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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구강이동진료’ 인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보건소의 ‘찾아가는 경로당 구강이동진료’ 가 주민들의 호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제군은 의료취약지역인 면 단위 경로당을 찾아가는 구강 이동진료를 실시, 지난 2월 북면 용대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20개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진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경로당은 상·하반기 각각 10개소로 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의 추천을 받아 치과 부재지와 의료취약지 여부를 고려해 선정했다.
군은 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해 대상지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진료는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 위생사 등이 어르신의 구강 상담과 함께 스케일링, 시린 이 치료,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틀니관리법과 구강건조증을 교육과 구강관리 용품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이동이 어려운 고령의 주민을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 세심하게 구강 건강을 살피고 치료와 함께 건강 상식을 친절하고 알기 쉽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까지 경로당 3개소 41명의 어르신이 진료 혜택을 받았고 군은 지속적으로 어르신 구강건강 향상과 관심 고취를 통해 건강 증진에 힘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과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구강보건 이동진료를 실시하고 주민 건강 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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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미활용 군용지 개발 사업 탄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접경지역 군용지에 관한 특례를 활용해 관광·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동서고속화철도 개통과 연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의 12사단 17연대 부지를 활용한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건립, 12사단 부지에 조성한 기린·상남 농산물 전처리 센터 조성 등 미활용 군용지 개발 사업이 뚜렷한 성과와 함께 안정적인 궤도에 접어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미활용 군용지 활용 시범사업 공모에 ‘북유럽형 사우나시설 조성’ 이 선정되며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갯골 치유의 숲 부지 내에 핀란드식 사우나시설 18개소와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이는 특히 갯골자연휴양림, 갯골 치유의 숲과 함께 뛰어난 자연경관 속에서 방문객의 경험을 확장하고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우나가 들어서는 ‘갯골 치유의 숲’은 군이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인제읍 303경비연대 부지에 산림 치유시설과 숲길 등 휴양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증가하는 산림 관광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고 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군은 인제읍 남북리 일원의 125공병대대 부지에 조성하는 인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가 순항하고 있다.
오는 2026년까지 국·도비 163억원 등 총사업비 510억원을 투입해 25,990㎡ 규모의 경기장과 5,000석의 관람석을 조성, 전국단위 대회, 도민체전 등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북면 월학리의 화생방대대·수색대대 부지에 청년·은퇴자·귀촌인·제대군인의 정착을 위한 청년·은퇴자 복합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오는 2028년까지 국도비 274억원 등 총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해 타운하우스와 커뮤니티·돌봄 시설, 공유 오피스, 문화·체육 시설을 마련하고 동서 고속화 철도 개통과 맞춰 인구 유입을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미활용 군용지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확보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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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역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 인재를 유입하기 위한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법무부에서 정한 일정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에게 인구 감소 지역에 거주·취업하는 조건으로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인력확보와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올해 지역우수인재 배정 인원을 260명까지 확보해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배정받았으며 이외에도 외국국적동포와 올해 신설된 지역특화 숙련 기능인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특화 우수인재 지원 대상 및 자격요건은 국내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으로서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5년 이상 거주 및 취·창업할 의향이 있고 국내 전문학사 이상 학위취득자 또는 신청일 기준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70% 이상 소득 보유, 한국어 능력 4급 이상 취득, 시회통합 프로그램 4단계 이상을 이수해야만 한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고 담당부서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 인구감소 지역인 함안군에 우수한 외국인을 적극 유입하고 정착을 유도해 군의 생활인구 확대와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의 인구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국인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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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민생경제 활성화 적극 동참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민생경제 활성화 적극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민생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5개 분과위원회별 회의 후에는 자체 회비를 활용해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식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는 양산시의 시정방향에 발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함이다.
특히 제2기 운영 방향으로 ‘자발적 위원회’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월 1회 분과회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모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원 간 의견을 더욱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으며 식사나 티타임 시간을 의도적으로 확대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위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마련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제2기 시민통합위원회는 출범 4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총 19회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벤치마킹을 겸한 워크숍을 다녀오는 등 정책 연구에도 힘써왔다.
특히 양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양산 방문의 해’ 와 관련 시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16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양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안을 고민해왔다.
또 황산공원과 박제상효충공원에서 현장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지역 문제를 직접 체감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장은 “위원회 활동이 단순한 회의에 그치지 않고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목표로 시민통합위원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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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거제난대전’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제36회‘거제난대전’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난연합회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열린 ‘제36회 거제난대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거제난대전’은 거제난연합회 산하 8개 난우회 100여명의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키워온 난 작품을 전시하고 경진대회를 통해 수상한 작품은 거제를 대표해 2025년 한국난대전에 출품해 거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행사이다.
이번에 소개된 난 작품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진귀한 화예품과 엽예품 258점이 출품됐고 3,500여명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심사결과 영광의 대상인 향파상은 기성난우회 설종열 회원이 출품한 황화소심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중앙난우회 홍나래 회원, 거제애란회 김강집 회원, 대우난우회 송호수 회원이 차지했다.
옥치덕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키워온 자식과 같은 난 작품을 출품해 전시회를 빛내주신 회원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시회를 찾은 모든 방문객들에게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란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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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건강은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과 함께~
우리마을 건강은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 마을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건강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스마트 건강마을 조성사업대상 의료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 8회차로 운영되며 건강증진팀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교육과 외부강사를 활용한 건강체조를 실시한다.
건강생활실천교육에는 영양교육, 걷기교육 및 걷기 앱 워크온 등록,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 금연·절주교육, 구강보건교육이 포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과 건강체조 실시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을 예방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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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개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10일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교양 등의 분야에 모두 50개과정에 673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3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과정별 주 1~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군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폭넓고 창의적인 학습프로그램을 발굴해 작년 대비 약 60% 이상의 프로그램을 증설했다.
새롭게 선보일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 분야에 아크릴화, 기초소묘 및 수채화, 드럼, 우쿨렐레, 감성사진, 피아노, △직업능력 분야에 제과제빵, 기초생활요리, 우드버닝, 목공예, △그 외 부동산 경매 및 생활법령, 중국어 수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기초생활요리, 드럼, 매트필라테스, 요가 과정 등의 프로그램이 수강생들로부터 인기가 있어 많은 수강 신청을 받았다.
기초생활요리와 드럼은 새롭게 개설된 과목으로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수강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매트필라테스와 요가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신청이 있었다.
지난해 상반기 30개 과정에 401명이, 하반기 31개 과정에 409명이 수강한 것을 비교할 때, 올해는 수강생 규모가 70%가량 증가하면서 더욱 많은 군민들이 폭 넓은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는다.
군 관계자는 “올해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이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이 배움을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평생학습과 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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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따라 건강걷기 “걸어서 벚꽃속으로”
봄향기 따라 건강걷기 “걸어서 벚꽃속으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겨우내 움츠렸던 일상에서 벗어나 봄 향기 가득한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걷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꾸준한 실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고성군은 군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걷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인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추진 중인 상리면과 마암면에서 걷기 행사를 연속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3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다.
상리면 행사는 5월 9일 마암면 행사는 5월 15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고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왕복 3km로 마을별 걷기 동아리 및 건강 리더도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
상리면 코스는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출발해 조동마을과 연꽃공원을 반환점으로 돌아오고 마암면 코스는 마암복지회관에서 출발해 장산숲을 반환점으로 하는 구간이다.
행사 전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 체조가 진행되며 완주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고성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걸어서 건강속으로" 정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저녁 7시, 백세공원에서 시작되며 대독교까지 왕복 4km를 걷는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걷기와 연계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며 홍보물품 제공과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달한다.
예를 들어, 3월에는 비만 예방의 날과 연계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프로그램의 일정은 고성군 공식 밴드를 통해 매달 공지된다.
걷기는 심폐기능 향상, 성인병 및 비만 예방, 골밀도 증진,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제공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꾸준한 실천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고성군은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3GO 걷기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8,000보 이상 걷기와 주 1회 이상 단체 걷기를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출석부, SNS 인증 사진 등을 통해 운영 내역을 보고한다.
또한, 동아리 참여자들에게 사전·사후 건강 검사를 실시해 건강 상태를 비교 분석하고 올바른 운동 방법을 교육한다.
우수 동아리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현재 읍면별 홍보를 통해 참여 동아리를 모집 중이며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단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의 협력 및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해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에서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상주하며 체성분 측정 후 맞춤 운동 처방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는 △비만·갱년기 탈출 운동교실 △팔팔백세 운동교실 △몸두드림 운동교실 △정신주간재활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운동처방사의 지도하에 유산소 및 근력 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 밖에도 심뇌혈관 예방관리 및 영양교육을 연계 실시해 건강 위험 요인을 줄이고 일상생활 속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성군보건소는 올해부터 관내 소속 근로자 중 건강검진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건강정보 제공 및 교육 △기초건강 측정 △스트레칭 및 건강 체조 △1:1 맞춤형 건강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2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2월에는 고성읍사무소 소속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문적인 교육 제공 및 개인별 맞춤 상담으로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를 통해 사후관리가 어려웠던 근로자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근로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건강한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성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신체활동 보급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읍면에서 원하는 신체활동 종목 및 장소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보건소에서 종목별 강사를 채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주민의 요구도가 반영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사업 참여도 및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작년에는 일부 지역의 경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대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신체활동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하일면을 포함한 7개 면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건강조사를 포함해 3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걷기 운동과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따뜻한 봄날, 걷기 행사 및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겨우내 움츠려든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촉진하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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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청년포차, 올해 통영 곳곳서 12월까지 즐긴다
통영청년포차, 올해 통영 곳곳서 12월까지 즐긴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는 2025년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청년문화의거리의 포차를 운영할 셀러를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문화의거리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해 경관조명 설치,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청년포차 운영, 문화예술공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2025년 청년문화의거리는 오는 22일부터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청년뿐만 아니라 시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죽림 만남의 광장뿐만 아니라 통영시 내 다양한 행사에도 청년포차가 참여할 예정이다.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강구안에서 열리는 ‘투나잇 통영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총 5회, 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한산대첩축제 및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에도 참여해 청년포차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청년문화의거리 포차 운영에 참가할 셀러를 모집 중이며 모집대상은 국내 거주 내·외국인 모두 지원 가능하다.
포차 운영기간은 3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이며 셀러는 인근 상가와 메뉴가 중복되지 않도록 구성해야 한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년센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통영 청년문화의거리사업 청년포차는 작년 11월 16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운영했으며 6212건의 매출건수를 기록했다.
통영시에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 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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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부동산중개업소 1분기 지도·점검
거창군, 부동산중개업소 1분기 지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전세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에서는 △중개업 등록 사항 확인 △허위매물·가격 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이행 여부 △부동산 중개보수 초과 수수 여부 △고용인 신고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올바른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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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 듣고 '척척' 해결… 구미시장, 소통 행보 활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는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데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두 번째 소통지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및 홍보 △주민과의 대화 △현안사업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올해 처음 도입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으며 디지털 민원 행정의 편의성을 체험했다.
그는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방문 주민들에게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전성과 효용성을 설명하며 이용을 독려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70여명이 참석해 송정동 발전 과제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김 시장은 적극적으로 답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교촌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인 ‘교촌1991로 문화거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원활한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해당 거리는 교촌1호점의 역사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젊은 MZ세대에게 매력적인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통해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더 편리하고 활력 있는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온데이’를 지속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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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대회 선수촌 점검…경기력 200% 지원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단 맞이를 위한 선수촌 현장 점검을 3월 1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들의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 식사, 수송, 안전관리, 주변환경 등 필수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약 1,200명의 선수단 및 임원 등이 참가한다.
그 중 약 700여명의 선수단은 구미시 내 라마다 호텔 등을 숙소로 사용하며 대회 기간 동안 머무르게 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객실 환경 및 안전성 △식사 제공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계획 △응급 상황 대비 비상체계 △선수촌 주변 환경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선수촌으로 운영될 구미 인동동 라마다 호텔 일대는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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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구 감소 대응 맞춤형 정책 시동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동해시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동해시의 인구는 1999년 10만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2년 9만명 이하로 줄었으며 올해 1월 기준 87,57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합계 출산율이 0.95명에 불과하고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5%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동해시는 정부로부터 ‘인구감소 관심지역’ 으로 지정돼 저출산, 청년층 인구 유출, 1인 가구 증가 등 복합적인 인구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2025년 1월 2일 조직 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하고 ‘세상 편한, 평생 살고 싶은 행복 동해’를 슬로건으로 삼고 ‘저출산 대응, 인구 감소 극복, 초고령사회 대응, 생활인구 유입’을 목표로 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4대 전략, 10대 추진과제, 100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첫 번째 전략인 ‘아이와 함께 행복한 동해’는 출산과 육아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비부모 건강관리부터 맘 든든 산후조리비 지원, 영유아 보육 확대까지 27개 사업을 통해 빈틈없는 복지체계를 구축한다.
두 번째 전략인 ‘꿈이 자라는 희망찬 동해’는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청소년의 스포츠 환경을 개선하고 북삼 청소년센터를 건립하며 청년도담센터를 조성하는 한편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운영하는 등 총 33개 사업을 추진해 청소년의 자아실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세 번째 전략인 ‘품격 있는 노후 따뜻한 동해’는 고령층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노인 일자리 창출과 백세건강스포츠센터 조성, 고령자 및 청년 복지주택 건립,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21개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한다.
네 번째 전략인 ‘머물고 싶은 살기 좋은 동해’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방점을 둔다.
지방소멸대응 기금사업 추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19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해 생활인구 유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동해시 인구정책위원회’를 운영해 정책 수립, 평가, 제안 등을 통해 시의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인구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임정규 행정과장은 “인구 감소에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평생 살고 싶은 동해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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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사업 본격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장려금을 지원해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1억 1천만원이며 최대 13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이며 청년근로자의 급여 일부로 월 80만원과 추가로 최대 10만원의 교통비도 지원된다.
단, 지원금을 받은 기업은 해당 청년근로자를 최소 3년간 고용 유지해야 하며 이를 준수하지 않으면 청년근로자의 근무 기간에 비례해 지원금을 반환해야 한다.
단, 청년근로자가 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21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조건과 절차 등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사업은 청년층의 정규직 취업을 돕고 실업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증가하고 경제가 선순환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진 경제과장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기업과 청년 모두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조금 부정 수급을 방지하고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불시 점검을 하며 사업 종료 후 추진 성과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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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감·행동하는 제8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조 출범
소통·공감·행동하는 제8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조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8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김현진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정진용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의장 등 25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노동조합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새롭게 출발하는 노동조합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조합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출범식에 이은 대의원 대회에서는 신임 집행부 소개, 노동조합 운영 방향, 노동조합의 향후 주요 사업 계획 등이 발표됐다.
특히 제8대 노동조합은 조합원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노사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손민배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출범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항상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직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공무원 노동조합은 창원시 발전과 공직사회 혁신을 위한 중요한 동반자”며 “노사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