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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 실무협약 체결
2025년도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 실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7일 2025년도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 추진을 위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와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이갑선 조선지원과장, 천명준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장, 김남효 한화오션 기술교육원장이 참석해 올해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사업은 양대 조선소 훈련기관 입소생에게 고용노동부 훈련수당과 시비로 지원하는 훈련장려금을 매칭해 월 8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조선업 플러스 일자리사업과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 훈련기관 수료생 364명 중 317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조선업 인력 유입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조선업 신규 수주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신규 기술인력 유입이 중요하며 훈련장려금 지원을 통해 인력난 해소 및 조선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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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창원특례시, ‘창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기존 창원관광 홈페이지의 복잡한 메뉴, 오래된 디자인, 정보 접근성 저하, 모바일 최적화 부족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창원관광 홈페이지 개편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웹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창원관광 홈페이지 개편은 △최신 웹트렌드를 반영해 사용자 중심 디자인 적용 △모바일 환경 최적화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관광 콘텐츠 제작 △창원관광 전자지도 구축 △주요 관광지 360도 VR 영상 제공 △맞춤형 여행지 추천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이용자의 관심사에 맞춘 관광지를 추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관광 콘텐츠는 이용자들에게 재미있는 여행 잡지를 읽는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모바일 최적화 및 접근성 강화를 통해 연령이나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창원관광 홈페이지 개편은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게 구축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창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창원관광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창원특례시는 창원관광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유튜브, SNS 홍보 채널과 연계한 실시간 관광정보 제공, 온라인 이벤트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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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평화의 전당, 두 번째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 전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노사평화의 전당에서는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대구 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을 3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한 제8회 대구 노동자 문화예술대전 미술, 서예, 사진 분야 수상작 및 초대 작가상 등 총 4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역 근로자들이 일과 문화 예술 활동을 병행하면서 쌓아온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을 담아낸 것으로 노동자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노동의 가치,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는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노동자의 삶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담은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드릴 것 같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무료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세워진 노사상생의 소통과 교육 공간으로 우리나라 노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노동역사관과 산업화가 시작된 개항기부터 최근까지의 산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산업역사관을 비롯해 대구관, 직업 모의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노동문화 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3층 힐링라운지에는 안마기, 족욕기, 인바디 등이 구비돼 있으며 누구나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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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배달업 종사자 대상 안전운행 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배달업에 종사하는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으로 발생되는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해 사고 경각심 고취 등 안전 운행 교육과 친절 서비스 함양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몇 년 사이 배달 서비스는 현대인들의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가 됐고 특히 배달라이더는 어느덧 소비자와 음식점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경제의 핵심 일자리가 됐다.
하지만 배달 서비스의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배달라이더들의 교통 안전의식은 부족한 실정이다.
배달 시간에 쫓겨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거나 위험한 주행으로 항시 교통사고에 노출돼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22년에 지역에서는 최초로 배달종사자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와 협력해 배달라이더의 안전 운행과 배달서비스 친절도 개선을 위해 대구시 소재 이륜차 배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 안전교육과 친절 응대 교육을 한층 강화해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에서 사전 교육 신청을 접수받아 12월까지 진행하며 달서구 월성동 소재 대구FKTU인적자원전문학교에서 실시된다.
교육 시간은 배달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소정의 배달라이더 안전용품이 제공된다.
한편 대구시는 전국배달라이더협회와 지난 2022년 3월 배달라이더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배달서비스 이용 수요 증가에 맞춰 배달라이더의 안전 등 근무 여건도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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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나눔으로 온기 전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에 대해 민간의 후원과 직접 참여를 통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한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대구시가 주관하고 민간참여를 통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등 주거 필수시설 개·보수 및 지붕·처마 수리, 대량 쓰레기 정리 등 열악하고 개선이 시급한 저소득층 노후주택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2012년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300호가 넘는 노후 주거환경이 쾌적한 보금자리로 탈바꿈됐다.
올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난해 대구도시개발공사, 신세계건설, 금복복지재단, 대성에너지, 금용기계, 호반건설, 동원약품에서 기탁한 현금후원과 화성산업의 직접 시공을 통해 시행할 예정으로 저소득 노후주택 40호를 수리한다.
집수리 희망을 원하는 가구는 4월 초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문의·신청하면 되며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최저주거기준, 긴급성, 가구 유형 등을 심사해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 후 6월부터 집수리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현금후원 또는 직접 수리의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주택과 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연중 문의하면 된다.
달서구에 거주하는 A씨는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 물이 새는 화장실 등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우울한 마음만 들었는데, 집수리 사업을 통해 집이 훤해지니 우울했던 마음이 풀리고 기분이 좋아졌다”며 “앞으로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준 기업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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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공자기금 특별법, 국회 통과에 총력을 다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월 1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은 공자기금 융자 문제가 해결이 되면 모든 제도적인 뒷받침이 끝나고 실질적으로 공항을 건설하는 일만 남는다”며 “기재부와 조속히 협의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토목·건축 동시 발주, 장거리 노선 협의도 미리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금주 꽃샘 추위가 지나가면 완연한 봄으로 접어들어 등산객 등 봄나들이 인파가 증가할 것이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해빙기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대책을 즉시 수립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2026대구마라톤대회 일정’ 보고 후, “대구마라톤대회는 매년 3월 첫째 주 일요일에 개최하도록 대한육상연맹과 조속히 협의하고 우승상금도 20만 달러로 상향해 명실공히 세계 7대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 진행현황’ 보고 후, “세계적 명문 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가 대구에 온다면 대구체육계의 큰 사건이며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환경수자원국에 대해서는 “최근 염색 산단 내 폐수 불법 유출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해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고발은 물론, 법정 최대의 과징금을 부과해 폐수 유출이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강력히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2025년 서문·칠성 야시장 운영’ 보고 후, “칠성야시장의 경우 신천변에 운영되고 있어 음식물 쓰레기와 폐수가 신천으로 유출될 우려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의 소중한 휴식처인 신천이 오염되지 않도록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해 철저히 감시·감독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속한 예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아직까지 나라가 혼란스럽지만 각 실국장들이 업무를 철저히 숙지해 대구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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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스프링피크 대비 자살예방 총력 대응
사천시, 스프링피크 대비 자살예방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위험신호 스프링피크 시기를 맞아 자살예방 홍보활동과 고위험 지역 관리사업을 집중 추진 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5월에는 증가한 일조량으로 인한 수면시간 변화, 우울증 재발 등 다양한 심리적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사천시에서는 봄철 스프링 피크 시기 이외에도 경남의 지역적 성향에 따라 하반기에도 자살 고위험 시기 예방 활동과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불안, 우울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기관 포스터 배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살 위기 상담번호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고위험 지역 자살예방 교육 및 홍보캠페인 활동 △마을 안전보안관 활동을 통한 지역 자살 예방 안전 활동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사천행복 안심버스 개인상담 및 이동상담을 실시하고 현재 관리 중인 고위험군 대상 안부 문자발송 등 사례관리 서비스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활동과 교육, 상담을 통해 사천시의 자살 분야 안전지수를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관리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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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군민불편 최소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월 17일 새벽 울진군 전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설이 쏟아지자 장비와 인력의 선제적 투입으로 군민안전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설 작업에 나섰다.
대책본부는 3월 17일 오전 2시 30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오전 4시 30분 대설경보 발효와 함께‘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쏟았다.
또한 대설 경보와 동시에 덤프와 트랙터, 굴삭기 등 제설장비와 인력을 10개 읍면 시가지 주요 도로에 우선으로 1차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요 간선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이날 울진군 주요 지점 적설 현황은 오전 10시 기준 금강송면 산지 25㎝, 평지10㎝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울진읍 평지 10㎝, 기성면 평지 6㎝의 적설량이 관측됐다.
국도 7호선과 36호선, 각 읍면 시가지 및 주요 도로에 덤프·굴삭기·트랙터·포터 등 155대의 장비와 공무원 168명을 투입하고 소금 14t, 모래 20㎥, 염화칼슘 6t 등 제설용 자재를 살포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고갯길 및 취약지구 도로제설,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피해예방에 힘을 기울였으며 군청 및 읍면별 공무원들을 대거 동원해 시가지 도로 골목길 눈치우기 등 빙판길과 살얼음 제거 등 꼼꼼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신속한 제설작업으로 현재까지는 피해가 없지만 18일까지 많은 눈이 예고된 만큼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군민 여러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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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
울진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한다.
이에 군은 이날 오전 버스 시승행사를 열고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운행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및 박영길, 안순자, 김복남 군의원, 장동윤 울진군이장연합회장, 최옥수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등과 군민들이 함께 했다.
이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으로 울진군에서 운행하는 모든 농어촌버스 및 시골버스는 군민 뿐 아니라 외국인을 포함한 방문객도 조건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울진군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14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여객과 농어촌버스 이용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편의를 제공해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 시행의 목적과 상호간의 의무 이행사항, 지원 대상 및 범위, 기타 협력 내용 등을 담았다.
손병복 울진군수“군민들 특히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버스를 탈 때 조금은 편해지실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철도시대를 맞아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이동의 편의성을 제공하게 됐고 관광객 천만시대 달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의 삶의 질을 더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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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대회 성황리 종료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대회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해구 진해명동마리나항만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 대회’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을 비롯해 진해에서 봄 바다를 만끽하려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4일 안전검사 및 계측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간 2개 부문에 대한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크루저요트 승선체험, 전마선 타기 등 해양레포츠 체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대회 관람과 함께 해양레포츠의 묘미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3일간 치열한 경쟁 끝에 부산 바라쿠다팀이 1위, 창원 티키타카팀이 2위를, 통영 팬텀팀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부산 알로아 바나나팀이 4위, 울진 후아팀이 5위를 기록하며 16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진해 명동마리나항만에서 처음으로 개최해 진해만이 경기하기에 최적인 장소와 진해 명동마리나항만을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서의 창원을 알리는 촉매 역할도 톡톡히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이 참가해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확대와 함께 바다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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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함양군, 2025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본청과 사업소, 읍·면 소속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사이렌 발령 대신 행정방송을 통해 영상교육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영상 교육에서는 대피소 찾기, 심폐소생술, 화생방 방독면 사용법 등 위급 상황 대처법을 익히며 직원들의 민방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앞서 함양군은 3월 4일부터 9일간 민방위 창고 및 장비를 점검하는 등 민방위 대응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훈련을 내실 있게 운영했다.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한반도 안보 위협 속에서 직원들의 민방위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위급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해 안정적인 행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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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무원 대상 공공갈등관리 교육 실시
거제시, 공무원 대상 공공갈등관리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현장에서 민원인을 대할 때 오늘 배운 소통기술을 적용해보고 싶어요”“지루할 것 같았던 교육이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시책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민원이 공공갈등이었네요”거제시가 전 부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갈등관리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했던 직원들의 반응이다.
이번 교육은 거제시가 정책을 추진할 때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 부서 7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 강사인 박지호 한국갈등전환센터장은 다소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인기 예능 영상을 활용해 사례 위주로 현장감 있게 설명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민원인과 상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상황 예화를 들어가며 갈등을 예방할 수 있는 대화기법도 소개했다.
거제시장 권한대행 정석원 부시장은 “공공갈등을 관리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공공갈등의 발생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공공갈등 해소를 위해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작년에 팀장들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교육을 진행했고 올해는 국무조정실 갈등관리 컨설팅 사업을 적극 활용해 사업부서의 갈등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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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는 26일 미니 4집 ‘For Real?’로 컴백 확정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가 컴백을 확정했다.
17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TNX는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을 발매한다.
더불어 TNX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컬러풀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오브제로 키치한 무드를 자아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TNX는 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자랑한 것은 물론, 5인 5색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까지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TNX는 숏폼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안무 연습, 곡 작업, 회의 등 프로페셔널하고 친근한 모습이 엿보이는 10일간의 일상을 공개하며 컴백 스포일러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영상에서는 3월 컴백을 암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TNX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FUEGO’로 기존 콘셉트를 탈피한 색다른 변신에 성공하며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청량부터 카리스마까지 매 앨범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눈도장 찍은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간 보컬, 랩,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그룹’ 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TNX.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해 온 이들은 더욱 높은 완성도 속 출격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TNX의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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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게이트볼 클럽대항전 첫 분기 대회 돌입
거창군, 2025년 게이트볼 클럽대항전 첫 분기 대회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스포츠파크 게이트볼장에서 거창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2025년 거창군게이트볼협회 클럽대항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럽대항전은 3월, 6월, 9월, 11월 총 4번에 걸쳐 분기별로 진행된다.
이날 열린 첫 분기 대회에는 18개 클럽에서 선발된 28개 팀, 22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 7명과 코치 1명으로 구성된 각 팀은 오전 예선 리그를 거친 후, 오후에는 본선 진출 팀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이번 대회의 주상2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아림팀, 공동 3위는 신원팀과 고제1팀이 올랐다.
정철상 게이트볼 협회장은 “올해 협회장으로 취임한 후 첫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활기차고 즐거운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순행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에게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을 지원해, 더욱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에는 19개 클럽, 265명의 회원이 게이트볼협회에 등록되어 있으며 올해 주요 대회로는 6월 제24회 거창군게이트볼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10월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 게이트볼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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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칠곡군 청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칠곡군 청년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칠곡군 청년센터’는 ‘2024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현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역 청년활동·문화의 거점공간으로 조성,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청년센터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지난 1월부터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해 청년 사업수행 실적과 청년센터 운영 사업계획의 적절성, 신청기관의 전문성 등을 심사해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2025년 3월 17일부터 3년간 ‘칠곡군 청년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수탁사무는 △청년센터 운영계획 수립 및 시행 △청년 취업, 진로 창업 등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년지원정보 제공·연계 △청년문화행사개최·운영 및 청년참여 지원 △청년 커뮤니티, 네트워크, 교류 활동 촉진을 위한 사무 등 청년센터 운영 활성화 및 청년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수탁기관이 우리군 청년들의 다양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청년지원사업을 추진해 달라”며 “칠곡군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의 거점 공간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