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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48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기능성 침구류 제조업체 공장 신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이비즈마트와 4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비즈마트는 2005년 설립된 침구 및 관련 제품 제조업체로 현재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이비즈마트는 2026년까지 남춘천산업단지에 연면적 4,445㎡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본사도 이전한다.
이에 따라 신규 고용 12명이 창출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특히 ㈜이비즈마트는 춘천 이전을 계기로 친환경·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침구 제품을 개발해 기능성 침구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협약에 따라 춘천시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도 우수 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춘기 ㈜이비즈마트 대표는 “춘천으로 올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성 침구 시장에 도전할 것”이라며 “당사의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투자를 결정해 준 ㈜이비즈마트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유치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비즈마트가 춘천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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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3년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5967명 지원…“올해도 꼭 신청하세요”
춘천시, 3년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5967명 지원…“올해도 꼭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최근 3년 동안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5,967명에게 지급했다.
올해도 춘천시는 3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신청을 받는다.
춘천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2년 2,173명, 2023년 2,035명, 2024년 1,759명에게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이 지원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5년 초등학교 최초 입학생이며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두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1인 10만원의 춘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자격 확인 후 신청일로부터 다음 달 말까지 지급한다.
신청은 대상 아동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하면 되며 신분증을 챙긴 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강원혜택이지’ 웹사이트를 통한 신청은 대상 아동과 동거하는 내국인만 할 수 있다.
특히 소급 적용과 다른 시군 입학축하금과 중복 지원은 하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춘천시 교육도시과로 하면 된다.
이재경 춘천시 교육도시과장은 “입학을 맞이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을 바란다”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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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봄맞이 대청소 실시
합천군 봄맞이 대청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한 달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마을별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마을 안팎을 청소하고 영농폐기물 및 방치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배출장 내부에 적치된 폐기물을 정리해 배출장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국도를 비롯한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해 도로 환경 개선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청소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군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깨끗한 합천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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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제1회 읍면장 회의 개최
합천군, 2025년 제1회 읍면장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27일 김윤철 군수 주재로 부서장 및 읍·면장 등 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확대 시행,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협조, 청렴책임관제도 실시,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준비 협조사항 전달, 영농기 용수공급 시설점검 및 농업분야 지원사업 홍보철저, 봄맞이 대청소 추진, 보건·건강분야 시책 및 지원사업 등 군정 현안 사안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김윤철 군수는 “봄철 건조기에 접어들며 영농준비를 위한 소각행위가 잦은 시기인 만큼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등록 경로당 안전관리와 ‘떳다방’ 피해예방 교육 홍보 철저 등 군민들의 안전관리와 재산 보호에 관련해서는 적극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3월 30일 개최되는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에 역대 최다 참가자가 접수해 많은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명품 마라톤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반부패 청렴합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렴실천의지를 다졌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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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립준비청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자립준비청년 김성호 씨가 2024년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유공자 중 자립지원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에 박동식 사천시장은 28일 시장실에서 김성호 씨를 직접 만나 표창장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성호 씨는 가정위탁아동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꿈을 잃지 않고 성실한 자기관리로 국내5대 기업인 포스코에 취업에 성공하는 등 모범적인 자립청년의 위상을 보여줬다.
김성호 씨는 “어릴적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준 덕분에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사천시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관내 100여명의 보호아동을 관리하는 전담인력을 편성하고 5년간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과 1500만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자립준비청년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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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소년 노동인권 지킴이 나선다
창원특례시, 청소년 노동인권 지킴이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노동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노동상담소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소는 ‘2025년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노동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올바른 노동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상담, 교육,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창원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김민지 학생은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을 때 근로계약서도 안 쓰고 일했다”며 “임금도 늦게 들어오고 쉬는 시간도 보장받지 못했는데, 상담소를 통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를 알게 됐고 이제는 당당하게 제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시는 청소년 노동인권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 5,66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108회에 걸쳐 노동인권 보호와 관련한 홍보 활동도 추진했다.
앞으로도 노동인권 교육을 확대하고 거리 캠페인과 홍보물을 통해 청소년과 고용주 모두가 노동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유정 지역경제과장은 “청소년들에게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노동인권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노동의 가치를 인식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노동시장 내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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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신청단체 공모
통영시,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신청단체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환경교육을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2025년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보조금 지원단체를 3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주소지 또는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민간단체 등 환경교육이 가능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탄소중립, 우수 비오톱 및 해양생태보전 관련 환경교육 분야에 단체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통영시 홈페이지’뉴스미디어’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공모서식을 작성해 오는 3월 14일까지 통영시청 환경과로 방문 및 우편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 전 사회계층에게 환경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과 친환경 실천 생활화 유도를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며 “환경교육이 가능한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2023년 10월 26일에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 추진기반 등 우수한다는 평가를 받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민간 기관 단체 등이 환경 주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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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민보건대학, 뜨거운 관심 속 개강… 4월 24일까지 운영
경주 시민보건대학, 뜨거운 관심 속 개강… 4월 24일까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제48기 시민보건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매년 2회 개최하는 정기 강좌로 건강에 관심이 있는 시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받아 8개 강좌, 8회기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기수는 신청자 모집이 하루 만에 성황리 마감돼 시민들의 건강 관심도가 높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강좌는 △단백질의 중요성 △노화로 인한 피부 변화와 젊어지는 방법 △원포인트 근막이완법 △웰다잉 △구강병 예방 및 치료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한 수면 △방사선의 위험성 등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앞서 지난 27일 첫 교육날 참석자들은 APEC 클린데이 적극 참여 등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APEC 정상회의를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개강을 시작한 시민보건대학은 시민 스스로가 건강을 유지·증진 시킬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건강생활 실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시민보건대학이 20년째 유지되고 있다”며 “다양한 건강강좌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실천을 유도하고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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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방치된 폐자전거, 경주시 행복자전거로‘탈바꿈’
무단 방치된 폐자전거, 경주시 행복자전거로‘탈바꿈’
[아시아월드뉴스]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수리해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경주시 행복자전거’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 동안 도로와 공공장소, 아파트 등지에 장기 방치된 자전거 150여 대를 수거했다.
이 중 상태가 양호한 40여 대는 수리해 ‘경주시 행복자전거’로 재탄생시킨 후 지역 아동복지시설 3곳과 지역아동센터 4곳에 이달 중으로 기증을 완료했다.
행복자전거는 자원 순환과 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수리해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자전거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경주시 행복자전거 기증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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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5년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2월 25일부터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
2021년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양산 Pre-Job 사업’은 관내 청년의 취업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연계 채용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과 미취업 청년을 매칭해 일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청년을 신규 채용할 의사가 있는 양산시 관내 소재 기업·단체이다.
최소 3개월 이상 청년을 채용해 실무역량 향상이 가능하고 취업 연계 가능한 직무 체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숙박업, 주점업 등 일부 업종과 서빙·접객, 사무보조와 같은 단순 업무, 사업장 보안과 관련된 업무 등은 참여 및 지원이 제한된다.
청년에게 일 경험을 제공한 사업장에게는 청년 일경험 수당과 기업 멘토 수당을 지원한다.
2024년도에는 인건비, 간식비, 사회보험료 항목으로 구분해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정액 수당 지급으로 변경됐다.
지원 기간은 최장 3개월로 기존 5개월에서 단축된 대신 사업장 1개소당 청년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장 선발 후 청년 모집을 거쳐 사업장-청년 매칭 시 최종 선정되는 것은 동일하나, 사업장-청년 매칭 방식 및 절차가 변경된다.
2024년도에는 양산시에서 면접 심사인 ‘만남의 날’을 진행해 사업장과 청년을 연 1회 매칭하고 매칭되지 않은 사업장은 선정 취소됐지만, 올해는 청년 모집 공고 후 참여 신청한 청년의 자격요건을 시에서 확인하고 사업장에서 개별적으로 채용 검토해 매칭의사를 통보함으로써 선착순으로 최종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청년 채용을 위한 구인 공고 후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3월 21일 오후 6시까지 양산시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 시 공고문에 첨부된 구인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는 경우 시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구인 대행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업장 모집 요건, 청년 직무 및 근로조건 상세,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 등은 양산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 게시된 ‘2025년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선발된 사업장은 3월 말 양산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참여 청년은 선발 사업장 공개 후 청년 모집 공고일로부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상시 모집할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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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거창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시행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청렴하고 역량 있는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해 시행되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보건 의료계획 및 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건강통계자료를 생산하는 중요한 조사이다.
조사원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선발된 조사원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선정된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실태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 30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업무경력자, 거창군 거주자, 자가 차량 운행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거창군은 타 시군에 비해 월간 음주율,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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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의무화‘간호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의무화‘간호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이수진 의원이 27일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신규 채용되거나 보임된 간호사, 간호대학생에게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 및 역량 등을 전수하고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전담간호사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하고 있다.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은 2명 이상 배치해야 하며 필요시 250병상마다 1명씩 추가 배치할 수 있다.
이에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교육전담간호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도록 의무화해 국가의 책임을 강화했다.
다만, 지원 대상·범위·금액 등 지원에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이수진 의원은 “교육전담간호사는 숙련된 간호인력 양성을 위한 필수인력이다”며 “교육전담간호사를 의무적으로 두어야 하는 만큼 그에 따른 국가의 지원도 당연히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국가가 교육전담간호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적극 지원하게 되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해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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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평창군과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평창군 기업들의 온라인 쇼핑몰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평창몰”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입점 조건은 직접 제조 또는 생산 기업이며 우선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장등록기업, 사회적기업, 영농조합법인 등이다.
“평창몰” 입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온라인 쇼핑몰 구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도내 우수상품 인터넷쇼핑몰인 “강원더몰”과 대형 오픈마켓에 실시간으로 상품 연동이 된다.
또한 쇼핑몰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통합마케팅 지원, 전자상거래 컨설팅 및 교육 등 E-커머스 운영에 관한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점을 희망하는 평창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타기관 소식” 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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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26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평창군,2026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8일 심재국 군수의 주재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26년 국도비 2,511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사업 20개, 계속사업 19개를 포함해 총 1,063억원 규모의 39개 주요 국도비 사업을 선정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평창 공립요양원 및 주야간 보호시설 신축 △평창군 공공골프장 조성사업 △대관령면 차항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 △평창 노동, 수항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물구비 캠핑장 조성 △대관령 전지훈련장 조성 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으로는 △하진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화면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계촌클래식마을조성사업 △하안미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이 선정됐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 정책 방향과 공모사업 추진 동향을 반영해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국도비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시기”며 “각 부서에서는 국도비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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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5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0명이 참석해 2024년 운영 결과와 2025년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부에서 2024년 제도 운영 결과와 2025년 연간 운영 계획 설명, 질의 응답을 통한 개선 방안 도출 등 심도 있게 토의했고 2부는 내실 있는 제도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절차 이해, 우수사례 소개, 제안사업에 대한 심사 방법 등 위원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해 소통과 교감의 시간이 됐다.
거창군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분야에 사회적·계층적 다양성 포용, 확장적 위원회 운영과 참여 보장, 제안 사업의 구체화를 통한 정책 생명 고도화, 공동체 의식 함양과 관심도 제고 등 거창형 주민참여예산으로 특화 발전된 선도 모델 육성의 노력이 행정안전부 정책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져 군부 종합 1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25년 운영은 행정안전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적용해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공정한 주민참여예산기구 운영, 소통창구 다변화, 군정시책 제안, 주민 제안사업의 고도화, 주민e참여 플랫폼을 통한 절차적 투명성 확보 등 주민참여예산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더해 보다 성숙한 제도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간 운영되었던 제도가 보다 진일보하도록 소통과 공감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군민의 의견이 다양하게 반영되도록 제도 운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시작으로 예산학교 운영, 주민제안 공모사업, 예산편성 주민의견 수렴 등 연간 일정을 군민들에게 공유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