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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농촌빈집 해소위한 ‘농어촌 빈집정비 특별법’ 발의
이만희 의원, 농촌빈집 해소위한 ‘농어촌 빈집정비 특별법’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농촌 지역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농어촌 빈집정비 특별법 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자체 행정조사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국적으로 5만 6천여 호로 확인된 농촌빈집은 2023년에는 6만 5천여 호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농촌소멸 가속화에 따라 향후 농촌빈집은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행법상 ‘농어촌정비법’은 농업생산기반, 농어촌생활환경, 관광휴양자원 및 한계농지 정비·개발 등을 포함할 정도로 다양한 정책과 제도가 혼재되어 있기에 농촌빈집 문제에 중점적 대응이 곤란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도시 빈집법’ 으로 불리우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특례법’에 상응하는 농어촌 빈집법체계를 별도로 구축하고 현재의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에 대해 언론 등을 중심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이만희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하에 ‘농어촌 빈집정비 특별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하며 미분양주택 등을 제외하고 1년 이상 미거주·미사용하는 농어촌 주택을 농촌 빈집으로 정의하는 동시에, 빈집 문제에 대한 정부의 시책을 수립하게끔 하고 지자체장이 빈집정비계획과 실태조사 수립·실시에 대한 책무를 부여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다.
또한, 이만희 의원은 이번 제정안을 통해 지자체장이 빈집을 매입해 생활기반시설, 공동이용시설, 임대주택 등과 같은 공익적 목적이나, 농촌 계절근로자 등 내외국인근로자 거주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게끔 했는데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계절근로자 숙소문제 해결을 동시에 겨냥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농촌빈집은 마을 경관 훼손뿐만 아니라 주택 붕괴 및 화재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어 주민안전에도 우려된다”며 “이번 농어촌 빈집정비 특별법 대표발의를 통해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해 시급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 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까지 이어져 농촌 빈집 해결을 통한 지역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정책적·입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 각오를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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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그린벨트 해제, 인천 역차별 정국 수습 후 인천 포함 전면 재검토해야”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이 25일 정부가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 지역이 모두 비수도권 지역으로 인천 역차별”이라고 지적하며 “그린벨트 해제는 정국 수습 후에 인천을 포함해 전면 재검토 해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25일 국토교통부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비수도권 국가·지역전략사업 1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여의도 면적 15배에 달하는 그린벨트 해제를 추진한다.
이는 2008년 이명박 정부 이후 17년 만에 최대규모의 그린벨트 해제이자 환경보전가치가 높은 환경평가 1·2 등급지가 대거 포함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무엇보다 정부가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 지역 모두 비수도권에 해당해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앞서 지난해 인천시는 남북 생활권 단절 해소,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사업 등을 위해 정부에 그린벨트 추가 해제를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정일영 의원은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이 배제된 이번 그린벨트 해제는 수도권 역차별”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특히 인천은 서울이나 경기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으로 묶여 중앙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 검단 등 북부지역, 경인아라뱃길 주변은 그린벨트에 묶여 도시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그린벨트 해제가 시급하다”고 언급하며 “수도권이라고 해서 무조건 그린벨트 해제 구역에서 제외하는 것은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불법 비상계엄 사태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민적 합의도 없는 그린벨트 해제를 무리하게 추진한다”고 지적하며 “국가 발전에 있어 비수도권 지역의 국가·지역전략사업지를 육성함과 동시에 수도권으로 역차별 받고 있는 인천의 경우도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시기·목적·과정 모두 부적절한 그린벨트 해제 추진은 당장 중단하고 정국 수습 후 정상적인 정국 운영이 가능할 때 인천을 포함해 그린벨트 해제를 재검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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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을 선도할 2025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 선정
지역관광을 선도할 2025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8일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을 선정해 발표했다.
DMO는 주민과 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조직이다.
2025년에 신규로 선정된 곳은 △고성문화관광재단 △아라가야협동조합 △예천문화관광재단 △청산농협 등 4개소이며 3년 차 지원대상은 △봉황대 협동조합 △밀양문화관광재단 △해남문화관광재단 △완주문화재단 등 4개소이다.
이 외에도 DMO 성과평가를 통해 △영덕문화관광재단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등 7곳이 계속 지원 DMO로 선정됐다.
신규 선정 DMO는 올해 1억원, 5년간 최대 5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지역현안 기반의 사업추진 자율성 확대를 통해 DMO 운영의 유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별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실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국가적 화두로 대두되면서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공사는 DMO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와 공사는 오는 3월 4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4년도 우수 DMO 시상식 및 성과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완주문화재단, ㈜행복한여행나눔 등 작년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공사는 올해 DMO 지원사업 관련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2024년도 평가를 통한 최우수 DMO에는 △완주문화재단 △행복한여행나눔이, 우수 DMO에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 △부산관광공사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전주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이름을 올렸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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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 홈경기 영월군의 날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민프로축구단 강원 FC에서는 3월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경기를 ‘영월군의 날’로 운영한다.
‘영월군의 날’을 맞이해 영월군민은 입장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하고 경기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교환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영월군 유소년 축구클럽을 대상으로 강원FC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행사를 진행하며 장외에서는 농촌유학 및 제58회 단종문화제,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홍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강원FC 영월군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영월군민이 경기를 즐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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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통안전 시행계획 수립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위험도로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교통안전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해 교통안전도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한 도로 환경 및 보행환경 조성 △교통약자 안전 도시 추진 △운전 위험 요소 정비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여건 조성 △어린이 보호 구역 정비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이 있다.
군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소폭 상승했으나, 사고로 인한 사망자와 중상자의 수는 줄어들고 있어, 올해는 차량 운전자에 대한 정기안전교육 이수와 안전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아울러 시설물 관리 소관 부서와 긴밀한 협조하에 사고위험 지역과 사고가 잦은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표지판, 도로포장, 노후 차선도색 등 교통시설 유지보수 및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정비, 희망택시 및 특별교통수단 운영으로 교통약자 대중교통 편의를 도모하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중교통 개선과 교통안전 기반 확충에 노력하겠다”며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예방 대책을 시행해 안전한 교통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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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인 건강과 안전 강화에 총력 노인 요양원 안전 점검 실시
홍천군, 노인 건강과 안전 강화에 총력 노인 요양원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모여 생활하는 입소시설의 경우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번 점검은 관내 안나노인요양원을 비롯한 7개소에서 더욱 철저히 이뤄졌다.
특히 안전 점검의 책임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점검을 완료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시설물의 건축 마감, 관리 상태, 소방 분야 정상 운영 상태, 화기사용 시설의 안전 상태, 전기 사용 시설의 안전상태, 가스 사고 발생 예방 사전 점검 등이었다.
홍천군 관계자는 “노인 요양 시설은 화재 발생할 때 대형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서 사전에 최소화하고 정기적인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홍천군은 노인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보장하고 시설 관리자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도록 지원해 노인들의 안락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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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106주년 3.1절 맞아 우리 민족 역사 기려
홍천군, 제106주년 3.1절 맞아 우리 민족 역사 기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해 자주와 자강, 화합과 평화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홍천군은 홍천읍 연봉리에 소재한 무궁화공원에서 106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기관·단체장, 군인과 유족 등을 초청해 숭고한 독립 정신을 함께 되새긴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투쟁으로 이어져 온 우리 민족의 역사적 이정표를 다시 한번 기억하고 존중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민이 하나가 되어 군정 발전과 군민 화합을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같은 날, 홍천군 내촌면과 영귀미면에서도 각각 기념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내촌면 동창만세운동기념행사 운영위원회는 오전 11시 30분에 내촌면 기미만세공원에서 3·1절 동창만세운동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영귀미면에서는 민씨 종가 주최로 영귀미면 성수리 3.1 열사 묘역에서 3.1 열사 위령제가 열린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3.1절 기념행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역사적 이정표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과거의 희생과 열정에 대한 경외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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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 ‘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 ’ 개최
강준현 국회의원 , ‘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 ’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준현 국회의원 은 오는 3 월 5 일 국회의원회관 에서 ‘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 ’ 을 개최한다.
총 6 회차 중 이날은 2 회차로 ‘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을 위한 제언 ’ 을 주제로 글로벌 결제 · 송금 인프라로서 스테이블코인의 규율체계 방향성을 논의한다.
민주당 정무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주최하고 ,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가 주관을 맡았다.
기조발제에는 서병윤 소장 이 ‘ 스테이블코인과 금융혁신 : 글로벌 결제 · 송금의 현황과 미래 ’ 를 논의한다.
이어 김효봉 변호사 는 ‘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안정 : 해외 규제 동향과 국내 입법 과제 ’ 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김형중 교수 를 좌장으로 △ 이석 국장 △ 이정수 교수 △ 이정두 선임연구위원 △ 이재호 변호사 △ 저스틴 김 아시아 대표 △ 정구태 대표 의 토론이 진행된다.
강준현 의원은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디지털 자산의 일환을 넘어 , 전 세계적으로 금융의 효율성 , 안정성 ,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면서 “ 관련한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는 만큼 ,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시장으로 성장하도록 국회에서 논의를 이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포럼은 올 상반기 총 6 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 지난 6 일 ‘ 건전한 디지털자산 산업 조성을 위한 법인 참여 방안 ’ 을 주제로 첫 번째 포럼이 열린 바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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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회의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2006년에 구성됐으며 사회보장 관련 기관 및 시설과의 협력 강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사회보장 사업 자문 및 심의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및 변경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정선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군은 ‘사랑과 배려, 행복이 넘치는 복지 구현’ 이라는 제5기 계획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개 전략체계, 9개 전략, 3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24년 시행 결과를 점검하고 이를 반영한 2025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승준 군수는 대표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복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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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시행
경북교육청,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혁신적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지난 24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 등 5대 전략과 14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행정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하고 우수 부서에는 포상금과 교육감 상장을 수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들이 소신껏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지원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소극행정 예방을 위한 감시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해 공직사회의 혁신을 촉진할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그간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8회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4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시도교육청 최초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세계교육 표준을 창출하는 선도적인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철저히 혁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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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3월 ‘출장 없는 달’ 운영으로 신학기 교육활동 집중 지원
경북교육청, 3월 ‘출장 없는 달’ 운영으로 신학기 교육활동 집중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가 본연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3월 한 달간 ‘출장 없는 달’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학교 현장에서 3월은 새 학년 교육과정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운영하며 학교별로 교육과정과 수업·평가 계획을 자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출장 없는 달’ 운영을 통해 학교 교직원들은 외부 출장이나 집합 연수 참석을 자제하고 신학기 학사 운영과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다만, 불가피한 연수는 관리자 회의나 온라인 전달 연수로 대체해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경북교육청은 학교가 교육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업무경감 자동화 프로그램 △학교지원종합자료실과 온무실 운영 △교육정책사업 총량제와 사업 일몰제 강화 △학교 발송 공문서 유통량 감축 등 다양한 행정 지원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신학기에는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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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정서·행동특성 관심군 학생 검사비 지원 대폭 확대
경북교육청, 정서·행동특성 관심군 학생 검사비 지원 대폭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정서·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학생들의 병·의원 검사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2024년 8,000만원이었던 검사비 지원 예산을 2025년 5억 8,000만원으로 늘려 보다 많은 학생이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서·행동 문제를 조기에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초등학교 1·4학년과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 CPSQ-Ⅱ와 중등 AMPQ-Ⅱ 검사 도구를 활용해 학생들의 정서·행동 상태를 평가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기준점을 초과하면 ‘일시 관심군’ 으로 분류해, 위험 수준별 맞춤 관리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일종의 단순 선별 검사인 만큼 정확한 진단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군 학생들을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보다 정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병·의원 검사비는 관심군 학생 1인당 3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며 우선 관심군일 경우에는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일부 학부모들은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보이기도 한다.
이에 대해 김영희 학생생활과장은 “정신과 진료가 취업에 불이익을 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라며 “학부모들이 이러한 편견을 버리고 보다 적극적으로 병·의원 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교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학생 마음건강 위기 지원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
또, 전국 최초로 ‘학생 마음 건강 종합 대책’을 수립해 타 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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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엄수장유3.1기념탑과 김해독립기념광장서 거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일 장유3.1기념탑과 김해독립기념광장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용두산 정상에 있는 장유3.1기념탑에서 거행된 기념식은 장유청년회의소 주관으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또 기념탑에서 장유기미독립의거 표지석까지 1㎞ 구간에서 3.1절 재연 시가행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오전 11시 연지공원 내 김해독립기념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은 김해독립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독립선언문 낭독과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등 독립운동을 기리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두 행사 모두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으며 홍태용 시장과 안선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홍 시장은 “일제의 압제에 맞서 조국 독립을 위해 항거하신 독립유공자분들과 선열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독립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예우하고 그분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이 후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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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 개최
김해시,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7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안경원 부시장 주재로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는 시, 산림청, 소방, 경찰, 군, 한국전력공사, 김해시산림조합 등 관계기관 담당자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5년 산불발생 현황 △산불 발생 추이 및 여건 공유 △산불대응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고 관계기관 간 공조를 강화했다.
안 부시장은 “산불재난 대응에는 무엇보다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산불제로도시 김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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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전략사업 선정지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공고
김해시 지역전략사업 선정지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공고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 공모에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가 선정됨에 따라 부동산 투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지난 25일자로 대상지를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영테크업 산단이 들어설 진영읍 사산리 2-1번지 일원 70만2,019㎡, 746필지는 3월 2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 3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 상승을 방지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지정·운영하는 제도이다.
허가구역 내 주거지역 60㎡, 상·공업지역 150㎡, 녹지지역 200㎡ 등을 초과하는 면적의 토지 거래는 토지거래계약 허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정해진 기간 동안은 허가받은 목적대로만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내용은 경남도 또는 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