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인제군장애인보호작업장, 물티슈 생산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물티슈 제조 사업을 신규로 시작하며 제품을 선보인다.
인제읍 남북리 일원에 위치한 인제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와 환경을 제공해 직업 능력 및 기술 향상,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기관으로 군은 위탁 운영을 통해 중증장애인 10명을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해 왔다.
군은 보호작업장이 지난 2022년 새롭게 조성된 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했고 새로운 사업모델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작업장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새로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작업장 구분 칸막이 설치와 물티슈 생산장비 구입, 시설 보강공사 등을 추진했고 올초 사업을 마무리하며 이달부터 생산한 물티슈를 공급하고 있다.
1일 생산량은 멀티형 1,500개, 휴대형 1,300개의 물량으로 제품은 물티슈 매수에 따라 100매, 80매, 30매, 20매로 나뉜다.
이는 생분해 원단 100%를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자작나무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및 보습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군은 장애인 근로자 5명을 비롯해 공정관리자 등 총 9명을 신규 채용해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했고 기존의 황태 가공 사업과 함께 본격적으로 공정을 가동하며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인제군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생산한 제품은 꿈드레 쇼핑몰, 전화 주문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군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제도에 이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주민이 차별이나 편견 없이 경제활동을 영위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으로 작업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8
-
거창군, 2025년 산주직접실행 조림사업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거창군, 2025년 산주직접실행 조림사업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산주직접실행 조림사업 보조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조금 사용 및 정산 절차, 안전 관련 당부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특히 비목별 금액 산정 방법 등 세부적인 금액 산출에 관해 교육해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했다.
군은 향후 조림지 사후관리와 숲 가꾸기 사업 등 산주직접실행 산림사업 관련 교육을 확대해 보조금 부적정 집행 사례를 근절하고 민간보조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거창군은 산림청 주관 ‘2024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에서 산주직접실행 분야 ‘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지자체 중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5-03-18
-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기후 위기’에서 ‘기후 적응’새로운 전략 제시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기후 위기’에서 ‘기후 적응’새로운 전략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1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과 국가기후위기적응포럼 이 공동주관한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전 지구적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이 이제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비하고 적응해야 할 ‘새로운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국가와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가 협력해 기후적응 전략을 어떻게 마련해 나가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안호영 위원장은 “기후적응 정책은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국가와 지방정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가 협력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며 “기후적응을 위한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후대응에서 ‘기후적응’ 이라는 새로운 전략이 제시되는 자리인 만큼 우원식 국회의장이 직접 참석해 국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여·야 국회의원 30여명이 공동주최자로 나설 만큼 국회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원광대학교 안병철 교수는 “현재 탄소중립법이 온실가스 감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기후위기 적응 정책이 부차적인 영역으로 다뤄지는 문제를 지적하며 법적 강제력과 독립적인 재정 운영이 가능한 ‘기후적응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는 총 4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며 기후적응법 제정 및 경제적 이행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학계와 시민사회를 주축으로 결성된 국가기후대응적응포럼은 향후 안호영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국회 연구포럼으로 발전시켜 실질적인 기후적응 정책 연구를 선도할 계획이다.
2025-03-18
-
이만희 의원, 국민 일상에 안전을 더하는 보행안전법 대표발의
이만희 의원, 국민 일상에 안전을 더하는 보행안전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국민 보행안전을 위한 ‘보행안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울 시청역 사고 이후 보행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음에도 차량의 보도돌진 방지용 ‘볼라드’ 등 안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은 미진한 상황이다.
반면 미국, 영국 등 해외에서는 횡단보도와 보행로가 폭이 협소한 경우 차량진입 방어용 말뚝을 사용하거나, 보도폭이 여유가 있을 시에는 벤치·플랜터 등 미관 고려형 시설물을 적극 설치하고 있어 국내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이만희 의원은 ‘보행안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해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지역특성에 맞게 차량의 인도돌진 사고 등에 대비한 안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해 국민적 우려 해소에 나섰다.
한편 통계청이 지난 2023년 18.2% 수준이었던 국내 노인인구율을 내년에는 21.6%로 연례적 증가세를 전망하는 가운데, 고령인구가 밀집한 지방 읍·면지역의 보행안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마을주민 보호구간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관련 자료에 따르면 사업시행 이후 해당 구간의 교통사고 건수는 30.6%, 사상자 수는 34.4% 감소했으며 특히 사망자 수는 64.1%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시·도 등 지자체가 소관기관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은 지자체장이 ‘마을주민 보호구간’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보행안전법’ 일부개정안에 함께 담았다.
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행정안전부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정책공조를 바탕으로 개정안을 준비했다”며 “특히 지역주민들의 보행안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는 마을주민 보호구간이 향후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동 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까지 이어져 국민 일상의 안전이 강화되도록 세심하게 챙겨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과 민생을 위해 정책적·입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2025-03-18
-
정선군, ‘기부로 이어지는 고향사랑’ 시군 협력 교차기부 박차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및 자매결연 도시와 교차기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기부는 각 지역 주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간 교류를 확대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강릉시, 삼척시, 태백시, 철원군, 영월군 등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을 비롯해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등 6개 시군과 교차기부를 진행해 3,000여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특히 지난 2월 태백시 교차기부를 통해 태백세무회계 장종호 대표세무사가 100만원을 정선군에 기탁했다.
장종호 세무사는 2016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 2018년에 세무사 사무실을 개소해 정선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 세무사는 고한읍, 사북읍 등 폐광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선군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장종호 대표는 “정선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실버카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목적 달성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정선군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세무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감사의 마음을 기부로 표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목표액 1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1억 9,200만원을 모금했다.
2024년에는 지난해 모금액 대비 30% 가량 증가한 2억 4,9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고향사랑실버카’ 사업을 추진해 기부금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선례를 만들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증명된 만큼 기부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
정선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속 지원
정선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속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선군은 2012년 전국 최초로 학교우유 무상급식 사업을 시작했으며 성장기 아동과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사업의 대상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군은 총 4억 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집 10개소 310명, 유치원 2개소 95명, 초·중·고등학교 35개교 2,404명 등 총 2,809명에게 무상으로 우유 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유는 모두 국내산 원유로 제공되며 학교의 여건에 따라 치즈, 발효유 등 다양한 유제품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우유 급식과 함께 영양교육과 생활지도를 병행하며 학생들이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분기별로 우유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품질 관리와 위생 점검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철저한 관리도 추진한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우유 무상급식을 지원함으로써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 낙농업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8
-
영주시,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주시,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주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고일 이후 출원하는 국내·외 지식재산권의 출원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국내·외 출원 여부에 따라 다르며 국내 출원은 기업당 최대 3건, 총 21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출원 유형별 지원 금액은 △특허 140만원 △실용신안 100만원 △디자인 40만원 △상표 30만원 이내이다.
해외 출원은 기업당 1건을 지원하며 △특허 220만원 △특허 300만원 △디자인 240만원 △상표 21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RIPC지원사업 신청 시스템에서 ‘경북북부’를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한 후, 첨부파일을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또는 기업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인식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1기 수강생 모집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1기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사이버 화상영어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화상영어는 원어민과 실시간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주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강 신청은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3월 28일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1:2수업 100명, 1:3수업 20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영주시 화상영어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레벨테스트를 거쳐 가능하며 교육 기간은 4월 2일부터 5월 6일까지다.
수업은 개인 PC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주 2회 회당 45분 수업 또는 △주 3회 회당 30분 수업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수강료는 영주시에서 전액 지원하며 교재비는 개별 부담해야 한다.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는 연간 총 5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2기는 5월 7일부터 7월 3일까지 △3기는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4기는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5기는 10월 30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되고 각 기수별 수강 신청은 교육 시작 전월 중순부터 진행되며 상세한 일정은 영주시 화상영어 사이트에 공지될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영주시 학생들이 사교육비 부담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영주에서 교육받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8
-
영주시, ‘소규모주택 정비 관리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8일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 인근 ‘뉴ː빌리지’ 사업 대상지 내 ‘소규모주택 정비 관리계획 수립 및 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뉴ː빌리지 사업의 목적과 추진 배경, 관리계획 수립 내용, 자율주택정비사업에서의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정에 따라 휴천2동 홈플러스 인근 주택지를 ‘소규모 정비 관리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수행하던 중, 2024년 정부의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뉴ː빌리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했다.
그 결과, 작년 말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2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시는 공모사업 조건 이행을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통해 뉴빌리지 사업 및 관리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형수 건축과장은 “뉴ː빌리지 사업을 통해 낡고 노후된 주거지가 쾌적하고 매력적인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계적인 정비 계획을 바탕으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8
-
영주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문나이트’ 선보여
영주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문나이트’ 선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3시, 주크박스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나이트’는 1990년대 가요계의 르네상스로 불리던 시기를 배경으로 당시 춤꾼들이 모였던 이태원의 실제 클럽 ‘문나이트’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청년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의 2025년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강렬한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세븐과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선예, 독특한 음색을 자랑하는 유권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와 수준 높은 춤, 노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권 예매는 3월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 낮 12시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문화예술회관을 직접 방문해 예매할 수도 있다.
관람료는 전 좌석 5천 원이며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다.
2025-03-18
-
대성, 오는 4월 8일 컴백 확정…미니 1집 ‘D’s WAVE’ 발매 예고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대성이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오는 4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대성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도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대성은 다양한 종류의 스탠드 마이크에 둘러싸여 시선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이미지로 컴백을 확정 지은 대성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싱글 ‘Falling Slowly’를 통해 명불허전 감성 보컬을 자랑한 만큼, 이번 신보에는 어떤 음악이 담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성은 그간 다방면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한 그는 오픈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구독자 수 약 113만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연예인유튜버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대성은 그룹 빅뱅 멤버들과의 끈끈한 의리까지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오르며 완벽한 호흡을 선사한 그는 태양의 앙코르 콘서트 게스트로도 출격, 4월 예정인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스포일러하며 팬들의 열띤 호응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
음악은 물론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을 만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대성. 활발한 활동으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미니앨범을 예고한 만큼, 오랜만에 본업 모멘트를 보여줄 그의 컴백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대성의 미니 1집 ‘D’s WAVE’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18
-
평창군, 2025년 여성농업인 분야 보조사업 추가신청 접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월 26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2025년 여성농업인 분야 보조사업 추가신청을 받는다.
추가신청 사업은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 예방접종 지원 두 가지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까지 총 3개 사업으로 복지 바우처와 예방접종은 각 51명, 특수건강검진은 131명을 추가로 신청받는다.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 사업은 영농 활동과 가사·육아를 부담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여가 체험과 문화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한도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12월 31일까지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복지 관련 39개 업종에서 20만원 한도로 사용할 수 있다.
여성농업인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1961년생부터 1975년생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사업인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근골격계, 심혈관계질환 등에 대한 건강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955년생부터 1974년생 관내 거주 여성농업인이면서 경영체 등록된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이번 추가신청 이후 이동형 건강검진 차량이 방문해 검진할 예정이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 영농 활동 도모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8
-
평창군, 평창올림픽 유산 교육프로그램 시범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유산재단이 19일 저연차 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올림픽 유산 교육프로그램을 시범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유산 교육프로그램은 평창유산재단에서 지난해 7월부터 용역을 통해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이후 대회 유치 노력과 유산 계승 과정 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범수업은 올림픽을 경험하지 않은 저연차 공직자들의 올림픽 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보완하고자 기획됐다.
수업은 △듣다 △알다 △케이스 스터디 △설문조사 구성으로 진행된다.
평창군과 평창유산재단은 이번 시범수업의 피드백을 반영해 교육프로그램을 보완한 후, 정식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향후 교육 대상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청소년 등으로 점차 확대해 평창올림픽의 유산을 공유하고 계승할 방침이다.
박종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올림픽 유산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올림픽 브랜드를 가진 평창이라는 지역 발전의 중요한 요소.”며 “이번 시범 교육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8
-
izna, KIA 타이거즈 개막전 축하 무대 출격…첫 컴백 앞두고 야구장 달군다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KIA 타이거즈 개막전 축하 무대를 장식한다.
izna는 오는 2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개막 축하 공연을 꾸민다.
이날 izna는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 오프닝시리즈 개막을 맞아 활기 넘치는 축하 공연을 펼치며 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izna는 상큼한 비주얼은 물론, 당찬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막전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렇듯 izna는 데뷔 4개월 만에 야구장 축하 무대 출격을 예고하며 차세대 K팝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했다.
앞서 izna는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 진입,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는가 하면, 해외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대세 신인’ 으로 떠오른 izna는 오는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5-03-18
-
봉화군,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및 청렴결의대회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소년센터는 지난 17일 봉화읍 번화가 일원에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및 청렴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유해환경 캠페인은 봉화군청소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봉화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협의회 등 4개 기관 25여명이 참석해 봉화읍내 학교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방문해 불법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직원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내외부적으로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청렴결의대회를 실시했으며 금품수수 및 부정청탁 금지 등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 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봉화군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기관에서 청렴 문화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다짐 결의대회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행복한 봉화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