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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6년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했다.이번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은 계림동 특화사업으로 질병 및 사고 등으로 인해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 됐다.의료비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비용 부담이 커 걱정이 많았다”며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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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농촌일손돕기 개최
동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농촌일손돕기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문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본격적인 복숭아 수확철을 맞아 헌신동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과 농장 환경정비를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재하 협의회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낙정 동문동장은 “농번기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큰 힘이 되어 줬다”며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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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인증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상품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인증농가 소형 포장장비 지원사업’과 ‘인증농가 홍보물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을 받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과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인증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소형 포장장비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천600만원 규모로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실링기, 진공포장기, 밴딩기 등 농산물 포장에 필요한 소형 장비 구입비의 50%를 농가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홍보물품 제작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천400만원 규모로 14개소를 지원한다.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마크가 포함된 스티커, 배너, 리플렛, 입간판 등 홍보물품 제작비의 50%를 농가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해 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라 인증 승인을 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강릉시 유통지원과 로컬푸드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다만, 두 사업은 중복 지원이 불가해 농가는 소형 포장장비 지원사업과 홍보물품 제작 지원사업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유통지원과 로컬푸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철균 유통지원과장은 “인증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포장과 홍보 분야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인증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는 물론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제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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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강릉시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9일 오전 10시 입암동 둔치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35회 강릉시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게이트볼 동호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와 강릉시게이트볼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이날 행사에는 선수 173명을 비롯해 행사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강릉시장은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사와 시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은 물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시는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여가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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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2026년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검사 대상은 강릉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가운데 검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며 최근 1년 이내 치매선별검사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참여 어르신의 편의와 동기부여를 위해 인센티브제를 도입해 검사를 완료한 어르신들에게는 노인공익활동 참여시간 3시간을 인정할 예정이다.현재 강릉시는 권역별 경로당을 중심으로 단체 치매 검진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5월 말 기준 19개소 128명이 검진을 완료했다.또한 단체검사 외에도 치매안심센터를 개별 방문하는 시민도 예약 없이 수시로 검진할 수 있으며 교통취약지역과 경로당, 복지센터 등에는 기관에서 요청 시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시행하는 등 치매 검진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강릉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보다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치매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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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수도과 공무원 3명,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상수도과 소속 공무원 3명이 지난 5월 16일 실시된 제28회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수도법에 따른 국가전문자격으로 상수도관망의 운영 및 유지관리, 누수 저감, 수질관리 등 상수도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해 부여되는 자격이다.이번 합격은 상수도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문인력 양성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앞서 상수도과는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서 직원 15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자를 추가로 배출함으로써 정수시설 운영은 물론 상수도관망 관리 분야까지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특히 상수도과는 기술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교육과 학습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실무와 전문 이론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최대선 상수도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에 이어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합격자를 배출함으로써 상수도 분야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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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위한 이웃사랑 실천 분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5일 마을복지계획사업인 ‘매일이 어린이날’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만 14세 이하 저소득 아동 3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 영양제와 과일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 동참도 이어졌다.뚜레쥬르 삼척교동점은 이달부터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차림 지원사업인 ‘남양동 수라간’에 생일 케이크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정성껏 마련한 밥상과 함께 후원받은 케이크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는 큰 꿈을 심어주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는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양동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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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방범용 CCTV 신설·교체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26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삼척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오는 7월 초까지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13곳에 방범용 CCTV 30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한 6곳의 CCTV 14대를 교체할 계획이다.삼척시는 지난해에도 범죄 취약지역 30곳에 방범용 CCTV 67대를 새로 설치하고 4곳의 저화질 CCTV 10대를 고화질로 개선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 를 지속해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생활방범, 재난관리, 산불감시 연계 등 총 1391대의 CCTV 를 활용해 24시간 실시 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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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1박2일 소중한 추억 만들기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1박 2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0가정 58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첫날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둘째 날에는 원주 한지테마파크를 찾아 우리 전통문화인 한지의 우수성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져 더욱 의미 있는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삼척시드림스타트 아동청소년과 김가빈 과장은 “이번 가족캠프가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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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법률홈닥터,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무료 법률복지 서비스 역할 톡톡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운영 중인 법률홈닥터가 법률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법률홈닥터는 법무부가 변호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치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법률문서 작성 지원, 유관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삼척시는 2017년부터 법률홈닥터 배치를 신청해 시민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청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으며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법률홈닥터 이용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4년 7월 법률홈닥터 재배치 이후 같은 해 하반기에만 105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2025년에는 179건의 상담을 기록했다.올해도 5월 말 기준 59건의 상담이 진행되는 등 시민들의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삼척시는 관내 복지대상자 비율이 높고 법원 등 법률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법률홈닥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또한 찾아가는 방문상담 등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법률상담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의 취약계층은 법률지원 대상자임을 사전에 증빙해야 하며 온라인, 전화, 내방 또는 방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는 경제적 부담이나 정보 부족으로 법률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법률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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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식품 분야 수출 판로 개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코트라 강원지원본부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식품기업과 유통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다.국내 식품기업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식품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45개국 16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식품·외식·푸드테크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바이어 간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이번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에는 도내 식품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건강식품, 가정간편식 제품 등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선보인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유통 바이어 및 식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선 발굴과 국내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관 운영은 물론 바이어 매칭, 통역,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내수 중심 기업의 수출기업화와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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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관광지 내 불법 축산물 판매행위 집중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축산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펜션, 글램핑장 및 인근 축산물 취급업소, 캠핑장 콘셉트 바비큐 식당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여름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원산지 거짓 표시 여부 △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도는 단속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형사처벌 대상은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은 해당 시군에 통보하는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여름철 주요 관광지 내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먹거리 안전 확보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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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쉬고 평화를 만나다 디엠지 평화의 길 여행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민간 여행사와 협력해 강원특별자치도“디엠지 평화의 길”여행상품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단순 관광지 방문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걷기 여행을 통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느끼는 방식이 새로운 관광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재단은 여행사 노랑풍선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체험형 여행상품을 디엠지 평화의 길 탐방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접경지역만의 생태환경과 분단·평화의 역사,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역별 주요 구간은 △철원 백마고지 △화천 백암산 비목구간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구간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구간 △고성 통일전망대 구간등으로 구성된다.디엠지 접경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여행 목적에 따라 관광지를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가벼운 산책과 자연 치유를 원하는 이를 위한 숲길·경관 중심 구간은 물론, 안보·문화 자원, 경관 감상에 적합한 대표 관광지 등을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 접경지역은 청정 자연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평화의 길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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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청렴계단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청렴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계단은 올해 제2청사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출퇴근 시 주로 이용하는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본관 1층 계단에 조성됐다.특히 민원인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공간에 설치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를 찾는 도민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과 제2청사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제2청사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청렴 시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계단 문구 공모를 실시했다.공모에는 총 73건의 문구가 접수됐으며 청렴 실천의 의미와 전달력,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6건의 문구를 선정했다.선정된 문구에는 “받는 순간 민망, 거절하는 순간 당당”, “당신이 오르는 청렴의 계단, 국민 신뢰의 높이이다”, “계단은 밟고 올라가도, 원칙은 밟지 않다”등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다.제2청사는 청렴계단 설치를 비롯해 청렴 캠페인, 청렴교육, 1인 수의견적 청렴·반부패 체크리스트 운영, 청렴 알림톡 서비스, 청렴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며 내부 청렴도 향상과 도민 신뢰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에만 강조되는 가치가 아니라 공직자가 매일의 업무 속에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만든 청렴계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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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차관이 찾은 횡성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김민재 차관, 횡성군 햇빛소득마을 사업후보지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민재 행정안전부차관이 6월 8일 횡성군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준비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날 현장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횡성군,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햇빛소득마을’은 단순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넘어,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평생 연금’형태로 환원해 농촌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획기적인 민생 복지 모델이다.이번 방문은 에너지 주권을 재생에너지 확산과 연계해 현장에서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신청·설치 예정인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시찰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계통 용량 부족에 따른 계통연계 대안·방안에 대해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논의했다.강원형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올해 춘천, 원주, 횡성, 철원, 인제, 고성 등 도내 6개 시군 27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총 25 규모의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계통포화에 대응하기 위해 63 h 규모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보조사업을 연계해 결합한 사업이다.1차 신청은 5월 31일까지 3개 시군 4개마을이 신청했으며 2차 신청은 7월 31일까지 5개 시군 23개 마을이 신청할 예정이다.김민재 차관은 “지역소멸 대응은 단순한 지원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지속하기 위한 ‘국가 생존 전략’”이고 “하대리 주민들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어 수익을 직접 향유하는 에너지 복지의 새로운 모델의 원동력”이라며 관계부처에 현장의 건의사항을 신속히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수요조사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해 한전 계통연계 등 남은 쟁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주민 주도형 에너지 자립 마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