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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동 행정복지센터, 매주 1회 어르신 뇌 건강 챙긴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퇴계동 행정복지센터가 퇴계동 내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위해 매주 1회 건강 관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든든 몸튼튼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관리 능력도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9일부터 운영되며 △치매선별검사 △인지활동 △공예활동 △건강체조 △건강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대상은 퇴계동 내 거주 중인 만 60세 이상 치매 발병 고위험군, 독거 어르신 등 25명이다.
이명숙 퇴계동장은 “치매와 만성질환 고위험군의 질병 발병률이 높은 만큼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장려한다”며 “질병이 발병하기 전에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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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봄내콜 운전기사 정규직 전환…고용 안전성 강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봄내콜 운전기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봄내콜 운전기사들의 고용 안정성이 크게 강화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부터 17일까지 춘천도시공사는 봄내콜 운전기사 공개경쟁 채용 공고를 했다.
이후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교통직 24명, 시니어 기간제 24명이 봄내콜 운전기사로 채용됐다.
시니어 기간제는 55세 이상인 사람을 나이 기준으로 둔 고령 친화적 채용이다.
그동안 봄내콜 운전기사들이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했지만, 정규직 전환으로 운전기사의 임금 인상, 고용 안정성 보장 등 근로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교통약자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공개채용으로 인성 검사, 직무수행능력평가 및 면접평가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 만큼 우수 인재를 확보해 향후 서비스 질 향상이 기대된다.
무엇보다 기존 근로자의 대부분을 재고용한 만큼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봄내콜 차량 증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운전기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봄내콜은 2023년부터 춘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후 2024년에 근로 시간 단축 및 야간 근무 인원을 축소하는 등 운전기사의 근무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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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춘동감 1박 2일 Youth Day’ 워크숍 개최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춘동감 1박 2일 Youth Day’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부산 일대에서 동아리 연합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팀 깃발 제작 △외국인 대상 거창 소개 △깃발 찾기 △모래성 깃발 지키기 △깡통시장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협동심과 팀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산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어 및 일본어를 활용해 거창을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거창을 대표하는 자부심을 갖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최승현 청춘동감 연합회 회장은 "공동체 속에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더욱 단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거창을 대표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동아리 활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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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민원실, 새봄 맞이 산뜻한 민원복 착용
성주군청 민원실, 새봄 맞이 산뜻한 민원복 착용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청 민원실은 새봄을 맞이해 민원인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4월 2일부터 새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친절 봉사를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짐하고 있다.
이번 민원복은 민원인들에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청록색의 자켓과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이미지의 베이지 색상 자켓 두가지를 선택해 통일된 분위기 속에서도 다양성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직원들은 근무복 착용 후 더 높은 소속감과 책임감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했고 앞으로 더 친절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로운 근무복으로 갈아입은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중심, 행복성주 실현을 목표로 민원실을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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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자원봉사단체와 간담회 개최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자원봉사단체와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일 청송군청에서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또한, 향후 행정과 자원봉사단체 간의 장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인사말에서 “청송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어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지만,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지원 덕분에 주민들은 희망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있다”며 “청송이 다시 푸른 자연을 되찾고 활기 넘치는 공동체로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송군은 자원봉사자들에게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다.
자원봉사단체들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 지원과 심리적 안정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송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과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헌신이 청송의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적인 산불 피해 복구 과정에서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을 재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며 청송군은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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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접수 시작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르네상스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남대천과 동해 바다를 돌아 달리는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얼리버드 참가자 접수를 4월 1일부터 시작했다.
4회째를 맞이하는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G1방송이 주관한다.
대회는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룬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 일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의 400만 마라톤 동호인을 통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9월 13일 열려, 남대천과 낙산, 동호 해변을 두루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된다.
일반부 하프와 10km 코스는 전년도 호평받았던 남대천순환코스로 동일하게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계절에 따른 다채로운 양양남대천의 경관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일반부는 하프, 10km, 5km가 진행되고 매년 진행된 남대천 걷기는 주변 여건에 따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또한 같은 날에는 2025 전국중고교 마라톤대회 엘리트부가 기존 공인된 10km와 5km 코스에서 치러진다.
참가 방법은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 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얼리버드 참가자에 대해 4월 22일까지 참가비 5,000원을 할인하는 혜택이 주어지며 얼리버드 참가 접수 종료 후 5월 1일부터 본접수가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각종 참가기념품이 제공되고 일반부와 엘리트부를 합쳐 4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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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고성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들이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직접 파악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 해빙기 지반 약화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 등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점검대상은 △공장시설 △전통시장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20종 시설유형 등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이 해당된다.
군민들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간편하게 점검 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항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점검 대상을 확정하고 민관 합동으로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고성군을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성군은 이번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을 통해 군만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재난 없는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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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현장을 가다
청년창업 현장을 가다
[아시아월드뉴스] 이상근 고성군수는 4월 1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사업장을 방문해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청년제안정책 일자리분야 ‘창업하면 고성스쿨 사업’일환으로 2024년 지원한 사업장으로서 꾸준히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 청년창업자 중 고성에 새로운 자이언트 플라워 포토존 대여 사업과 한옥 숙박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아트플라워’는 8여 년 전 고성으로 이주한 청년으로 실크 등 소재를 사용한 초대형 꽃인 자이언트 플라워를 만들어 포토존 대여와 주문·제작, 자격증반 과정, 원데이클래스, 출강을 하고 있다.
‘도아스테이’는 타지에서 생활하다 고성으로 귀촌한 청년으로 110여 년 전 지어진 한옥의 전통미를 살려 정원, 마당, 수영장을 갖춘 400평대 한옥 풀빌라로 리모델링 했다.
특히 방 한 칸을 사용해보는 기존 한옥 체험과는 달리 400평대 한옥을 모두 이용 할 수 있도록 차별화를 두었으며 숙박뿐만 아니라 촬영 대관, 공간대여, 일일 단체 한옥체험도 운영 중이다.
이번 방문에서 이상근 군수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청년들의 자본과 정보 부족으로 사업화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청년이 고성을 찾고 머물 수 있도록 역량강화, 문화육성, 생활안정, 일자리 등 다양한 청년제안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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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교육 실시
통영시,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친절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말투 하나로 달라지는 민원 응대&동료 소통 스킬’을 주제로 △민원인 응대의 핵심전략 △위기 상황 대처법 △전화 응대 매뉴얼을 활용한 사례 기반 롤플레이 △동료 간 소통 스킬 △특이민원에 대한 출입제한·퇴거 조치 관련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상황별 응대 표현을 직접 연습하고 불만 민원에 대처하는 방법을 현장에서 즉시 적용해 보며 민원인 응대의 핵심 전략 및 위기 상황 대처법 등을 효율적으로 습득했다.
또한 동료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명확한 메시지 전달법과 갈등 해결을 위한 긍정적 피드백 및 조율 방법 등을 익히고 상황별로 실습해 보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직원들의 친절한 자세 확립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친절교육이 직원들의 친절서비스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5년의 시정 방향인 ‘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을 위해 통영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서비스 만족도 및 전화친절도 조사 시행, 전화 응대 매뉴얼 배부 및 자체 친절교육 실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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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거제시, 2025년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면·동사무소에서 2025년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계 전략작물직불제는 벼 재배면적 축소 및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지급대상 논에 두류, 하계조사료, 옥수수, 깨와 같은 전략작물을 1,000㎡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품목별 지원 단가는 하계조사료의 경우 500원/㎡이고 두류는 200원/㎡, 옥수수·깨는 100원/㎡이며 동계 밀·조사료를 심었던 필지에 하계 두류를 이모작하는 경우 100원/㎡을 추가 지급한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쌀 적정생산과 가격안정을 위해 벼 재배 농가의 전략작물로의 전환이 꼭 필요하며 쌀 생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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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회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명
이만희 의원, 국회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지난 4월 1일 열린 국회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국민의힘 간사로 임명됐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이 경제 성장과 무역 협력을 위해 참여하는 국제기구로 회원국 간 경제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경제적 리더십을 발휘할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한일 의원 연맹 등의 회원으로 활동해 외교 및 통상 협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것으로 인정받았으며 특히 한미 의원 연맹 이사로서 한미 간 경제 및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의정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이만희 의원은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극대화하고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APEC 회원국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과 농업,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경북은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경주뿐만 아니라 영천·청도를 비롯한 경북 전역이 국제적인 경제·관광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다수의 간사직과 국민의힘 사무총장 등 주요당직을 역임하며 국회에서 정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뿐만 아니라 정부 및 야당과의 협상과 조율에 있어서도 인정받아 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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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구준회·DK, 떼창 장관 이룬 도쿄 ‘랜드콘’…굳건한 글로벌 인기
아이콘 구준회·DK, 떼창 장관 이룬 도쿄 ‘랜드콘’…굳건한 글로벌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구준회, DK가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구준회와 DK는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구준회는 ‘나 홀로’를 시작으로 ‘Want You Back’, ‘So cold’까지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또한 그는 ‘빌어’, ‘나쁜놈’ 등 섬세한 보컬이 느껴지는 선곡으로 짙은 감성을 전하기도 했다.
DK 역시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웠다.
‘Intro. 모른척해 줘’를 비롯해 ‘오랜만이야’, ‘Groovin’ 으로 흥을 끌어올린 그는 ‘딴따라’ 와 ‘리듬 타’를 연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공연 말미 구준회와 DK는 아이콘의 메가 히트곡 ‘사랑을 했다’ 무대를 함께 펼치며 현장을 열광으로 몰아넣었다.
퍼포먼스는 물론, 능숙한 무대 매너와 적극적인 소통까지 이어가며 남다른 내공을 발휘한 두 사람에게 현지 관객들은 떼창으로 보답하며 장관을 이뤘다.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전율을 안기며 ‘믿고 보는 퍼포머’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아이콘. 음악은 물론,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증명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구준회는 오는 5월 이후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드라마 ‘단죄’ 출연을 앞두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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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국회의원, 하동군 산불 피해 복구에 헌신적 지원
서천호 국회의원, 하동군 산불 피해 복구에 헌신적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21일 산청·하동 지역에 사상 최대 피해를 낳은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 행정기관의 노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동군은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밤낮 없이 논의를 이어가며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산림 피해 영향 구역만 약 700ha에 달하고 약 1천4백 명의 주민이 대피하는 등 유례없는 대형 산불이었음에도,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산불을 극복하는 데 이들의 노력은 결정적 도움이 됐다.
서천호 의원은 산불 발생 직후부터 정부와 관련 기관에 신속한 헬기 투입을 적극적으로 요청하며 진화 마지막 날까지 총 70대의 헬기와 68대의 진화 차량 등 필수 장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로부터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는 데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피해 복구에 필요한 예산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정 지원을 끌어낸 것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또한 산림 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어가며 경상남도 차원의 가용 자원 투입을 지시했다.
이에 힘입어 하동군은 9일간 총 5729명의 인력을 동원하며 산불을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이와 더불어 박 지사는 옥종면 주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것을 결정했으며 하동군은 경남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특히 두 인사는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하동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것에 힘씀으로써 국가 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하동군 산불 발생에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시고 혼신의 힘을 다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더 큰 상처를 막을 수 있었다”며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희망의 씨앗이 되어 다시금 우리의 터전을 일으켜 세울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서천호 의원은 지난 31일 산림 항공기 정비 전문인력 확보를 의무화하고 산불 유발 행위의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산림재난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대형 산불과 같은 재난이 발생할 경우, 지자체의 대응책 마련과 함께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서 의원의 이러한 책임감이 지역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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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축산분야 보조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속 가능한 축산 생산기반 구축과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축산분야 보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산분야 65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한육우 농가를 위한 축사시설 환경 개선 및 사료첨가제 지원 △낙농 분야 착유 세척제 및 젖소 능력 개량 지원 △양돈·염소·양봉·곤충농가 육성 지원 △조사료 제조 및 장비 지원 △축산농가 악취 저감 등이다.
시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조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았다.
이후 2월 중순까지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대상자 선정 심의를 완료했으며 3월 말 사업대상자별 보조금 교부 결정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고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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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시 장애인 5대 돌봄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진주시, ‘진주시 장애인 5대 돌봄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한 8개 기관·단체와 ‘진주시 장애인 5대 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모사업에 진주시의 ‘진주시장애인 5대 돌봄사업’ 이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진주시는 2년 연속 장애인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올해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진주시와 8개 기관이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3월부터 10월까지 시행하게 되며 진주시와 진주소방서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고용공단 경남서부지사, 혜광학교, 장애인총연합회, 참샘진주장애인자립지원센터, 여성장애인교육지원센터, 진주지역자활센터 등 8개 기관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자립돌봄, 일상돌봄, 동행돌봄, 마음돌봄, 재활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학 이 서로 협력해 장애인 돌봄과 자립강화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장애인의 자립기반 강화와 경제적 부담경감으로 장애인이 안전한 장애인 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