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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기닝’ 이종혁ⅹ유선ⅹ윤현민ⅹ김윤지, 메인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 ㈜수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3월 7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연극 ‘비기닝’ 이 마침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극 ‘비기닝’은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흥행을 기록한 데이비드 엘드리지 작가의 대표작으로 현대인의 연애와 외로움을 유머러스하면서도 현실감 넘치게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배우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의 표정을 통해 감각적이고 위트 넘치는 연극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종혁과 윤현민은 ‘연애 레이더’는 없지만 인간미 넘치는 ‘대니’역으로 분해 설레임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어색하고도 순수한 미소를 머금은 이종혁과, 너드미를 뽐내는 윤현민의 표정은 대니에게 펼쳐질 하룻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반면, 유선과 김윤지는 자유롭고 주체적인 ‘로라’로 분해, 관계의 시작점에서 느껴지는 기대와 그 안에 감춰진 다양한 심경을 담아냈다.
유선은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자신감과 새로운 관계에 대한 기대를, 김윤지는 도전적인 시선과 감춰진 외로움이 공존하는 표정으로 로라의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포스터 속 네 배우의 미묘하게 어긋난 시선과 거리감은, 사랑이 시작되기 전의 망설임과 호기심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서로를 향해 다가가려는 순간, 멈칫하는 감정의 흐름이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다.
이종혁/유선, 윤현민/김윤지로 이루어진 두 페어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관객들도 각각의 매력을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연극 ‘비기닝’은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사랑받은 데이비드 엘드리지의 대표작으로 현대인의 연애 풍경을 예리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며 ‘현대 연애 해부서’라 불리는 작품이다.
감정과 관계의 시작점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표상아 연출의 깊이 있는 해석과 위트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강한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극 ‘비기닝’은 오는 3월 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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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 ‘ 농어촌 경제 · 사회 서비스법 ’ 대표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어촌의 열악한 보건 · 의료 · 교육 등 정주 여건을 주민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국회의원 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 · 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5 일 대표 발의했다.
‘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 은 제 21 대 국회 당시 서삼석 국회의원의 제정안 발의를 통해 농촌 주민이 자발적으로 경제 ·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다만 , 어촌의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어촌 읍면지역의 평균 시설 수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 바다 인근 광역단체 11 곳 중 1 개소 이상 의료시설을 보유한 곳은 제주뿐으로 나타났다.
미용 · 목욕 시설은 경북 · 부산을 제외한 9 개 광역단체의 경우 1 개소 미만에 불과했으며 , 은행 기관은 11 개 모두 0.1 개소 수준으로 드러났다.
사회 인프라 부족에 따른 어촌 소멸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3 년 어촌의 지역 소멸률은 85% 로 3 년전인 2020 년 에 7.8% 가 증가했다.
특히 부산 · 인천 · 목포 · 여수 등 도시 어촌의 지역소멸 위험 비율은 2023 년 66.2% 로 2020 년 에 비해 15% 가량 대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전부 개정안은 ‘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 의 적용 범위를 어촌 지역까지 확대하고 사회적 어업 공동체를 구성함으로써 어촌에 필요한 경제 · 사회서비스를 주민이 자발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서삼석 의원은 “ 섬을 비롯한 어촌의 경우 정주 여건 부족에 따른 인구 공동화로 지역 소멸이 더욱 가속화되어 , 경제 · 사회 인프라가 부족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라며 , “ 농촌과 마찬가지로 어촌도 주민 스스로 협력해 지역 특색에 알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가의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서삼석 의원은 ‘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 전부개정안 외에도 3 건의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수의사법 ’ 개정안은 동물병원의 과대광고로 반려 동물 및 보호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 의료법 ’ 처럼 광고에 대해 광고심의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 어선법 개정안 ’ 은 선박에 비치 해야하는 선박검사증서 등을 전자증서로도 대체할 수 있게 개선해 어선 소유자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했다.
‘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은 마리나 산업의 안전 · 발전을 위해 마리나 선박 대여업자 등에 대한 의무 및 이용자에 대한 준수사항을 규정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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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청으로 '글로컬30' 사업에 박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지역 글로컬30 지정대학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은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고등교육 분야의 규제특례 제도로 교육부의 특화지역 운영계획에 따라 지방대학의 학과 개편 및 교육과정 등에 대한 규제 적용을 한시적으로 배제 또는 완화해 고등교육의 혁신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이번 특화지역 지정은 대구·경북 글로컬30 지정 고등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적용해, 글로컬 지정대학 혁신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에서 특화지역의 규제특례를 신청하는 분야는 대학의 주요보직·비전임교원 채용 기준 완화 캠퍼스 간 전과 허용 전문학사·전공심화·전문기술석사 통합과정 운영 등 총 17개 분야이다.
지정기간은 4년이며 추가로 최대 2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대구·경북이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에서 글로컬30 대학으로 지정된 국립경국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한동대학교, 경북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의 글로컬 대학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화지역 지정 결과는 교육부 사전검토 및 특화지역분과위원회의 심의·의결 등을 거친 후 교육부에서 상반기 중으로 발표하며 올해 2학기부터 해당 대학에 적용될 예정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지역 글로컬 지정대학의 핵심성과 달성을 위해서는 각종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특화지역 지정 신청을 통해 글로컬대학이 지향하는 지역 밀착형 혁신전략 추진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북은 글로컬 대학 혁신을 통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이번 규제개선으로 대학이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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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순항, 구미 청년드림타워 착공 임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출범 1년을 맞이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이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는 구미 1국가산단에 지역활성화투자펀드로 추진되는 근로자 임대주택 건립이 금융 조달을 마무리하고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구미 근로자 임대주택 건립사업은 지난해 3월 26일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전국 1호 사업으로 공식 출범한 뒤 1년째를 맞아 착수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경북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팀, 구미시, 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하에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 12월 통합심의 방식으로 건축인허가를 마무리한 이후 올해 2월 시공사 선정과 금융권 대출 심사가 완료되어 이제 실질적인 공사를 위한 준비는 모두 마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개발사업은 지연, 중단 등 변수가 많아 오히려 순항 중인 곳이 ‘주목’을 받는다면서 원자재가격 상승, 부동산시장 침체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지연과 중단을 반복하는 가운데 경북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은 그만큼 개발에 따른 기대 가치가 높다는 방증”이기도 하다고 언급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지난해 3월 이후 사업의 성공을 위해 중앙정부, 산업단지공단 및 금융계와 협조체계를 가동해 통합인허가 지원 등 행정적인 지원방안을 총동원했으며 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의회, 기업발전협의회 등 지역경제계와도 소통을 강화해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확보해 왔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현장의 기업들은 지난 30년간 이와 같은 최신식 대규모 주거시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에도 불구하고 민간에서 지방의 주거환경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답답함을 호소해 왔다며 청년드림타워 프로젝트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의 성장엔진을 담당할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재정만으로는 지역이 원하는 거대 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렵고 민간은 수익성을 이유로 지방에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꺼리는 상황에서 재정이 마중물을 제공함으로써 지방에 대한 민간투자를 계속 촉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우선, 구미 청년드림타워를 도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확산할 예정이다.
국가산단, 일반산단 내 근로자 주거수요 충족을 위해 중소규모부터 대규모 임대주택까지 지역별 맞춤형으로 다양한 규모의 임대주택을 도내에 건축한다는 계획이다.
임대주택 건립 외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도 실현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우선 전국 4호 사업으로 선정된 경주 수소연료전지발전소 프로젝트를 연내 마무리한다는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있으며 농식품 유통물류센터, 스마트팜, 호텔·리조트 등 민간과의 합작이 가능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일으킨다는 방침이다.
실무를 담당하는 경상북도 관계자는 “경북도 차원의 전략적 투자프로젝트와 시군이 원하는 프로젝트로 이미 그림은 그려져 있다”며 “확실한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금융과 건설은 물론 사업을 끌고 나갈 대기업과도 소통해 투자펀드사업의 퍼즐을 맞춰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유사하게 경북도 자체펀드도 조성해 지역의 중소규모 PF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자체펀드 조성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이 진행 중이며 개정이 완료되는 즉시 자체펀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道 자체 지역활성화투자펀드가 조성된다면 대규모 프로젝트는 중앙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로 중소규모 프로젝트는 道 자체펀드로 추진할 수 있어, 경북에 대한 인프라 투자수요를 더욱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정부에서 잘한 정책 중 하나가 바로 지역활성화투자펀드다”며 “경상북도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을 다시 유토피아로 만들어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생각으로 지방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지방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앞으로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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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기부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 쾌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운영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소공인 인프라를 구축해 공동장비 사용, 제품 고도화, 제품 개발과 판매까지 혁신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소공인 제조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소공인 전용 복합지원센터 설치 첨단 제조 장비 구축 판로개척 등 마케팅 강화 제조창업자교육 등이다.
소공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매출로 연결하고 기술 지원으로 제품을 고도화해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센터 조성 예정지는 경산시 진량읍 일반산업단지로서 금속 가공제품·기계 및 장비 제조업 210여 개사가 집적화되어 있다.
산·학·연 협력이 가능한 소공인 제조 창업의 최적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소공인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전담관리기관을 지정해 실질적인 육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도는 올해를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및 지원의 원년’ 으로 삼고 소상공 아이콘기업, 펀드 조성, 권역별 자율상권 활성화 지원, 행복 점포육성,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사업 등을 함께 추진한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경북 도내 금속·기계 제조업 소공인들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지역 제조업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 자생력을 갖춘 산업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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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은, 오는 22-23일 日 팬미팅 개최 ‘글로벌 팬심 정조준’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장예은이 2025년 글로벌 활동의 포문을 연다.
6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도쿄 크림 라이브 아사쿠사에서 ‘2025 JANG YEEUN's FANMEET-UP ‘Page of memories’ IN Tokyo’를 개최한다.
4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장예은은 현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 한 페이지를 장식할 전망이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일본을 찾는 그는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코너와 풍성한 이벤트로 글로벌 팬심 정조준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장예은은 데뷔 8년 만에 ‘Cherry Coke’ 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뤄냈다.
이후 파격적인 오렌지 컬러 헤어를 선보인 ‘Picky ’를 통해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사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장예은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쳐 왔다.
Mnet ‘퀸덤퍼즐’에서 올라운더 역량을 자랑하며 그룹 엘즈업 멤버로 발탁된 그는 글로벌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나는가 하면, 방송 활동도 꾸준히 이어 오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그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하며 육각형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장예은. 활발한 행보를 보여준 그가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만큼, 알찬 구성으로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팬미팅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장예은의 일본 팬미팅은 22일과 23일 도쿄 크림 라이브 아사쿠사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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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SNS 불법정보 방지법’ 대표 발의
이수진 의원, ‘SNS 불법정보 방지법’ 대표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이수진 의원이 5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SNS를 통한 불법정보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부가통신사업자 등이 범죄를 목적으로 하거나 이를 교사 또는 방조하는 내용의 정보가 유통되고 있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 경우 해당 정보의 삭제, 접속차단 등 유통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화했다.
최근 SNS 등 부가통신서비스를 통한 불법마약, 성매매 알선·권유 등 불법정보 유통이 급증하며 실제 범죄로 이어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은 부가통신사업자 등에게 ‘성폭력처벌법’ 등에 따른 성적 불법영상물 유통에 대해서만 삭제 등의 조치의무를 하게끔 규정하고 있어, 불법마약과 성매매 등 범죄목적의 불법정보들이 SNS 등에 방치되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최근 SNS 등을 통해 급증하고 있는 불법마약, 성매매 등 불법정보 유통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와 함께 해당 사업자의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이번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 SNS상의 불법정보와 이를 통한 범죄로부터 국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법안 발의 소감을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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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사업’ 첫 시행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 4일부터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본 사업은 카드결제용 단말기를 임차해 사용하는 소상공인에게 단말기 임대료를 지원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내 1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영업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매출액 4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단말기 이용료를 업소별 최대 12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3월부터 7월까지로 문경시 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구비서류 및 지원제외대상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속되는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시책을 개발해 소상공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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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LPG소형저장탱크 공급시설 설치 지원 대상자 모집
문경시, 2025년 LPG소형저장탱크 공급시설 설치 지원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5. 3. 6. ~ 2025. 3. 21.까지 2025년 LPG소형저장탱크 공급시설 설치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문경시민으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에 주택을 소유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는 250kg 미만의 LPG소형저장탱크 설치비와 배관 등 가스공급시설 설치비 일부를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LPG소형저장탱크 공급시설 설치 지원으로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는 시민들의 에너지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연료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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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경시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 5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도의원, 지도강사,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일주일간의 모집 기간 동안 36개 과목을 대상으로 750여명의 지역민이 평생학습관 교육을 신청했고 명상 등 신규 개설 강좌 4개 과목을 포함해 총 36개 과목이 2025년 평생학습관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강좌들은 교육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주민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도 깊은 교육 운영으로 자격증 취득, 전시회 개최 등 개인의 소질을 계발하고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지도 강사 3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교육생 대표의 선서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3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15주 동안 상반기 교육이 운영된다.
문경시는“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로서 모든 시민이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배움으로 가득찬 활기 넘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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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주민 주도형 복지 실현을 위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과 기능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방안 △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및 지원 △공공복지 행정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김경범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교류를 통해 읍면동 협의체의 역할을 이해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춰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복지공동체 기틀을 마련하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 협의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의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대표적인 기구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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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 개최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여자부, 일반부로 나뉘어 전국 1,500여명의 씨름 선수 및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특히 11일 16:30 개회식부터 고등부 단체전 등이 MBC SPORTS PLUS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민족의 유서깊은 문화유산인 씨름을 널리 홍보하고 그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씨름인들 간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문경시는 2023년 11월 시민의 애정과 관심 속에 ‘문경천하장사씨름장’을 준공해 씨름 저변 확대와 문경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평소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무사히 경기를 잘 치르고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문경새재의 수려한 자연경관도 감상하시고 문경의 핫플레이스인 봉명산 출렁다리도 걸어보시며 문경에서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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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차 청렴실천리더회의 및 청렴서약식 개최
문경시, 제1차 청렴실천리더회의 및 청렴서약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4일 2025년 제1차 청렴실천리더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시책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분석 보고 2025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 공유, 청렴도 제고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체계적인 청렴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청렴한 변화, 신뢰받는 문경시’라는 비전을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 신뢰받는 행정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신뢰를 높이는 투명 행정 구현 △청렴리더십 강화 및 청렴 조직문화 조성 △지속 가능한 청렴 실천 강화 △부패 취약 분야 사전 점검 체계 확립 등 4대 추진전략과 21개 세부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
이어진 청렴서약식에서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를 되새기며 청렴한 행정을 실천할 것을 서약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직권 남용 및 부정 청탁 금지,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 등이 담겼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시민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반부패 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청렴 시책을 추진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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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 20일부터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앱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단, 노인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 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면접조사에 따른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를 지원받고 6개월간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을 통해 기록된 건강 상태에 따라 보건소 전문인력이 모니터링 및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진환 안동시보건소장은 “스마트 시대에 어르신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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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산양 먹이주기 행사 추진 계획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7일 겨울철 산양의 먹이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산양 서식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먹이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척시 가곡면 일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천연기념물 제217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I급으로 지정된 산양을 위해 서식지 내 먹이급이대 6개소를 설치해 뽕나무잎, 건초, 미네랄블럭 등을 공급하고 불법 엽구인 올무와 덫을 수거하며 서식지 주변의 환경 정비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야생동물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협조를 받아 현장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대책’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혹독한 겨울을 나는 산양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며 “서식지 보전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