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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2026 강원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 성과공유회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영상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강원 인공지능활용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의 성과공유회와 함께,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전문가 초청’강연으로 이뤄진다.△첫 번째 순서에서는 유형준 감독 크리에이티브스 대표)이 인공지능 영화 시구문의 제작 사례와 인공지능 기반 시각특수효과 편집을 주제로 강연한다.△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실습작품 상영회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는 박선주 대표가 ‘생성형 에이아이 시대의 영상제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모든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영상의 현재를 마주하고 창작자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지역 영상창작자의 창작 활성화와 지평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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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스트리트,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음원+MV 공개… 지상파 음방 첫 출연
큐티 스트리트,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음원+MV 공개… 지상파 음방 첫 출연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프리큐큐'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이날 큐티 스트리트는 한층 자연스러워진 한국어 가창과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특별 제작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퍼포먼스로 특유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어 지난 6일 '프리큐큐'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국내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작품으로 원작의 컬러풀한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한글이 활용된 스티커 사진 연출과 소품 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앞서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3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를 한국어 버전으로 꾸며 화제를 모았다.해당 퍼포먼스 영상은 12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트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또한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멜론 일간 HOT100 차트에 진입하며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여기에 오는 7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는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와 빌보드 재팬 HOT100 정상에 오르고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일본에서도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큐티 스트리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큐티 스트리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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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반부패․청렴정책 이행점검 회의 및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 개최
경북교육청, 반부패․청렴정책 이행점검 회의 및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회의실에서 ‘제1차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 와 ‘제1회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먼저 열린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에는 배동인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본청 국 과장 등 간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이행점검단이 참석해 부패취약분야별 청렴정책 추진 현황과 이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회의에서는 △학교운동부 운영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 수련회 관리 △초등돌봄교육 방과후학교 운영 △계약관리 △공사관리 및 감독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6대 부패취약분야를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또한 부패 경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교육 수요자가 체감하는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어 열린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에는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북교육청의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청렴도 향상 지원단은 ‘경상북도교육청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 조례’에 따라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청렴정책에 대한 자문과 제안을 통해 종합청렴도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지원단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과 종합청렴도 평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경북교육청은 회의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과 개선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렴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경북교육청은 올해 ‘청렴문화 정착으로 신뢰받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과 8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 운용과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를 통해 부패경험 Zero화와 종합청렴도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부패경험 Zero화는 청렴한 경북교육 실현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정기적인 이행점검과 청렴도 향상 지원단 운영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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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유가 부담완화·민생안정 등을 위한 4,910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경과 연계해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안정 지원, 재난·안전 대응력 강화를 위해 491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총 예산규모 : 12조 1988억원 - 일반회계 : 9조 8281억원 - 특별회계 : 2조 3707억원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난 3월 정부 추경에 대응한 ‘원포인트 추경’ 으로 정부로부터 추가 교부된 국고보조금과 보통교부세 등 재원을 활용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지원 등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 완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시급히 추진해야 할 현안사업을 우선 편성했다.추경예산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4241억원을 편성했다.먼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3503억원을 편성했다.대구시는 정부에서 교부된 국고보조금을 활용해 지난 4월 27일부터 지원금을 지급 중이며 이번 추경에 지방비를 매칭해 사업이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개요 소요예산 : 3503억원 지원금액 : 기초수급60만원, 차상위50만원, 소득하위 70%15만원 신청기간 : 1차 4. 27년 5월 8일 2차 5. 18년 7월 3일 사 용 처 : 지역사랑상품권가맹점, 신용·체크·선불카드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사용기한 : 1·2차분 모두 8월 31일까지 또한,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류비 및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83억원을 추가 반영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기본형 환급률 30%p 상향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4 9월 한시 적용 또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택시·버스 등 운수업계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유가보조금 423억원을 증액 편성했으며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40억원도 추가 반영했다.3542대 5239대 1697대분 증액 둘째, 취약계층 돌봄 및 청년 자립 지원 등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362억원을 편성했다.중동전쟁으로 취약계층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일상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두터운 돌봄 지원에 나선다.또한, 청년미래센터 설치·운영,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지역혁신 창업 활성화 지원으로 청년의 취업 창업을 뒷받침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편성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강화한다.셋째, 산불·폭염 등 재난 대응 및 공공시설 안전 개선을 위해 재난·안전 대응력 강화에 307억원을 편성했다.다목적 산불진화차 확충 및 산불감시카메라 설치로 산불 대응력을 강화하고 폭염 저감시설 설치, 폭염 예방물품 지원 등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폭염대책비도 반영했다.또한,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신암빗물펌프장 수배전반 개체, 대구오페라하우스 리모델링 공사비 등 공공시설 안전 개선 예산도 적극 반영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 추경과 연계해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안정 지원 사업을 최우선으로 편성했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 등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부담을 완화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325회 대구광역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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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초대형 산불 예방 위한 전력설비 보호 토론회 개최”
서삼석 의원,“ 초대형 산불 예방 위한 전력설비 보호 토론회 개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국회에서 '국가위기 초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전력설비 보호를 어떻게 할 것인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산림 내 설치된 전력설비 주변 수목에 대한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초대형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서삼석 국회의원과 문금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재난학회 및 한국전력공사가 공동 주관했다.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이 '초대형 산불재난에서 산림과 전력설비 피해와 위험요소 진단'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정부 및 학계, 언론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초대형 산불 대응 방안과 전력설비 주변 수목 관리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참석한 박은식 산림청장은 축사를 통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을 통해 새로운 예방 전략과 제도적 개선이 요구됐다”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 보전과 산불 예방, 기반시설 보호라는 정책 목표가 현장에서 조화를 이루고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지난 2025년 발생한 영남산불의 피해면적은 10만 5099ha로 최근 10년간 전체 산불 피해 면적 14만 5131ha의 약 7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3년 강릉산불은 강풍으로 인해 전력설비에서 발생한 불꽃이 대형 산불로 확산된 사례로 기후위기 시대에 전력설비와 산불이 결합될 경우 국가 핵심 기반시설 피해는 물론 대규모 정전과 산업활동 차질로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서삼석 의원은 “초유의 피해를 일으킨 영남산불은 강풍을 타고 장거리로 이동하는 비화 현상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피해 규모가 확산됐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전력설비를 보호하기 위한 사후 진화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과 관리 중심의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서 의원은 “산불 위험 예측시스템 고도화 및 전력설비 주변 위험요인 선제 관리, AI 기반 조기 탐지 기술 도입 등 예방 중심의 대응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전력설비 안전기준과 유지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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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떠나는 마음충전 힐링데이~”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 숲으로 떠나는 마음충전 힐링데이~”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치매안심센터는 6월 5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힐링프로그램은 국립칠곡숲체원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그리고 이들을 돌보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자연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기억의 길’을 주제로 숲을 산책하며 숲이 가진 다양한 테마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그룹 활동으로 진행됐다.또한 ‘맑은 숲 기억한 모금’활동을 통해 좋은 기억을 함께 만들어가고 돌봄 부담과 기억력 저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항노화 치유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OO 은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됐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더욱 커져 돌봄에 대한 부담도 한결 가벼워졌다.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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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서울국제관광전·경북관광페스타 참가 ‘최우수 캐릭터상’ 수상
고령군, 서울국제관광전·경북관광페스타 참가 ‘최우수 캐릭터상’ 수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경북으로 ON 나’에 참가해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고령군은 마스코트 ‘가야돌이’ 와 관광 캐릭터 ‘고고스트링밴드’를 활용한 특색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특히 캐릭터 퍼레이드와 기념사진 촬영 이벤트, 캐릭터 인형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 결과 ‘최우수 캐릭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관광전은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개최되어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산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국내외 지자체와 호텔, 여행사, 항공사, 협력단체 등 40개국 423개 기관·업체가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또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경북으로 ON 나’에는 경상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도권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고령군은 최근 관광업계의 주요 트렌드인 ‘롱스테이’를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해 대가야 빛의숲, 음악분수, 고분군 야간트레킹 등 체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또한 대표관광지 룰렛 이벤트와 ‘고령 다산은행나무숲 SNS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해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고령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고령군은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체류형 관광과 지역 활성화라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공유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생태계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고 경북관광페스타 역시 수도권 지역민들에게 경북과 고령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고령군은 앞으로도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오래 머물며 고령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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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우곡면,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8일 야정2리 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케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한국농어촌공사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대상 가구의 공사 전 환경정비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대한노인회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한국농어촌공사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주택 내·외부 정리정돈과 생활폐기물 수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주거개선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한수찬 우곡면장과 이영철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복지서비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차지훈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클린케어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의 삶을 회복하는 돌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돌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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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선비 정신, 품격을 더하다
100년의 선비 정신, 품격을 더하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산향교와 명예도로 ‘선비길’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창원국악관현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 교육기관인 향교에 담긴 지성과 정신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019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8회째 맞이한 본 사업은, 2022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올해 행사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스토리텔링한 대표 프로그램인 ‘100년을 지켜온 정신, 매안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창작뮤지컬 ‘묻히지 않는 혼’과 상황극 ‘돌에 새긴 약속’ 공연을 비롯해 그림 스토리북 읽기, 비석 탁본 및 모형 컬러링, 키링 만들기 등 한층 더 풍성해진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이외에도 다채로운 상설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을 채운다.△선비복을 입고 선비 문화체험을 즐기는 ‘선비의 사계’, △과거시험을 직접 체험하는 ‘ 과거 보러 가는 길’, △환경을 생각하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아픈 지구를 위해’등이 운영된다.아울러 음악으로 향교를 가득 채울 음악회 ‘음풍농월 향교콘서트’ 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마산향교가 간직한 소중한 자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창작 공연과 교육 콘텐츠에 접목해 축제의 내실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며 “신록이 푸르른 6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향교와 선비길에서 현대적 선비의 품격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접수는 창원국악관현악단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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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의원, 22대 국회 1호 법안 ‘주한미군 주둔지역 지원법’ 재추진
유의동 의원, 22대 국회 1호 법안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이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제정안인 주한미군 주둔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해당 법안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유 의원이 대표발의했으나 임기만료로 처리되지 못한 법안으로 주한미군 최대 주둔지인 평택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평택은 오랜 시간 대한민국 안보와 한미동맹을 위해 특별한 역할을 감당해 온 도시다.특히 세계 최대 규모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가 위치한 평택은 주한미군기지 이전 이후에도 지역 주민과 군 관계자를 위해 교통·교육·의료·생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지역이다.유 의원은 이번 법안 재추진을 통해 그동안 법의 내용이 미군기지 ‘이전 지역’에 대한 한시적 지원 수준에 머물러 있던 한계를 넘어, 이제는 ‘주둔 이후’ 주한미군과 평택시민이 지속적으로 조화롭게 협력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지원 기반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할 계획이다.유 의원은 “평택은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특별한 역할을 해온 만큼, 그에 걸맞은 국가의 책임과 지원도 뒤따라야 한다”며 “기지 이전 지역에 대한 일시적 지원 차원을 넘어, 이제는 평택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지원 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평택이 국가안보를 뒷받침해 온 도시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며 “평택 시민께서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뛰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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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 ‘노래교실’ KBS ‘6시 내고향’ 소개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 ‘노래교실’ KBS ‘6시 내고향’ 소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경로당 노래교실’ 이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경로당 노래교실’은 거점시설 사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주민들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며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지난 6월 8일 KBS1 6시 내고향 ‘효도기획 박대리’촬영팀은 소보면 봉소리 마을을 방문해 노래교실 운영 현장을 촬영했다.이날 주민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교류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농촌 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와 활기찬 일상을 담아냈다.군 관계자는 “배후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촬영분은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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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 홍보에 지역사회 한마음
고제면,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 홍보에 지역사회 한마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고제면과 거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아시아1인극제는 고제면을 중심으로 거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아시아 각국의 특색 있는 1인극 공연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베트남·중국 전통의상 입어보기, 아시아 전통 음식 시식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고제면은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관내 기관과 함께 행사 전 1주일간 행사 티셔츠를 착용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또한 고제면 내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축제의 성공을 응원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아시아1인극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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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의견 수렴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의견 수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8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언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영진 협의회장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 통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앞으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캠페인 지속 추진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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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튼튼머니 인증기관’ 지정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튼튼머니 인증기관’ 지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사업 '튼튼머니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튼튼머니'사업은 국민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다양한 스포츠활동에 참여할 경우 포인트를 적립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공단은 밀양스포츠센터, 하남스포츠센터, 배드민턴경기장, 파크골프장 등 총 17개 시설을 튼튼머니 인증시설로 운영하고 있다.공단 체육시설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0분 이상 운동 전후 현장에 비치된 정보무늬를 통해 스포츠활동을 인증할 수 있다.참여 시 회당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100회까지 가능하다.적립된 포인트는 제로페이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해 체육시설을 비롯한 스포츠 관련 매장과 병원,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김경민 이사장은 “튼튼머니 인증기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튼튼머니 적립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누리집 또는 공단 체육시설 안내 창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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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선비정신의 새로운 거점 마련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선비정신의 새로운 거점 마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8일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에서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유림과 종친회,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개관 사, 환영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선비문화체험관은 밀양시의 선비문화와 유교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교육·체험시설이다.앞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학술행사 등을 통해 선비정신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개관 식 이후 부대행사로는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주최로 밀양문화원에서 학술대회가 열렸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밀양 선비정신의 형성과 지평’을 주제로 밀양의 선비상 형성과정을 비롯해 김종직 선생과 사명대사의 선비정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개관 사에서 “선비문화체험관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선비정신을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뜻깊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시설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창권 선비문화체험관장은 “선비문화체험관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선비문화체험관의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전화로 문의·예약하면 된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