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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취약계층에 투척용 소화기 지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목요일 지역 내 화재취약 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투척용 소화기 16개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고령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사용이 간편한 투척용 소화기를 전달하고 사용방법과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이번 지원은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함께모아행복금고’재원을 활용해 추진되어 지역사회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장동민 민간위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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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복룡지하차도 환경 정비 실시
동문동, 복룡지하차도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6일 목요일 복룡동 지하차도에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 용역사업을 추진했다.복룡동 지하차도는 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통행로로 그동안 일부 구간에 먼지와 오염물 등이 쌓여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번 환경정비는 작은 예산으로 지하차도 벽면, 바닥 및 천장 청소와 각종 오염물 제거에 초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최낙정 동문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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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통장협의회, ‘2026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남원동 통장협의회, ‘2026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3월 26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2026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낙양교부터 개운2교 구간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동 관계자들이 참여해 구간 내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변 및 도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전신주와 시설물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전단지와 현수막을 제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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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도내 전 시군에서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이다.그동안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제공되어 이용자 불편과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으나, 이제는한 번의 신청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제공되는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음 도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군의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운영 전반 전담인력 확보 읍면동 현장 의료서비스 확충 등 핵심 분야에 대해 시군별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작동 가능한 실행 체계 정비를 마쳤다.앞서 도는 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도민공감행정의 일환으로 원주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완벽보다는 실행"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 안정적 안착에 총력 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처음 시행하는 제도이니만큼 현장에서 일정 부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 차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완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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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축산기술연구소, 실습형 교육으로 농가 기술 경쟁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운영하는 실습 중심 축산 전문교육이 도내 축산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현장형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연구소는 3월까지 총 5회 교육을 운영해 80여명의 농가가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기술 향상 지원에 나섰다.3월 교육은 TMR 활용, 질병관리 등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편성됐다.특히 송아지 응급상황 대응 등 현장 시연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습득에 중점을 뒀다.교육 후 설문조사에서도 실습축을 활용한 교육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 습득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연구소는 4월에도 현장 수요를 반영해 번식우 관리에 따른 수태율 향상, 사료 급여 관리 기반 고급육 생산, 인공수정 실습 등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농가의 기술 수준과 생산성을 함께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축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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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트래블마트를 통해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5 -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강원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강원국제트래블마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3월 27일 서울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 호텔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도내 시 군, 인바운드 여행사, 관광사업체 관계자 등 약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해외 전담여행사 대상 사업설명회 및 지정서 수여식, 도내 시 군 인바운드 여행사 간 기업상담회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다양한 교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강원국제트래블마트는 인바운드 관광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인 플랫폼으로서 국내 외 여행업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해 강원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 촉진과 해외 판로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재단은 본 행사에 앞서 글로벌 여성 여행 플랫폼 '노매드헐'과 업무협약을 체결, 구미주 시장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190개국 30만명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노매드헐과의 협력은 유럽 북미 지역 개별 여행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양측은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원만의 청정 로컬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며 이를 계기로 아시아권을 넘어 구미주권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이번 협약은 강원 관광의 외연을 전 세계 MZ세대 여성층까지 넓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6 강원국제트래블마트 행사가 실질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겠다"며"2025 - 2026 강원 방문의 해 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체류형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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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설 건축 박람회 현장서 ‘공정 건설 서약 청렴 캠페인’본격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막을 올린, 2026 강원 건설 건축 박람회 현장에서 공정건설 청렴확산 참여형 캠페인을 본격 추진중이라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단순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참여를 기반으로 의견을 수집하고 이를 제도개선까지 연계하는 실행형 청렴 정책 모델로 기획됐다.행사 첫날인 25일 개막식 직후 열린 전시장 투어에서는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경제계 대표들이 '공정 건설 실천 서약'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박람회장 내 대형 서약 보드에는 발주기관의 공정한 발주 및 투명한 감독 건설업계의 공정 경쟁과 성실 시공 청탁 특혜 없는 건설환경 조성을 공동으로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 비치되어 참가자와 업체들의 자발적인 릴레이 서명이 이어지고 있다.현장에서는도 핵심 청렴 시책인 '청렴피드백'제도와 계약서류 간소화를 위한 '통합서약서'제도 확산 설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참여업체를 대상으로 QR 기반 참여를 통해 민원 계약 공사 등 행정 처리 경험에 대한 의견을 누구나 익명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접수된 의견은 감사위원회에서 직접 확인 후 실질적인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재 일부 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통합서약서'제도의도 전 기관 확대 적용을 위해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행정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근거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금품 향응 NO, 공정 실력 YES"메시지를 담은 '청렴 통통'캠페인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명함을 교환하며 "금품과 향응 대신 명함과 신뢰만 받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수집된 명함을 활용해 향후 도의 청렴 시책을 안내하는 등 관계 기반 청렴 확산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참여 기반 정책 모델을 정립하고 공정 건설 문화 확산과 함께 청렴피드백 기반 정책 환류, 계약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행정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개선까지 연계하는 실행형 청렴 정책 모델"이라며 "도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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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승격 30주년,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 성료
시 승격 30주년,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6일 황산공원 일원에서 '시 승격 30주년'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푸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산시민 유관기관 관련단체 등 900여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황산공원에서 이팝나무 외 4종, 총 1500주를 심으며 도심 속 녹지 확충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나눴다.아울러 '내 나무 갖기 행사와 삼색 소원지 달기'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식목일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된 행사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미니정원 만들기를 함께 진행해 상징성을 더했다.양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30년의 성장 위에 녹색도시 로드맵의 비전을 더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많은 이들이 찾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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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수지구민 숙원 ‘M4101번 버스’ 출근길 증차 이끌어내
부승찬 상반신
[아시아월드뉴스] 부승찬 국회의원은 수지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M4101번 광역버스의 출근시간대 1회 증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그동안 상현역을 출발해 풍덕천동과 동천동을 거쳐 서울 숭례문으로 향하는 M4101번 노선은 수지구 일대 주민들의 핵심 출퇴근 수단이었으나, 상습적인 만차와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번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1회 증차는 평일 출근 시간대 상행 편도 구간에 적용되며, 특히 혼잡도가 가장 높은 오전 7시 55분에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로써 M4101번의 운행 시간은 △05:16 △05:28 △05:40 △07:35 △07:55 △08:00 △08:20 등 총 7회로 확대되어 출근길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부승찬 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수지 지역의 출퇴근길 고충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시 등 관계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증차를 위해 노력해왔다.부 의원은 “수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교통”이라며, “이번 조치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수지구민들의 일상에 작은 여유가 생기길 바란다”고 밝혔다.잠실역 방향 6900번 버스 역시 연내 증차 확정을 목표로 경기도와 지속 협의하는 등 부 의원은 수지구 전반의 교통 편의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또한 M4101, 6900번 노선 외에도 서울로 향하는 광역버스 추가 노선 증차 및 증회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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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합동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개최를 앞두고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요 행사장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봄축제로 군악의장 페스티벌, 체리블라썸 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경찰,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여좌천, 경화역, 공설운동장, 중원로터리 등 주요 행사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대규모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인파 집중 시 안전관리 대책 및 관광객 동선 관리 행사 시작 및 종료 시 인원 분산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사전교육 여부 비상구 및 대피로 확보 안내 전기 가스 소방 무대시설 등 행사장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아울러 축제 기간 중에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진해군항제는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사소한 위험요인도 철저히 관리해 모든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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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도 청렴 감사 평가 ‘군부 1위'
예천군, 경북도 청렴 감사 평가 ‘군부 1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시 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6일 구미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청렴 감사인 워크숍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청렴 행정과 감사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시 군을 대상으로 청렴 시책 추진 자체감사 운영의 적정성 부패 예방 및 내부통제 체계 등 감사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예천군은 체계적인 감사 시스템 운영과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공직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강화, 취약 분야의 선제적 점검, 자체 감사 기능의 내실화 등 예방 중심의 감사행정을 적극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또한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점검을 병행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도 주요한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예천군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와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청렴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감사부서 중심의 체계적인 감사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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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의회 방문단 접견… 교류 확대 논의
경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의회 방문단 접견… 교류 확대 논의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3월 26일 경상북도를 방문한 일본 히로시마현 나카모토 타카시 히로시마현 의회 의장 등 6명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확대와 향후, 의회간 우호교류 체결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방문단은 히로시마현 일한우호촉진의원연맹 소속 의원들로 2024년 5월에도 연맹 소속 의원 21명이 방문한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히로시마현 부지사와 함께 경상북도를 방문하는 등 의회간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올해 2월에는 자매결연 체결 이후 처음으로 경제부지사가 히로시마현 의회를 방문하는 등 양 지자체와 의회 간 교류가 더욱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방문단을 맞이한 황명석 권한대행은"히로시마현은 과거 한일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는 지역으로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가 지속되어 왔다"며 "앞으로 의회 간 우호교류 체결을 통해 상호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와 공동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나카모토 타카시 의회 의장은 "경상북도는 전통과 문화를 보유한 지역으로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교류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의회 간 교류를 비롯해 청소년,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히로시마현 의회 방문단은 3월 24일 입국해 한국관광홍보관을 비롯해 주한일본대사관과 서울 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시찰했으며 3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히로시마현은 인구 규모와 행정 여건 등에서 경상북도와 유사한 점이 많으며 자동차 항공 조선 등 제조업이 발달한 산업 중심 지역이다.또한, 인류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평화의 상징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히로시마현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수학여행단 유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방외교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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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디제이오토모빌㈜과 21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영천시, 디제이오토모빌㈜과 21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디제이오토모빌 과 21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이윤지 디제이오토모빌 대표이사, 김봉수 CTO 사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디제이오토모빌 은 북안면 일원에 자동차, 로봇, 건설, 가전제품 등의 필수 부품인 자기윤활 베어링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5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디제이오토모빌 은 정밀 소재부품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는 고기능성 부품의 국산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에 슬라이딩 베어링 등 정밀 소재부품 생산 기반이 새롭게 구축되는 만큼,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의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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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주동 착한마을 만들기’ 특화사업 착수
‘2026년 소주동 착한마을 만들기’ 특화사업 착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소주동 착한마을 만들기’의 모금액으로 시행하는 특화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특화사업은 3개사업, 3만3100천원의 예산으로 연령별 수요에 맞춘 ‘청소년 꿈프로젝트’, ‘활기찬 노후 더하기 영양제 지원사업’, 가구별 수요에 맞춘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사업’ 으로 추진한다.먼저 ‘청소년 꿈프로젝트’는 웅상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중 관내 거주 취약계층 청소년의 기술자격 취득과정에 따른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등을 월 30만원 한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이 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분야 취업 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며 올해 관내 고등학생 총 3명이 선정됐다.‘활기찬 노후 더하기 영양제 지원사업’은 면역력 강화와 활기찬 노후 보내기에 도움을 주고자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 영양제를 지급하는 것으로 관내 만85세 이상 어르신 240여명에게 관절영양제 비타민 등 영양제를 지원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취약계층 생활 환경 개선사업’은 시급하지만 비용의 문제로 개선되지 못한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생활불편을 해소코자 취약계층의 가정에 소규모 수리 주거환경 청소 등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1가구당 200만원 한도로 추진한다.한편 ‘소주동 착한마을 만들기’ 사업은 소주동행정복지센터 소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동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은 지역 내에서 해결하지는 취지로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소주동의 기업, 가게, 주민들이 착한가정 착한가게란 이름으로 정기 후원하고 있다.모여진 소중한 후원금은 소주동 내의 위기가구 지원 및 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쓰여진다.민영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소주동 착한마을 만들기 특화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후원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필요를 잘 파악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시행할 수 있도록 민 관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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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형 지역필수의사제’ 본격 추진
양산시, ‘양산형 지역필수의사제’ 본격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6일 베데스다복음병원 재생의학연구원에서 ‘양산형 지역필수의사제 사업’계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산시와 베데스복음병원, 지역필수의사 2명이 참여하는 3자 협약으로 진행됐다.특히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지역필수의사제를 도입 추진 하는 것은 전국 최초로 지역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양산형 지역필수의사제’는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지역에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지원 대상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양산시는 필수과 전문의 2명에게 인당 월 400만원의 지역근무 수당을 지원하며 5년간 총 4억8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계약 대상자는 신장내과 및 신경과 전문의로 전문의 취득 10년 이내인 비교적 젊은층의 필수의료 인력을 지역에 유치함으로써 오랫동안 지역에 근무하면서 지역 의료공백 해소와 응급의료체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나동연 시장은 계약체결 이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운영 중인 베데스다 복음병원 응급실을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중인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의료진들은 인력 부족과 응급 환자 대응 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으며 시는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필수 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지방의 공통적인 과제”며 “양산형 지역필수의사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