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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업인 수당·여성농업인 바우처 3월 14일 신청 마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3월 14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 경영주를 대상으로 각 30만원의 수당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경영주는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공동 경영주는 경영주가 거주·종사 기준을 충족하면서 수당 신청일 전까지 농어업 경영체 공동 경영주로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 및 문화·복지 활동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 연간 2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 만 75세 미만인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도내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두 사업 모두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3월 14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추가 신청이 불가하오니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가는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지난해 농어업인수당과 여성농업인 바우처를 각각 1만 2,300여명, 3,200여명에게 지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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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국비 확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합천군, 국비 확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비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정부 건전 재정 기조 속 효과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경남도 재정협력관 이승도 서기관은 수년간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심의 실무를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번 강의를 통해 사업 효과에 대한 정량적이고 구체적인 자료 작성, 기재부 및 각 중앙부처와의 지속적 협의를 통한 국비 확보 등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 예산 편성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2026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부터 단계별 대응전략, 효과적인 사업 설명자료 작성, 기재부·국회 예산실과의 협의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전략적 국비 확보 방안을 전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와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합천군의 강점을 살려 내년도 중점·핵심 사업을 위주로 국비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며 “직원들 역시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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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월 ‘이달의 우수 공무원’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2월 ‘이달의 우수 공무원’표창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2025년 2월 주요 시책 추진과 역점사업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수상자에 대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를 치하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규제 개선에 기여한 ‘법무담당관 규제개혁팀’ △ 2025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전환을 통해 청년과 신규 단체의 활동 기회 확대에 기여한 ‘문화예술과 문화진흥지원팀’ △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가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규제혁신 국가전략사업에 최종 선정되도록 적극 추진한 ‘항만물류정책과 물류팀’ 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월 한 달 동안 창원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지속 발굴해 보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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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인 정착 지원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추진
영주시, 외국인 정착 지원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운영계획’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 및 외국 국적 동포에게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취업하는 조건으로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인력 확보는 물론,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2026년까지 2년간 시행되며 주요 개선 사항은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비자 신설 △지역특화 우수인재 비자발급 요건 △대상지역 확대 및 쿼터 방식 개선 등이다.
비전문취업, 선원취업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이 2년 이상 체류하면서 기존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요건을 충족하면, 올해 신설된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로 전환이 가능하다.
지역특화 우수인재 주요 변경 사항은 한국어 능력 기준이 기존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또는 한국어능력시험 3급]에서 4단계[또는 한국어능력시험 4급] 이상으로 상향된 점과, 인구감소지역 내 인력이 부족한 모든 업체에서 자유롭게 취업할 수 있도록 허용된 점이다.
또한, 외국인 고용인원은 내국인 고용보험 가입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규모에 따라 지역업체가 최대 50명까지 고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과 기업은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구직·구인 등록을 통해 취업 연계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 영주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이번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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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업 유치 위한 인센티브 대폭 확대.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박차
영주시, 기업 유치 위한 인센티브 대폭 확대.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목표로 기업 유치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선다.
시는 민선 8기 영주시의 핵심 공약인 ‘활력있는 지역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영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전면 개정해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2027년 준공 예정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해 총 12개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어 경북 북부의 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유연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국내기업의 투자 기준을 20억원에서 10억원으로 신규 상시 고용 기준을 20명에서 10명으로 완화해 기업의 부담을 줄였으며 고용보조금 지원 대상을 기존 내국인 근로자에서 모든 근로자로 확대해 지원 요건을 유연하게 조정했다.
특히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기준을 전국 최저 수준인 500억원 이상 투자 또는 신규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으로 대폭 완화해 기업 유치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물류기업 유치를 위한 지원 근거를 신설하고 다자녀 근로자 지원 기준을 기존 세 자녀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투자 환경을 대폭 개선해 지역 경제의 다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위해 지난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전략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150여 개 이상의 기업을 직접 방문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개정안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해 8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영주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사업설명회에서 400여명의 베어링 및 방산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산단 기업유치를 위한 소통과 홍보를 지속해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활력 있는 지역 경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는 3월 공포 즉시 시행되며 대폭 확대된 투자 인센티브를 토대로 영주시의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통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을 견인할 계획이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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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농가 공급
거창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농가 공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과수의 구제역이라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사과, 배 농가 1,861호를 대상으로 방제약제 3종을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공급한다고 밝혔다.
약제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마을 이장을 통해 배부되며 농가는 개화 전부터 개화기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최초 발생한 국가 검역병으로 주로 사과와 배 등에서 발생하며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잎이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며 방제약제 살포뿐만 아니라 작업 도구 소독과 고원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올해 거창군에서 공급하는 방제약제는 3종이다.
1차 방제약제로는 아이씨보르도-412, 2차 약제는 비온, 3차 약제는 세레나데아소이다.
이중 아이씨보르도-412는 강우 직후나 이슬이 있는 이른 아침 또는 살포 후 약제가 마르기 전 비가 올 경우 석회 성분이 씻겨나가 동녹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방제를 실시하지 않거나 방제 후 약제방제확인서를 기록하지 않는 경우 또는 살포한 농약병 1년 보관 의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손실보상금이 감액 지급될 수 있다.
김규태 농업소득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상시 예찰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사전 방제를 실천해 청정한 거창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부 수량은 과수 면적에 따라 공급되므로 공급 대상에서 누락되었거나 신규 조성한 농가는 배부 기간 내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거쳐 약제를 수령할 수 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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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우체국·홍천약사회와 ‘폐의약품 수거·처리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6일 군청 접견실에서 홍천우체국, 홍천약사회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처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김상진 홍천우체국장, 정원 홍천약사회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홍천군은 폐의약품 수거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쉽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수집·운반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한다.
홍천우체국은 우체통 및 수거함에 배출된 폐의약품을 군 지정 장소에 안전하게 운반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우편서비스를 활용해 폐의약품 수거에 대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천약사회는 폐의약품 남용 방지 및 배출 방법, 복약 지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안내한다.
홍천군, 홍천우체국, 홍천약사회는 이와 같은 역할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가정 내 폐의약품이 매립되거나 하수로 배출되면 토양과 수질 오염을 유발하고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협력해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수거되고 처리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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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친화적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 시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어르신들이 공문서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친화적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안’을 마련하고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공문서는 어려운 행정용어와 긴 문장 구조로 인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고령화 사회의 가속화로 어르신들이 행정서비스의 주요 대상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행정 접근성과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공문서 작성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어르신 친화적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안’은 어르신들이 공문서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어려운 행정용어 대신 쉬운 단어와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고 큰 글씨체 및 가독성 높은 서식 적용과 도표 및 아이콘, 그림 등 시각 자료 활용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 맞춤형 안내문 제작을 통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을 위해 행정기관 내 인식 개선 교육 및 전국 최초로 온나라 시스템에 어르신 맞춤형 기안문 서식을 도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개선안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이번 개선을 통해 공문서의 이해도를 높여 민원 처리 속도를 개선 하고 불필요한 문의를 줄일 수 있어 공무원과 민원인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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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 국립남도국악원 합동 교류 연주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과 국립남도국악원이 합동으로 선보이는 교류연주회가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2029년 준공 예정인 국립국악원강원분원의 안전 건립을 기원하며 강원의 맑고 청청한 멋과 남도의 흥을 담아 각 지역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적 감수성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다.
연주의 시작을 여는 곡은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김창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작곡한 ‘美樂扢’로 아름답고 즐겁고 기쁜 일이 도민들에게 기적처럼 다가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어 독창적인 음악 색깔로 국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AUX와의 협연, 그리고 국립남도국악원의 역동적이고 힘찬 가락과 신명이 담긴 사물놀이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김창환 감독은 “이번 공연은 각 지역의 색을 담은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며 지역 간 소통을 넘어 국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 협력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만원이다.
예매는 강릉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공연 정보는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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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자유구역, 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다
강원경제자유구역, 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은 강원경제자유구역이 강원특별자치도, 특히 동해안권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강원경제자유구역은 국내외 투자 기업에 다양한 세제 혜택과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보장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강릉과 동해 지역에서 망상 국제복합관광도시,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옥계 첨단소재 융합산업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은 강원경제자유구역이 그동안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해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강원’의 독자성과 상징성을 부각시키고 강원 전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고려해 ‘강원경제자유구역’ 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2023년 사업부진으로 취소된 사업자를 대체해 망상1지구 개발사업자를 새로이 지정했고 북평지구는 수소 관련 기업 11개사를 포함한 총 13개 기업을 유치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옥계지구는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기업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202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강원 동해안권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선, 망상지구 개발사업 시행자의 개발계획 변경 절차를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제1지구는 대체 개발사업자인 주식회사 대명건설의 개발계획 변경을 진행하며 제2·3지구는 보상을 통한 편입 토지 확보 및 건축비 포함 총사업비 증액 등의 개발계획 변경계획을 수립중이다.
상반기 중으로 제1~3지구 개발사업 시행자의 개발계획 변경을 확정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 및 고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계 기관 및 사업자로 구성된 개발사업 협의체를 운영하며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신속하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투자 및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강원경제자유구역 내 앵커 기업 및 외국인 투자 기업 유치를 위해 외국 교육 기관 유치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북평지구는 올해 안에 모든 잔여 필지에 대한 임대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반기 중 제8차 임대 공고를 통해 입주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착공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간담회를 개최해 입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원활한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인센티브 확대 내용을 홍보 전략에 적극 활용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북평지구는 수소 관련 기업들이 집적화되면서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옥계지구는 미분양 용지에 대한 추가 분양 공고와 함께 입주 기업 유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존 1사 1필지 제한을 완화하고 필요에 따라 다필지 분양 및 임대 방안을 도입해 더 많은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외 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맞춤형 투자 유치 전략을 통해 입주기업 유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의 조기 착공을 위해 강원특별법 개정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공유재산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성장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강원경제자유구역은 아름다운 자연, 철도·항만 등 물류교통 여건으로 우리나라 동해안권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미래에 투자하는 기업, 기관, 연구소, 투자자들에게 강원경제자유구역은 항상 열려 있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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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빙기 맞아 소규모 공동주택 위험 요인 직접 확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부터 28일까지 해빙기를 대비해 공동주택 1,933개 단지, 약40만 세대를 대상으로 환절기 동결과 해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긴급 조치를 시행한다.
특히 이번 안전 점검은 의무관리 공동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중점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석축·옹벽의 침하, 균열, 전도 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체의 손상, 균열, 상태 확인 △비탈면 토사 붕괴 우려, 우물 및 비상 저수시설 등 관리 상태 등 단지 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도에서는 전문 지식을 갖춘 건축사, 구조기술사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표본 점검을 중점 추진하며 시군에서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 점검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안전 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겠다”며 “즉시 조치가 어려운 경우 응급 조치를 시행한 후, 시군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연계해 별도 계획을 수립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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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찾아가는 어린이집 손 씻기 교육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이 높은 관내 어린이집 11개소를 대상으로 체험형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손에 형광물질을 바른 아이들이 뷰박스를 통해 손씻기 전후 형광물질 제거 정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환절기에는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같은 수인성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올바른 손 씻기 실천만으로 호흡기 질환과 수인성 감염병의 70%는 예방할 수 있으며 감염병 전파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올바른 손 씻기는 많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 백신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지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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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관내 노인복지시설 2개소 자동심장충격기 시범 설치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6일 노인복지시설 관계자와 시설 이용 어르신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추진했다.
의료원은 지난달 관내 노인복지시설 2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시범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경로당은 응급의료법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시설은 아니지만, 심정지 발생 위험이 큰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기에 의료원은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하고자 경로당에도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심장에 전기 충격을 주어 정상적으로 박동하도록 돕는 응급 장비로 특히 심정지 환자에게 가슴 압박만 하는 것보다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했을 때 생존율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시범 설치 사업에 대한 평가 이후 관내 경로당 확대 설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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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데뷔 39주년 기념 앨범 ‘THE BEST LIVE 31’ 발매
사진제공 = LSC 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이승철이 데뷔 39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라이브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LSC 엔터테인먼트는 이승철이 오는 8일 정오 새로운 라이브 앨범 ‘THE BEST LIVE 3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이승철의 데뷔 20주년, 25주년 기념 라이브 앨범과 월드투어 콘서트 라이브 앨범에서 엄선된 명곡 31곡으로 구성됐다.
앨범명 ‘THE BEST LIVE 31’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31곡의 달콤한 라이브 선물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피지컬 앨범은 더블 CD 및 USB 형태로 제공되며 기존 오리지널 라이브 음원을 최신 리마스터링 기술로 보강해 더욱 풍성하고 선명한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과거의 감성을 현대적인 기술로 재해석한 이번 앨범은, 이승철의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새로운 세대에게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들이 세련된 사운드로 재탄생한 ‘THE BEST LIVE 31’. 39년간 무대를 빛내온 이승철의 음악 세계를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이번 라이브 앨범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승철의 라이브 앨범 ‘THE BEST LIVE 31’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3월 7일부터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콘서트 현장에서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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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남해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5일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총 5건의 산업안전·보건관련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위원장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주요 의결사항은 △위험성평가 컨설팅 및 상반기 안전보건점검 용역 계획 △2025년 남해군 현업근로자 사업장 순회점검 계획 △비상구, 안전통로 확보 및 비상집결지 지정 △2025년 특수건강검진 및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 계획 △남해군청 근로자 금연프로그램 실시 계획 등이었다.
남해군은 2024년 산업재해 15건 중 10건이 ‘넘어짐’ 사고로 나타남에 따라 2025년 상반기 사업장 현장점검 시 이동통로 및 작업장 내 정리정돈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군정의 올해 목표가 ‘안전하게, 편안하게, 즐겁게’ 이므로 노사가 협력해 안전한 근로 환경을 만들고 근로자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