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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봄 신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고성군, 봄 신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3월 10일부터 3월 17일까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7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 개학에 대비해 고성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식재료 보관 및 조리시설 위생상태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식품 2건 수거·검사 △ 식중독 예방 6대수칙 지도·홍보 등으로 이뤄졌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기온 상승에 따라 개학 초기에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발생비율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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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방소멸 대응 전략 마련에 박차
고성군, 지방소멸 대응 전략 마련에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1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군수 및 관련 부서장, 용역사 관계자 등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각 부서에서 제안한 기금사업의 발표 및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발표된 사업으로는 △귀농··귀촌 육성단지 조성 △스마트 농업생산 단지 조성 △청년보부상 농산물유통센터 조성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 및 운영 △생애주기별 웰니스 기반 사업 등 총 8개 사업으로 모두 고성군의 정주환경 개선 및 생활인구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들이다.
고성군은 올해 1월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하고 2월에는 부서별로 제안된 사업을 검토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략과 사업을 보완한 후, 오는 6월 행정안전부에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류해석 부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은 고성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며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투자계획서를 마련하고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인구소멸 대응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재정 지원으로 지자체의 투자계획서를 평가해 매년 72억원에서 최대 160억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성군은 2022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스포츠 빌리지, 힐링타운, 고성형 근로자 주택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구 활력을 증진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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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22개 시군 정보화 부서장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도청에서 2025년 정보화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시군 정보화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회의는 시군 정보화 부서장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도와 시군에서 추진할 640여 개 정보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교환했다.
경상북도는 정보화 4대 전략을 기반으로 5대 중점 추진 분야를 선정해, 지역사회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시군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경북의 균형 잡힌 디지털 혁신을 끌어낼 방침이다.
첫 번째 추진 분야는 ‘정보화 역량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로 도민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포용적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도는 경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사업과 공무원 정보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고 정보화 마을 운영 활성화와 취약계층 대상 집합 정보화 교육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취약 계층에게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하고 정보화 소외계층에는 사랑의 그린 PC를 보급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번째 추진 분야는 ‘스마트시티·재난 안전 통합 기반 구축’ 이다.
스마트 도시안전망과 재난 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운영하며 스마트시티 광역 데이터 허브 기반을 구축해 데이터 기반 지능형도시를 구현하고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인다.
세 번째 추진 분야는 ‘스마트 행정정보서비스 제공’ 이다.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및 관리,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소통 플랫폼 고도화 등으로 공공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종합데이터센터의 낡은 장비 교체와 재해복구시스템 보강으로 행정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한다.
네 번째 추진 분야는 ‘사이버 침해 대응 등 안전 경북 구현’ 이다.
주요 정보통신 기반 시설의 보안을 강화하고 사이버 침해 대응센터의 24시간 보안관제를 통해 도민들의 개인정보와 공공 시스템의 안전을 지킨다.
또한,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과 패치 관리 시스템 사용권 취득으로 최신 보안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섯 번째 추진 분야는 ‘고품질 통신서비스 및 안정적 네트워크 운영’ 이다.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 구축 및 가정용 수신기 설치, 버스 공공와이파이 회선비 지원, 도 국가정보통신망 운영 등을 통해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한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한 선제 대응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디지털 발전을 위해 도와 시군 간 협력 강화로 미래 지향적인 디지털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는 AI, 데이터, 클라우드, 5G 등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 정책과 도정을 연계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지능 정보화 추진 마스터플랜을 재정립해 경북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서 끌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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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행안부 지정심사에서 경북 마을기업 15개소 선정
2025년 행안부 지정심사에서 경북 마을기업 15개소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도 마을기업 지정심사에 15개 마을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새로 만들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
이러한 마을기업은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요건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하고 있다.
마을기업은 기업 발전 단계에 따라 신규, 재지정,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구분되며 우수마을기업은 마을기업 우수모델 확산 차원에서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2024년 말 현재 148개의 마을기업이 있으며 이번 심사로 7개가 늘어난 155개 마을기업을, 우수 마을기업은 2개가 늘어 17개 우수마을기업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신규·고도화 마을기업 지정심사에서 경상북도는 지정률 92%의 성적을 얻음으로써 4년 연속 지정률 90% 이상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10년 연속 우수마을기업을 배출했다.
이러한 성과는 정부의 관련 지원 축소에도 마을기업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 상시 설명회, 관계기관들과 연계한 교육 등을 추진해 곳곳에 숨어있는 마을기업 주체들을 발굴하고 마을기업 심사를 준비하는 기업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발굴 의지, 맞춤형 지원시스템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 15개소 중 8개소 에는 총 2억 6천만원이 지원된다.
‘우수 마을기업’ 으로 지정된 2개소에는 선도적인 마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보상 사업비를 지원하고 ‘고도화 마을기업’ 으로 지정된 6개소 는 마을기업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한 기업이 대표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7개소는 별도의 사업비는 지원하지 않지만, 경북도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홍보·판로 전문 컨설팅, 해외 판촉사업 등에서 다양한 간접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우수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의성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한톨은 생산량이 감소하는 의성군 토종 한지형 마늘을 보존·확산·유통하는 마을기업으로 한지형 마늘 농가의 안정적 수입 증대를 위해 계약재배나 농협보다 200원 이상 높은 가격으로 마늘을 수매해 지역 농가들의 안정적인 수입을 지원하고 토종종자를 보존·확산, 지역 주민 일자리를 새로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17억원을 올려 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의성군 애니콩농업회사법인은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되는 얼굴 있는 농산물로 지속적인 성장세인 반려견 시장에 맞춰 다양한 반려견 간식을 제조·판매, 수출하는 마을기업으로 청년들이 마을기업 육성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연계되고 완전히 정착한 사례로 마을기업 사업이 지역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매출 약 4억원, 일자리 창출 19명의 성과를 올렸다.
현재 경상북도 마을기업은 2024년 말 기준으로 전국에서 4번째 규모로 총매출 269억 4천800만원, 일자리 창출 827명, 사회공헌활동비용 3억 1천900만원의 성과를 올리며 지역과 더불어 성장·발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이바지하는 철저한 지역 기반 기업으로 존재 자체가 지역에 도움이 된다”며 “마을기업이 더 성장하도록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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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어린이 재활기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
경북도, 어린이 재활기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경산시에서 ‘정보통신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오창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관련자와 지역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내 최초 어린이 재활기기 특화 실증기반 시설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는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경산시 평산동에 조성되며 지상 2층 규모의 연구시설과 최신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센터는 기업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구축된 전문 장비를 활용해 기업이 직접 시제품을 생산하고 사용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경북권역 재활병원 등 지역의 우수한 의료 기반과 연계해, 기업이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재활 기기의 성능 및 유효성을 검증받고 보다 신뢰성 높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착공식에서는 경상북도, 경산시, 그리고 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5개의 대학·기관이 함께 모여 재활·헬스케어 산업 통합 지원체계 구축, 인재 양성, 연구개발, 상호 협력 시스템 조성 등의 내용을 포함한 경상북도 재활·헬스케어 산업 육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 기관은 경상북도, 경산시, 국립재활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대학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가 어린이에게 효과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이 혁신적인 의료제품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재활기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재활 의료 분야를 비롯한 ICT 기반 의료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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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APEC 경제행사 현장 점검
경북도,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APEC 경제행사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7일 2025 APEC 경제행사 준비 상황 점검차 경주를 방문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APEC 경제행사 후보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10월 개최 예정인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와 함께 개최하는 세계 및 국내 기업 CEO 등 약 1,700명 정도가 참석할 경제인 행사에, 대한상공회의소 차원에서 행사 후보지 최종 선정 및 경북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와 경북도는 최고경영자회의 후보지인 예술의 전당 이외에도 경제행사 후보지인 경주 예술의전당 경주 화랑마을 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 등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회의장 및 오·만찬, 숙박, 교통·수송 등 대한상의와 경북도가 협력해야 할 상황 등을 점검하고 준비 상황 등을 논의했다.
경주 예술의전당은 지하 1층~지상 5층 20,245㎡ 규모로 2010년 개관해 공연장, 전시관,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클래식, 해외 유명 작가 전시 등 각종 굵직한 행사를 개최한 곳으로 10월 개최되는 2025 APEC CEO Summit 행사의 주 무대로 꾸며진다.
경주 화랑마을은 CEO Summit 의장 주최 환영 만찬장으로 활용될 예정지로 특히 어울마당은 행사의 주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화백관 벽면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기획하는 등 대한민국 첨단기술의 화려함을 곳곳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참가하는 기업 CEO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자회견실, 회의실, 양자 회담장, 휴게공간 등을 꾸며 최고의 친교 공간인 K-라운지를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5韓 전시, 한복 패션쇼, 태권도 퍼포먼스, 스틸아트, K-뷰티존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관광 투어와 함께 경주 원자력, 포항 철강산업, 울산 중공업 등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 또한 운영할 방침이며 특히 황룡원 월정교 솔거미술관 등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의 정수를 선보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문화행사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을 맞이한 경주 불국사는 경제인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부대행사 개최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라 천년의 역사 문화와 어우러진 APEC 경제인들의 모습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05년 부산에 이어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APEC이 개최되는 만큼, 세계 10위권의 글로벌 코리아 경제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APEC 경제인 행사를 이끄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경제발전 DNA와 혁신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경제 APEC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경북의 경제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고 경북이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수도를 넘어 세계 거점으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2025 APEC이 역대 가장 성공적이고 차별화된 경제 행사가 될 수 있게 대한상공회의소와 협조해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상회의 기간 중 개최되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주요 경제인 행사인 최고경영자회의와 기업인자문위원회 회의 APEC 정상과 기업인자문위원회 간 대화는 APEC 회원국 정상 및 글로벌CEO, 정부 인사 등 약 1,7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의 경제인 회의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올해 ‘2025 APEC CEO Summit’ 의장을 맡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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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3회 성주참외 품평회 신청자 모집
2025년 제13회 성주참외 품평회 신청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참외 농가의 품질 향상과 우수 농가 발굴을 위한 ‘제13회 성주참외 품평회’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2025년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되며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품평회에서 예선심사를 통해 최종 7명의 본선대상자를 선정하고 축제 품평회장에서 관람객과 평가단이 평가해 최종 수장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을 선정해 5월 16일 개막식때 상패와 시상금을 수여 할 계획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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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설계 순항. 중간설계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착수한 신청사 계획설계를 완료하고 3월 18일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 상황에 대한 중간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청사는 도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1만명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 공간인 전면 광장을 비롯해 중정, 후정공원 등 휴게 공간을 계획했다.
특히 광장과 옥상 정원을 연계한 산책로를 조성해 도청을 방문하는 도민과 방문객에게 휴식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보고회는 신청사의 계획설계 내용과 중간설계 추진 일정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공개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준호 도청이전추진단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설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민에게는 열린 청사, 직원들에게는 실용적인 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공공청사용지’ 내에 위치하며 내년 상반기 진입도로 착공 및 하반기 건축공사 착공을 목표로 설계 및 각종 인허가 절차를 추진 중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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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아시아 최대 172m 타워 동해LS전선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18일 동해시에 위치한 LS전선㈜ 동해공장을 방문해 공장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생산시설을 시찰했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준공된 해저케이블 생산공장으로 현재 1공장에서 시작해 4공장까지 운영하며 국내 해저케이블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4공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한 HVDC 해저 케이블 전용 생산기지로 국내 최고 높이의 VCV 타워를 활용한 높은 품질의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첨단 생산설비를 구축했다.
LS전선㈜ 동해공장은 현재까지 4,774억원을 투자해 45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특히 지난해 6월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LS전선 간 제5공장 투자협약을 체결해 올해 6월까지 836억을 투자하고 10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제5공장 증설을 통해 LS전선은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을 대폭 확충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김진태 지사는 VCV 타워 전망대에서 김형원 LS전선㈜ 부사장으로부터 공장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여상철 공장장과 함께 제4공장 해저 케이블 생산시설을 직접 시찰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지사는 "LS전선 동해공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전선 산업은 최근 5년간 강원특별자치도의 핵심 수출 품목으로 급부상했으며 2024년 수출 실적이 전년 대비 61.1%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수출을 견인하는 주요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대해 김진태 지사는 "LS전선과 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거점으로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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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힘찬 걸음
하동군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힘찬 걸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4~15일 하동야생차문화센터 내 차 치유관 및 하동군 일원에서 ‘2025년 하동군 관광 포럼 및 팸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휴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하동다움 관광 지향점 찾기, 그리고 확장력을 위한 관광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관광공사 신용규 차장을 비롯해 박진하 관광진흥과장, 경남대학교 고계성 교수, 한국관광학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진행된 포럼은 관광 산학 전문가를 초청하고 이들의 주도 아래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통해 하동 관광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참석자들은 △국내 관광정책 상황 △하동군 관광정책 방향 △하동 관광 지향점 제언 △반값 여행 타당성 분석과 적용 △관내 행사의 전략적 관광 상품화 방안 등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어진 팸투어에는 강원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김영국 교수, 상상콘텐츠연구소 이종원 소장 등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송림공원과 다원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찻자리 체험과 달마중 행사 등을 직접 경험하며 기존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산업을 도출해 내고자 머리를 맞댔다.
한편 하동군은 △해양관광단지 조성 △하동 핫플레이스 지정 △금오산 산악자전거 길 조성 △하동호 명품 정원 조성 등 내실 있는 관광개발과 관광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군은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관광산업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포럼과 팸투어 또한 그 연장선으로 관광도시의 메카로 거듭날 하동군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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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바로 내가 무대 위 주인공” 연극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하동군 “바로 내가 무대 위 주인공” 연극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문화예술회관과 극단미소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관 ‘2025년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가운데, 연극 교육 프로그램 ‘배우자 모여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지원 사업’은 공연예술단체와 공공 공연장 간 협력을 통한 공연장 활성화, 공연 단체의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 지역민 문화 향유권 신장 등을 목표로 2010년부터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극 교육 프로그램 ‘배우자 모여라’는 퍼블릭 프로그램 ‘문화를 잇:다’의 일환으로 지역 콘텐츠를 희곡화 화여 낭독극을 만드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고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월 1일까지 참여자 모집 후 4월 3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극단미소의 전문 강사들이 교육하며 참여자들은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발표 공연을 통해 무대에 직접 오를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 또는 ‘극단미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010-2675-5264 또는 ‘극단미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연기자로서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표현의 욕구를 자극해 새로운 관객 수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동문화예술회관과 극단미소는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도비 7천5백만원을 확보했다.
극단미소는 이를 바탕으로 우수 레퍼토리 ‘대찬이발소’, 창작 초연 ‘흐르는 강물처럼’, 교류 공연 ‘세탁소에 붕어빵이 있다’ 등 다양한 공연을 군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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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25년 상반기 영유아·청소년 수강생 모집
하동아카데미, 25년 상반기 영유아·청소년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대표 교육 플랫폼 하동아카데미가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영유아·청소년 대상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출범한 하동아카데미는 지난해 총수강생 2만 2천여명을 돌파해 하동 교육의 새로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영유아·청소년 상반기 정규강좌는 2024년 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하동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 강좌는 △유아체육 △배드민턴 △농구 △골프 △수영 △테니스 △탁구 △스피치 △베이킹 △축구 △요가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 △꼬마킹콩사이언스 △한자속독 등 총 22종류 43개 강좌다.
하동아카데미에 대한 군민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상반기 36개 강좌보다 7개 추가 편성했다.
특히 이번 정규강좌에 처음 개설된 ‘하동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강좌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끌어낼 전망이다.
수강 신청은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별도 회원가입 없이 휴대전화 본인 인증만으로 가능하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 교육혁신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영유아·청소년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강좌를 개설해, 하동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에 더욱 집중하는 2025년 하동아카데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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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3억원 투입 하동군, 외국인 근로자 위한 최신식 기숙사 완공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및 인권 보호를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고 1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에 건립된 기숙사는 총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옥종면 시설하우스 집단재배지역에 연면적 871㎡,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기숙사는 총 48명이 생활 가능한 다가구주택 16실과 지상 1층의 게스트하우스와 휴게실 등의 공유공간을 갖췄다.
하동군은 최근 심화된 농촌의 고령화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핵심 농정과제로 삼고 2022년부터 몽골, 필리핀, 베트남과 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2022년 12명, 2023년 218명, 2024년에는 501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하며 농업 인력 공급에 상당한 성과를 냈다.
이번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으로 하동군은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근로의욕을 높이고 지역 내 농업 생산성을 증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동군은 기숙사 운영의 합리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역민 중심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방안을 마련했고 지난해 10월 진행된 사전 입주 신청에서 지원한 79명 중 엄격한 기준으로 최종 48명을 선발했다.
입주는 오는 3월 20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기숙사 조성을 통해 농촌의 인력난 해소뿐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환경과 인권 보호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걱정 없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숙사에 입주 예정인 외국인 근로자 둘람스렘은 “우리에게 이렇게 쾌적하고 좋은 주거 공간을 마련해 주신 하동군과 지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낯선 타국 생활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따뜻한 집이 생겨 더욱 안심하고 일할 수 있게 됐다 우리도 하동의 가족이다 더욱 열심히 일하며 지역에 보답한다”고 서툰 한국어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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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소에 빛나는 별, 위생등급제가 함께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지난 2월 말 기준 대구시 전체 업소의 4.4%가 위생등급 지정·운영 중에 있다.
2024년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가구 당 전체 식품비 중 외식비는 49.2%로 국민 식생활의 절반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전국 식중독 발생 환자 중 음식점에서 발생한 환자 수는 전체의 32.9%를 보여, 깨끗한 외식업소를 위한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됐다.
이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7년 5월부터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했다.
이는 식중독 예방은 물론 소비자가 위생 수준이 높은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식약처에서 도입한 제도로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가 자율 신청 시 각 분야별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한다.
대구시는 제도 시행 후, 실효성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올해 2월 말 기준 전체 41,199개소 업소 중 4.4%가 음식점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위생등급 지정 절차는 외식업소 영업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또는 각 구·군 위생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평가를 실시하고 식약처 인증을 통해 최종 지정이 완료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지정 기간인 2년 동안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및 상수도 비용 또는 종량제봉투 지원 등의 혜택이 있으며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지정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해 조성된 전국 8개의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 중 대구시에서는 북구 ‘삼성창조캠퍼스’, 수성구 ‘수성알파시티2로’ 2개 구역이 특화구역으로 조성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높은 수준의 위생 환경에서 시민들의 음식점 이용이 가능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가게에 부착된 지정 현판뿐만 아니라 대구푸드 홈페이지 및 네이버, 배달앱을 통해서도 업소 검색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등급 지정 독려를 통해 대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을 확대해 건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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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구제역 긴급 일제백신접종 추진
대구광역시, 구제역 긴급 일제백신접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14일 전남 한우 사육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위기단계를 ‘주의’로 상향하고 구제역 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방역 체계에 돌입했다.
구제역 전파방지를 위해 당초 4월 1일부터 예정됐던 소·염소 상반기 백신 일제접종을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앞당겨 추진 중에 있다.
접종 대상은 관내 소·염소농장 902호에서 사육 중인 27,207마리이다.
효과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소 50마리 이상, 염소 300마리 이상 사육농가는 14일부터 22일까지 자가 접종을 실시하고 소규모 농장의 경우 접종지원반을 통해 3월 말까지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접종대상: 소 798호 24,765마리, 염소 104호 2,442마리돼지 사육농가의 경우 사육 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짧기 때문에 양돈 농가에선 기존 방식대로 분만 주기 등 농가별 사양 프로그램에 맞춰 연중 백신을 접종하면 된다.
아울러 백신 접종 여부 확인을 위해 백신 접종 후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항체 양성률이 소 80%, 염소 60% 미만인 부적합 농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백신 접종 후 부스팅 효과는 7일 정도 경과돼야 함에 따라, 신속한 백신 접종이 차단방역의 핵심이다”며 “축산농가는 경각심을 갖고 빠짐없이 백신접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