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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맞이 가로수 및 녹지대 정비’
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맞이 가로수 및 녹지대 정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과 쾌적한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사천바다케이블카&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일원 도로의 가로수 및 녹지대 등 가로경관 정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는 실안 노을빛 카페거리 가로변 경관확보를 위해 가로수 벚나무 가지치기 사업을 실시하고 녹지관리원과 산림방제단 등 가용 인력을 전원 투입해 수목 전정, 잡관목 제거, 덩굴류 제거, 예초 및 제초 등 수목 생육환경 개선 작업과 더불어, 강풍 등에 의한 피해 예상목과 신호등, 교통표지판 등 안전시설물 가림목에 대해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적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박동식 시장은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시를 방문하는 외지인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공간과 편의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서 사천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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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산불특위, 긴급 구호 및 범정부 TF 발족 촉구
국민의힘 산불특위, 긴급 구호 및 범정부 TF 발족 촉구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 특위는 4. 1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민들에 대한 긴급 구호와 범정부 TF 발족을 촉구하면서 피해 구제 특별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국회와 현장을 오가며 정부 측에 △특별재난지역 확대 △행정안전부 재난특별교부세 활용한 지자체 신속 지원 △기부금 선지급 등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실제 정부는 △경북 안동, 청송, 영덕, 영양 지역에 대한 추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경북도와 경남도, 울산시에 대해 총 55억원의 행안부 재난특교세를 긴급 교부한데 이어 △주택·인명피해자를 대상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긴급생계비를 우선 지급하기로 추진함으로써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특위가 제시한 구호 방안이 즉각 반영되는 성과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주 후반 이만희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산불재난 특위 위원들은 계속해서 산불 피해현장에 머물며 산불진화 현황 및 피해 복구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이재민 대피소 등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해왔는데, 이를 토대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 대한 긴급 구호와 국회 차원의 입법 추진을 위한 기자회견에 나선 것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만희 위원장은 고령층과 농민, 만성 질환자 등 산불 이재민의 특징을 강조하며 주택 전소 피해 등으로 인해 장기간 이재민 생활이 불가피한 현실을 감안, 이재민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추경 전이라도 성금 등을 활용한 즉각적인 이재민 구호와 특히 봄철 영농기를 앞둔 농가 지원을 위한 무이자 영농자금 지원 및 신속한 농업재해보험 지급, △최대 인력을 동원한 피해 현황 조사와 절차 간소화, △산불 피해 복구 및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범정부 TF 발족을 촉구하는 동시에,국회 차원에서도 △산불 지역 피해 구제 특별법 제정,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 등을 추진하겠다며 야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관련 이만희 위원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피해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주택이나 시설은 물론, 농기구 하나 남아 있지 않을 정도로 삶의 터전을 한 순간에 잃으신 이재민들을 위해 과거 어느 때보다도 국가적 차원의 세심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 특위는 정부와 긴밀한 정책공조를 통해 이재민 구호를 위한 정책적, 입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산불 재발방지 및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서도 인력 고령화와 장비 노후화에 대한 대책,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대응 매뉴얼 등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해 대응역량 개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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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 정보 ‘한눈에’
의령군 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 정보 ‘한눈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이달 1일부터 ‘결혼·육아·주거’ 등 핵심 인구정책을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저출생 대응 등 인구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주거까지 생애주기별 지원 내용을 통합해 수혜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홈페이지에는 12개 분야, 112개 사업을 일목요연하게 안내받고 손쉽게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정보 제공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용자는 간단히 생년월일을 넣으면 맞춤형 지원사업 혜택과 오늘 신청 가능한 사업 내용을 볼 수 있다.
군은 핵심 공공서비스를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전달하며 일부 지원사업은 신청 링크도 함께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확대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통합서비스 제공이 군민과 의령에 관심 있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령군의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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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로 지역에서 장기 근무 할 지역 필수의사에게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 및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보건복지부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추진 여건의 적합성, 사업 계획의 적절성, 사업 추진의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신청한 12개 지역 중 강원을 포함한 4개 시도가 최종 선정됐다.
강원자치도는 필수의료의 중증·응급진료의 최종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의과대학 졸업 후 해당 병원에서 수련한 전문의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자 4개 대학병원을 참여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또한, 전국 유일 도에만 설치되어 있는 강원의료인력지원센터를 권역지원센터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는 정주 여건 지원을 위해 ㈜강원랜드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심신 치유 힐링 프로그램 및 레저·관광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참여 의료기관 소재 지자체인 춘천·원주·강릉에서는 지역 정착 수당으로 월 100~20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내 의과대학이 있는 참여 의료기관의 경우 해당 의과대학과 협력해 교육부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정영미 복지보건국장은 “필수 진료과 의사 확보를 위해 의료기관 및 지역 의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인재를 유치할 계획”이라며 “지역 필수의사 확보와 유지를 통해 도내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중증·응급 환자의 유출을 줄여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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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난발생 지자체 중 최초로 농기계 긴급 지원
청송군, 재난발생 지자체 중 최초로 농기계 긴급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3월 31일 지자체 최초로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신속한 영농 활동 복귀를 돕기 위해 긴급 농기계 지원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재난발생 지자체 중 가장 빠른 대응으로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지원은 경상북도의 결정에 따라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이루어졌으며 스피드스프레이어 10대와 보행관리기 50대를 청송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보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러한 재난 극복 지원이 지자체 차원에서 선례 없이 최초로 이루어진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청송군은 지원받은 농기계를 산불 피해가 극심한 파천면, 진보면, 청송읍에 우선 배정해 활용할 예정이며 산남지역 일부 농기계도 본소 등으로 이동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수요가 높은 SS기의 경우, 피해가 심각한 마을을 중심으로 배치해 마을 단위로 집중 운용함으로써 농업 회복을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 피해 농가들이 신속히 영농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지속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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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80회 식목일 기념‘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함안군, 제80회 식목일 기념‘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해 함안공설운동장과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탄소 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이 선호하는 수종 의견 수렴해 영산홍, 서향, 석류, 체리 묘목 준비해 개인별 2그루를 선택하도록 준비했다.
군민 약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읍면에 영산홍 6500여 본을 배부해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기여하도록 행사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최근 전국에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영농부산물 소각, 화목 보일러 재처리 부주의 등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 군에서도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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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발동
문경시,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발동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불법 소각 행위, 산림인접지에서의 흡연행위 및 화기취급을 전면 금지 하는 내용으로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문경시의 긴급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 발생과 극심한 건조·강풍 등 산불에 불리한 기후여건 속에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대형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4월 1일부터 발령한다.
적용되는 구역은 지정된 개방 등산로 15개소를 제외한 문경시 전 지역 입산 금지, 전지역 소각행위 금지, 산림인접지에서 흡연행위 등 모든 화기사용이 엄격히 제한된다.
이번 명령을 위반할 경우 재난안전법, 산림보호법,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등의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 징역형에 처하고 산불로 발생하는 재산피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지게된다.
또한 문경시는 올 한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5건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대응을 하고 있고 4월에도 청명·한식 및 주말 산행인구 증가와 영농 준비 등으로 산불 발생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는 기동 점검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경북 초대형 산불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산불위험이 엄중한 상황에 따른 결정”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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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벚꽃 보러 가는 길, 대중교통이 정답
진해군항제 벚꽃 보러 가는 길, 대중교통이 정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말 무료셔틀버스와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등 교통대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상춘객이 집중되는 주말에 주요 진입로에 교통안내소를 설치해 승용차를 인근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주말 무료셔틀버스를 3개 라인으로 운행한다.
주말 무료 셔틀버스는 △블루라인 △옐로라인 △레드라인 3개 라인으로 운영한다.
군항제 마지막 날인 4월 6일에는 레드라인만 운행하며 주요 관광지에서 돌아갈 때는 처음에 탑승하고 온 같은색 라인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안민터널 방면 차량은 공단로 장복터널 방면 차량은 두산볼보로 진해 용원에서 오는 차량은 웅천초등학교 명동분교 등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진해구에서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의동 종점에서 진해루, 경화역, 북원로터리를 순환하는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주말에 16대 운행한다.
시는 군항제 기간 중 주말에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북원로터리에서 중앙시장, 경화역, 롯데마트까지 총 4.3㎞ 구간을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해 24시간 운영한다.
이 버스전용차로는 셔틀버스뿐만 아니라 25인승 이상 승합차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관광객의 교통안전 사고예방과 혼잡 해소를 위해 교통안내소, 버스전용차로 운영구간 등에 경찰, 모범운전자회, 안전요원 배치 등으로 교통안전도 강화하고 있다.
진해군항제 셔틀버스, 대중교통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진해군항제 앱, 교통안내소에 비치된 리플릿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교통이 혼잡한 주말에는 무료 셔틀버스와 시내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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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사랑 기부 함께해요’ 응원식 가져
거창군, ‘거창 사랑 기부 함께해요’ 응원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3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식을 가졌다.
이날 응원식은 ‘거창 사랑 기부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의 막을 열고 구인모 군수와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거창군 공무원 220여명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구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전남 화순군, 전남 곡성군, 부산 영도구, 대구 수성구, 울산 남구 등 5개 자매도시에 기부해 자매도시와 끈끈한 협력관계를 다지고 있다.
군은 상반기 자매도시와 경남 도내 지자체 등 7개 지역과 순차적으로 상호기부를 추진할 계획이며 거창군청 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상호기부 동참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자매도시를 응원하며 올해도 동참하게 됐다”며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향우를 비롯해 거창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주소지 기부 제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호기부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읍·면 주민자치회,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 거창우체국, 거창대성고 한국승강기대학교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상호기부에 적극 동참해 5억1천6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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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청신도시 간 도로건설공사 본격 추진’
‘상주~도청신도시 간 도로건설공사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원활한 교통 흐름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방도 916호선 계림동 ~ 사벌국면 매협리 구간의 도청신도시간 도로건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주~도청신도시간 도로는 상주시에서 도청으로 연결되는 최단거리 도로로서 공사구간은 총연장 8.02km, 폭 10.5m이며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협소한 구간을 개량하고자 총사업비 42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기존 도로는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교통사고에 대한 위험과 민원이 많았는데 본 공사를 통해 도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본 공사의 편입토지 899필지 중 2필지를 제외한 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2025년 4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해 2028년 공사를 완공하면 이동시간이 단축되어 물류 이동이 원활해지고 기업유치와 관광객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로건설공사를 통해 시민과 도로 이용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기간동안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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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축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통영한산대첩축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의 대표축제이자 정부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가 ‘2025년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통영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으며 다가오는 2025년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은 문화관광축제 30주년을 계기로 국내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경쟁력 및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캐릭터 마케팅’분야에 최종 선정돼 축제 대표 캐릭터 개발·활용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활용한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 축제 캐릭터를 개발해 축제의 다양한 세대 유입과 캐릭터 굿즈 등 오프라인 마케팅, 축제 캐릭터를 활용한 SNS 이모티콘의 온라인 마케팅 등 중점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 마케팅’ 분야 선정은 통영한산대첩축제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축제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통영한산대첩축제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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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
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5년 1분기 유기동물 입양률 경상남도 1위를 기록하며 반려동물 복지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천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관내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총 140마리로 이 중 66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률 47.1%를 달성했다.
이는 경남 18개 시군 평균 입양률 16.6%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천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유기동물은 매년 10만 마리 이상 발생하며 이 중 상당수는 보호소에서 장기 보호되거나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단순한 동물보호를 넘어 동물복지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제고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천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작년부터 모바일 입양 플랫폼을 도입함으로써 유기동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입양 참여를 유도해 왔다.
그 결과, 입양 문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입양률 역시 상승하는 추세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입양률 1위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반려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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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년 연속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세정일반 등 총 7개 분야 22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거창군은 탁월한 세정 운영과 효율적인 세수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거창군은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등 지방재정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획 세무조사를 통한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부서별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자체 재원 확보에 힘써왔다.
또한,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직무교육과 업무연찬회를 개최해 부과·징수의 정확성을 높이고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서비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모바일 전자고지 등을 도입해 납세자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정 시책을 발굴해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납세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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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2027 세계사회학대회 개최 기념 특별세미나’ 개최
민형배 의원, ‘2027 세계사회학대회 개최 기념 특별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형배 의원이 마련한 ‘2027 세계사회학대회 개최 기념 특별세미나’ 가 내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2027년 대한민국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사회학대회를 앞두고 ‘글로벌 위기 속 사회변동과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 첫 번째 발제자는 국제사회학협회 회장이자, 벨기에 루뱅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인 Geoffrey Pleyers이다.
Pleyers 교수는 “Social Movements and Change in a World in Crisis”를 주제로 전 지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사회운동이 갖는 역할과 가능성을 조망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제는 강민형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맡아 “세계화, 불평등, 민주주의의 위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강 교수는 글로벌 자본주의의 확산,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민주주의 제도의 위기라는 삼중적 도전에 대해 구조적 분석과 이에 대한 한국 사회의 대응 과제를 모색할 예정이다.
좌장은 임운택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맡으며 토론자로는 최샛별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홍일표 국회 입법조사처 사회문화조사실장이 참여한다.
학문적 논의와 정책적 시각이 결합된 종합적 논의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김영환, 민형배, 백혜련, 최형두, 허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과학협의회, 국회 공정사회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후원기관으로는 한국연구재단 및 한국사회과학 지원사업단 SSK Networking이 참여한다.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민 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위기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정책적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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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쾌거’
사천시,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교육부의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만원을 확보하고 새롭게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번 신규 지정은 사천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로써 사천시는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 인정받았으며 ‘함께 비상하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전했다.
앞으로 시는, ‘첨단도시의 미래와 시민학습의 조화로운 성장, 코스모스 평생학습도시’ 비전으로 미래첨단과 시민의 일상적 삶이 조화와 균형을 이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학습 경험 플랫폼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3월24일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최종발표심사에는 박동식 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시장의 강력한 의지표명을 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시측은 함께 전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사천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으며이를 통해 사천시는 우주항공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