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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2025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지원과 빈 점포 창업지원으로 나뉘며 각각 인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과 40세 이상~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청년 창업 2명과 빈점포 창업 1명으로 사업자등록자, 세금 체납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창업자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전 창업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3월 10일부터 진행되는 교육은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며 적합한 사업 아이템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의 내용을 다룬다.
군은 교육 진행 후 4월 2일부터 9일까지 신청기간을 운영, 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인건비를 제외한 건물임차료, 리모델링비, 홍보비, 물품구입비 등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올해도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 2018년부터 창업 지원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37개소의 창업을 지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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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천도리 LPG 공급망 구축 공사 준공, 주민 편의·안전 쑥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서화면 천도리 지역에 추진한 LPG 배관망 공급망 구축 공사가 지난 2월 마무리된 가운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선정되며 군은 기금 34억원 등 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천도리 지역에 LPG 배관망과 옥내배관, 보일러, 가스계량기·밸브, CCTV 등 LPG 공급 기반 시설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천도리에 거주하는 348세대는 도시가스 수준의 요금으로 LPG 난방 시스템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안정적인 가스 공급과 함께 노후배관 철거 및 교체, 가스경보기·이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등 시설 현대화를 통해 안전성이 대폭 향상됐다.
특히 인제군은 북면 원통리 일원에 자체적으로 LPG 저장시설 안전관리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이를 한국LPG사업관리원 중앙감시 시스템과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공급사인 한국LPG사업관리원이 상주하지 않는 천도리 지역에는 전국 최초로 전국 고정형 CCTV와 온라인 제어 체계를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지난해 11월 천도리지역에 처음 가스를 공급한 이후 높은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에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향후 군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LPG가스 공급을 통해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해서 사업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힘든 상황에 안전한 가스 사용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다행이다”며 “지역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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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운영으로 미래형 유아교육 선도
경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운영으로 미래형 유아교육 선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8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기기를 접하는 유아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올바른 디지털 활용 습관을 형성하고 윤리적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유아들이 놀이와 생활 속에서 디지털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유아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며 교원과 학부모의 디지털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시범유치원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교수 학습 방법 개선 △유아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원의 디지털 교육지원 역량 강화 △보호자 교육과 홍보 활동 △유치원 업무개선 등을 중심 과제로 운영된다.
이 사업으로 유아는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교사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를 활용해 교수 학습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부모는 디지털 관련한 정보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시범유치원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워크숍과 운영 사례 공유회 등을 개최하고 유아의 변화, 학부모·교원의 인식변화와 만족도 등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유아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발전된 운영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디지털 기반 유치원 운영 지원 주관 교육청으로서 전국 단위 교원 네트워크 운영과 공유회 개최, 교원 현장 지원자료 개발·보급 등 시범유치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해 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환경이 유아들의 성장과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올바른 활용 교육이 필요하다”며 “유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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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 교육부 시범사업에 선정
경북교육청,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 교육부 시범사업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부의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기 학생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위기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의 심리·정서 지원에 방점을 두고 지역 위 센터의 외연 확장을 목표로 한다.
경북교육청을 비롯해 서울과 대전, 전북, 충북 등 5개 교육청이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교육부로부터 총 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1년간 운영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살핌과 치유로 회복되는 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학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 안착 △위 센터의 역량과 기능 개선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조성 △학교 상담인력 역량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 위 클래스 설치를 확대하고 전문상담교사와 정원 외 기간제 교사를 추가 배치해 학교 현장의 마음성장을 지원한다.
또, 초등학교 순회 상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위 센터에 초등 전문상담순회교사를 배치하고 학교와 전문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위 센터의 기능도 대폭 개선된다.
센터 조직 구성 개편과 업무 표준화를 추진하는 한편 전문 컨설팅단을 운영해 위 센터와 위 클래스의 상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형 상담기록 시스템’을 구축해 상담 기록관리의 표준화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조성과 관련해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경북 심리요인 분석팀’을 운영하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학생 맞춤지원, 치료와 회복을 위한 전문기관 구축·연계 강화로 지역 네트워크와 기관 연계 허브로서의 위 센터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학교 상담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상담교사의 상담 관련 자격취득을 지원하고 일반 교사와 전문상담교사의 상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 학습공동체운영, 교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의 학교폭력 대응과 위기 학생 상담 중심의 위 센터가 모든 학생의 마음 건강을 전담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경북형 위 프로젝트’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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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 발표
경북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청 누리집 통해 ‘2025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회에 걸쳐 시행되는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을 통해 경북교육청은 총 121명의 신규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제1회 임용시험의 선발인원은 118명으로 모집 직렬별로 △교육행정 32명 △교육행정 8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13명 △사서 2명 △보건 4명 △공업 2명 △공업 2명 △시설관리 32명 △시설관리 8명 △운전 4명 △운전 2명 △운전 4명이다.
제2회 임용시험에서는 △교육행정 1명을 선발하고 제3회 임용시험에서는 △시설 2명을 선발하게 된다.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21일에 치러지고 제2회 임용시험은 8월 30일 제3회 임용시험은 11월 1일에 각 시행된다.
응시원서는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제2회와 제3회 임용시험은 규정 자격을 갖추고 해당 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만 응시가 가능하다.
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 신규임용시험을 통해 장애인 법정 의무 채용 비율을 넘어 10명의 장애인 공무원을 선발하고 특성화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위한 구분 모집으로 지역 인재들의 공직 진출 기회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공직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도 공정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경북교육청이 추구하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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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 기간 운영
경북교육청,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 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까지 저소득층 가구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급여와 교육비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할 수 있으나,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가급적 집중 신청 기간에 신청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하나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비 △고교학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교육활동지원비는 작년에 비해 평균 5% 인상되어 연간 초등학생은 48만 7,000원, 중학생은 67만 9,000원 고등학생은 76만 8,000원을 지원한다.
‘교육비’는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해 교육청 자체 지원 기준에 따라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고교학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비 지원 기준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중위소득 85% 이하 및 다자녀 가정의 학생에게 지원되며 컴퓨터 지원은 중위소득 40% 이하 가정의 학생에게, 인터넷 통신비는 중위소득 60% 이하 가정의 학생에게 지원하며 고교학비는 중위소득 68% 이하 고교 무상교육 제외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에게 지원한다.
기존에 ‘교육급여’ 와 ‘교육비’ 지원을 받는 학생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지자체의 소득·재산조사를 통한 심사 후 지원 기준을 충족할 때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에 교육급여 바우처로 교육활동지원비를 받았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신청되지만, 올해 신규로 교육급여 수급자로 확정된 경우에는 4월 1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바우처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한다.
이경형 재무과장은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서는 교육비와 교육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 신청 기간에 적극적으로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 계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규 수급자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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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3월 10일부터 신청 접수’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민생회복지원금을 3월 10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2월 27일 기준 정선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과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를 포함해 3만 4천여명이며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급 방식은 정선아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배부하며 정선아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원활한 지급과 지원금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5일간을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읍·면의 배부 일정에 따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정된 장소에서 할 수 있다.
지급된 민생회복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지원금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져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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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공장비 구축부터 HACCP 인증 지원까지’ 농산물 가공 기술지원사업 박차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가공 기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5천만원을 투입해 농산물가공센터에 새로운 가공 장비를 도입하고 HACCP 인증 농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장비는 분말 스틱 포장기로 휴대와 섭취가 편리한 스틱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지원을 통해 농가공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HACCP 인증을 준비 중이거나 유지 관리 비용 부담으로 인증을 포기하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검사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HACCP 인증 업체가 증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2015년부터 농산물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쉽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한, 신규 입주 업체를 위한 맞춤형 교육, 신제품 개발 및 생산 지원, 직거래 장터 운영, 식품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농가공 활성화를 돕고 있다.
HACCP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농산물가공센터에는 63개 업체 186명의 농업인이 창업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28억 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금까지의 누적 매출은 160억 7천만원으로 내년 상반기 중 누적 매출 2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막대한 시설 투자비로 창업을 망설이는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센터를 활용해 손쉽게 창업하고 농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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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 日 TBS 드라마 ‘캐스터’ 출연 확정…글로벌 배우로 도약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무준이 TBS 드라마 ‘캐스터’ 출연을 확정 짓고 글로벌 배우로 도약한다.
김무준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캐스터’는 JBN의 보도프로그램 ‘뉴스게이트’를 배경으로 어둠 속에 묻힌 진실을 추구하며 악을 심판해 나가는 사회파 엔터테인먼트 드라마다.
극 중 김무준이 맡은 최재성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 유학을 거쳐 보도국 AD로 일하는 인물.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며 양국의 시각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블랙페앙2’ 이후 약 7개월 만에 다시 한번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무준은 인기 배우 아베 히로시, 나가노 메이, 미치에다 슌스케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오늘도 지송한다’는 전 세계 60개국에 송출되며 미주와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김무준은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이어 일본 드라마 ‘캐스터’ 합류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대세 배우의 입지를 다지는 김무준. 연초부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그의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캐스터’는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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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몬스타엑스 아이엠, 더스타 3월호 커버 장식 ‘봄 소년의 귀향’
사진제공 = 3월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봄 소년’의 귀향을 담은 화보로 돌아왔다.
아이엠은 최근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3월호의 커버를 장식,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더스타 커버 화보에서 아이엠은 만개한 꽃들을 배경 삼아 때로는 눈부신 소년처럼, 때로는 깊이 있는 남성처럼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솔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엠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서 투어 중에는 실감을 잘 못했는데, 끝나고 나니 ‘이 많은 도시를 언제 다 돌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뭉클했고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엠은 다가오는 4월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여운을 이어간다.
공연을 앞둔 아이엠은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기존 투어와는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밴드 편곡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엠은 자신이 만들어가고 있는 ‘음악’에 대해 “음악은 일기이면서도, 애증이면서도 직업인 그런 존재”고 전하며 “음악을 한다는 건 내면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나를 점점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남다른 애정까지 드러냈다.
지난 2015년 5월 데뷔 이후 약 10년의 시간이 흐른 가운데, 아이엠은 “지난 시간 끊임없이 할 거를 찾았던 것 같다”며 “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몬스타엑스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도 “몬베베는 우리가 ‘우리’일 때를 가장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군대를 다녀온 기현이 형이 더 잘생겨졌다”고 말해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우기도.마지막으로 아이엠은 “아이엠은 OOO이다”에 넣고 싶은 말로 ‘그루트’를 꼽으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캐릭터 그루트에 자신을 빗대어 설명했다.
“그루트는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을 ‘아이엠 그루트’로 한다”며 “그게 무슨 말인지 너무나도 이해가 된다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대답이 된다는 것 같아서 ‘나는 나다’라는 답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아이엠은 4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JAPAN’을 개최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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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용 면세유 구입 지원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국제유가 변동 불안정에 따른 농가의 부담을 덜고자 면세유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군은 유류비와 경영비를 지원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각 읍면 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면세유 구매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대상이며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사용한 농업용 면세유 구매비의 일부를 사용 실적에 따라 12월에 지급한다.
단, 농업용 난방기 보유 농가 중 시간 계측기 미부착 농가와 사업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자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L당 150원을 정액 지원하고 16,500L 초과, 50L 미만의 사용량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유류비가 농업인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면세유 구매 비용을 지원하게 됐다.
많은 농가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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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제조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군 내 중소기업들이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총 2억원의 군비를 투입한다.
군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공장 등록증을 보유한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에 기계설비, 시설 확장, 제품개발과 품질 향상 등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 중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의 90%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업은 매출액, 고용 인원, 사업자·공장 등록 여부, 제품 시장성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평창군에 사업장이 없는 기업, 동일 사업으로 과거 지원을 받은 기업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21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항목에서 ‘2025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지원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는 평창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많은 기업이 이 사업에 참여해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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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로 소비촉진·물가안정 꾀한다
대구광역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로 소비촉진·물가안정 꾀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계속되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의 개인 서비스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물가안정 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 지원 강화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구에는 427개의 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업종으로는 외식업 341개소, 이·미용업 72개소, 세탁업 6개소, 목욕업 등 기타 8개소가 있다.
대구시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들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신규 업소 발굴에 지속적으로 나선 결과, 2023년 말 338개이던 업소 수가 2024년 말에는 427개소로 26.3% 증가했다.
또한 올해 550여 개소를 목표로 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및 업소 수 확대를 위해 SNS 홍보 및 이용 캠페인 등의 온·오프라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가맹점 수를 늘릴 계획이며 쓰레기봉투, 세제, 쌀 등의 운영 물품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더 확대하고 기존에 매월 지원하는 착한가격업소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내 9개 신용카드사와 협력해 소비자들이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카드결제 시 1회당 2,000원 할인해 주는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규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홍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대국민추천 공모’를 실시해 시민들이 주변에서 이용하는 업소들을 착한가격업소로 추천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착한가격업소 10개소 또는 30회 이용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하는 ‘착한가격업소 방문인증 챌린지’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받으려면 주소지의 구·군 경제 부서에 직접 신청하거나, 시민들이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을 하면 현장실사, 위생상태 및 가격수준 등의 평가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브랜드 홍보강화 및 서비스 품질관리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착한가격 모범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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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7일까지 ‘2025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은 관광 분야의 혁신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공사가 2020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올해는 △관광 DX 솔루션 수출형 △인·아웃바운드 관광교류형 △관광 SDGs 기여형 등 3개 분야에서 30개 내외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 사업화 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해외 특화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 ‘와이앤아처’ 와 함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진단 △IR 컨설팅 △국내외 홍보 지원 △해외 투자사 IR 미팅 등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 선후배 기업 간의 네트워킹 자리인 알럼나이와 해외 유력 투자사 및 의사결정권자 초청 행사인 글로벌 비즈니스데이를 별도로 개최해 데모데이, 박람회, PoC 등 공사의 연간 관광기업 해외 진출 사업에 우선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지원 자격은 △최근 3개년 중 1개년 연간 매출액 규모 5억원 이상 △최근 3개년 중 1개년 연간 수출액 10만 달러 이상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최근 3년 내 투자 유치 10억원 이상 △최근 3년 내 국제 유력 대회 수상 경력 보유 △최근 3년 내 해외 관광 분야 계약 및 실증화 실적 보유 중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하며 해외 진출 역량과 의지를 가진 관광기업이다.
동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광기업은 각 액셀러레이터의 주력시장과 핵심 프로그램 등을 확인하고 전담 액셀러레이터 1개 사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공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영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의 ‘공고/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는 지난 5년간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118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왔고 동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성사된 해외비즈니스 매칭 건수는 534건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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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영월희망농업대학 “포도 마스터반”개강식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농업기술센터는 미래 영월 농업을 끌어나갈 정예 인재 양성을 위한 제17기 영월희망농업대학 개강식을 3월 5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도마스터반” 과정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16일까지 약 8개월간 21회 88시간에 걸쳐 포도의 재배 기술 및 직거래 마케팅 등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운영된다.
영월희망농업대학은 2009년부터 전통식문화반으로 시작해 사과반, 농산물가공반, 치유농업반 등 16기에 걸쳐 703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영월군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