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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지원 방문간호 제공기관 공모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8일까지 장애인활동지원 방문간호 제공기관 지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현재 삼척시에는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기관이 없어 이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방문간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기관을 선정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공·비영리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규칙’ 또는 ‘노인복지법 시행규칙’에서 정한 시설과 인력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국가 또는 해당 지자체에 법인·단체·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제출 서류로는 지정 신청서 정관, 사업계획서 시설·인력 기준 충족을 증명하는 서류 등이 필요하다.
선정 심사는 별도의 심사위원회 운영 없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를 고려해 이루어지며 다수의 기관이 신청할 경우 평가 결과가 높은 기관이 우선 선정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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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 평생학습 매니저 임명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19일 오후 4시 삼척시평생학습관 소강당에서 2025년 삼척시 평생학습 매니저 임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되는 평생학습 매니저는 지난 2월 평생학습 매니저로 공개 선발된 김현아 등 6명이며 자원활동가로서 삼척시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위해 평생교육 강좌 운영·상담·홍보 등을 지원하며 2025년 4월~11월까지 활동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소장은 “이번 임명식 개최로 평생학습 매니저들의 자부심이 고취되고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임명되는 평생학습 매니저들의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재지정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매니저들은 평생학습 운영을 지원하는 등 시민들이 쉽게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활동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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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KBS 시트콤 ‘빌런의 나라’ 오늘 첫 방…첫 시트콤 연기 도전
사진제공 = 스튜디오 플럼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한성민이 ‘빌런의 나라’로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19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한성민은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화끈한 성격과 자유로운 연애 스타일을 가진 취업 준비생 서이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대담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생존형 망나니’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성민은 “서이나는 작품에서 가장 MZ력 충만한 인물이 아닐까 싶다.
트렌디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이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성격이라 제삼자가 보면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한다.
하지만 사실은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에 따라 움직인다”며 “그 모든 행동에는 사랑이 깔려 있다.
겉으로는 거침없고 자유로워 보여도 결국 주변 사람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한 캐릭터”고 전해 그녀가 그려낼 서이나 역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성민은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도도한 반장 황로미 역으로 대중에게 주목받은 데 이어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에서는 꿈과 사랑을 좇는 스무 살 청춘 채다희로 풋풋한 연기를 펼쳤다.
또한, 영화 ‘최선의 삶’에서는 내면의 깊은 상처를 지닌 연소영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빌런의 나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 한성민은 능청스럽고 거침없는 코믹 연기로 기존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서이나의 예측 불가능한 매력이 시트콤 특유의 빠른 전개와 만나 어떤 유쾌한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하는 ‘빌런의 나라’는 오늘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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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전통직조 기능인력 양성교육’ 개강
안동시 ‘2025 전통직조 기능인력 양성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는 3월 18일 안동포타운 영상실에서 ‘2025년 전통직조 기능인력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안동포짜기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40호,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1호로 안동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젊은 세대의 관심 저조와 전통 직조 기술을 보유자의 고령화로 인해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통 직조 기능인력 양성사업은 안동포짜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차세대 기능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젊은 귀촌인과 예술인이 교육생으로 참여해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생들은 이번 개강식에서 전통직조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이를 현대 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안동시는 이번 교육과정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생들은 향후 시민에게 안동포 직조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전통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 관계자는 “안동포짜기는 단순히 과거의 유물이 아닌, 미래를 향해 이어져야 할 살아있는 문화”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의 소중함을 알리고 젊은 세대가 자긍심을 가지고 안동포짜기를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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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민원 통역 서비스 실시
안동시, AI 기반 민원 통역 서비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세계 각국 출신의 외국인 거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통역 비용 없이 인공지능 챗GPT를 활용한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원인과 응대 공무원이 사용한 언어를 챗GPT가 실시간 번역해 상대방의 언어로 음성 통역을 제공하는 양방향 서비스를 지원하며 관내 외국인의 체류지 변경, 차량 등록, 제증명 발급 등 주요 15종 민원서비스에 활용된다.
특히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등 다국어 통역을 제공하며 민원서비스 외에도 50여 개 언어의 일반 통역을 지원해,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민원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소통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언어를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언어 장벽을 제거해 외국인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인공지능 통역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주민이 안동시에서 더 원활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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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안동 벚꽃축제 막바지 준비 박차
안동시, 2025 안동 벚꽃축제 막바지 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4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및 탈춤공원에서 개최할 ‘2025 안동 벚꽃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만 올해는 포근한 날씨로 인해 평년보다 이른 3월 말에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예측돼,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축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시와 재단은 ‘벚꽃도 피고 내 마음도 피고’란 주제에 맞춰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준비하는 프로그램은 축제장 초입에 설치될 △빛의 벽 △벚꽃 소원 터널과 더불어 △벚꽃 마음상담소 △야간 피크닉존 등으로 가벼운 봄나들이와 어우러지도록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꽃길 갤러리 포토존 △봄빛 라운지 쉼터 및 각종 공연·체험행사 등 풍성한 놀거리를 준비해 색다른 벚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벚꽃축제는 ‘안동 사계절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며 “찾아주시는 분들의 마음에도 벚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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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강연회 개최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강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20일 오후 7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강연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과 경주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사전 강연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국제경주역사문화포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적인 역사학자이자 ‘사피엔스’의 저자인 유발 하라리 교수가 연사로 나서 ‘AI시대, 인간의 길’ 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인류가 추구해야 할 인문가치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대담은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김지윤 연구원이 진행을 맡았으며 북클럽 오리진의 전병근 대표, 연세대학교 융합인문사회과학부 강연아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포럼 역사상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전강연회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을 전국적으로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전강연회와 더불어 9월에 있을 사전포럼과 11월 본포럼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11월 6일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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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북부지방산림청, 오는 28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원주시-북부지방산림청, 오는 28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제80회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 명륜동 댄싱공연장 젊음의광장에서 ‘2025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원주시 산림조합과 원주시 조경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으로써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나누어줌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수종은 대추나무, 매실나무, 자두나무, 복숭아나무, 오미자나무, 모과나무, 다육식물 2종을 마련했으며 1인당 수종별 1본씩 총 8본의 나무를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다.
행사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원거리 주민들의 편의를 돕고자, 읍·면 7곳에서도 동시 진행한다.
배부 인원은 젊음의광장에서 2,300명, 원거리 읍·면 7개소에서 각 100명씩 총 3천 명이다.
한편 시는 식전공연, 헌혈캠페인,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음주습관 자가점검, 장기기증 희망 등록상담 및 노인결핵 검진 홍보, 원주시 청년정책 홍보, 산불예방캠페인 및 임업직불제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준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다시금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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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 박차
원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 중심의 재난·재해예방사업의 중단없는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개소한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일원화된 창구를 통한 신속·정확한 재난 상황 전파, 발 빠른 초동대처, 소방·경찰 등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공동 대응을 이어 나간다.
이를 위해 전담 인력을 신규 채용해 연중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도 지속 추진한다.
2023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9회, 3,300여명이 참여한 합동순찰은 유흥업소 밀집지역, 성범죄자 거주지역과 같은 안전 취약 구역 중점순찰을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 안전망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매월 1회 시민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보장받는 ‘시민안전보험’과 ‘군복무청년 상해보험’도 운영한다.
시민안전보험은 3월 20일부터 상해사망·후유장해·야생동물 피해 사망 및 치료비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군복무 청년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원주를 지키는 3,700여 개의 눈, CCTV 통합관제도 365일 24시간 가동한다.
CCTV 통합관제는 실질적인 치안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시는 차량 이용 범죄를 막는 도로방범 CCTV 5개소와 방범용 다목적 CCTV 30개소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사업도 추진된다.
적색신호의 남은 시간을 안내하는 ‘보행신호 적색 잔여 시간표시 신호등’은 지난해에 이어 유동 인구가 많은 6개소에 추가 설치하며 보행 취약지역에 보안등·가로등 신규 설치 및 조도 개선 사업도 지속해 나간다.
지난해 원주시와 한라대, HL만도는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HL만도가 개발·제작한 자율주행 순찰로봇 ‘골리’는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을 맡아 내년까지 2년간 원주천을 순찰하게 된다.
시는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 추진 등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언제나 안전한 원주를 만들고자 한다.
아울러 시는 IoT 기술을 활용해 경로당 화재예방 안전시설 설치도 지원한다.
경로당 분전함 내부에 IoT 기반 원격점검 장치와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해 전기화재를 초기에 진화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며 5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휴식 및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한 원주천 학성지구 재해예방사업이 지난 9월 착공했다.
원주환경청이 주관해 국비 약 1,800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홍수 조절 기능 저류지를 조성하고 제방을 보강한다.
시는 일대를 시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환경청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더해 시는 지방하천인 주포천과 흥양천에 재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일야미소하천, 남송소하천, 점실소하천 정비사업도 추진한다.
태장2동 일원 흥양천 친수지구에는 꽃길 산책로와 꽃밭이 조성하고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해, 일대를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시는 하천 정비사업 등을 조속히 완료해,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도심 속 친수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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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용테마열차 도입 기념식 성공적으로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 19일 오후 2시에 가은역에서 관광용테마열차 도입 기념식을 개최한다.
가은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방문객들과 함께 열차를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광용테마열차는 에코월드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색적인 관광상품으로 테마열차 2대 및 궤도 설비 등을 설치한 사업이며 4월까지 선로 보수와 궤도시설 안전 점검을 마친 후, 가은역에서 구량리역까지 정식 개통 운행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관광용테마열차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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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엔씨, 한국타이어 문경시민운동장점, 문경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수이엔씨, 한국타이어 문경시민운동장점, 문경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학회는 18일 ㈜수이엔씨와 한국타이어 문경시민운동장점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이엔씨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마성농공단지에 소재한 ㈜수이엔씨는 건축 및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이번 문경시장학회에 처음으로 후원했다.
한국타이어 문경시민운동장점에서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평소 지역에 봉사의 뜻을 가지고 있던 김성 대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문경시장학회 장학금으로 첫 기탁금을 전달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우리 시민분들께서 문경시장학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홍보해 주시다 보니 매년 장학회 후원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 감사드리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보내주시는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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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환경공무직 박권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문경시 환경공무직 박권수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8일 문경시 환경공무직으로 재직 중인 박권수 씨는 문경시에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박권수 씨는 작년 2024희망나눔캠폐인 성금 기탁에 이어 올해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문경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뜻깊은 활동의 일환이다.
박권수 씨는 “현재 많은 이웃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이번 성금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지원, 긴급 의료비 지원, 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러한 귀한 기부 덕분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눌 수 있게 된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권수 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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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성과지표 작성 교육 개최
문경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성과지표 작성 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군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동평가를 대비해 우수사례 작성 방법 및 정성지표별 효율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지자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시책 등을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재정 지원이 차등 배분된다.
이에 문경시는 이날 정량지표보다 비중이 높은 정성지표 대응 방안 교육 후 상반기 정성평가 지표별로 일대일 컨설팅을 실시해 우수 사례 발굴과 평가실적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군 합동평가는 문경시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그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가는 중요한 평가인 만큼, 우수한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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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서비스 시행
상주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서비스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공공기관의 공적역할 강화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승인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올해 연말까지 시행한다.
감면 대상 및 감면율은 △농업기반시설 30% △지적측량 재의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30% △반환업무 재의뢰30% △새뜰마을사업 50% 등이다.
감면을 받기 위한 구비서류는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확인증△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등은 대상자 확인증 또는 대상자 선정통지서 등이며 신청방법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내 지적측량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및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실질적으로 재산권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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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 모바일 알림 서비스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이달부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방세 체납 모바일 알림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 이라는 전자문서중계자를 활용해 대상자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체납안내문을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카카오톡 화면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자세한 체납 정보를 열람할 수 있고 카카오페이,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으로 발송해 우편물 제작 및 발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소지와 실거주지 불일치로 인한 고지서 미수령 및 분실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체납 정보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 편의와 체납액 징수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