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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해군 함정 견학행사 사전 예약 접수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해군 함정 견학행사 사전 예약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부터 진해군항제 해군 함정 견학행사의 사전 예약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견학에서는 진해기지사령부 11부두에서 독도함, 화천함, 링스헬기를 비롯해 화생방 정찰차, 드론 대응 다계층 복합방어체계 차량, 차륜형 해병대 장갑차가 전시된다.
또한 군복 체험, 해군사진 전시회, 해군군악연주회, 해병대 체험관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해군사관학교에서는 거북선 관람,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관람, 사관생도 충무의식을 볼 수 있다.
‘함정견학’은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오후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입장시간은 오후 3시 45분까지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안전한 관람을 위해 진해군항제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하루 2,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진해기지사령부는 도보, 차량, 군항제 임시 시내버스로 출입이 가능하지만, 해군사관학교는 도보와 임시 시내버스로만 출입할 수 있다.
함정 견학행사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개인 차량 출입이 허용된다.
한편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 해군교육사령부, 해군군수사령부, 잠수함사령부, 해군특수전전단, 해군제5전단과 8전단 등 대한민국 해군의 주력함정과 주요부대가 있는 진해는 군항제 기간 해군부대 개방과 함정 견학을 실시해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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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춘란의 도약…융복합 유통플랫폼 개장식 열려
합천춘란의 도약…융복합 유통플랫폼 개장식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합천유통에서 ‘융복합상품 유통플랫폼’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 플랫폼은 2022년 8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이번 사업은 ‘합천춘란, 힐링 융복합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합천춘란과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융복합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홍보·판매할 수 있는 전시 판매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사업 주체인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은 춘란 화장품 ‘올루’, 합천춘란 재배키트, 택배상품 등을 개발했으며 이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을 마련했다.
또한, ‘수려한 합천’ 인터넷 쇼핑몰과 연계해 합천춘란의 인지도 상승과 본격적인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18년부터 준비해 온 선물용 난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국춘란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다양한 융복합 상품이 널리 알려지는 유통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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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점검 신청제 운영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2025년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직접 신청한 시설물 중 선정된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 위험요소 해소 방안을 제공해 주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 해빙기 지반약화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 등으로 위험도와 설치연도 등을 고려해 점검대상을 선정한다.
시설물 관리자가 존재하거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물,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는 점검대상 선정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및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만, 점검 후 지적사항 조치를 위한 별도의 비용 지원은 없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점검신청제가 우리 주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를 도모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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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실시
사천시,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4~6세에 시행하는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은 11~12세에 시행하는 △Tdap 또는 Td 6차 △일본뇌염 백신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여학생의 경우 HPV 1차 접종까지 완료해야 한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입학생들의 예방접종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빠르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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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싣고‘부르릉’농촌왕진버스, 합천군 곳곳 누빈다
건강 싣고‘부르릉’농촌왕진버스, 합천군 곳곳 누빈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마을의 강당이나 체육관 등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만 60세 이상 고령자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순환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합천군은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협 6개소와 협력해 총 6회에 걸쳐 약 1,750명의 주민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농촌왕진버스는 3월 11일 율곡면을 시작으로 전 읍면을 순회하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 항목으로는 한방진료, 운동처방, 구강검진, 검안 등이 포함되며 양·한방 진료와 함께 질병 예방교육도 병행해 진행된다.
특히 협력기관인 보건의료통합봉사회, 햇살마루,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아이오바이오, 봄안경원 등이 참여해 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 및 의료 취약으로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농촌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농촌 발전 사업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합천군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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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지난 11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주제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거창군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 활동 사업계획 논의 및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안보환경 속에서 헌법 제4조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통일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영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님들께서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지역의 통일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현장에서 통일 담론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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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양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 소속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리감독자 등 153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총 3차로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산업안전보건법 상 관리감독자는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직위에 있으면서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함양군은 2025년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관리계획에 따라 관리감독자를 군 현업종사자가 속한 부서의 담당으로 지정했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교육 8시간과 현장 교육 8시간으로 구성됐으며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을 통해 초빙한 전문 강사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도급시 산업재해예방 △위험성평가와 사고사례 등을 강의한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현업 종사자 곁에 있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안전보건 교육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관리 감독자들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함양군은 관리감독자 외에도 실무자까지 교육을 확대 실시해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해 오고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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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육·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마음건강관리 교육 실시
통영시, 보육·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마음건강관리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및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종사자 380여명을 대상으로 소진 및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 마음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유·아동 돌봄 시설 종사자의 정서·심리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돌봄 등 감정노동으로 지친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관리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종사자는“이번 교육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 누적된 스트레스를 인지하게 됐다”며 “앞으로 일을 해나가면서 소진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지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업무를 하면서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무엇보다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통영을 만드는데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교육 후에도 소진·불안 등 심리 문제에 대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문 상담인력과 연계해 인지정서 치료개입 및 종사자 심리교육 등 지속적인 정신 건강 관리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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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거창군,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일 거창시니어클럽 주관으로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관계자와 참여 어르신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하고 안전한 사업추진을 위해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혜영 거창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안전”이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개발·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군 직영사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시니어클럽, 거창군 삶의 쉼터,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5개 수행기관에서 운영된다.
총 44개 사업단에 2,369명의 어르신이 1년간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97억 4,400만원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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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사랑카드 새로운 디자인 카드 발급
울진군, 울진사랑카드 새로운 디자인 카드 발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이달부터 새로운 디자인의 울진사랑카드를 발급한다.
이는 지난 2020년 처음으로 울진사랑카드 발행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것으로 기존 울진금강소나무 디자인의 카드에서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도시 로고’ 가 삽입된 두 가지 디자인 카드로 변경되어 신규·추가발급 시 새로운 디자인 2종 중 택일해 발급이 가능하다.
새롭게 변경된 카드 디자인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국가 혁신 청정수소 산업 클러스터’를 건설하고자 하는 울진군의 비전을 잘 드러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출 디자인은 울진군의 청정 이미지과 따뜻한 이미지의 조화를 통해 융화와 화합을 강조하고 있고 물방울 디자인은 수소를 생산할 때 발생하는 물방울을 형상화해 수소로고와 잘 어우러지는 형태로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작년 한 해동안 울진사랑카드 발행량은 일반발행금 645억원, 정책발행금 48억원 등 약 693억원 규모였으며 2025년 2월 말 기준 울진사랑카드 가맹점 수는 2,733개소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사랑카드의 새로운 디자인 발급을 통해 울진군민 및 관광객들이 울진사랑카드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이며 소상공인들과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울진사랑카드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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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우리 부서 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 시행
울진군, ‘우리 부서 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공직 내‘먼저 인사하기’정착과 직원 간 소통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화요일 오전 9시에‘우리 부서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를 시행한다.
‘우리 부서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는 울진군이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월 2회, 울진군청 직원들이 서로 다른 부서를 방문해 직원 상호 간 아침 인사를 나누고 먼저 인사하기 실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3월 11일 정책홍보실이 전 실과를 순회 방문해 타 부서 직원들과 아침인사를 나누며 먼저 인사합시데이의 실행 취지를 설명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아울러 울진군은 2025년‘먼저 인사하기’총력 추진계획에 따라 직원 간 상호존중 조직문화 정착,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 울진 관광객 1천만 유치 총력이라는 2025년 추진방향을 세우고‘먼저 인사하기’관련 운동을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다.
3월부터 시작되는 ‘우리 부서 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를 비롯해‘먼저 인사하기 실천 캠페인’, ‘먼저 인사하기 직원 참여방송’, ‘인사왕 선발’, ‘대중교통 서비스 인사왕 및 베스트 친절업소 선발’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먼저 인사하기’ 운동 확산으로 밝고 긍정적인 군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 부서 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를 통해 직원들이 타 부서 업무 환경을 이해하게 되고 부서 간 소통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는 공직 문화 조성과 나아가 군민 전체가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는 울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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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고성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11일 고성초등학교에서 2025년 신학기를 맞이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조성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성경찰서의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했으며 고성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고성초등학교,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함께 ‘학교폭력 지켜보지 말고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학교 폭력 근절 및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었다.
또한, ‘학교폭력 NO 존중·칭찬YES’ 가 적힌 손모양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좀 더 친근하고 재밌는 형태의 퍼포먼스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했고 학생 스스로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한 번 더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그리고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 전화 1388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안내하는 등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도 홍보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학교폭력 예방은 단순히 학교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가정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단체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쳐, 우리 청소년들의 등굣길이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전화상담 △집단상담 및 교육 △참여프로그램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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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새로고치다’ 시 직원 혁신모임 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취임 이후 신공항 건설, 광역 최초 채용 거주요건 폐지,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대구혁신 100+1 달성을 위해 거침없이 달려 왔고 더불어 시정 전반 대개혁 추진을 위해 공무원 조직의 변화와 혁신도 주문했다.
그 일환으로 대구발 혁신의 주춧돌이 되는 직원 혁신모임 ‘영솔루션’ 이 재구성되어 3월 11일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발대식을 통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영솔루션은 올해 행정, 보건, 소방 등 다양한 직렬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대구시의 조직문화를 새로 고치기 위해 갑질, 권위주의적 조직문화, 불필요한 관행 관련,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시정혁신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직원들의 참석으로 시작된 발대식에 이어 올해 첫 회의에서는 영솔루션의 역할,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직문화 전반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분기별 정기회의 외에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 주요 간부와의 대화시간 등 소통과 혁신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다짐했다.
영솔루션은 온라인 서명부 이용과 같은 업무 전자화를 통해 일하는 방식 개선 및 효율성 증대를 추진하고 비상근무자 등 업무특성상 조기출근 하는 직원들과 소통·공감 인터뷰를 진행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명예회원으로 위촉된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 혁신을 위한 승풍파랑의 자세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겠다”며 “공직 사회 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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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학기 맞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어린이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개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372개소를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3단계에 걸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먼저 관리주체가 모든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해 구·군에 점검이행 결과를 제출하면, 구·군에서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시설을 선정해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그 후 대구시가 주관해 구·군, 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학교 주변·주택가의 노후 시설, 점검 미이행 시설, 어린이 이용이 많은 공원 내 놀이시설 등 15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안전기준에 따른 시설 점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고 수리·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어린이놀이시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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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거창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군청 민원소통과 주관으로 거창경찰서와 합동해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2023년부터 연 2회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을 일으키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하고 있으며 4개 반으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을 통해 공무원의 상황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비상벨 작동 시 경찰 출동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훈련은 △폭언 발생 및 지속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민원 위협 △상급자 개입 △비상벨 작동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이민원 대응 지침에 맞춰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하게 상황을 종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특이 민원으로 인한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응 체계 구축과 주기적인 훈련이 필수적이며 앞으로도 민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오는 3월 14일까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특이 민원인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특이 민원으로부터 직원들과 타 민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CCTV 및 비상벨 설치, 녹취시스템과 휴대용 영상기록장치를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민원담당 공무원의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프로그램과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