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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은 21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 연구개발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 사업 △“농산물 종합 물류 시설” 내에 자원화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기업 유치 등이다.
김세경 의원은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통해 “환경보호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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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가 오는 3월 개교한다.
이로써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시는 오랜 숙원사업인 ‘4년제 대학’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게 됐다.
21일 사천시 등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20일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인가하고 이날 정식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교육부는 공문을 통해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14조에 따라 설립 인가를 통보하오니 고등교육법 및 대학설립 운영 규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성실히 운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서 “인가 이후 변경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사항에 대해 이행상황을 확인 및 보고해 주시고 캠퍼스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천시는 민선 8기 박동식 시장 취임 후 4년제 대학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시는 지난해 4월 국립창원대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에 합의하고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주항공 공과대학교 설립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리고 9월에는 제2회 사천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에서 캠퍼스 부지 매입비 입학생 지원시책 등을 심의·확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교육부로부터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계획과 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는 서천호 국회의원과 박동식 시장,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이 ‘4년제 대학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물이다.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는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기반과 연계해 우주항공 분야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천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조성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3월 7일부터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 우주항공공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데,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신입생 15명을 선발했다.
하지만, 1학년은 창원캠퍼스에서 다수의 공통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2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전공교과, 현장실습, 산업체 연계 과정 등 전 교육과정을 사천우주항공캠퍼스에서 수강하면 된다.
한편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는 2027년까지 GNU사이언스파크 일원에 5만 3083㎡ 규모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본캠퍼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부지는 사천시, 국유지, 사유지 등으로 소유권이 각각 나눠져 있으며 지난해 8월 교육환경평가 승인을 받았다.
박동식 시장은 “그동안 우리 시의 숙원인 우주항공 공과대학 설립이 현실화 돼, 우수한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글로벌 5 도약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첫 단추가 잘 채워졌으니 본캠퍼스 건립을 위해 협력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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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 세종시대 완성 민주당이 끝까지 함께하겠다”
김승원 의원 , “ 세종시대 완성 민주당이 끝까지 함께하겠다”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 이 아무런 명분 없이 이전을 미루고 있는 법무부와 여가부를 세종으로 이전시키는 내용을 담은 ‘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 개정안을 21 일 발의했다.
2005 년 , 노무현 대통령이 지방분권화를 위해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할 당시 , 통일부 · 외교부 · 국방부는 안보 · 외교 · 대북관계 등 외치부처로서 대통령과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다.
반면 , 법무부 · 행정자치부 · 여성가족부는 정치적 협상의 결과로 여야 합의에 따라 제외됐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2018 년 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로 이전됐지만 , 법무부와 여성가족부는 여전히 이전 결정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개정안은 행복도시법 제 16 조제 2 항에 제 3 호 와 제 6 호 를 삭제해 법무부와 여성가족부가 세종으로 이전해야 하는 근거가 마련됐다.
법안 발의에 민주당 법사위원이 다수 참여했으며 , 세종시뿐만 아니라 충청권 의원들도 뜻을 함께해 법안 추진에 더욱 힘이 실렸다.
한편 , 이미 김현숙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2022 년 국회 예결위에서 “ 법이 통과되면 이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김승원 의원은 “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행정수도 완전 이전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하셨다”고 말하며 “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확정된 상황에서 법무부와 여가부가 서울에 남을 이유가 전혀 없다.
국가균형발전과 행정 효율화를 위해 반드시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대표발의자 김승원 의원 외 민주당 법사위원 김기표 , 김용민 , 박균택 , 박지원 , 박희승 , 서영교 의원이 뜻을 모았으며 , 세종 및 충청권 지역구인 강준현 , 문진석 , 박정현 , 복기왕 , 이광희 , 이정문 , 이재관 , 장종태 의원 도 공동으로 참여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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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의 개실마을이 지난 2월 18일 제5회 유엔관광청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은 2021년 전세계 농어촌 지역에서 관광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풍경, 문화적 다양성, 지역적 가치, 요리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60개 이상의 유엔관광청 회원국에서 260개 이상의 신청서가 접수됐고 55개 마을이 인정을 받아 최종 선정되어 현재 254개의 마을이 세계에서 가장 큰 농어촌 목적지 커뮤니티를 형성해 농어촌 지역이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주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6개 마을이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어 있다.
고령군의 개실마을은 2001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시범마을’ 지정을 시작으로 도시민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로 주민에게 일자리 제공 및 소득 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하는 등 세계인이 찾아오는 한국농촌관광의 명소로 알려져 왔다.
지난 24년 동안 개실마을은 4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 전국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대상, 제1회 팜스테이마을 최우수상, 한국농촌관광 경영대상, 농촌체험휴양마을 1등급 마을, 농촌관광사업 등급 으뜸촌 등 우리 농촌이 가야 할 미래의 비전을 보여줬다.
고령군은 이번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서 문화와 자연자원 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지속가능성, 관광개발 및 가치사슬의 통합, 거버넌스 및 관광 우선순위화 등 10개 항목의 비계량 평가 요소의 심사평가에서 기준 점수 이상의 평가로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개실마을은 특히 고령군청의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 고령군은 개실마을의 그동안 업적을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전문 컨설팅 기관과 협력해 후보 마을로서 유엔관광청의 요구수준에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현장답사와 컨설팅 과정을 거쳐 5월 19일에 최종 출품하게 되며 유엔관광청의 내부 심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선정 및 발표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2023년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선정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통해 고령을 세계인에게 알릴 기회이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혁신을 통해 인구 감소에 맞서고 세계유산도시 고령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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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유해 외래어종 수매를 진행했다.
외래어종 수매는 배스·블루길·붉은귀거북 등 유해 외래어종을 퇴치해 내수면 생태계와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 내 어업허가·신고된 어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삼랑진읍, 하남읍, 초동면 일원에서 포획한 외래어종 4.6톤을 수매했다.
참여한 어업인에게는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은 kg당 4,000원, 강준치는 kg당 2,000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6,000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외래어종 총 15톤을 수매할 예정으로 내수면의 토산 어종 보호와 자연생태계 보전에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진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외래종 수매 사업에 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라며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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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서. 월 20만원 지원
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서. 월 2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절감을 위한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7일까지 받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에 주소를 둔 18~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해야 지원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월세 지원을 받은 청년에게 올해 1년 동안 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청년 월세 플러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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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 기준은 관광객 규모 및 체류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내·외국인 단체의 경우 10명 이상 모객 시 1인당 당일 1만원, 1박 2만원, 2박 이상 4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수학여행의 경우 20명 이상 모객 시 1인당 당일 5,000원, 1박 1만원, 2박 이상 1만 5,000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 지원을 받으려면 여행 전 단체 관광객 유치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음식업소 방문과 관광지, 체험시설, 전통시장 중 2개소 이상을 방문하거나, 함양군에서 추진 중인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에 1개소 이상 참여해야 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맞춤형 여행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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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함양군 합동 재해예방 사업 현장점검
경남도-함양군 합동 재해예방 사업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일 백삼종 부군수와 이춘덕 경남도의원, 유정제 경남도 자연재난과장과 함께 재해예방사업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백삼종 부군수와 이춘덕 도의원은 백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설계 진행 상황과 향후 시행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남도 자연재난과장에게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유림면 화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우기 전에 주요 공정을 완료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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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리동네 여기저기’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함양군, ‘우리동네 여기저기’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부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첫 번째 이동 복지 상담실은 서상면 추하마을 경·모노당을 방문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은 현장 중심의 복지 상담을 목적으로 주민들이 ‘내가 받을 수 있는 급여’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날 함양군 복지조사담당은 서상면사무소 복지 담당자와 함께 추하마을을 방문해 개별 상담 등을 통해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복지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개인의 욕구에 맞는 상담을 제공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복지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을 더욱 쉽게 상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은 매월 1~2회 읍면과 신청을 통해 복지 서비스를 원하는 마을의 경·모노당을 방문해 운영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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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숲, 풍요로운 삶 함께 가꾸고 누리는 푸른 청송
건강한 숲, 풍요로운 삶 함께 가꾸고 누리는 푸른 청송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모두가 함께 가꾸고 누릴 수 있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산림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경제림 조성과 숲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올해 총 27억 4,800만원을 투입해 조림사업 58ha, 큰나무가꾸기, 공익림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등 930ha 규모의 사업을 시행해 산림의 생산성과 환경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청송을 대표하는 소나무와 왕벚나무 등을 공한지에 식재해 지역 특색을 살리고 녹지공간을 확대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산불예방과 병해충 방제에도 총력을 다한다.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산불방지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불진화 헬기 임차 및 골든타임제 운영으로 초동 진화를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등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예찰방제단과 이동 단속초소를 운영하고 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을 통해 조기 차단에 나선다.
다음으로 산주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임산물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소득사업을 지원한다.
청송임산물대학을 지속 운영해 전문 임업인을 육성하고 2022년 도입된 임업직불금 제도를 활용해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휴양시설 확충, 유아숲 체험원 운영, 생활권 등산로 정비 등을 통해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송자연휴양림 내 숲속 도서관을 운영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등 산림휴양객의 편의 증진에도 힘쓴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복지바우처를 제공하고 유아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 함양과 창의력 배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색 있는 산림 경관 조성을 위해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청송솔빛정원'을 운영하며 산책로 주변에 꽃길과 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2년 정식 개장 이후 청송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5월에는 꽃양귀비단지, 9월에는 백일홍정원을 운영해 계절별 다양한 경관을 조성하고 각종 공연과 행사를 유치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모두가 함께하고 누리며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조성해 청송군 명품산림을 만들어 가겠다”며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숲을 가꾸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지역민과 함께 보전하며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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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가 동아리 모집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가 동아리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청소년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재능계발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군은 관내 35개 내외의 청소년동아리를 선발할 예정이다.
동아리별 사업 규모와 성격,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운영비·활동비·식대비 등 동아리당 최대 14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청소년 5명 이상,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10회 이상 자체 활동과 동아리 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는 향후 거창군 지역 동아리 연합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네트워크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국적으로 청소년활동 예산이 삭감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거창군은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청소년활동을 위해 지방비를 확보하고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청소년동아리를 발굴하고 아낌없이 지원해 지역 내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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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올해도 지역대학 진학 신입생에 장학금 제공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내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 지원사업’을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양산시 학생들의 관내 대학 진학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내 취업 연계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내 취업 연계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사업비 250백만원으로 책정됐으며 1인당 80만원씩, 총 300명의 신입생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금은 1회성 축하금 형태로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으로 동원과학기술대, 영산대 양산캠퍼스, 부산대 양산캠퍼스 등 관내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이다.
자격요건은 2025학년도에 해당 대학에 합격해 등록을 완료한 학생으로 2025년 3월 1일 기준 양산시에 1년 이상 주소가 등록된 주민이 포함된다.
우선선발 기준으로는 양산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가 꼽히며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이 대상이 된다.
1순위는 관내 고교를 졸업하고 2025년 3월 1일 기준 양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자이며 2순위는 양산시에 1년 이상 주소가 되어있는 자 중 오래 거주한 순으로 선발된다.
사업 추진 절차는 각 대학에서 대상자 신청 접수 및 선발을 진행하며 양산시에서 대학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지역 대학 진학률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많은 졸업생이 지역 내 기업에 취업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 관계자는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양산에서 학문과 직업 모두를 영위할 수 있는 긍정적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고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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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청사미화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양산시장, 청사미화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은 새벽부터 묵묵히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근무하는 청사미화원들을 격려하고 불편하고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0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청사 3개동, 의회 1개동, 제2청사 2개동의 청소를 담당하는 청사미화원 14명은 사무실 청소업무를 수행하면서 직원들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일선으로 챙겨주는 청사미화원을 격려하고 근무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사 내 가장 먼저 출근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한 청사와 편한한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청사미화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직원을 대신해 감사와 고마움을 느낀다”며 “힘든 여건에서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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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노노케어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가져
경주시보건소, 노노케어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0일 보건소 2층 교육장에서 노노케어 시니어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노노케어란 건강한 시니어에게는 일자리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6회 개최될 이번 교육은 보건소, 경주시니어클럽, 고당등록 교육센터,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협업해 진행된다.
특히 교육은 치매예방 활동, 고혈압·당뇨병 바로알기, 마음건강을 지키는 수칙 등 노년기 건강에 대한 교육과 지역사회 내 활동에 대한 내용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시니어 참여자들은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읍·면의 경증치매, 독거 및 거동이 힘든 노인을 방문해 인지훈련 교재, 고혈압·당뇨 가정학습지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치매증상, 우울증상 등을 모니터링해 보건소로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경주시는 노년기의 고민과 불안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노노케어를 포함한 ‘위드케어, 경주’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노노케어 사업 시니어 참여자의 역량을 높여 수혜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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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 APEC 정상회의 대비 환경·시설 정비 실시
경주시 화랑마을, APEC 정상회의 대비 환경·시설 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화랑마을이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시설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오는 10월까지 월 1회, 하반기에는 주 1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화랑마을 내 계절꽃 식재 △환경 정비 △시설 정비 등 세 가지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랑마을 곳곳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비 활동을 통해 화랑전시관, 육부촌, 호국야영장 주변 및 주요 도로 등을 집중 정비한다.
아울러 시설 정비를 통해 노후 시설 점검과 안내판 교체, 조경지 잡초 제거 등의 유지·보수 작업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화랑마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APEC 클린데이를 시작으로 다시 찾고 싶은 화랑마을을 조성하고 APEC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