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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주거환경개선비 10가구 확정 및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년 귀농귀촌인의 농촌지역 조기정착을 위해 귀농귀촌인 10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개선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영월군으로 전입한지 5년 이내인 귀농귀촌인중 단독주택에서 생활하는 세대로 노후된 주거시설 환경을 개선을 통한 삶의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인의 경우 농촌에서 오래된 주택을 구입해 이주하기에 난방시설, 도배·장판, 주방시설 노후 등 생활 여건 개선에 많은 비용과 생활의 불편을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영월군에서는 세대별 3백만원을 지원한다.
영월군은 올해 도시지역에서 영월군으로 단독주택을 구입해 이주하는 경우 이사비용 지원과 귀농귀촌인이 주택신축시 설계비 지원, 귀농귀촌인에게 농촌 일자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귀촌인이 농촌지역을 이주시 많은 정보를 알지 못하기에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및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의 이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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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3월 11일에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관한 국토교통부와 공동협력 협약을 세종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19년부터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배송·레저·행정 모델을 발굴해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 공모사업으로 영월군은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고 이번 국토교통부와의 협약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달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35개 지자체가 응모해 최종 2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와 영월군 2개 지자체만 선정됐다.
우리군은 공동협력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드론을 활용한 정밀 식재 시스템 구축‘ 등을 상용화하는 사업을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오는 3월 11일 오후에 국토교통부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다음, 본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통해 영월군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드론 식재 작업 및 드론과 식재 임무 장비 시스템 통합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으로 그간 쌓아온 드론 산업 관련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드론을 활용한 정밀 식재 시스템의 전국적인 확산과 지속 가능한 산림 특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등 드론 시티 영월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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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신월리 무궁화동산 조성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충혼탑이 위치한 정선읍 신월리 일원에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무궁화동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충혼탑 인근에 역사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자해 정선읍 신월리 901번지 충혼탑 일원에 6,000㎡ 규모의 정원을 조성하고 무궁화 2,40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산책로와 휴게 공간을 마련하고 기념 표지석과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사업의 특성에 맞춰 무궁화 식재 및 관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무궁화 가꾸기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무궁화동산의 활성화는 물론 지속적인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신월리에 군이 조성한 유아숲체험원과 연계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무궁화를 통한 애국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충혼탑이 위치한 신월리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원도시의 명성에 맞게 문화와 역사,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 조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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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4회 회장단 회의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에서는 10일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59에 위치한 일라이트호텔에서 2025년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4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최승준 회장을 포함한 협의회 회장단 8명이 참석해 2025년 정기총회 일정 및 개최지 결정, 지역상생직판행사 및 공동정책포럼 추진, 정부 정책 건의 과제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농어촌 지역이 당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정책 포럼 개최, 중앙부처와의 간담회, 업무제휴 협약체결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승준 회장은 “최근 농산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가 심화되어 노동력 부족과 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농수산물 소비 촉진, 판로 확대, 유통 구조 개선 등의 대책을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는 2012. 11월 2일 창립해 현재는 전국 82개 군 중 76개 군이 참여, 전국 군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농어촌의 현안사항 공동 협의·대응 및 정부 정책 반영, 공동발전 방향 모색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난 6월 제6대 회장단 회장으로 선출되어 농산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부흥을 위해 협의회를 이끌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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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해빙기 재해예방사업장‘현장점검’ 실시
합천군, 해빙기 재해예방사업장‘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7일 재해예방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지반침하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공사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함이며 3월 간부회의 시 김윤철군수가 해빙기 안전점검의 중요성과 인명피해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임을 재차 강조했다으로 인해 실시하게 됐다.
점검 대상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등 대형장비와 많은 인력이 상주하고 있으며 절성토 등 재해위험요인이 많은 대형사업장 중 재해예방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해빙기 취약 요인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해빙기 취약 공종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해 가설구조물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및 건설장비의 안전 상태, 자재 적치 및 현장 정리 정돈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하고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개선하고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강홍석 안전건설국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고 시설물 변형이 우려되는 시기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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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는 지난 7일 남해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공공급식 발전 및 단체발전을 위해 수고한 김민철 전임 회장과 박종천 사무국장이 남해군수 감사패를 받았다.
김정희 주무관은 농산물 기획생산체계 구축 및 선순환체계를 구축한 공로로 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민철 전임 회장은 “회원 간 협력을 통해 남해군 공공급식 발전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이임사를 했으며 정운석 회장은 “남해군 공공급식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서 2부 본회의에서는 2024년 회비결산 승인의 건, 2025년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 연간 운영계획,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 회비 납부 안건이 처리됐으며 제3기 신규 임원 소개가 진행됐다.
또한 먹거리지원팀에서 2024년 공급식재료 공급현황, 공공급식 출하농가 대상 안전농산물 교육 등 출하자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정운석 먹거리생산자회 회장은 “공공급식에 건강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행정과 생산자회의 협력과 협업이 중요하다”며 “2025년에는 더 많은 농가가 공공급식에 참여하도록 생산 농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참여 농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는 급식에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어 큰 자부심을 가져도 되실 것”이라며 “먹거리생산자회를 다양한 먹거리를 연중 공급하는 기획생산 전문 조직으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남해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공공급식을 위해 52억원의 식재료를 납품했으며 지역산 농수축가공품은 16억원을 공급했다.
또한, 지역농산물의 기획생산과 공급을 위해 2020년도에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가 결성되어 현재 4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50여품목 13억원의 급식재료를 납품하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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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3월 24일 개최하는 ‘2025년 귀농귀촌 아카데미 제1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3월 7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대상은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전입일로부터 5년 미만인자가 우선 선정된다.
교육 희망자는 경제과 정착지원팀으로 유선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장소는 남해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이다.
교육은 초기 안정정착을 위한 귀촌인 융화교육, 남해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안내, ‘농업·농촌이 주는 녹색 처방전’ 치유농업 & 허브활용 원예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귀촌인 융화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방법과 문화적 융합을 배울 수 있으며 남해군의 특화된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남해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농업 허브 활용 원예수업을 통해 새로운 농업 가치창출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와 빠르게 융화되고 남해군만의 특색 있는 농업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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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남해군, 2025년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가 남해군 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5년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보물섬 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 과정으로 시작해 농업리더과정, 치유농업, 농업마케팅, 한우·퍼머컬처 등을 거쳐 올해 15번째 과정으로 ‘기후변화대응 스마트농업학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지 스마트팜 △아열대 채소류 △만감류 △블루베리 △애플망고 △딸기 등에 대한 재배 기술 교육이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과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최신 농업 기술과 기후 변화 대응 방안을 실질적으로 익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인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 청년, 예비 농업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26일까지 신청 서류를 우편으로 발송하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아열대작물 및 스마트 농업기술을 전파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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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봄꽃의 정취‘꽃 피는 남해’에서 만끽하세요∼
남해 봄꽃의 정취‘꽃 피는 남해’에서 만끽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나의 살던 고향은’ 이라는 주제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춘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해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첫째 날인 3월 28일 오후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다.
△국민고향 남해 오락관 △문화공연 △개막식 및 식전공연 △드론 라이트 불꽃쇼가 펼쳐진다.
개막식은 저녁 7시 30분부터 충렬사 광장 주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 이후 진행되는 ‘꽃 피는 남해’의 대표 프로그램인 불꽃놀이는 지난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지난해 남해대교 경관조명이 처음으로 선보였다면, 올해는 여기에 드론과 불꽃,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이 더해져 더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남해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드론 쇼는 아름다운 노량의 밤하늘을 수놓고 남해대교 상판에서 쏘아 올리는 불꽃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불꽃놀이와 드론쇼를 위해 남해대교는 28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또한, 드론 이착륙장이 남해각 앞 도로변에 마련될 예정이므로 남해각을 방문하는 도보 이용객들은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튿날 3월 29일에는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연들이 펼쳐진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상상쏘옥 과학마술쇼’, ‘매직벌룬쇼’를 비롯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영화 ‘왕의 남자’ 출연팀의 외줄타기 공연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인디밴드 및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는 관광진흥과, 건강증진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협업해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함께 걸어요, 건강 품은 고향길 2025 남파랑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완보 시 올해 행사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완보 배지와 함께 스카프를 받을 수 있다.
올해 ‘꽃피는 남해’ 행사에서는 특별하고 스릴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내 최초 현수교인 남해대교의 케이블웨이를 개인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체험하는 국내 최초 남해대교 브릿지 클라이밍이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국민고향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40m 높이에서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운영기간은 3. 28. ~ 3. 29. 양일간, 하루에 2타임씩 운영될 계획이다.
사전접수가 원칙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현장접수도 병행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관광개발팀으로 하면 된다.
이외에도 전통의상 체험, 자전거 솜사탕 만들기 체험, 바람개비 만들기, 분필 놀이터, 페이스 페인팅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이틀 동안 상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조성된 남해대교 주탑 전망대, 데크로드, 웰컴센터, 인피니티전망대, 레인보우 전망대 연결 보도교 등을 이용해 남해의 풍경을 다양한 장소에서 다각도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지난 2023년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을 담은 소망의벽이 조성되어 남해각을 찾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고향 남해만의 아름다운 봄을 즐기며 추억과 향수가 깃든 남해대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고향의 따뜻한 정취를 만끽하시면서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꽃 피는 남해 행사의 상세 일정과 교통통제에 따른 자세한 안내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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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은 고령화 인구 증가 등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죽음 인식을 통해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웰다잉 지도사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2025. 4. 11.~6. 20.까지 오후 1시 30부터 하루 3시간씩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소장은 “이번 웰다잉 교육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돌이켜 보고 남은 생을 더욱 가치 있게 살 수 있도록 웰빙, 웰에이징의 방향 설정의 기회가 되오니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06년 강원도내 최초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재지정 및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는 등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역할에 힘쓰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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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형 및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및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5년~2026년도 지역특화형 비자는 총 229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에 거주 및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위한 비자로 거주 및 가족 동반 등이 가능한 비자로 전환해주는 사업이다.
지역특화 우수 인재는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 보유 또는 일정 소득 이상과 한국어능력시험 4급 이상의 자격을 갖춘 외국인이 신청 가능하며 올해 신설된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비자는 최근 2년간 평균 소득이 2,600만원 이상 및 한국어능력시험 2급 이상의 자격을 갖춘 외국인이 신청 가능하다.
또한, 2025년도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총 83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숙련기능인력 비자는 최근 10년간 E-9, E-10, H-2 비자로 총 4년 이상 근무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소득 요건, 근무 경력, 고용 기업 추천, 한국어 능력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총점 300점 만점 중 200점 이상 획득 시 비자 전환 신청이 가능하다.
도 추천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은 거주 중인 시군 담당부서에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도는 이를 검토 후 법무부에 적격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추천 및 신청 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배정된 인원이 모두 충원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거주-영주로 이어지는 단계적 비자 승급 체계를 마련해 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 해소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내 모든 시군에서 비자 전환 사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김주용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숙련된 외국인 인력의 지역 정착을 통해 중소기업 및 농어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국인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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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인문해교육 입학식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10일 오후 양구군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평생학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평생학습 관계자, 입학생 50명이 참석했으며 평생학습동아리 버들향오카리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서흥원 양구군수의 인사 말씀, 입학생 대표의 선서 문해교사 소개,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인문해교육은 2022년 처음 정중앙문해학당을 시작으로 2024년 교육부의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기관으로 지정되며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력인정과정이 신설됐다.
이에 올해 초등학력인정과정 10명과 정중앙문해학당 40명의 학생을 모집했다.
이번 초등학력인정과정에 입학한 10명의 학생은 배움의 시기를 놓쳤지만, 1·2단계 교육과정을 통해 국어, 수학, 영어, 창의 체험 등의 과목을 수강하며 기초문해능력 습득은 물론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받는다.
특히 이후 3단계 교육과정까지 수료를 한 학생들은 초등 학력을 인정받아 졸업장을 받게 된다.
정중앙문해학당의 40명 학생들에게는 읍·면 거점형 문해교육과 관광·문화시설 관람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학습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배움을 위한 열정과 의지로 노력하시는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존경스럽다”며 “어르신들이 새롭게 도전하고 행복을 찾으면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성인문해교육의 초등학력인정과정은 평생학습관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주 3회 운영되며 정중앙문해학당은 면 청소년문화의 집 등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씩 운영된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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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 조성으로 산사태 예방 총력 대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방사업, 실태조사, 현장 예방단 운영 등 다양한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
먼저 양구군은 산사태·토석류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추진한다.
사방사업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토사 유실과 붕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특히 산사태 위험이 큰 생활권과 취약지역에 대해 사방댐 4개소와 산지사방 0.5ha를 조성한다.
또한 양구군은 관내 사방댐 66개소에 대한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하고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오는 8월까지 실시해 산사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5월에는 산사태 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10월까지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현장 예방단은 유사시 주민대피 안내 및 홍보, 산사태 발생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나선다.
아울러 양구군은 산사태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및 비상연락망을 정비할 계획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하고 예방해 산림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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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지급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육아시간을 사용하는 직원이 눈치 보지 않고 특별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광역 자치단체 최초로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제도를 3월부터 시행한다.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가진 공무원이 36개월간 매일 2시간씩 사용할 수 있는 ‘육아시간’과,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은 출산 전까지 매일 2시간씩 사용할 수 있는 ‘모성보호 시간'은 법적으로 보장된 공무원 휴가 제도다.
하지만 일선 공무원들은 육아시간이나 모성보호 시간 사용 시, 남아서 일을 하는 동료에 대한 미안함과 업무대행자에 대한 보상 부재 등으로 육아시간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실제 활용을 잘하지 못했다.
도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제도를 신설해 업무대행자에게는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고 육아시간 사용 직원에게는 불필요한 부담을 덜어준다.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은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이 육아시간을, 임신 중인 공무원이 모성보호 시간을 월 8시간 이상 사용할 경우, 업무를 대신하는 공무원에게 월 5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아이를 둔 직원들은 육아에 집중하고 업무대행자는 적절한 보상을 받는 등 상호 지원 분위기를 형성해, 육아에 대한 부담은 덜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육아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출산 주체인 아이 부모가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저출생 문제를 풀지 못한다”며 “우선 공직 내부부터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뒷받침하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 사회와 기업으로 확산할 수 있게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했으며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을 전개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 문화 및 인식개선을 위한 종합적이고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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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와 기업의 요람 K-과학자마을 조성사업 착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0일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특화주거용지 내 K-과학자마을 조성사업 부지에서 본격적인 공사를 기념하는 착공식을 열었다.
착공식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형동 국회의원, 임종식 교육감, 박성만 도의장, 권기창 안동시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전국 최초 은퇴과학자를 위한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북도는 저출생, 고령화, 기후변화 등의 사회적 문제로 인한 범국가적 위기 도미노 확산을 저지하고 지방정부 스스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통한 생존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은퇴과학자의 잠재력을 활용한 `K-과학자마을 조성사업'을 구상했다.
‘K-과학자마을’은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내 검무산을 등지고 호민지를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이상적 입지에 은퇴과학자의 거주와 연구, 후학 양성, 창업 등을 융합해 하나의 단지에서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독형 주택과 공유사무실, 콘퍼런스홀,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인문·자연·기술 융합으로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K-과학자마을은 세계적 거장 승효상 건축가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건축가가 설계에 참여해 시대와 세대가 변해도 가치가 변치 않고 역사를 관통해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천년건축의 지향점을 실체적으로 구현하는 1호 모델이다.
도는 이번 k-과학자마을 조성을 통해 22개 시군에 천년건축을 확산·보급하는 길잡이 역할은 물론 지역 문화관광 자원으로서 생활 인구 유입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완성도 높은 기반 조성과 함께 경북도는 하반기부터 K-과학자 15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위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우수 과학자를 추천받고 경북연구원에 K-과학자 지원조직을 신설하는 등 K-과학자마을의 성공적인 운영·관리 모델도 마련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재 대한민국은 수도권 비대화로 인구 감소, 성장 둔화, 지역 소멸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어 `K-과학자마을'과 같은 지방정부 주도의 혁신적 성장 모델이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해답이 될 것이다”며 “K-과학자마을의 성공적 추진으로 인재가 모인 곳에 기업이 찾아오고 세계적 인재 배출과 기술 주도 신생 기업의 요람이 될 경북 성장이 곧 국가의 성장이라는 신념으로 잠재력 높은 은퇴과학자 유치와 지속적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