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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2기 정책자문단 위촉…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하동군, 제2기 정책자문단 위촉…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3월 7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하동군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2기 정책자문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주민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하동군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운영된 제1기 정책자문단은 군정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정책 제안을 통해 군정 발전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화개 119안전센터 부지 이전 △한옥호텔 효율적 운영 방안 △농업인재 인력은행 및 외국인 기숙사 설립 등 지역·도시개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루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출범한 2기 정책자문단은 보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하동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군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실효성 높은 정책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제1기 정책자문단이 군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만큼, 제2기 정책자문단도 군정에 발전적인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2기 정책자문단 단장으로 선출된 강호근 단장은 “정책 자문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군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2기 하동군정책자문단은 정기회의 및 분과별 회의를 통해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고 실무 부서와 협력해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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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삼성복지재단 ‘삼성드림클래스’ 선정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삼성복지재단 ‘삼성드림클래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삼성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삼성 드림클래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삼성복지재단에서 선발한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를 연결해 맞춤형 진로 탐색과 교과 학습을 지원하고 삼성 임직원과 학습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멘토링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대학생 멘토와 삼성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진로 독서 회화, 코딩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학습 기회를 얻게 됐다.
또한, 주 2회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드림클래스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학습 지원, 전문 기업인 및 삼성 임직원과의 만남, 진로 연계 동아리 체험 프로그램 등이 졸업 시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삼성드림클래스 선정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고 대학생 멘토와 교류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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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개강… 사과 재배 농가 170명 참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1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과 애플스쿨로 구성되며 지난 2월 한 달간 모집을 거쳐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 첫날에는 경북환경연수원 이우식 강사가 ‘기후 환경 변화와 농업의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위기와 한국 농업이 당면한 도전 과제 및 해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대학 17회, 애플스쿨 15회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50명 이상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 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운영되며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촌의 노동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 사과 재배 기술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개강식에서 “미래 영주 농업을 선도할 농업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응원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성을 갖춘 농업 경영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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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과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의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 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등 총 6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숙사 월 임차료 80% 이내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서류가 완비된 기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 및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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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전형에 따른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인문계 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6학년도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아이 희망설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11일 영광여고 △4월 1일 영광고 △4월 2일 제일고 △4월 4일 영주여고 △4월 4일 대영고 순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의 입시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최신 입시 전략과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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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 등이다.
특히 지난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중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5등급 차량은 경유 외 연료 차량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산정된다.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원율이 적용되며 상한액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고령자 등 온라인 또는 우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영주시 환경보호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올해부터 5등급 경유 외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을 활용해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기질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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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11일 오전 8시 수양초등학교 일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관계자 및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여성민방위대, 사천시안전보안관 등 약 1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등굣길에 현수막 및 피켓 설치, 운전자에게 서행과 주의 운전을 당부하는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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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신속한 배부 총력’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3월 11일 정선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상황을 점검했다.
최 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회복지원금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활한 지급을 당부했다.
또한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급 절차를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으로 민생회복지원금 재원을 마련해 3월 10일부터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정선아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제공한다.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급된 금액은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지원금 지급 첫날인 3월 10일에는 7,298건, 21억 9천만원이 지급됐으며 이는 철저한 사전 홍보과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높은 지급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군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추진해 민생회복지원금의 효과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원활한 지급을 위해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별도의 지급 창구를 마련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청 각 부서에서 직원을 파견해 지급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정선읍 지역 사회단체들은 집중 배부 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펼치며 원활한 지급을 지원하고 있다.
정선읍주민자치회는 1일 4명씩 근무조를 편성해 접수처 및 대기공간 안내를 실시하고 번호표를 배부하고 있다.
정선군 자원봉사센터는 정선군모범운전자회 봉사자들과 함께 하루 2명씩 교대로 교통 정리를 맡아 정선읍행정복지센터 주변 차량 혼잡을 줄이고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생회복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수록 지역 경제에도 빠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원금을 받아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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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운탄고도 육상 전지훈련장 이용 활성화로 스포츠와 경제 동시 성장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운탄고도를 활용해 대한육상연맹 선수들을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3월 4일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랜드, 한국육상연맹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운탄고도 육상 전지 훈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운탄고도는 ‘하늘길’로 불리는 해발 1,200m에 위치한 코스로 맑은 공기와 청정 자연환경, 낮은 기온 등 고지대 특성을 활용한 전지훈련에 적합한 지역이다.
여름철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으로 육산선수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지구력 강화를 돕는 최적지로 손꼽힌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4월부터 화절령에서 도롱이 연못 1km 구간의 러닝코스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진입로 정비와 안내판 설치 등을 진행한다.
또한, 대한육상경기연맹에 등록된 942개 팀, 6,045명의 선수 중 1,000명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동부지방산림청은 운탄고도 산림청 소유 부지를 전지훈련장으로 사용하도록 협조하며 대한육상연맹은 훈련장의 활용을 적극 홍보한다.
강원랜드는 훈련장 유지보수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정선군은 직선주로 환경정비와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선수들이 최적의 훈련 환경에서 기량을 닦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운탄고도를 비롯한 정선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선군이 스포츠 전지훈련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운탄고도가 전지훈련지로서 자리 잡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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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 제60회 평창군 외식업 정기총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는 11일 오후 3시, 평창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0회 평창군 외식업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평창군 외식업 관계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 지역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보고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의 정기 임원 선출 △음식문화 개선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회원 표창 △외식산업 발전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외식업 활성화 방안 및 식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창군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특히 지역의 음식문화 개선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지역 외식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오숙희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장은 “올해로 60회를 맞이한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군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의 외식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평창의 음식문화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역 외식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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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 나선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에 나선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보건의료기관으로는 도내 최초로 선정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장기 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에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집에서 의료·복지 서비스를 받으며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은 장기 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로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내원이 어렵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로 선정되며 △진찰 △처방 △검사 △영양 △운동· 교육 등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그동안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힘들었던 의료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질 높은 통합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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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찾는 관광객 수 전년 대비 25.2% 증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한국 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4년 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방문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주요 요인은 ‘축제 관광객의 증가’ 이다.
타 시군에 비해 유료 관광지가 상대적으로 적은 홍천군은 축제 방문객을 주 대상으로 꾸준히 홍보하고 있으며 올해 1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13회 홍천강 꽁꽁 축제의 경우 전년도 축제 관광객 대비 7만명이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홍보 전략의 결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다.
2024년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한 노력으로 홍천군은 기존 관광지와 숨은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했으며 관광지 할인 쿠폰북 제작,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2024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선정되어 6개월간 107,090명 생활 관광 인구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국내외 주요 박람회에 참가 홍천군 홍보부스를 매번 신선하고도 다채롭게 운영했다.
특히 2024년에는 ‘제4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 ‘ 및 ’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마케팅 부문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 ‘의 영예를 안으며 홍천군 홍보마케팅의 저력을 보여 줬다.
기타 국내·외 방송 매체를 적극 활용해 노포 맛집 및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려는 노력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44번 국도 활성화 사업의 목적으로 44번 국도변 숨은 맛집을 찾아내 인기 프로그램과 협업 홍보했고 이는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주변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는 7월 31일~8월 4일 ‘제9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앞둔 홍천군은 축제 기간 중 패들보드 체험, 별빛 내리는 요가, 드론 라이트 쇼, 지역 양조장 체험 및 캠핑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방문객 20만명을 목표로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앞으로도 관광지 및 축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상품을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며 인근 시군과 연계 공동사업도 활발히 진행해, 홍천군이 2025~2026년 강원 방문의 해 강원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견인차에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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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비 전국 상위권 수준 지원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비 전국 상위권 수준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맞춤형복지 기본복지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맞춤형복지제도는 주어진 배정 점수 범위 내에서 개인적 상황과 필요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선택해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기본복지점수를 기존 65만원에서 80만원으로 인상하고 특별건강검진비 30만원을 추가해 총 110만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국 상위권 수준의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복지비 인상은 교육공무직원의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강화해 일상생활의 질을 향상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이외에도 △전문심리상담비 1인당 100만원 한도 지원 △직무 관련사건 소송비용 사건당 최대 2천만원 지원 △2·3식 급식학교 근무 조리 종사원 특별 근무수당 월 5만원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복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복지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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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영덕군에 있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바로지원 365 신속대응팀’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의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를 위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 체계를 확립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로지원 365 신속대응팀’은 학교에서 신속 지원이 필요할 경우,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 유선으로 직접 요청하면 즉시 출동해 위기 학생 지원과 학교폭력 사안 해결, 관계 개선 등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연수 첫날인 11일에는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절차 안내 △제로센터 관계개선지원단 운영 △행정심판 답변서 작성과 행정소송 안내 △Wee 프로젝트 안내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분임 토의와 정보 공유 시간을 통해 실무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학생 생활교육과 도박 예방 대책 △바로지원365 신속대응팀 운영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시 법적 유의점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2025 학생 마음건강 위기지원 종합대책과 심리 안정화 프로그램도 함께 논의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폭력 사안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대응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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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청렴 4대 전략으로 청렴 문화 확산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청렴 4대 전략으로 청렴 문화 확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방과후학교의 청렴도를 향상하고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방과후학교의 운영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렴도를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북교육청의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을 위한 4대 전략은 △방과후학교 운영 지침 정비 △방과후학교 청렴 문화 조성 △현장 점검 및 컨설팅 강화 △부패 방지 모니터 강화 등이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강사 선정과 계약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외부 위원 참여 비율을 50% 이상으로 정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 학교장과 업무 담당자, 행정실장은 평가위원으로 참여할 수 없도록 지침을 개정했다.
또한, 위탁업체 선정과 계약 체결 시에는 해당 학교장의 직계 존·비속 또는 배우자의 계열회사 등이 학교와 계약하거나 시설·기자재 기부 등을 조건으로 하는 계약을 금지하는 규정을 명확히 해 이해충돌을 방지했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 강사들에게는 청렴 교육을 강화하고 부당한 청탁과 금품·향응 수수 등의 불공정한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리엔테이션과 청렴 서약식을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유도할 예정이다.
학부모들 또한 청렴 안내 문자와 안내장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의 투명성에 대해 안내받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끌어낼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청렴 4대 전략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청렴 4대 전략을 통해 경북교육이 더욱 신뢰받는 교육환경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청렴 문화를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