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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 농산물 수출시책 평가 ‘최우수상
진주시, 경남 농산물 수출시책 평가 ‘최우수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6일 망경공원 일원에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제1회 그린 협약 실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탄소중립 실천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뜻깊은 실천의 장으로 마련됐다.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11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산림단체, 시민 등 250여명이 함께 참여해 푸른 미래를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참여자들은 망경공원 일원 1.5ha 부지에서 산벚나무와 산딸나무 등을 심으며 도심 속에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산불 예방과 청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참여기관 관계자는 “그린 협약 실천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활동으로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그린 협약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녹색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 그린 협약을 체결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이어갈 계획이다.진주농업 경쟁력 신선농산물 수출1위 도시 위상 확인 - 진주시가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 ‘최우수상’을 비롯해 ‘최고 수출농업 단지’ 선정, 개인 ‘수출탑’ 수상자 54명 가운데 40명을 배출하는 등 진주의 높은 농업 경쟁력을 재확인했다.진주시는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 촉진 대책 수립 수출실적 수출신장률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 17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진주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또한 최고 수출농업 단지에 진주의 농업회사법인 영지가 선정돼 포상 사업비 1000만원을 받는다.특히 수출탑 부문에서는 전체 수상자 54명 중 40명이 진주 농가로 전국 제1의 신선 농산물 수출 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단체수상은 ‘미리내 영농조합법인’ 이 100만불 탑을 받았다.또한 개인은 진주 중부농협 수출농단 김형판 농가 금곡농협 수출농단 김영준 농가 농업회사법인 영지 이영식 노재운 이순욱 농가 미리내 영농조합법인 김나연 농가 수곡 덕천영농조합법인 강우성 농가 영농조합법인 금부농 이정호 농가 진주 수곡농협 수출농단 조재국 농가 진주 중부농협 수출농단 하준규 농가가 각 30만불 탑을 수상했다.또한 골든팜 영농조합법인 정상현 김상덕 농가 금곡농협 수출농단 김근식 김효준 김석기 김민규 정창식 농가 농업회사법인 영지 박미정 손정미 정찬철 농가 농업회사법인 파머스팜 김장원 김영 농가 미리내 영농조합법인 강성훈 이공섭 김영청 농가 북부농협 수출농단 정상수 농가 수곡 덕천영농조합법인 김대수 농가 썸머힐상사 김관수 농가 알찬 수출영농조합법인 이상민 농가 영농조합법인 금부농 정화식 장명례 농가 진주 수곡농협 수출농단 김상수 진영업 조정호 하치홍 강권임 문은영 윤인중 윤대범 농가 등이 각각 10만불 탑을 수상했다.수출탑 개인 부문 수상자 40명에게는 포상 사업비로 각 400만원씩, 총 1억 6000만원을 내년에 지원받게 된다.이와 함께 수출 유공자 부문에서는 오세화 진주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계장이 경남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진주시 관계자는 “수출 시책 최우수상과 최고 수출농업 단지 선정, 그리고 수출탑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것은 진주 농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신선 농산물은 물론 가공농산물까지 수출 품목을 다변화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있다 담당 부서 복지여성국 감수자 국장 임 현 주 제공일 2026년 3월 26일 검토자 과장 이 진 환 작성자 장애인시설팀장 김 미 영 연락처 055-749-8505 담 당 자 명 현 승 진주시, ‘장애인 수소전기버스 전달 시승식’ 개최 - 휠체어 리프트 장착, 장애인 이동권 보장 앞장 - 진주시는 지난 25일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에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한 ‘휠체어 리프트 장착 수소 전기버스 전달 및 시승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진주시 장애인 단체 시설 임원, 복지관 이용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환경 조성을 함께 축하했다.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로 휠체어 리프트 장치를 설치하고 휠체어석 6석을 포함한 28인승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시는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뿐만 아니라 관내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이동권은 단순한 교통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위한 기본적인 권리”며 “이번 휠체어 리프트 장착 버스의 도입이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전국 최초로 2012년 7월 ‘무장애 도시’를 선포한 이후 장애인의 이동권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물리적 사회적 장벽을 줄이고 누구나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도시 환경을 조성해 ‘장애인 친화도시 진주’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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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벚꽃 명소 ‘서천 뚝방길 원당천 남원천변’ 주목
영주 벚꽃 명소 ‘서천 뚝방길 원당천 남원천변’ 주목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지역 벚꽃은 3월 31일 전후 개화해 4월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개화 후 약 5~7일 내 만개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대표적인 영주시 벚꽃 명소인 서천 뚝방길은 서천교에서 삼판서고택, 경북전문대학교를 지나 한정교까지 이어지는 약 4km 구간에 벚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장관을 이룬다.길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표적인 봄 산책 코스로 꼽힌다.특히 해당 구간에는 야간경관 조명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가지 동쪽에 위치한 원당천은 비교적 한적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숨은 명소다.용암교에서 조암교까지 약 2km 구간에 걸쳐 이어지는 벚꽃길은 오래된 벚나무들이 자연스러운 터널을 이루며 전원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풍기읍 남원천변 역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벚꽃 명소로 운학교에서 남원대교를 지나 풍기1교까지 약 2km 구간에 걸쳐 벚나무가 이어져 있다.하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어우러진 벚꽃길은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한적하게 봄 풍경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꼽힌다.영주시 관계자는 “서천, 원당천, 남원천변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영주의 대표 벚꽃 명소”며 “다가오는 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주를 찾아 여유로운 봄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4월 5일에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가 개최될 예정으로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영주의 벚꽃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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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걷고 상품권 받는다
영주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걷고 상품권 받는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100일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걸음 모아 건강, 적립 모아 보람’을 주제로 걷기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참여자는 챌린지 기간 동안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100보당 1원이 산정된다.하루 5000보 이상 걸으면 50원이 적립되고 최대 1만2500보까지 인정돼 하루 최대 125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적립 금액이 1만원에 도달한 참여자에게는 영주사랑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되며 ‘선착순’400명까지 혜택이 제공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 영주시 공식 커뮤니티 ‘건강으로 가는 가벼운 발걸음’ 가입 챌린지 참여 목표 걸음 수 달성 후 응모 절차를 거치면 된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챌린지는 장기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지만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상 속에서 꾸준한 걷기 실천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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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아리랑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가정에 온정 나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아리랑로타리클럽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주시는 지난 26일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아리랑로타리클럽이 12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이불과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안외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리랑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13년 창립한 아리랑로타리클럽은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재가복지센터 도시락 배달, 장애인종합복지관 주방 봉사, 연탄 나눔, 생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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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곁에 ‘어른 친구’ 잇는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회의실에서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적 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조손 한부모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멘토를 1대 1로 결연해 운영된다.참여 청소년과 멘토는 약 8개월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학습 지원과 문화체험활동 등을 함께 진행한다.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물품 및 서비스 지원도 병행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돕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함께 사례회의, 체험활동, 활동평가회 등 주요 프로그램 운영 내용과 실적 관리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올해는 총 15명의 멘토가 참여해 멘티와 결연을 맺고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센터는 앞으로 참여 청소년과 멘토 간 안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활동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례관리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정경숙 소장은 “지역 내 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해 상담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멘토를 준상담자로 양성함으로써 청소년을 위한 촘촘한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가정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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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현장 중심 산불 예방 총력
이산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현장 중심 산불 예방 총력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이산면은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산림청은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했으며 이에 따라 이산면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이산면은 소속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마을 이장 등으로 점검단을 구성해 산림 인접 독가촌과 사찰 암자, 태양광시설 등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화재 위험이 높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가연물질 관리 상태와 재 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 안내와 함께 소화기를 배부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야간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감시원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아울러 영농부산물 파쇄 및 수거 홍보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대책을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김경일 이산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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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수출 중소기업 최대 2천만원 지원
영주시, 수출 중소기업 최대 2천만원 지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수출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출 역량을 갖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판로 확대와 수출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수출보험료 수출용 홍보물 제작 수출용 시제품 제작 수출 포장 및 물류 해외규격 인증 획득 해외 세일즈 개별출장 해외 바이어 초청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제작 등 총 9개 분야 14개 사업이다.시는 총 9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속 성장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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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추진
고령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추진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3월 25일 고령초등학교 일원에서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아이 먼저"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 하교 환경 조성과 깨끗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어른들의 안전배려 문화를 조성하자는 홍보 전단 배부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 근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현수막 정비 보행자 통행 및 시야확보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단속 유해하고 선정적인 전단지, 벽보 및 지정게시대 외 불법광고물 철거 올바른 광고물 관리 방법과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공동의 안전 책임 의식 또한 강조했다.고령군 관계자는"아이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는 점에서 불법광고물의 근절 캠페인은 안전한 통학환경을 마련하는 시초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어린이 환경 문화가 정착되어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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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 대가야축제 성공 기원 ‘ 깨끗한 고령만들기 ’ 앞장서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 대가야축제 성공 기원 ‘ 깨끗한 고령만들기 ’ 앞장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는 3월 25일 대가야역사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원, 새마을문고회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가야축제 성공 기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고령군 대표 축제인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들은 읍 면별 6개 조로 나뉘어 축제장 인근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는"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대가야축제 준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고령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령군새마을회는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지도자분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령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가야축제를 찾는 관광객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고령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고령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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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도 함께 간다"… 공공일자리 확대 운영
"취약계층도 함께 간다"… 공공일자리 확대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도 지속 확대된다.2026년에는 총 136명을 대상으로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소득을 보전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포용형 고용 정책을 실현한다.시 관계자는 “2026년 일자리 정책은 단편적 지원이 아닌,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구조적 정책으로 설계됐다”며 “특히 항공우주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천시를 대한민국 대표 산업 고용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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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개관…통합 일자리 지원 본격화
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개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5일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개관식을 개최하고 신중년을 비롯한 군민을 위한 통합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관하는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건립한 합천군 일자리 관련 총괄 거점시설로 증가하는 신중년 세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 일자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센터는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건립됐으며 지상 2층, 연면적 648 규모로 조성됐다.시설 내에는 일자리종합센터, 소상공인 지원센터, 농촌인력은행이 함께 입주해 구직 상담, 취 창업 지원, 인력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합천군은 이번 센터 개관을 통해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일자리 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한 '신중년 인생학교'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운영할 계획으로 재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개관식은 군수, 군의원, 기관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합천군수는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신중년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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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3월 24일 우곡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 의결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및 재정 기부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도 돌봄 및 공동체 사업 계획, 정관 및 규약 정비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었다.우곡봄봄은 농업 기반의 '농촌형 생활돌봄 모델'을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온 사회적협동조합이다.단순한 복지서비스를 넘어 주민의 일상과 삶 전반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2026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우곡나눔플랫폼 우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이미용 봉사 '단정한 하루', 차량 이동지원, 생활수선 서비스 등을 상시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돌봄활동팀 '얼레팀'을 중심으로 지역 내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한 돌봄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얼레팀'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장애인 단체 구성원, 지역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조직으로 우곡면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이동돌봄서비스 수요조사를 완료하는 등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현재는 공동빨래방 운영을 위한 추가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또한 우곡봄봄은 주민참여예산 공동제안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제안하고 설립 기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재원 확보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장기적으로 지역 단위 돌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차지훈 이사장은 "돌봄은 마을 안에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농촌형 생활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수찬 우곡면장은 "행정과 주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돌봄 시스템으로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다양한 재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지속가능한 돌봄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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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 점검 실시
사천시,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 점검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우기 전 해빙기 기간 중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산림재난방지법 제25조에 따라 연 2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으로 급격한 일교차에 따라 지표면이 약화되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옹벽붕괴, 낙석 등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사천시는 산사태취약지역 87개소를 대상으로 비탈면 유실, 계류 내 침식, 낙석 발생 여부 및 사면 보호시설물의 균열 훼손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대피소 41개소에 대한 점검과 주민 비상연락망 정비도 병행했다.또한, 점검 결과를 산사태 정보시스템에 반영하고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현행화 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기 전 점검을 통해 사전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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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사천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석유 및 가스 수급 불안정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부문부터 에너지 절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5부제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및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에 근거해 시행되며 공공기관이 보유하거나 임직원이 사용하는 10인승 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적용된다.차량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운행 요일을 제한하는 '끝번호 요일제'방식으로 운영되며 월요일은 1 6, 화요일은 2 7, 수요일은 3 8, 목요일은 4 9, 금요일은 5 0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토 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시행 기간은 3월 25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이며 평일 24시간 적용된다.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영유아 동승 차량,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거리 출퇴근 차량,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기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차량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사천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통제 시스템과 현장 점검을 병행 운영하고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단계별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최초 위반 시에는 계도 및 경고 조치를 취하고 반복 위반 시 출입 통제 등 실질적인 제재가 가해지며 상습 위반자에 대해서는 징계 등 강력한 조치가 이루어진다.또한, 공공기관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제도 회피 행위도 집중 점검한다.특히 사천시는 향후 제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행 실태에 대한 관리와 보완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승용차 5부제는 단순한 차량 운행 제한이 아니라, 국제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나서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적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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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고 "과제 연구 방법의 모든 것" 특강 개최
삼천포고 "과제 연구 방법의 모든 것" 특강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강연은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이 체계적인 탐구 활동을 설계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서 성태모 교장은 공교육 현장의 위기를 짚으며 학업의 질적 성장을 함께 모색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학들이 탐구 활동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관심 키워드'를 찾는 방법부터 '주제 선정', '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과제 연구의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특히 탐구 주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한 흥미를 넘어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질문 설계가 연구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또한 동아리 활동을 비롯해 학교 프로그램을 활용한 역량 강화의 중요성과 함께 NIEP 활동을 통한 심화 이해 방법을 소개하며 각각의 학습 경험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했다.자료 수집과 분석 과정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과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학생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 사례를 제시해 이해를 도왔다.1학년 임지섭 학생은 "막막하다고 여겼던 탐구 활동이 왜 중요한지, 어느 지점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는 호기심과 자기 생각을 덧붙이는 주도성이 탐구의 핵심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앞으로의 교과 탐구 활동에도 더욱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서영희 교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과 교과 탐구 활동의 출발을 돕기 위해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자리"라며 "오늘의 강연이 앞으로 학생들이 도전하게 될 수많은 탐구 활동에서 중요한 열쇠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삼천포고등학교는 2022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심층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