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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무선망 구축 완료.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경북교육청, 학교 무선망 구축 완료.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 동계 방학 동안 도내 204교 1,150실에 무선망 구축을 완료하며 이를 포함해 2020년부터 본격 추진된 학교 무선망 구축 사업을 통해 총 942교 28,025실에서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학교 무선망 구축은 10여 년 전 특별실을 중심으로 시작됐으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학교 전체 교실까지 확대됐다.
이를 통해 현재 경북의 모든 학교에서 무선 환경을 활용한 디지털 교육이 가능해졌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에게 노트북을, 학생들에게 스마트기기를 보급해 디지털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이에 따라 모바일 투표를 활용한 선거와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 등 학교 현장에서 무선망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됨에 따라 학교 무선망과 스마트기기 사용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고도화 △무선장비 성능 최적화 △스마트기기 운영체제 최신화 등 디지털 인프라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경북교육청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해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점검과 스마트기기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교육지원청의 테크센터 테크센터: 학교의 디지털 기기, 네트워크 등의 인프라 관리와 장애에 대응하는 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교육환경의 안정적인 운영은 미래 교육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무선망을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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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임종식 경북교육감,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학령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학령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활동으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차례로 참여하며 캠페인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행사에서 임 교육감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도록 경상북도교육청이 함께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참여를 인증하며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북지역 초·중·고 학령인구는 2022년 26만 2,315명에서 2035년 13만 3,490명으로 절반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역 교육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로 경북교육청은 ‘아이들은 경북에서 자란다’라는 슬로건 아래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주학교 운영과 정책연구 △해외 우수유학생 유치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 △교육과 돌봄의 조화 △교육비 부담 경감 △인구교육 확대 등 다양한 교육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교육을 실현하며 학령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기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교육감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대구광역시 강은희 교육감과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복선 회장을 지목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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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확대.농산어촌 교육 활력 기대
경북교육청,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확대.농산어촌 교육 활력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19년에 도입한 ‘작은학교 자유 학구제’를 적극 추진해 도심 공동화 현상에 따른 신도심 지역의 과대·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농산어촌 지역의 작은학교를 활성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는 작은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 확대·지정해 큰 학교 학생들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학교로 전입이 가능하도록 학교 선택권을 주는 제도로 경북교육청이 2019학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초등학교 작은학교 29교에 134명이 전입했으나, 2020년에 초등학교 97교와 중학교 11교에 460명, 2021년에 초등학교 123교와 중학교 20교에 661명, 2022년에 초등학교 137교와 중학교 21교에 580명, 2023년에 초등학교 144교와 중학교 20교에서 585명, 2024년에 초등학교 160교와 중학교 19교에 585명이 전입했다.
올해는 초등학교 121교와 중학교 14교 등 135교가 운영된다.
올해 자유학구제 지정을 위한 작은학교 선정 기준은 읍면지역의 경우, 학생 수 60명 이하 또는 6학급 이하 초등학교 중 희망교, 동 지역은 9학급 이하 초등학교 중 희망교다.
대상 학교 선정과 자유 학구 지정 시에는 통학 여건과 작은학교의 수용 능력을 고려했고 학교장 의견과 학부모 설명회를 통한 의견수렴, 학구 조정위원회 개최를 통한 관련자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했다.
자유학구제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일시적 학생 전입으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유입 학생이 5명 이상인 경우에만 1,500만원부터 4,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또한 전입 학생에 대해서는 통학 택시나 통학 교통비 등을 지원하고 지역 고유문화 체험과 지역 밀착 동아리 활동 지원 등 학교 특색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농산어촌 지역의 학령인구 급감으로 소규모학교가 대폭 증가하고 있지만, 작은학교로 학생들이 찾아올 수 있는 소규모학교 가꾸기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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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영농준비철 맞아 농업기계 순회 기술·안전 교육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영농 준비를 돕는다.
군은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농기계 수리점과 먼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마을별로 교육을 통해 자체 정비 방법과 관리요령 등 농기계 사용에 필요한 지식을 교육한다.
교육에서 다루는 농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분무기, 예취기 등 활용도가 높은 소형 농업기계로 기술교육과 연계해 안전 운행 요령,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판 부착 등 안전 교육도 함께 병행한다.
군은 지난 3월 10일 상남면 하남3리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6개 읍·면 38개 마을을 순회하며 교육에 나선다.
또 자주 사용되는 기계 부속품을 15만원 범위 내에서 무상으로 지원해 교육과 농기계 수리에 활용하며 이는 농업 경영비 절감과 적기 영농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연계된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오는 11월까지 49회 진행되며 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 재산 보호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농업기계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며 올바른 기계 사용법과 정비법,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이번 교육에 관내 농업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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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스포츠 마케팅 본격 기지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전국 단위 이상 스포츠대회 60개, 선수 48,300명, 경제효과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올해 스포츠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군은 이번 주말 ‘2025 하늘내린인제 전국 초등학교 야구 스프링캠프’를 개최한다.
인제군이 후원하고 대한클럽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국 초등학교 야구단 14개팀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조별 풀리그 형식으로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인제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이를 시작으로 ‘제24회 협회장기 강원특별자치도 합기도대회 및 전국체전 도대표 선발전’, ‘2025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 등 5개 대회가 개최되며 2,300명의 선수가 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군이 올해 초부터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집중한 결과 1~2월 동안 ‘2025 하늘내린인제 전국 농구 스토브리그’ 등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6개를 성황리에 개최했고 3,250명의 선수가 방문했다.
이와 함께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대한레슬링협회 연령별 대표팀 동계 합숙훈련’을 개최해 꿈나무, 청소년, 국가대표 후보팀, 여자 국가대표 선수 200명이 인제를 방문하기도 했다.
특히 레슬링 대표팀과 함께 훈련하기 위해 같은 기간동안 중·고등학교, 실업 레슬링팀 22개 팀 306명이 추가로 군을 방문해 훈련해 구슬땀을 흘렸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했다.
이처럼 인제군은 스포츠마케팅과 체육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2023년 75억원, 2024년 81억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창출했고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이미 61개 대회 개최를 확정했고 대회 종료 후 신속한 정산과 정산 잔액을 활용해 연말에 소규모 대회를 개최하는 등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대회 예산의 43%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광고업체, 마트 등에서 집행되고 있고 관내에서 순환하는 예산과 방문객의 직접 소비비용과 결합되며 경제효과는 배가 되고 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올해 목표를 뛰어넘는 61개 대회 개최 확정은 군이 가진 인프라와 접근성의 장점이 잘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건립중인 인제 종합운동장과 서화평화체육관 등 시설 건립과 유지관리에 힘써 더 많은 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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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영주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새로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위원회는 도시재생 분야의 주요 시책 및 도시재생 관련 법정계획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도시재생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재생, 도시계획, 주거·건축, 토목·조경·환경, 도로·교통, 문화·관광 등이며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와 관련된 학력 또는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조교수 이상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석사학위 소지자, 기술사·건축사, 기사 자격증 소지자, 연구책임자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선정된 위원은 오는 4월부터 2년간 활동하며 도시재생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심의와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접수 방법은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자는 공개모집 신청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청렴서약서를 작성해 영주시 도시재생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개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은 영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희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위원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시재생 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체험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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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 내 중소기업‘매출채권 보험료’지원
영주시, 지역 내 중소기업‘매출채권 보험료’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거래처 부도로 인한 중소기업의 연쇄 도산을 예방하기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제도’는 기업이 거래처의 폐업, 부도, 기업회생, 결제 지연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한 경우 손실금을 최대 80%까지 보상해주는 보험제도다.
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매출채권보험 가입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보험료 지원 비율은 신용보증기금 10%, 영주시 20%, 경상북도 50%, 신한은행 20%로 구성되며 이에 따라 기업은 전체 보험료에 자부담 10%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매출채권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용보증기금 신용보험센터 또는 영주시 기업지원실로 문의해 보험 가입 절차, 지원방식, 자격요건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을 통해 외상거래의 위험을 줄이고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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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억해 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2025년 기억해 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30일까지 14일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걷기를 실천하면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1,000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치매극복 응원글 남기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매예방 홍보물품이 제공되며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영월군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에 있어 규칙적인 걷기 운동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걷기를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정보를 접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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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영유아 대상 우유급식 지원’ 시범사업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오는 3월 중순부터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우유 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다니는 600여명의 영유아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이미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소를 대상으로 우유급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2024년도부터 군 자체 예산을 확보,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서 무상 우유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1,4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영유아까지 대상을 시범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 증진을 돕는 것은 물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향후 보육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보육 시설과 협력해 보다 체계적인 급식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은 남해군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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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학생승마 체험 접수
남해군, 학생승마 체험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5년 학생승마 체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 중 학교의 추천과 부모동의서를 받은 학생으로 생활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 인원은 총 175명이다.
구체적인 강습 일정은 대상자 선정 후 강습 반별로 확정될 예정이다.
각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3월 19일까지 신청서류를 받을 예정이며. 신청자는 향후 호스피아 시스템에 최종 신청을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축산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습비는 일반승마 기초형은 30만원, 7등급은 60만원이며 이중 70%가 보조되어 30%만 부담하면 된다.
사회공익 생활승마는 자부담이 어려운 학생들로 30만원 전액이 보조되어 자부담이 없다.
보험료는 별도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학생승마 사업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생활승마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신청 마감 후 추가 문의가 많은 데 학교를 통해 정해진 기간 내에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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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경남 닥터버스’무료검진 사업 실시
남해군, 찾아가는 ‘경남 닥터버스’무료검진 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이동면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은 경상남도와 마산의료원이 보건의료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안과,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전문 진료과가 없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보건의료 취약지를 찾아가 무료로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무료검진에서는 안과 기본검사, 이비인후과 기본검사, 비뇨의학과 전립선 초음파, 요도폐색 확인, 배뇨장애 확인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총 70여명의 지역주민이 검진 서비스를 받았다.
차후 검진결과 유소견 발견시 병원 진료 안내 및 보건소 연계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전문적인 진료과가 부족한 군민들에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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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학기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남해군, 신학기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11일 남해읍 사거리에서 신학기 맞이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신학기 등하교 시간대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남해경찰서 남해교육지원청, 전국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 및 단체가 동참했다.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자는 “아이 먼저”를 슬로건으로 펼쳐졌으며 △무신호 횡단보도 내 운전자 일단 멈춤 계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 계도 등이 이루어졌다.
김우성 건설교통과장은 “지역 사회가 함께 어린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오는 28일까지 신학기 학교 주변 교통안전 위해요소 점검 및 단속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차량 집중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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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올해부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1일 보물섬 시네마에서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이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여 어르신들은 영화 ‘백수아파트’를 관람했으며 영화관람 전 남해군보건소에서 치매예방 체조 교육을 진행했다.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상영작은 최신 개봉작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동반하면 동반자도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또 남해군보건소 및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영화관람 전 제공할 예정하며 월 1회 노인복지정책 홍보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영화관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주로 tv 드라마 시청만 했는데, 젊은이들이나 가는 곳이라 생각했던 극장에서 나도 영화를 본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1,9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은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노인 대상 행사 시 무료 대관도 가능하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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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읍면복지대학 오리엔테이션 개최
2025년 읍면복지대학 오리엔테이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3월 11일 김삿갓면 복지회관에서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복지대학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읍면복지대학의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마을복지 발전을 위한 ‘1마을 1돌봄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읍면복지대학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복지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 읍면복지대학 개강, 7월 마을복지계획 수립, 8월부터 복지계획 실행, 11월 사업 평가 및 워크숍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1마을 1돌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마을 단위에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주민 중심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읍면복지대학과 ‘1마을 1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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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신청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을 지난해보다 1만 2천 원 많은 1인당 최대 연 16만 8천 원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가구의 9~24세 여성청소년이다.
생리용품 바우처는 신청한 월부터 바로 지원받을 수 있고 신청한 월을 기준으로 상·하반기 나누어서 6개월 분씩 지원하며 한번 신청하면 자격 기준에 변동이 없는 한 매년 새롭게 신청할 필요 없이 24세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실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지원자격 해당 여부 등 궁금한 사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별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유통점에서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연도의 바우처는 연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바우처 잔액이나 사용 방법은 1566-3232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올해부터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금액이 인상된 만큼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생리용품 구매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자들이 빨리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