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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산자원센터 어린 동남참게 5만 마리 오십천 하구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최근 감소하고 있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시험 생산한 어린 동남참게 5만 마리를 5월 20일 오후 2시 오십천 하구 일원에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어린 동남참게는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안정적인 종자 생산과 건강한 성장 과정을 거쳐 방류 가능한 크기로 자체 생산, 관리한 개체이다.올해 자체 종자 생산에 성공하면서 다시 추진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동남참게는 하천과 바다를 오가며 성장하는 회유성 갑각류로 하천 생태계 먹이사슬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산자원이다.최근에는 서식지 감소와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자연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어, 지속적인 자원 조성이 필요한 실정이다.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1969년 강원도 삼척부화장으로 개소한 이래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연어, 은어, 북방산개구리 등 다양한 수산 종자를 지속적으로 생산, 방류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동남참게는 지역 하천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토종 수산자원으로 이번 방류를 통해 자원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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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진학 로드맵 박람회 사전접수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접수…조기 마감 가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인 2026 양구군 청소년 진로·진학 로드맵 박람회 '가능성 ON, 꿈을 RUN'의 사전신청 접수를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한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구군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되며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입시 특강과 맞춤형 상담, 미래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체험형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주요 진학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사전신청 대상은 △EBS 교과·입시 특강 △개인별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서울 주요대학 재학생 멘토상담 등이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EBS 특강에는 이국희 수학 대표강사와 황순찬 입시전문 대표강사가 참여한다.이국희 강사는 'No Base에서 시작하는 수학 1등급 만드는 공부 비밀습관'을 주제로 자기주도 학습 전략과 수학 학습법을 소개하며 황순찬 강사는 '2027 수시모집 지원전략'과 '고교학점제 완전정복'을 주제로 변화하는 입시제도와 대응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1:1 진학컨설팅은 학생별 성적과 성향, 희망 진로 등을 반영한 심층 맞춤형 상담으로 운영되며 대학 재학생 멘토상담에서는 실제 대학생활과 학과 선택 과정, 입시 준비 경험 등을 공유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대학 홍보 부스와 진로·진학 적성검사도 함께 운영된다.진로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체험 분야는 △육·해·공군 △유튜브 크리에이터 △메이크업아티스트 △성우 △천체물리학자 △AI 코딩 △드론 △3D 프린팅 △이미지메이킹 등 학생들의 관심과 최신 진로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했다.아울러 △나만의 도장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나만의 엽서 만들기 등 참여형 이벤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 위주로 준비했다”며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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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까지 ‘2026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7월 31일까지 ‘2026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조사 진행 양구군이 오는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 및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2026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 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수립하며 그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통계 조사다.조사 내용은 건강행태,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의료 이용 등 19개 항목, 16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조사 대상은 표본 가구의 가구원 중 19세 이상 성인 86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에 앞서 선정된 표본 가구에는 사전에 안내문이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 작성 및 보건정책 수립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양구군의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과 건강 사업의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원 방문 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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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보훈단체연합회, 전적지 순례 개최
영월군 보훈단체연합회, 전적지 순례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보훈단체연합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5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재 학도병기념관에서 ‘2026년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적지 순례에는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6개 단체 회원 110명이 함께했다.참가자들은 학도병기념관과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또한 6·25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펜 대신 총을 들고 전장에 뛰어들었던 학도병들의 유물과 기록물을 관람하며 평화의 소중함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훈단체 회원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학도병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감회가 새로웠다”며 “후손들이 이들의 희생을 오래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우를 다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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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서울·대만 관광박람회 연속 참가… 국내외 관광객 공략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브랜드 홍보 강화를 위해 이번 주 서울과 대만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해 영월의 자연·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알린다.군은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K-웰니스 푸드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영월의 웰니스 관광자원과 지역 먹거리 콘텐츠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를 중심으로 관광 홍보를 추진하고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미식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또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사업단과 협업해 농특산물 시식·시음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장릉 수호 도깨비를 모티브로 한 영월 대표 캐릭터 ‘깨비’를 활용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조성해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포토존과 다양한 홍보 소품을 활용해 친근하고 활기찬 영월 관광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이어 5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제6회 한국여행엑스포에 참가해 대만 현지 관광객 대상 관광마케팅을 이어간다.군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글로벌 OTT 공개로 높아진 관심에 맞춰 단종의 역사와 연관된 지역으로서 영월의 매력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현장에서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체 관광안내 책자와 홍보영상 등을 활용해 영월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해외 관광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또한 단종문화제 주제가 다국어 번역 영상과 관광 홍보영상을 함께 상영해 단종의 역사성과 영월만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국내 박람회에서는 웰니스와 먹거리, 사진 콘텐츠를 중심으로 영월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해외 박람회에서는 단종의 역사와 문화관광 브랜드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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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 레시피 전수 교육생 모집
문화도시 영월,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 레시피 전수 교육생 모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영월의 대표 역사 자산인 ‘단종’의 서사를 미식 콘텐츠로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2회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 레시피 전수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도시자산 브랜딩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요리경연대회를 통해 발굴된 수상작 레시피를 표준화해 지역 내 식당과 집단급식소 등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영월만의 독창적인 미식 콘텐츠를 지역 자산으로 내재화한다는 계획이다.교육 메뉴는 영월의 로컬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실제 외식업소 판매에 적합한 4개 품목으로 구성됐다.[영월 참다슬기 물계국수와 어수리 채소튀김] 담백한 다슬기 육수에 오골계와 어수리를 곁들인 영양 별미. [영월 쑥 다슬기장 감자옹심이] 쑥의 향긋함과 다슬기의 구수함이 어우러진 요리. [단종 매화 옥수수떡] 영월 옥수수를 활용해 카페나 식당 후식으로 적합한 디저트. [영월 오골계 수비드 가슴살 샌드위치] 수비드 공법을 활용한 현대적 감각의 메뉴. 교육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영월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김경분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을 비롯한 (사)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4인 1조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교육 이수자에게는 표준 레시피북이 제공되며 실제 메뉴 출시 시 문화도시영월 공식 SNS 등을 통한 홍보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모집 기간은 5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영월 관내 외식업 종사자와 집단급식소 관계자, 창업 희망자 등 지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수교육을 통해 영월의 맛이 담긴 축제 메뉴가 실제 상품으로 이어져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미식 문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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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군산에서도 공항버스 바로 탄다 공항버스 8개 포함 시외·고속버스 노선 23개 신설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앞으로는 전주·군산·완도 등 지역에서도 공항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5년 하반기 접수된 시외·고속버스 신설 신청 건에 대해 검토를 거쳐 공항버스 노선 8개를 포함한 23개 시외·고속버스 노선을 새로 신설한다.이번 노선 시설은 지역 주민들의 공항 접근성을 높이고 환승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그동안 철도 운행 횟수가 적거나 중간에 환승이 필요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을 확대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국토부와 각 道가 반기별로 접수한 사업자의 신청 건에 대해 관계기관 의견을 바탕으로 노선 타당성 및 다른 노선과의 경합성 등을 검토해 인가 여부 결정시외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서는 각 道가 관계 시·도와 협의해야 하며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토부가 여객자동차운송사업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 서산↔전주, 청주↔당진, 청주↔보령 3개 노선을 신설한다. 서산·보령·당진~청주·전주 간 150km 이내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 환승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 마련됐다. 평택↔창원 노선도 운행된다. 평택↔창원 간 적은 철도 운행 횟수를 보완하고 교통수단 선택권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7개 노선은 기존 운행 중인 노선의 일부 운행 편에 대해 중간정차지·종점을 변경해 이용객 편의를 개선했다.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지방공항 및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공항버스 노선 8개를 신설한다. 서울경부터미널↔평창 노선도 신설한다. 기존에 동서울터미널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평창행 시외버스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성↔경주↔포항 노선도 신설한다. 대전역↔경주역·포항역 간 철도가 운행 중이지만 대전역과 다소 거리가 있는 대전 서부 지역 주민의 경주·포항 접근성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국토교통부는 특정 사업자의 독점적 운영에 따른 폐단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신설 노선의 운영 기간을 11년으로 제한하고 향후 노선 필요성과 운송 실적 및 기회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갱신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또한, 노선 인가만 받고 1년 내 운송 개시하지 않을 경우 인가를 철회하고 무단 미운행 또는 휴업하는 경우에는 다른 사업자의 노선 신설·조정 검토 시 경합성 판단 대상에서 제외해 다른 사업자의 운행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노선 신설 시 부과한 인가 조건을 제도화하고 무단 미운행 또는 임의 경로 변경 등 면허 내역 위반 사업자에 대해서는 해당 노선의 노선권을 폐지할 수 있도록 ‘여객차법 시행령’과 ‘여객운수사업 인·면허업무처리요령’ 등 제도개선도 추진한다.아울러 이번 노선 신설 인가 및 “시외·고속버스 필수노선제” 도입을 계기로 노선버스의 공공성을 증진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시외·고속버스 노선 신설이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이고 지방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국민들이 버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에 필요한 노선을 지속 확충하고 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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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자동차부품, 이중 위기 속 베트남 시장개척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의 품목관세 부과에 따른 북미시장 수출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부품 분야의 대체시장으로 베트남과 중국 등 신흥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새로운 수출 활로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자동차부품은 도의 주요 수출 품목 가운데 하나지만, 최근 미국과 멕시코 등 북미시장 중심 수출 감소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영향으로 수출시장 다변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실제 2026년 4월 강원 수출입 동향에서도 북미시장은 감소세가 이어진 반면, 베트남과 인도 등 일부 신흥시장에서는 증가 흐름이 나타나 새로운 대체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이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자동차부품 신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26 베트남 국제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도내 자동차부품 및 미래모빌리티 기업 12개사를 파견하고 제품 홍보, 현지 바이어 매칭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현지 기업과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동나이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어 오는 10월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국제 모빌리티 산업전시회’에 강원 공동관을 운영해 국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또 11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공장자동화 및 로봇 전시회’에 참가해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홍보하고 현지 협회와의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2025년 5월부터 시행된 미국 관세 영향으로 자동차부품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1%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바이어 매칭에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현지 기업과 협회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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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교육부 RISE→앵커 개편 대응… 체계적 전환과 성과 극대화 종합 계획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개편하는 방안 발표에 대응해, 도 차원의 종합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개편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의견수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지난 4월 2일 언론보도를 통해 RISE 앵커 개편을 공식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개편은 정책명 변경뿐 아니라 성과평가와 환류를 통해 실효성 중심의 ‘선택과 집중’ 실현, 지방정부의 인재양성 역량 강화, 5극3특·초광역 단위 인재양성 체제 구축 등 정책 정체성과 운영 체계를 전환하는 내용이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정책명 전환 인재양성 역량 강화 5극3특·초광역 체제 대응 조례 제정 4대 분야 대응계획을 수립했다.정책 정체성 확립과 도민·대학·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해 5~6월에는 라이즈·앵커 용어를 병행 사용하면서 공문서·홈페이지·홍보물·사업안내문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7월부터도 모든 사업·기관명·문서·시스템을 앵커 체계로 일괄 전환한다.도 자체평가 결과에 따라 1차년도 총사업비의 20% 이내에서 성과 환류를 실시해, 우수 과제·대학은 최대 20% 증액, 미흡 과제·대학은 최대 20% 감축한다.또한, 우수 단위과제 경진대회를 신규 운영하고 학기와 현장실습을 교차 이수하는 강원형 코업 시범사업을 기획해 2027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거점국립대학인 강원대를 중심으로 기존 RISE 대표과제인 강원 LRS 공유대학에 기술이전 특화 사업을 추가하고 수도권 대학 등과 연계 방안 등을 반영해 보강 추진한다.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공모는 바이오 등 강원 전략산업 분야 대학·기업 협업 과제를 발굴해 적극 대응한다.고등교육법 개정 및 시행령 제정에 맞춰 법령 위임사항 등을 반영한 강원 앵커 사업 운영의 근거 조례를 제정한다.도는 대응 계획의 현장 적합성 제고를 위해 도내 16개 대학, RISE 센터, 시·군 RISE 관련 부서 재단법인 강원인재원 등을 대상으로 5월말까지 의견수렴을 실시하고 아울러 도는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해 6월 중 도내 대학·시군·센터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응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김순남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은“이번 개편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지방정부의 인재양성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의 정책 전환”이라며 “강원의 산업·인재 특성에 맞는 대응 계획을 통해 도내 대학과 함께 청년이 강원에 정착하는 선순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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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8일부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 및 유망중소기업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지역 대표기업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 사업은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강원경제를 이끌 핵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3년부터 지속 추진되고 있다.신청 대상은 다음과 같다.‘백년기업’부문은 도내에서 20년 이상 운영 중인 기업 가운데 업종 제한 없이 상시 고용인원 10명 이상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유망중소기업’부문은 도내에서 제조업과 제조 관련 서비스업, 지식정보업, 건설업 등을 2년 이상 영위하고 상시 고용인원 5명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8일부터 6월 26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소재지 관할 시군 기업지원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도는 현재까지 백년기업 62개사와 유망중소기업 672개사 등 총 734개사를 선정해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백년기업 5개사 내외와 신규 유망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또한 인증기간이 만료됐거나 올해 만료 예정인 유망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 충족 시 재인증을 통해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선정 기업에는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한도 우대와 현판·인증서 제작 지원,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주요 인센티브 강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도 기업지원과 - [경영안정자금] 20억 한도, 3.0% 이차보전 일반기업 8억 한도, 2.0% 이차보전 - [특수목적자금] 백년 20억·유망중소 15억 한도, 1.5% 고정금리 일반기업 8억 한도 현판 및 인증서 제작 지원 도 기업지원과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평가 시 우대 도 경제진흥원 -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내수기업 수출 첫걸음 지원사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등 한국은행 강원본부 중소기업 지원자금 우대 한국은행 강원본부 - 시중은행 대출취급액의 최대 50%의 금액에 대해 낮은 금리로 지원 이행보증보험 우대 SGI 서울보증 계약상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자 손해보장 - 보증한도 30억 추가 확대, 보증보험료 10% 할인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되는 기업들이 강원경제를 이끄는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중 도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판 및 인증서 수여식 일정은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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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문화예술교육 연구의 첫 닻을 올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5월 15일 춘천 꿈꾸는 예술터 나비움 홀에서 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 사전 워크숍 ‘항해일지 0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산바다랩’은 강원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장르나 방식의 제한 없이 문화예술교육을 연구하고 도내 문화예술교육 매개자의 유입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형 연구모임 지원사업이다.예술가, 기획자, 교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가 컨설팅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롭고 실험적인 연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2025년 참여 연구모임이 기존 연구를 심화·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심화랩’을 별도 지원유형으로 신설하고 공모 시기를 앞당겨 실질적인 연구 수행 기간을 확보하는 등 전년도 대비 사업 구조를 개편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심화랩 3개 모임, 신규랩 8개 모임 등 총 11개 연구모임이 참여했으며 사업 소개, 연구모임 네트워킹, 연구모임 사례 공유, 전문가 컨설팅, 연구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심화랩 연구모임의 연구 과정과 시행착오를 결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신규 참여 연구모임들이 연구 수행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자신의 연구에 적용할 점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문가 컨설턴트 3인이 그룹 컨설팅 방식으로 각 연구모임과 연구 방향 및 실행 가능성 등을 심층적으로 논의했으며 11개 연구모임은 향후 추가 컨설팅 및 운영지침 교육을 거쳐 12월까지 팀별 연구활동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연구자 A씨는 “처음 만난 다른 연구모임들과 각자의 연구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 연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연구자 B씨는 “이미 연구를 경험한 모임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강원 각지에서 모인 연구자들이 서로의 연구를 나누고 올해 연구의 방향을 함께 설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11개 연구모임이 강원만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문화예술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예술교육팀 대리 박성은으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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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삼척, 쪽빛 바닷길 오감으로 만끽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 오감트레일’ 사업의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삼척 이사부길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원주 스무산둘레길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약 1300명 이상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삼척 행사는 현재 삼척 장미축제가 한창인 시기와 맞물려 화사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동해의 푸른 바다와 해안 절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오감트레일’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코스에 자연스럽게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삼척 행사에서는 이사부길 특유의 해안 풍광과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참가자들이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눈으로 감상하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다 내음을 맡고 지역 먹거리를 맛보는 등 삼척만의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트레킹 행사 출발 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등 현장 참여형 콘텐츠와 함께 지역 특산품 판매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재 상시 진행 중인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 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은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행사 당일 트레일 코스 인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참여의 재미를 한층 더할 전망이다.인증 챌린지 참가자에게는 매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제공하며 운영 기간 18개 코스를 모두 완주·인증한 참가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참가자에게는 보조배터리, 스포츠양말, 간식 등과 함께 삼척 지역 내 전통시장 및 관광지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지역상품권이 제공된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행사 이후에도 삼척 곳곳에 머물며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지를 체험하는 등 삼척의 매력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삼척 이사부길은 동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해안 트레킹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강원 대표 코스”며 “이번 오감트레일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삼척만의 매력을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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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 문화다양성 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문화다양성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과 인식 제고를 통해 지역사회 내 포용성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다름으로 연결되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도내 17개 지역문화재단과 공동 캠페인을 추진해 강원 전역에 문화다양성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문화다양성 주간에는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문화다양성 가치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유아 대상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의 문화다양성 감수성 제고와 포용문화 확산에 나선다.또한, 연말에는 각 지역재단별 문화다양성 사업 추진 사례를 담은 온라인 아카이빙 자료집 ‘문화다양성 링크’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재단은 이를 통해 도내 문화다양성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문화다양성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가치”며 “문화로 포용하는 지속가능한 강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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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81% 산림 자원을 첨단 바이오 산업의 핵심 엔진으로 깨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체 면적의 81%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강원특별자치도가 천혜의 산림 자원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전환해 대한민국 산림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 산림바이오센터 개청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산림청 그린바이오 관련 연구개발 과제에도 최종 선정돼 5년간 국비 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그림 1. 강원 산림바이오센터 조감도 도는 이를 기반으로 강원만의 특화된 산림바이오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임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고산대·아고산대 등 특수 환경에 적응해 온 북방계 식물 등 강원 자생 수종의 기능성과 산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존 농업 중심 그린바이오 산업과 차별화된 산림자원 기반 산업영역을 구축하고 강원의 청정 이미지를 브랜드화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기능성 소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그림 2. 근기능 개선 효과가 뛰어난 강원도 자생 오리나무 도는 전통적인 임업 방식에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전환’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산림자원의 생육 환경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 관리하고 최적 재배 조건을 제어하는 스마트 임업 모델을 도입해 기후 변화와 관계없이 기업이 요구하는 규격화된 고품질 원물을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림바이오센터와 연계한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지역 임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기반을 확보하고 향토 바이오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도는 연구개발부터 생산·가공·수출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그림 3. 강원특별자치도 산림바이오 산업화 인포그래픽 채병문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산림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큰 자산이자 미래를 책임질 핵심 동력”이라며 “2027년 산림바이오센터 운영을 기점으로 연구와 생산, 가공과 수출이 연결되는 밸류체인을 구축해 강원의 산림이 도민의 안정적인 소득원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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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도내 문화예술공간 온라인 자료집 등록 신청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문화예술공간 정보를 한곳에 모아 누구나 쉽게 찾고 방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자료집을 구축하며 도내 문화예술공간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공연, 전시, 창작, 교육 등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며 규모와 운영 형태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공간 운영자는 네이버폼을 통해 공간 정보를 제출한 후,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이며 접수된 자료는 검토를 거쳐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온라인 DB 에 반영될 예정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곳곳에서 운영되는 공간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지역 생태계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공간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홍보물 내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