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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부천시,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부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총 1억원의 도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해 지역 차원의 고용문제를 해결하는 취업 연계형 교육 훈련 사업이다.
부천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뷰티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부천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4차산업 융합단지 조성을 통한 뷰티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부천시는 지역 내 화장품 중소기업에 필요한 마케팅·디자인 분야의 다기능 인재를 양성하고 공급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부천시는 ‘부천시화장품기업협의회’ 등과 협력해 기업의 인력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수료자의 취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 개별 컨설팅과 직업심리검사 등 구직자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취업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조국제 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2018년부터 꾸준히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에서 우수 등급 이상을 달성해 왔다.
특히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에는 ‘전국 일자리대상’에서 우수 사업 부문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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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기억배달 복지등기 우편사업’통해 치매환자 맞춤형 지원 강화
거제시치매안심센터, ‘기억배달 복지등기 우편사업’통해 치매환자 맞춤형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거제우체국과 협력해 ‘기억배달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운영하며 치매환자 가구의 돌봄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기억배달 복지등기 우편사업은 우체국 집배원이 치매지원 정보가 담긴 등기우편물을 배달하면서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관찰 후 그 결과를 치매안심센터에 전달하면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168명의 대상자에게 복지등기를 발송했으며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정보 현행화는 물론,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특히 우편물을 직접 수령하지 않거나 위기가구로 판단된 139명에 대한 추가 확인을 실시해 사망·전출·시설입소 여부를 파악하고 94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기억배달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통해 치매환자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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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조기발견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건강검진 적극 지원
통영시, ‘조기발견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건강검진 적극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검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검진은 2년에 한번 홀수년도에는 홀수년생, 짝수년도에는 짝수년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의 일반건강검진은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의료급여 수급권자중 홀수년생 대상 △주요 검진 항목에는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 검사는 물론, 간·신장 기능검사 등이 포함된다.
특히 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검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검진 대상자들에게 위수면 내시경의 수면비 등 검진에 필요한 비급여 비용을 지원하고 뇌질환 및 특수질환 검진을 신청자에 한해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지만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특히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에는 검진 외 추가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국가건강검진과 추가 지원으로 질병의 조기발견해 건강을 유지하기 바라며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하는 만큼 상반기에 검진해 사업의 수혜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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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양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양산시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국비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됐다.
강사로 초빙된 경상남도 재정협력관 이승도 서기관은, 수년간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심의 실무를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예산의 전반적인 이해와 심의 과정, 실무 중심의 전략적인 국비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과 효과적인 사업설명자료 작성, 중앙부처 및 기획재정부와의 사업 협의 방법 등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국비 확보를 위한 맞춤형 실무 노하우를 소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며 양산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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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 센터 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자와 담당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 센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센터 담당자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연간 운영 방향을 협의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센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센터 운영 방향 안내 △센터별 운영 계획 수립 △우수 수업사례 공유 △발명센터 운영 실무 교육 △교원 실기 연수 등이 진행됐다.
특히 권역별 센터 운영 계획을 협의하고 우수 연간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해, 센터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 ‘나만의 스티커 디자인과 제작’, ‘승화전사 기초와 실습’ 등 실습형 연수를 통해 담당 교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2개의 도 단위 교육관과 23개의 지역단위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2024년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경주의 발명체험교육관과 구미의 메이커교육관은 도 단위 체험교육뿐만 아니라 고등학생과 성인 대상의 전문과정, 교원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경북지역 발명·메이커 교육의 질적 향상과 특화된 체험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개 시군의 발명교육센터와 북부권·남부권의 메이커교육센터, 의성 인공지능교육센터를 통해 초·중학생을 위한 체험교육과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하며 교육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의 핵심이 되는 센터 담당자들의 소통과 사례공유를 통해 경북의 학생들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이 제공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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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2월 말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 거문고홀에서 ‘2025년 2월 말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교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훈·포장과 표창 대상자는 △황조근정훈장 62명 △홍조근정훈장 75명 △녹조근정훈장 65명 △옥조근정훈장 57명 △근정포장 25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6명 △장관 표창 10명 등 총 303명이며 이 중 90명이 전수식에 참석해 영예로운 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는 퇴직 교원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 교육청 관계자 등 34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교육청 장애인 예술단 ‘온울림 앙상블’과 팝페라가수 배은희 씨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퇴직 교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인생의 여정을 힘차게 시작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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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 취업지원관 배치로 현장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장애학생 취업지원관 배치로 현장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전환기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장애학생 취업지원관’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학생의 생애 맞춤형 전환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진로·직업교육과 취업 지원을 통해 장애 학생의 자립과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애학생 취업지원관은 장애 학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돕기 위한 전문 인력으로 △취업 지원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과 운영 △발달 장애인훈련센터 연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 컨설팅과 순회 방문지도 △장애 학생 취업처 발굴과 취업 후 사후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더욱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직업 체험과 실습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기업, 공공기관과 협력해 장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직업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 학생 취업지원관 배치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의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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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학부모 대상 권역별 대입 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학부모 대상 권역별 대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다음 달 10일부터 18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2025학년도 학부모 대상 권역별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3학년들이 대학을 진학하게 될 2026학년도의 대입의 변화를 분석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올바른 진학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경북지역의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설명회를 북부와 동부, 남부, 서부 등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의 주제는 ‘2026 대입의 이해와 진학 방향 설계’로 김창묵 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파견교사가 강사로 나서 2026학년도 대입 변화와 주요 입시 전략을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경북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5일까지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각 학교를 통해 안내 문자와 신청 링크가 발송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2026학년도 대입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대입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해 공교육 내에서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도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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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자치활동 도움자료’ 개발·배부
경북교육청, ‘학생자치활동 도움자료’ 개발·배부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자료인 ‘학생자치활동 도움자료’를 개발해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초등과 중등이 공통으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학생자치활동의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학기 초 학급과 전교 학생회 운영에 담임교사나 업무 담당자가 참고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춰 개발한 자료이다.
학생자치활동은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마주하는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찾아 계획하고 실행하며 책임지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경험과 협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학생자치활동 도움자료’는 △학생자치활동의 이해 △학급자치회 운영 △학생자치회 운영 △학생자치활동 우수사례 등 4개 단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급회와 학생회 구성 절차, 운영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된 사례를 소개해 실무자가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양식을 한글 파일 형태로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경북교육청은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학생자치활동 운영비 지원,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지원, 교원 학습공동체와 학교자치 워킹그룹 운영 지원, 초중고 지역별 학생 대표와 교육감이 함께하는 소통·공감 대화,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학생자치활동 도움자료’ 가 학생들이 민주적 절차를 배우고 실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치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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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9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영월군은 청년들의 취·창업, 직무 교육, 심리적 안정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영월군은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청년 정책 소통 및 네트워킹 활성화 △청년 맞춤형 경력 설계 지원 △니트 청년 대상 심리·직무 지원 △지역 청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의 사회 진입과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이 영월에서 일하고 창업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영월군은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청년정책 거점공간인 ‘청정지대’ 와 창업 지원 공간인 ‘청년창업 상상허브’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취·창업 연계 및 자립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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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9경 중 제1경 팔봉산 관광지, 개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임시 폐장했던 팔봉산 관광지를 재개장한다.
군은 3월 8일부터 팔봉산 등산로를 개장하고 야영장과 족구장은 3월 22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단, 폭우 등 기상악화에 따라 당일이라도 팔봉산 등산로 입장이 불가하거나 개장 초기에는 혼잡하거나 시설 이용에 일부 제한·불편이 있을 수 있다.
홍천 9경 중 제1경인 팔봉산은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해발 327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8개의 암봉과 홍천강이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등산 이외에도 야영장 및 백사장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이용하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홍천군의 대표 관광명소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1월 1일을 기준으로 ‘홍천군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 조례’를 개정하고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했다.
산림청이 지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이자 홍천 8경의 하나인 팔봉산은 그동안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홍천군의 상징적인 산으로 이제는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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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안전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응급 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게이트웨이, 화재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 질병 등 발생 시 119에 자동 신고되어 지원 대상자가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업이다.
2024년 말 기준 총 1,014가구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작년 응급상황 발생 처리 건수는 1,342건이다.
또한 활동이 감지되지 않아 가정방문 및 유선 상담을 통한 안전 확인을 한 건수는 12,960건이며 주요 만족도 조사 결과로는 사고나 응급상황에 대한 불안이 줄었다고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이 98.6%로 댁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해 안정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천군의 올해 사업량은 1,035대로 고령화에 따른 1인 가구 증가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장비의 100%로 설치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관내 거주 65세 이상의 독거노인, 노인 2인 가구 등이며 신청 상담 문의는 수행기관인 홍천군노인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 안전 체계를 구축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지역 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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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가족과 대장경·영상테마파크 어때?
긴 연휴, 가족과 대장경·영상테마파크 어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다가오는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장경테마파크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후 첫 휴관일은 3월 4일이다.
대장경테마파크는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가치와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에서는 팔만대장경의 위대한 여정을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상설 전시 중이다.
이 전시는 최신 IT기술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관람객이 직접 반응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계절 테마를 따라 팔만대장경 이운 행렬을 재해석한 영상은 공간 전체를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로 관람객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운행렬은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을 피해 팔만대장경을 안전한 장소로 옮기던 과정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현재의 해인사에 안치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또한,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기록문화관의 미디어아트 전시 에필로그에서는 관람객들이 소원을 담은 풍등을 날리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이 프로그램은 연휴 기간 동안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국내 최고의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변호인', '미스터 선샤인', ‘각시탈’ 등 수많은 K-콘텐츠가 촬영된 명소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와대 세트장과 분재온실, 생태숲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은 이번 연휴에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리 곳곳에 배치된 야외 소품과 포토존을 활용하면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3·1절부터 시작되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대장경테마파크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을 독려했다.
대장경테마파크 및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운영 시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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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질 높은 보육서비스 논의
창녕군, 2025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질 높은 보육서비스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5년 보육사업 시행 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를 위한 ‘2025년 제1회 창녕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사회단체 대표 등 11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중 9명이 참석해 2024년 새롭게 시행된 시간제 보육, 하나돌봄서비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사업 등을 평가하고 2025년 보육서비스 향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창녕군은 2025년 보육정책 시행계획에 따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국가책임 돌봄 실현 △보육교직원 지원으로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양육지원 확대 △안전하고 촘촘한 보육환경 조성을 중점 과제로 정하고 총 34개 사업에 12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신효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장은 “보육 일선의 관계자들과 창녕군이 협력해 지역 내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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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봄을 알리는 다채로운 축제 풍성
창녕군, 봄을 알리는 다채로운 축제 풍성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이 봄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했다.
3월부터 4월까지 이어지는 창녕의 봄 축제는 따뜻한 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풍부한 자연경관과 역사적 전통이 어우러진 창녕군은 유채꽃, 온천, 전통문화 등 다양한 테마의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매년 2월 마지막 날부터 3월 3일까지 ‘3·1민속문화제’ 가 열린다.
창녕군 영산면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3·1절을 기념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호국 정신을 기리는 한편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는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민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대동놀이로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영산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어 그 역사적·문화적 중요성이 더욱 크다.
국내 최고의 수온 78℃를 자랑하는 부곡온천에서 매년 3월 말, ‘부곡온천축제’ 가 열린다.
축제 기간 취수제 퍼포먼스, 온천수 족욕 체험, 온천수에 삶은 계란 시식 등 온천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3년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로 지정된 부곡온천을 찾은 방문객들은 온천욕과 함께 따뜻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개화 시기와 맞물리면 벚꽃이 휘날리는 장관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부곡면 소힘겨루기경기장에서는 ‘전국 민속소힘겨루기 대회’ 가 열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창녕군 부곡온천 일원에서는 매년 3월 중순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가 열린다.
이 대회는 낙동강변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하프, 10㎞, 5㎞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마라톤을 완주한 참가자들은 무료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매년 4월이 되면 창녕군 남지읍 남지체육공원 일원에서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가 개최된다.
이 축제는 110만㎡에 달하는 광활한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전국 단일면적 최대 규모의 유채꽃밭에서 만개한 노란 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낙동강 용왕대제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전통문화행사, 체험프로그램, 블랙이글스 에어쇼, 유채꽃 라디엔티어링,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지난해 처음 개최된 농부 아지매 선발대회는 관광 창녕은 물론, 창녕의 대표 농산물인 창녕 마늘과 양파를 홍보하는 효과도 거뒀다.
또한, 해질녘 낙동강변을 따라 펼쳐진 유채꽃밭은 잊지 못할 인생사진 명소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성낙인 군수는 “따뜻한 봄을 맞아 창녕군에서 준비한 다양한 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창녕 남지 개비리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도 함께 둘러보면서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 창녕의 역사와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