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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비서 성주군,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연중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역 구직자 편의와 고용서비스 확충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연중 실시하며 올해 첫 이동 상담을 3. 25. 텐퍼센트커피에서 실시했다.성주군 취업지원센터는 평일 09시~오후 6시 상시로 운영하며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해 무료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다만 차량으로 이동하는 등 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부터 이동상담실을 운영 하고 있다.이동 취업상담실은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한 주거 도심지 내 특정 공간을 대여해 진행되며 일상이 바쁘거나 센터 방문이 곤란한 지역민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시간적. 거리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도심지나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연중 시행할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주셔서 좋은 일자리 취업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지역민 편의 증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년 한 해 5회 운영, 94명 상담으로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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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동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편안한 노후'는 모두의 바람이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특히 요양시설 입소를 '현대판 고려장'으로 인식하며 생의 마지막까지 내 집에서 머물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의료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된다.이에 발맞춰 군은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돌봄 통합지원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1년간의 발자취 -'성주형 통합돌봄'의 기초를 닦다 - 군은 지난 1년간 본 사업 시행에 앞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이 기간 동안 군은 총 80건의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단순히 발굴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개별 욕구에 맞춰 방문의료 방문건강 일상생활돌봄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총 약180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전문가 18인 '통합지원 지역협의체'출범, 민 관 협력 컨트롤 타워 가동 성주군은 이번 사업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 돌봄 분야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켰다.협의체는 보건 의료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성주군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성주군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돌봄 관련 기관과의 연계 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한다.'통합지원회의'와'방문진료'가 입증한 사업의 실효성 시범사업의 핵심은 서비스 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댄'통합지원회의'였다.군은 그간 총 7회의'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보건 의료 복지 분야 담당자들과 함께 사례를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했다.이를 통해 총 80명의 대상자에게 촘촘한 보건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의 취지에 한걸음 다가섰다.거동이 불편해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진료 서비스'를 연계했다.성주군 수륜면에 거주하는 박 어르신은 거동이 어려워 병원 내원이 불가능했으나, 재택의료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성주 덕산의원 원장이 직접 댁을 찾아가 기초검진과 필요한 처치를 제공했다.이번 사례는 통합돌봄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퇴원환자 연계사업 및 일상돌봄 MOU 체결 군은 최근 성주병원과'퇴원 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는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들이 가정으로 돌아왔을 때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으로 재입원을 방지하기 위함이다.병원은 퇴원 계획을 수립하고 군은 즉시 맞춤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이와 함께'일상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업무협약도 완료했다.이를 통해 가사 지원, 이동 지원, 반찬지원, 방문목욕서비스 제공 등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실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하며 민 관이 함께하는'성주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10개 읍 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전수조사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10개 읍 면 담당자들도 발로 뛰고 있다.현재 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509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읍 면 담당자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통화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과 주거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개인별지원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중앙부처 경북도 교육 이수. 전문가 수준의 행정 서비스 제공 단순한 조사를 넘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열기도 뜨겁다.군과 읍 면 담당자들은 중앙부처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통합돌봄 전문 교육에 적극 참여하며 실무 능력을 키우고 있다.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발맞춰 전문가 수준의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갖춤으로써,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한 번의 신청으로 통합 지원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이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기존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항목을 개별적으로 요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이번 통합돌봄은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한다.신청자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방문 조사와 통합지원 회의를 거쳐 방문의료부터 주거환경개선까지 맞춤형 통합 서비스가 한꺼번에 제공된다.군은 이러한 체계 변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통합 돌봄은 시설 병원 중심, 가족 책임이었던 돌봄 서비스를 지역 사회, 삶 전반에 대한 지원으로 확대하고 돌봄을 사회 공동 과제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제도 취지대로 하나의 촘촘한 돌봄 그물망을 구성해 성주군이 통합돌봄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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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사1리에서 펼쳐진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8호 사업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임고면 사1리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마을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8호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첫 행복마을 조성 사업으로 12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주요 활동으로는 경로당 수리, 방충망 보수, LED 형광등 교체, 우체통 및 태극기 설치를 비롯해 칼갈이 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돋보기 지원, 이 미용 서비스 등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봉사자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따른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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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지역연계 부모교육 참여
군위군 드림스타트, 지역연계 부모교육 참여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사례관리 아동의 주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 '아이를 존중하는 순간, 부모도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달서가족센터와 연계한 부모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자원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존중'이라는 작은 변화가 아이의 성장에 큰 힘을 만들어낸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연으로 진행됐다.특히 자녀를 존중하는 양육 태도가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부모 또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에서는 부모의 말과 태도가 자녀의 정서와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양육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신뢰를 바탕으로한 건강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교육에 참여한한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으며 앞으로는 아이와의 대화 방식을 바꿔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부모의 작은 변화가 자녀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만큼 부모교육의 중요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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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천 계곡 불법시설물 집중 신고기간 운영
창원특례시, 하천 계곡 불법시설물 집중 신고기간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와 하천재해 예방을 위해 불법시설물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창원시 관계 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F 가동 및 정비대책회의 개최 이후 후속 절차이다.신고 기간 운영은 6월 30일까지이며 신고 대상은 하천과 계곡 주변에 설치된 평상과 가설건축물, 불법경작 행위 등을 비롯해 물건 적치, 철제 계단 및 다리 설치 등 무단으로 점용하거나 환경을 훼손하는 각종 시설물이다.신고는 시설물이 위치한 분야별 담당 부서로 접수하면 된다.하천 구거 세천 관련 사항은 각 구청 안전건설과에서 접수하며 계곡 관련 사항은 각 구청 산림농정과 및 수산산림과에서 신고와 문의를 받는다.시는 신고 참여 확대를 위해 신고기간과 방법 등을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재해 시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시설물 설치는 시민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접수된 신고 사항은 현장 확인을 거쳐 관련 법령에 따라 자진 철거 안내 및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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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이월불용예산 최소화 총력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이월불용예산 최소화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25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주요사업 추진현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이월 및 불용 최소화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사업비 1억원 이상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1분기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발주 및 착공 일정 등을 논의해 집행 부진이 하반기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독려했다.사업소는 올해 예산 집행 목표를 이월률 23% 미만 불용률 2.2% 미만으로 설정하고 예산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상수도사업소는 향후 분기별 점검 회의를 정례화하는 한편 '이월사업 사전 심사제'와 '불용예산 사전 관리제'를 운영해 집행이 어려운 예산은 하반기 추경 시 과감히 구조조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연내 집행 가능한 소규모 개량 및 유지보수 사업에 재배분하거나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예탁하는 등 예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시민생활과 직결된 수도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불필요하게 사장되는 예산을 최소화해 건전한 재정운용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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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 캠퍼스, 42명 입학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 캠퍼스, 42명 입학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5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입학식이 공감문화센터 3층 강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42명을 비롯해 전년도 졸업생과 대구한의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는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하며 경북학, 인문학, 시민학 등 7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한다.또한 학생회, 동아리 활동등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수강생들은 향후 30주간 주 1회 진행되는 강의에 참여하게 되며 출석률 70% 이상과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 활동요건을 충족할 경우 명예 도민학사 학위를 수여받게 된다.한편 전년도 과정에서는 97%의 수료율과 96.4%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이종석 자치행정과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학습의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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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데이터 기반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공모 선정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전담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사업 공감e 공모사업에 데이터가 답하는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프로젝트가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데이터 행정 혁신’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과제 책임을 맡고 IT 전문 기업인 퓨전소프트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 민 관 협력 모델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회성 책자 발간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심의 업무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핵심 목표를 두고 있다.영덕군은 그간 분산되어 있던 블루로드 관련 각종 통계와 역사 자료를 디지털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업무 중복을 피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영덕군 관계자는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라 실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디지털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며 “퓨전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덕군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영덕군은 이번 공모 당선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행정 시스템을 조기 안착시키고 이를 통해 확보된 업무 여력을 군정 전반의 질적 향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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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초등학생 위한 풍물 보컬교실 운영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영덕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얼~쑤 풍물교실"과 "보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영덕군가족센터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시작되어 농촌지역 아동 청소년에게 다양한 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26년에도 풍물과 보컬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얼~쑤 풍물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 10명을 대상으로 6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3회에 걸쳐 영덕군가족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전통 풍물교육을 기반으로 상모돌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배우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보컬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 6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0회 운영된다.기초 발성부터 노래 표현까지 단계별 교육이 이루어지며 4회기는 포항시 서울예술음악학원을 방문해 녹음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전 경험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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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사무소 직원, 영덕대게축제 맞이 환경정화 실시
강구면사무소 직원, 영덕대게축제 맞이 환경정화 실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구면사무소 직원들이 제29회 대게축제를 맞아 지난 25일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대게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주요 행사장과 강구항 일원, 도로변 및 관광객 이동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물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남항모 강구면장은 “대게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했다”며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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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계약 원가심사 평가 5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발표한 '2025년 계약 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포상과 함께 유공자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시 군을 대상으로 연중 추진된 계약 원가심사의 실적과 전문성,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경산시는 공사 용역 물품 등 총 287건의 사업을 심사해 약 5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건설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합리적 심사를 추진해 예산 집행 효율성 제고와 안전 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행정력 낭비 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공사의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경산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축적된 계약심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약 원가 심사 및 건설사업 주요 지적 사항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경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적된 심사 기법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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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의체’ 회의 개최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의체’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치매 예방 및 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5일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는 위원장인 경산시보건소장을 비롯해 치매 관련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환자 가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예방 관리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 2025년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치매 예방 관리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및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경산시는 이번 운영협의체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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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였다 경산시 통합 지원 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한자리에 모였다 경산시 통합 지원 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유관기관 및 돌봄 제공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총 26명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회의에서는 대상자별 개인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존 서비스의 중복 여부와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 조정할 계획이다.특히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산시는 통합 지원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기관 간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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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김현미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돌입
거창군, 김현미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돌입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에 따라, 3월 26일부터 김현미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이번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김현미 부군수는 3월 26일부터 법령에 따라 군수의 권한을 대행하며 군정 전반을 총괄한다.김현미 부군수는 권한대행 기간 동안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엄정한 선거 중립 준수 산불 예방,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가뭄 등 각종 재난 안전 관리와 민생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대규모 프로젝트 등 연속성이 필요한 사업들이 정체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매일 부서별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등 공직자들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행정 공백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다.김현미 권한대행은 "중요한 시기에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모든 공직자와 합심해 군정이 흔들림 없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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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방 병원 간 협력 체계 구축 나선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제1부시장 장금용)는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의료 이송과 치료를 위해 소방 병원 간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소방본부는 오는 30일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과 중증응급환자와 심 뇌혈관환자 수용 곤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한다.이번 협력은 중증응급환자와 심 뇌혈관환자 발생 시 병원의 진료 가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가장 적합한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신속히 이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소방본부는 이번 체계 구축을 통해 응급출동 시 환자의 상태와 의료기관의 수용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응급환자 치료를 적절한 시점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소방본부는 협력 체계 구축 이전에도 매년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해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 시 응급처치 적절성 등에 대한 평가와 구급 업무에 대한 의학적 자문을 받고 있다.특히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응급의료센터장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해 소방과 병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신속 적절한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정기적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이상기 소방본부장은 “이번 협력 체계는 중증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안전한 창원 건설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