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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녹색환경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26회 부산녹색환경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저탄소 그린도시 조성에 솔선수범하고 지역 환경보전과 환경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부산녹색환경상' 후보자를 오늘부터 3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부산녹색환경상’은 부산지역 환경분야 최고의 영예로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 환경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 단체, 기업에 주어진다.
‘부산녹색환경상’은 △개인 △단체 △기업, 총 3개 부문으로 본상 3명과 대상 1명을 선정해 부산광역시장 상패가 수여된다.
자연친화도시,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실현, 자원순환사회 조성 등 저탄소 그린도시 조성을 위해 헌신·노력한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 △부산으로 소재지가 되어 있는 단체 누구나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다.
후보자는 부문별로 관련 기관·단체장 또는 교육감·학교장, 구청장·군수 등의 추천을 받아 구비서류를 갖춰 시 환경정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4월 서면심사와 현지 사실조사를 거쳐, 5월 초 환경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시상은 오는 6월 5일에 열리는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부산녹색환경상’은 지난 25년 동안 9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우유팩을 수거해 재생 종이를 만들어 지역 어린이집에 스케치북 등을 기부해 온 ㈜대흥리사이클링이 대상을 받았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전을 실천해오신 분들과 환경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환경보전에 대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올해도 공로가 있는 기업이 '부산녹색환경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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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법인택시 채용 밀착 지원으로 구인난 해결한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택시업계와 함께 코로나19 영향으로 50퍼센트 가까이 줄어든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구인난 해소를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승객이 줄고 수입이 급감하면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코로나 이전 대비 5천 명 넘게 감소했다.
이로 인해 법인택시 가동률도 지난해 46퍼센트에 그쳤으며 택시회사에서 10명이 필요하다면 4명만 확보된 상황으로 일할 사람이 줄면서 업계의 경영난이 심화하고 시민들의 원활한 택시 이용에도 어려움이 있다.
이에 시는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 정례화 △조합과 함께 대시민 전방위 홍보 △택시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신규 입사 유인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수립해 시행한다.
먼저, 시 일자리부서와 연계한 ‘시+조합 합동 채용박람회’를 정례화하고 신규입사자에 대해 40만원의 ‘취업정착수당’ 등 인센티브도 신설해 제공한다.
또한, 택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언론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등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신규 종사자 유인을 위한 취업 안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친절·서비스 마인드 고양을 위한 운수사업자 대상 ‘경영혁신 워크숍’을 정례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을 위해 근로 형태 다양화 등 제도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법인택시 구인난 해소 지원을 위해 채용박람회와 대표자 경영혁신 워크숍을 최초로 개최했다.
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택시기사 구인난으로 인한 운행 가동률 급감 등 경영 위기 속에 있는 지역 법인택시업계가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택시업계가 종사자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법인택시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들의 원활한 택시 이용과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를 위해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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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초량 이바구길 내 청년 창업·주거특화시설 '부산창업가꿈' 5호점 오늘 개소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도시 지역특화 창업 거점시설인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부산 창업가꿈' 제5호점이 오늘 개소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오늘 오후 3시에 열리며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진홍 동구청장, 강철호 시의원, 예비 입주기업 청년창업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부산 창업가꿈' 5호점은 2023년 시와 동구청이 노후화한 모노레일을 철거하고 주민을 위한 이동 수단을 새로 마련하기로 하면서 이바구길 일대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구역 내 폐가를 매입해 창업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구성했으며 지역 청년 창업가 단체인 공공플랜과 협업해 각각의 공간을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개선해 왔다.
5호점은 공공플랜에서 전담 운영하며 지난 2월 말 준공했다.
5호점은 초량동 이바구길 일원 거점시설을 개선해 연면적 1,175.62제곱미터, 대지면적 1,397.19제곱미터 규모로 창업 공간 및 주거 공간 24실, 기타공간 14실로 구성됐다.
지역청년창업가와 공유숙박 공간을 이용할 관광객, 관련 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휴가지 원격근무 개념의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자생할 수 있는 지역의 도시재생 대표 공간으로 조성됐다.
5호점은 청년 창업가 단체인 공공플랜이 동구청과의 협업을 통해 공간 배치를 주도했으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과 주거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공간 배치 구조부터 민(공공플랜)·관이 협력한 모델이다.
운영기관인 동구청과 공공플랜은 시 조성사업비 9억원 외에 매년 1억원을 추가로 부담하는 등 5호점이 지역 내 성공적인 창업·주거 거점시설로 정착하도록 지속해서 힘쓸 예정이다.
초량 이바구길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조성된 '이바구 플랫폼'은 동구가 2023년 노후화한 모노레일 시설을 철거하기 위해 시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을 확보하면서 시작됐다.
구비 8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동구는 이후 시 공모사업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복합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총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주변을 청년창업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바구 플랫폼’에는 돼지팥빙수로 유명한 ‘키노앙’, 피트니스 센터 ‘알앤알’, 플랜테리어 카페 ‘피피.비’, 북카페 ‘야우출책’, 김부각 및 굿즈 판매점 ‘해피해조’, 한식당 ‘어부’, 디저트카페 ‘럭키피쉬’, 실버주얼리 공방 ‘메종랑오르’ 등 다양한 청년 창업기업이 입점해 지역 경제와 문화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초량 168계단 인근에는 이미 명란 요리와 부산 북항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란브랜드연구소’ 와 부산항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대형스크린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168더데크’ 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168계단 하늘길과 이바구 플랫폼의 개장을 통해 이러한 지역 명소들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부산 창업가꿈' 조성 사업은 청년 창업인에게 창업 공간 외 정주 여건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지역 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지역별로 특화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3월부터는 구·군을 대상으로 6호점을 공모할 예정이다.
시는 2023년 6월 동서대, 부산경상대를 시작으로 2024년 11월 동의대점이 개소했고 지난 2월 26일 반송동에 4호점을 개소하는 등 지역 청년을 위해 꾸준히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초량이바구길의 새 단장으로 이 일대가 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이 되고 청년들에게는 창업의 꿈을 키우는 터전이 되며 국내외 관광객들을 불러들이는 관광자원이자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이 이곳에서 자생적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고 각자의 창업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 할 것이며 '아시아 창업 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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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납세,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만든다… 납세자의 날 맞아 감사와 격려의 자리 마련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우수납세자, 세정공무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낸 납세자가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충과 건전재정 운영에 이바지한 우수납세자 34명과 지방 세정 발전에 공헌한 세정협력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 △우수납세자 수상 소감이 담긴 인터뷰 영상 상영 △수상 기념 포토존 운영 등으로 우수납세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표할 예정이다.
시는 ‘부산광역시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매년 지방세 일정 금액 이상을 성실히 낸 자 중에서 지방재정 확충과 일자리 창출, 어려운 이웃 후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를 우수납세자로 선정했다.
구청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우수납세자에게는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광안대교와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부산은행과 국민은행 우대금리 적용)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수수료율 경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행사는 성실납세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납세자를 예우하는 자리로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의 숨은 영웅이다 시정 발전에 이바지해 오신 수상자분들을 비롯한 모든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우리시는 성실납세가 더 빛을 발하기 위해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이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민이 성실하게 낸 세금을 원동력으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만들어 시민의 일상에 변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세금 내는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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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네이버 브랜드 검색 활용한 관광 및 축제 홍보 마케팅 시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1일부터 관광 및 축제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네이버 브랜드 검색을 활용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광고는 예천군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이용자에게 관광, 축제 등 예천 관련 소식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또한, ‘예천’, ‘예천관광’ 등의 30여개 관련 키워드 검색 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김학동 군수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한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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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약이행 점검 주민배심원단 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1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주민배심원단 30명을 위촉하고 민선8기 공약이행을 점검, 평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단제는 공약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서 주민들이 직접 군수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사업에 대해 심의하는 제도이다.
무작위 추첨 후 성별, 나이, 지역을 고려해 선발된 주민배심원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약 한 달 동안 예천군 민선 8기 공약 6대 군정과제 44개 세부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공약 이행에 대한 외부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참여한 배심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주민들에게 직접 점검받아 군정에 반영할 것이며 행복한 예천 만들기에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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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아이돌봄 인력확충 및 신규 지원서비스를 마련하고 돌봄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생후 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으로 아이돌보미가 파견되어 등·하원,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현재 관내 144가정 298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기준이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까지 확대 됐으며 예천군 자체사업으로 관내 신규 아이돌보미 양성기관을 설치하고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돌보미 역량강화 사업’과 노인 일자리와 돌봄 사업을 연계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경북도 새일센터와 함께 현재 부재중인 관내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신규지정을 위한 신청절차를 완료했으며 관내 신규양성기관 설치로 인근 시군의 돌봄서비스 인력 유입으로 관계인구 형성 및 돌봄 대기인원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확대, 관내 신규 양성기관 추가 지정,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시행 등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돌봄 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천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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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 본격 운영
2025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2025년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학기 원어민 영어교실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함께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예천읍 캠퍼스 학습 장소를 기존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예천군 청소년 학습관’ 으로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활동 중심의 영어놀이 수업으로 2024년 고향사랑기부 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시범 운영한 후 지난 1~2월 동안 호명읍과 예천읍에서 겨울방학 학기를 개강해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이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에 높은 수요과 만족감을 보여주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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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고교 희망 아카데미 ‘입시카페’오픈
예천군민장학회, 고교 희망 아카데미 ‘입시카페’오픈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민장학회는 2025학년도 예천군 고교 희망 아카데미 본개강을 앞두고 중3부터 고3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내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하는 ‘입시카페’를 운영한다.
‘입시카페’는 예천군민장학회가 추진하는 맞춤형 진학·진로사업인 ‘예천군 고교 희망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천군 호명읍 소재 골드온천타워에 위치하며 예천군 입시카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과 수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3:30~22:30까지이다.
특히 3월 15일에 개강하는 ‘고교 희망 아카데미’의 재원생은 교과수업 이후 이곳에서 학습PT 등 심화수업을 진행하고 개별 심층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학동 이사장은 “지방 학생들의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분석과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최적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군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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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3·1 운동 106주년 기념 나라사랑 행사 가져
‘박열의사기념관’ 3·1 운동 106주년 기념 나라사랑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지난 3월 1일 박열의사기념관에서 3·1운동 106주년을 맞이해 나라 사랑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사업회 이사, 문경시 YMCA 회원, 마성면 기관단체장, 한국기독실업인회 종로지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기념관을 방문했으며 방문객들은 박열 의사와 그의 부인이자 사상적 동지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에 대한 묵념과 추모 의식, 만세삼창 순의 의식행사도 함께했다.
문경 YMCA 김세영 사무총장은 “지역 청소년과 회원들이 함께 3·1운동 활동 지역을 답사하며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박열의사기념관을 처음 찾은 한국기독실업인회 종로지회 김성만 지회장은 “매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기념관을 방문해 나라 사랑의 정신을 다졌는데, 올해에는 부부가 함께 독립운동을 한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를 기리는 기념관을 찾게 됐다”며 “특히 일본인이면서도 독립운동에 적극 가담한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정신을 새삼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어 무척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원 이사장은 “최근 들어 박열의사기념관을 찾는 단체와 관람객이 급증하고 있어, 관람객 만족을 위한 편의 제공과 전시 콘텐츠 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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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현충시설 기념관 활성화사업’ 선정된 기념관 국비 확보
함안군, ‘현충시설 기념관 활성화사업’ 선정된 기념관 국비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국가보훈부의 ‘현충시설 기념관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3개 기념관에 대해 국비 4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칠원읍에 위치한 손양원기념관은 기존 현충시설의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전시안내 해설사 채용, 우리동네 현충시설 활성화 시키기, 학습자료 제작 등 3개 사업으로 국비 2400만원을 확보해 지역주민·방문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군북면에 위치한 이태준기념관은 국비 1200만원을 확보하고 학습자료를 제작해 체험·행사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대산면에 위치한 경찰승전기념관은 국비 900만원을 확보해 기념관 외부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손양원기념관은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끝까지 맞서 투쟁한 목사이자 항일독립운동가인 손양원 목사를 기념·선양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해 2016년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이태준기념관은 몽골의 전염병을 치료해 몽골 황제의 어의이자 독립운동 자금을 제공·운반한 이태준선생을 기념·선양하기 위해 2021년 개관해 같은 해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아울러 함안 경찰승전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격전지인 대산면 구혜리 일원에서 북한군을 막아내 대한민국을 지켜낸 경찰의 승전을 기념·선양하기 위해 2023년 준공해 같은 해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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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드론쇼코리아 참가 기업·공공기관 유치 홍보
창원특례시, 2025 드론쇼코리아 참가 기업·공공기관 유치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해 기업·공공기관 유치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드론쇼코리아는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전문 전시회로 15개국 306개사에서 1,130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드론,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5차 산업혁명 기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창원의 투자환경, 주력산업 등을 소개하며 맞춤형 행정지원과 기업투자 보조금 지원사업 등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창원시는 국토부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 계획 발표가 미뤄지는 상황에서도 창원이 공공기관 이전 인프라와 정주 여건이 충분히 갖춰진 이전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연구개발 중심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27일 전시회를 찾은 조영완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엠지아이티 관내 참여기업 등과 현장 간담회를 열어, 드론산업 동향 등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창원시의 우수한 투자유치 지원제도와 공공기관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창원시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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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높은 수준의 ‘2025년 군위형마을만들기’ 175개 마을 리더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 출발
한층 더 높은 수준의 ‘2025년 군위형마을만들기’ 175개 마을 리더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0일 씨앗·스타마을 리더교육에 이어 28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새싹·열매마을 리더, 공무원,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기타 관계자 등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형 마을만들기’새싹·열매마을 리더 워크숍을 실시했다.
올해로 3년차인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2023년 성공적인 출발과 함께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 해결, 주민공동체 회복, 결속력 강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주어 대구시가 주관한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이어 2025년에는 군위군 전체 182개 마을 중 175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씨앗마을, 새싹마을에 이어 3단계 열매마을 사업이 새롭게 시작되어 사업 규모가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사업도 더욱 다양하게 추진된다.
이러한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열린 워크숍은 △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의 새싹·열매마을 사업추진 세부사항 안내 △사업추진 시 유의사항 전달 및 질의응답 △ 2023년 농식품부 행복농촌 마을콘테스트 은상을 수상한 충북 옥천 석화마을 임덕현 추진위원장의 마을만들기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를 통해 군위 전역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마을로 점차 변모하고 있다”며 “올해 3년 차인 마을만들기사업은 이제는 마을의 장기적인 미래 발전상을 고심하고 구상해야 할 시점으로 그 어느 때 보다 마을지도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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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제 1 회 복지의정대상 수상
박정현 의원 , 제 1 회 복지의정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은 28 일 , 채널 A 가 주최하는 제 1 회 대한민국 복지의정대상 을 수상했다.
올해 첫 시상식을 개최한 복지의정대상은 의정활동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국회와 지방의회에서 활동하는 지역 일꾼에게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시상 분야는 국회의원에게 시상하는 입법 부문과 광역의회 , 기초의회 , 지방정부로 구분되어 있다.
박정현 의원은 이날 ‘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 과 ‘ 지방자치법 개정안 ’ 을 발의하는 등 의정활동에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입법 부문의 복지의정대상을 받았다.
박정현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 국민의힘 김선교 , 김미애 의원이 이날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박정현 의원은 상을 받으면서 , “ 지역사랑상품권법 , 지방자치법을 발의하면서 지역 균형발전과 민생복지를 위한 활동을 높이 평가해 주셔서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며 , “ 앞으로도 지역과 국민을 위한 정치를 이어가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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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식약처 마약 단속 권한 담은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수진 의원, 식약처 마약 단속 권한 담은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이수진 의원의 식약처 공무원이 마약류 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 사법경찰관리의 직무수행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제사법위원회안’ 으로 대안반영되어 27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정부의 각종 대책에도, 마약진통제·식욕억제제 등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과다·중복처방 등의 오남용 사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강도 높은 관리·감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약류의 취급·관리 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지만, 현행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법경찰관리 직무범위에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과는 달리 마약류를 포함하지 않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식약처 공무원이 마약류에 관한 범죄 혐의를 인지하는 경우에도 수사할 수 있도록 사법경찰관리자의 직무수행에 마약류를 포함시킨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수진 의원은 “마약으로 인한 중독과 사회범죄 발생이 심각한 상황에서 마약 중독 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 식약처 공무원 마약류 수사 권한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안’ 통과로 식약처가 마약 중독 예방을 효과적으로 단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