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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숲가꾸기 사업 ‘일석이조’ 효과
함양군 숲가꾸기 사업 ‘일석이조’ 효과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함양군산림조합이 추진 중인 숲가꾸기 사업이 대형산불 예방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넘어, 세외수입까지 올리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매년 진행되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은 산불 발생 시 생활권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가 주변 산림의 나무를 일정한 간격으로 솎아베고 발생한 부산물을 수집하는 재해 예방 활동이다.
군은 함양읍과 수동면, 지곡면, 서상면, 병곡면 일대 약 38ha 면적에 걸쳐 산불에 취약한 수종은 적정 밀도로 조정하고 내화력이 강한 활엽수 등의 수종을 보호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발생한 부산물은 판매되어 약 1억 2,8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고 7명의 산주들에게는 약 4,000만원의 산림 소득을 안겨줬다.
함양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불에 강한 산림을 조성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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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더 늦기 전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챙기세요
밀양시, 더 늦기 전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챙기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보건소는 새 학기 시작 전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학교, 학원 등 단체생활을 하는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고 봄철에 발생이 증가하므로 더 늦기 전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백신 접종으로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으며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 추세라고는 하나, 2016년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을 보여 감염병 예방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실천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접종 가능 기관 확인은 밀양시 보건소 홈페이지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밀양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방역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재경 보건소장은“감기보다 심각한 증상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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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3월 21일 기획공연 ‘8090 레트로 콘서트’ 개최
함양문화예술회관, 3월 21일 기획공연 ‘8090 레트로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21일 오후 7시, 추억의 인기가수 이용, 민해경, 심신, 김승진 등이 출연하는 ‘8090 레트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의 지휘와 팝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진행되며 △이용 △김승진 △민해경 △심신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신나는 추억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트로 콘서트’는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복고풍 문화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나이를 떠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특별한 콘서트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예매는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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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고도화…2월 25일간담회
춘천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고도화…2월 25일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협의체 간담회가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기관별 세부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사업 고도화와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읍·면·동 단위를 기본으로 자살 예방 추진 전략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자살 예장 추진 전략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 등이다.
간담회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로 확장해 영역별 세부적인 추진 전략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춘천시 보건소는 지난해 동면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시범 지역으로 선정하고 협의체도 발족했다.
또한, 2025년 말까지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3곳으로 확대 예정이며 2030년까지 춘천시 전역을 ‘생명존중 안심도시’로 완성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지역 내 자살률 감소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구성원들의 협력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협약을 체결한 6대 종교계와 더불어 동면을 포함한 다양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살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고위험군 적극 발굴·개입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견고한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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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진행
조근제 함안군수,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4일 오후 2시에 함안군청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의 역량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구성된 경상남도 평가위원이 전년도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재난관리단계별 관리실태 6개분야 43개 지표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관장 인터뷰는 약 30분에 걸쳐서 진행됐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는 인터뷰에서 △재난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도 △기관의 특별한 비전과 추진계획 △재난사고 발생 시 함안군의 역할 △재난안전부서 역량 제고를 위한 인사·조직 강화 △재난안전분야 예산 △재난사고 대응 및 후속대책 등을 설명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행복한 희망도시 함안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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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이 모이는 희망의 공간“청년꿈터”선정
창원특례시, 청년이 모이는 희망의 공간“청년꿈터”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을 평가한 후 청년꿈터 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청년꿈터 지원사업’은 관내 활동공간을 운영하는 청년에게 임대료와 공간운영비, 활동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내 청년들에게 무료 공간 개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가위원회 개최에 앞서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사를 통한 수행능력평가를 마쳤으며 지난 11일 진행된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예산 집행 계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후 지역별 고득점순으로 꿈터 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마산지역은 청년들의 공간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2개소를 선정했다.
2025년 청년꿈터로 선정된 4개소는 창원지역의 ‘티하이하우스’, 마산지역의 ‘콘텐츠잇다’, ‘스페이스하비’, 진해지역의 ‘몸부림’ 이다.
△ ‘티하이하우스’는 다양한 차를 통한 차 문화를 체험하고 마음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공간이다.
해당 공간은 차 시음, 차 만들기뿐만 아니라 전시, 소모임,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콘텐츠잇다’는 청년들이 영상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게 다양한 장비들을 갖춘 공간이다.
2개소로 분리된 촬영공간과 편집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콘텐츠를 기획하려는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스페이스하비’는 비영리모임, 생활문화동아리, 생활문화인 및 청년예술가를 위한 공간이며 연습실과 녹음실·공연시설 등으로 나눠진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 ‘몸부림’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곳으로 춤, 영상, 미디어 등을 연습하기 위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청년의 관심이 높은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이 한자리에서 가능하도록 멀티 문화 공유 플랫폼을 제공한다.
최종 선정된 꿈터 공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창원에 사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청년만의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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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기준금리 인하 환영… 경기회복 마중물 되려면 신속히 추경해야”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25%P 인하 결정에 “늦었지만 금리인하가 민생경제 어려움을 타개하는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제 신속한 추경안 편성만으로 내수진작과 경제성장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0%에서 2.75%로 인하했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또한 종전 1.9%에서 1.5%로 0.4%P로 하향 조정해 발표했다.
작년 하반기에 시작된 내수경기 부진과 미국발 수출전망 악화에 따른 민생경제 어려움을 고려해 한국은행이 완화적 통화정책을 펼친 것이다.
이에 대해 정일영 의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의 하방 요인이 산재했던 만큼 1월 금통위에서 제때 금리를 내렸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응답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일찍이 금리 인하를 통한 내수진작의 필요성을 주장했던 저로서는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 의원은 “환율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나 안정세에 접어들어 이번 금리 인하가 환율의 추가 상승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내수 부진의 장기화로 작년 소매판매는 17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해 전년 대비 2.2% 줄었을 뿐만 아니라, 20대와 40대 임금근로자 일자리는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KDI에 이어 한국은행조차 2008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인 1% 중반대의 성장률을 전망하는 등 앞으로 전망은 더 암울하다”고 우리나라 경제의 심각한 상황을 우려했다.
정일영 의원은 “따라서 기준금리 인하와 함께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추경이라는 재정정책을 신속히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이 제안한 ‘소비진작 4대 패키지, △상생소비 캐시백, △8대분야 소비바우처, △지역화폐 할인지원)를 반영한 총 35조원 규모의 추경을 신속히 편성·집행해 얼어붙은 내수경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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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초등학생 영어역량 강화 5박 6일 프로그램 개최
함양군, 초등학생 영어역량 강화 5박 6일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영어 역량 강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2월 25일 오전 8시 20분에 군청 광장에서 집결해, 5박 6일 동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사천시 케이비 인재니움으로 출발했다.
전문 기관에 위탁해 운영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9개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영어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어학 수업을 넘어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청소년들이 꿈과 도전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함양군은 2012년부터 오프라인과 온라인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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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천시,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 합동 점검
경남도-사천시,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 합동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와 경남농업기술원이 영농활동을 재개하는 3월을 앞두고 영농부산물 파쇄현장을 합동으로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사천읍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을 방문해 파쇄 작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작업자들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했다.
그리고 농업인들에게 파쇄 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수렴했다.
사천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농업인은 마을단위 등으로 연계해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와 작업 동선 등을 고려해 파쇄지원 일정을 조정한다.
한편 사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적극 운영해 산불의 도화선이 되는 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 부산물 소각이 빈번해지는 시기이므로 파쇄지원단의 현장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영농부산물 파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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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년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 2025년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인 김효준 영양군 부군수를 비롯한 농업 관련 생산자단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석해 우수농수축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 외 2개 지원사업과 학교급식지원센터 재지정을 심의했다.
영양군은 우수농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과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 초·중·고 무상급식 지원사업 외에도 빛깔찬 고춧가루 학교급식 현물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뿐만 아니라 관내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 예산은 4억 5천여만원으로 930여명의 유치원생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학교 급식은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중요한 교육의 한 부분이고 또한 급식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식재료를 사용해 학생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적극적인 예산 지원 등을 하겠다고 말 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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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함양군,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4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참여단은 총 6명으로 주부, 직장인,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직군에서 활동하는 이들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온국민소통’ 누리집을 통해 자율 신청을 받았고 경상남도의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선정됐다.
참여단은 활동 기간 동안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대표로 선출된 김점남 씨는 “이번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적극적인 나눔·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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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중
함양군,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군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주는 제도로 수돗물 수질에 궁금증이나 의심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물사랑 누리집에서 ‘수질검사 신청’을 클릭하거나,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함양군은 약 200가구에 대해 무료 수질검사를 제공할 계획이며 신청이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과 수질검사 업체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20일 이내로 통보된다.
수질검사는 일차적으로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수소이온농도 등 6개 항목을 우선 검사하며 부적합 판정이 있으면 일반세균 외 6개 항목에 대한 추가 검사가 이루어진다.
검사 기준과 자세한 내용은 ‘물사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학양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하신 군민은 언제든지 수질검사를 신청해 주시기를 바라며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도 군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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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완료하세요
거창군,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완료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초·중학교에 입학 예정인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매년 필수 예방접종 항목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예방접종 권장 대상자는 초등학교 의무 취학예정자와 중학교 입학 예정자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중학교 입학생은 Tdap 6차, 일본뇌염, HPV 1차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한다.
2025년도에 초중학교에 입학 예정 학생들은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미접종 시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학령기 학생들은 면역력이 약해 단체생활 중 호흡기 감염병 확산 위험성이 높다”며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학생들은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을 완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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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울산·포항, 한수원과 손잡고 미래에너지 연구 본격화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도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25일 포항공대에서 열린 원자력혁신센터 개소식에서 연구개발 공동연구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장희승 한국수력원자력 품질기술본부장을 비롯해 해오름동맹지역 대학교 6곳,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원자력 기술과 지역 산업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해오름동맹지역 참여 대학은 동국대 WISE캠퍼스, 위덕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동대학교로 각 지자체 당 2곳씩 선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원자력혁신센터에 향후 3년간 총 66억원의 연구비가 투입될 전망이다.
향후 원자력혁신센터는 미래 에너지 기술 개발과 인문사회융합 연구, 지역 산업 협력을 위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집단연구과제로 미래 스마티 시티를 위한 발전에너지 기술 개발을 비롯해 고준위 방폐장의 장기적 안정성 평가기법 개발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이번 공동연구 협약의 핵심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센터 개소로 동남권 지역이 차세대 에너지 연구 메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원자력혁신센터가 첨단 에너지 연구의 거점이 돼 지역과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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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남면 주민 화합공간 조성 막바지… 오는 5월 사업 준공
경주 내남면 주민 화합공간 조성 막바지… 오는 5월 사업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내남지역 주민 공동체 화합 공간이 될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오는 5월까지 내남면 이조리에 48억 4000만원을 들여 소통화합공간과 문화복지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현재 소통화합공간은 7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문화복지 거점공간은 지난해 12월 완공됐다.
소통화합 공간은 연면적 749㎡ 규모로 다목적강당, 체력단련장, 주차장 25면이 들어선다.
문화복지 거점시설은 연면적 1495㎡ 규모로 2층 교육실 및 커뮤니티실의 기능의 복지회관, 3층 옥외 북커뮤니티실로 재탄생된다.
복지회관에서는 풍물교실, 요가, 라인댄스, 탁구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 역량강화에도 힘쓴다.
향후 시는 2028년까지 20억원을 투입해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케어돌보미, 안전교육 등 내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20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는 내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공모에 선정됐으며 문화복지 거점시설은 2023년 12월, 소통화합공간은 지난해 7월 각각 착공했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