%의 실적으로 경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스포츠팀을 맞이 했다.
이러한 유치 실적은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연간 227억원의 경제파급 효과를 가져왔다.
방문팀 중에서는 축구가 참가 팀과 인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고성군의 우수한 훈련환경과 시설이 가장 큰 주요 선택 이유로 꼽힌다.
야간에도 훈련과 대회가 가능한 7개의 조명시설과 잘 관리된 인조잔디와 천연잔디는 선수들에게 효율적이 집중된 훈련을 제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면으로 구성된 야구장도 조명시설과 우수한 훈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유치에 한 몫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실내야구연습장이 조성되면 안전한 연습환경속에서 날씨와 상관없이 효율적인 훈련이 가능해, 앞으로 많은 훈련팀이 고성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성군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육시설의 개보수와 인프라 시설 건립을 통해 훈련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성과는 고성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 그리고 지역 주민과 소상인공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이뤄낸 결과로 앞으로도 고성군이 스포츠산업도시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체육 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선수단 편의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계 전지훈련 유치와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스포츠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