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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2명 이상 가정에 연 150만원 지원.전국 유일 시행
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2명 이상 가정에 연 150만원 지원.전국 유일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에 2명 이상의 장애 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연간 150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다자녀 장애 학생 가정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장애 학생의 사회 적응력 향상과 가정생활의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한 가정에 공사립 유·초·중·고·전공과 전공과 과정은 특수학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와 직업교육의 기회 제공을 위해 특수교육기관에 설치된 수업 연한 1년 이상의 과정을 말한다.
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이 2자녀 이상인 가정이다.
지원금은 교복이나 체육복 구매, 진로 문화 체험비, 대회 참가비 시험 응시료, 목욕, 이·미용 서비스 이용, 방역물품 구매, 기저귀 등 신변처리 관련 물품 구매 등 실질적인 필요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방식은 가정에서 물품을 먼저 구매한 뒤,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학교에 제출하면 항목 검토 후 예산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만약 학부모가 이러한 방식을 원하지 않거나 직접 물품 구매가 어려운 경우는 학교에서 장애 학생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지원할 수도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 학생이 두 명 이상인 가정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장애 학생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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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5세 유아 가족 달빛캠프 운영
경북교육청,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5세 유아 가족 달빛캠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6월 5일부터 6월 6일까지 1박 2일간 영덕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학 중인 만 5세 유아와 보호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족 캠프는 유보통합 사업의 하나로 영유아들의 정서·심리 발달 지원과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한 상호 유대 강화와 영유아의 자아 존중감·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2019년생 만 5세 유아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30개 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호자는 유아를 실제로 돌보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4월 25일 오후 5시까지이며 경상북도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캠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캠프는 지역대학과 연계해 전문적으로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존중·화합·행복 가족 놀이 체험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꿈나무 프로그램 △사랑·행복·존중 등 주제가 있는 가족 그림책 제작과 발표 등이다.
특히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꿈나무 프로그램’에서는 유아는 자신의 꿈을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려 보내고 보호자는 어린 시절의 동심을 되찾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가족 그림책 제작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이해와 유대감을 더욱 깊이 있게 다질 수 시간이 제공된다.
경북교육청은 저출산과 육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유보통합을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캠프를 통해 유아들은 정서적으로 한층 성장하고 가족은 유대와 사랑을 다시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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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박정희'…구미시, 대통령 리더십 재조명 강연 운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재조명하는 강연“우리가 몰랐던 박정희, 더 알고 싶은 대통령 – 박정희 대통령의 진짜 이야기”를 4월 16일부터 11월 12일까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총 7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상북도와 구미시,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가 공동 주최하며 월 1회, 세 번째 수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상·하반기로 나뉘어 각기 4회, 3회씩 진행되며 강연 후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열린 분위기 속 시민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첫 강연은 4월 16일 권반석 박사가 ‘K-방산, 대한민국의 갑옷’을 주제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한다.
이어 7월 16일까지 △흙수저 대한민국의 자수성가 스토리 △산업의 쌀에서 이제는 국가 전략자산 △유신의 글로벌 군사지정학 등 근대화의 핵심 주제를 다룰 상반기 강연이 이어진다.
하반기 3회차 강연은 상반기 종료 이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강연은 박정희 대통령의 강인한 결단력과 국가경영 철학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하며 현대사회에 적용 가능한 교훈을 제시한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강단에 서는 만큼 시민들은 보다 깊이 있는 역사적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정기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신청은 시청 새마을과 또는 박정희대통령 생가 방문 접수, 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정기 수강생에게는 박정희 대통령 관련 기념 굿즈가 제공되며 전 회차 참석자에게는 별도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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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기업-상인, 인동·진미 상권 살리기 손잡았다
구미시-기업-상인, 인동·진미 상권 살리기 손잡았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3일 인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파트너십 회의’를 열고 인동·진미 지역의 상권 회복을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상북도·구미시 의회 의원, 2·3공단 입주기업 관계자, 인동·진미 지역 상가번영회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 등 예정된 주요 행사 소개와 함께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등 시의 주요 지원책이 안내됐다.
이어 2·3공단 기업체와 상가번영회 간 자유 토론이 진행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회의에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참석한 기업체 측도 사내 식사와 소비를 지역 상권에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한 기업 관계자는 “지역 경제가 살아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며 “상인회와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김영철 경제국장은 “기업과 상인이 손잡으면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며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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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탄소소재 기업 성장 동력에 불 붙인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4일 구미국가산업5단지 내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에서 ‘인조흑연 및 탄소소재 산업 분야 2025년 기업지원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구미와 경북 지역의 탄소소재 관련 기업 30여 곳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북테크노파크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2025년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 및 사전 컨설팅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지원사업 활용 방안과 신청 절차를 확인하는 한편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을 관계기관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지역 탄소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구미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기업들이 지원 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탄소소재 산업을 지역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홍상현 전략산업과장은 “탄소소재 산업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분야”며 “구미가 탄소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들과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구·지원기관과 협력해 탄소 산업 생태계를 견고히 구축하겠다”고 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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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군민이 지역혁신 만든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오는 4월 30일까지 군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교통, 환경, 농업, 복지 등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문제에 대해 주민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인제군민을 비롯해 출향군민, 인제에 주둔 중인 군 장병까지 포함된다.
공모 접수는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 상당의 인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아이디어는 단순 수상에 그치지 않고 제안자가 직접 관련 부서 및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시범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이를 통해 군은 군민 중심의 정책 혁신과 지속 가능한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군민이 주도적으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에 나서는 이번 공모전이 지역 혁신의 새로운 시작점이 되길 바라며 관심 있는 군민과 군 장병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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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올해 사방사업에 29억원 투입 “산사태 대비 총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방사업을 강화한다.
군은 올해 29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신설, 재해예방 등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6월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국지성 호우 빈발, 강우량 증가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하면서 발생 위험이 높은 산사태 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기존 시설의 기능 보강을 위한 것으로 이에 군은 산사태 위험이 큰 생활권과 취약지에 사방댐 9개소를 신설하고 1ha 규모에 산지사방을 실시한다.
또 3ha 규모에 소규모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철저한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에도 힘을 쏟는다.
군은 우기 전 사방댐 159개소에 외관점검, 3개소에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노후화가 진행된 일부 시설에는 안전진단과 안전조치를 실시해 기능을 보강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해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사태, 대형재난의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철저한 예방과 관리를 통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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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인구 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자’는 선언문을 주제로 진행되며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함께하고 있다.
최승준 군수는 심덕섭 고창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 보도자료 등을 통해 참여 인증을 했다.
이어 류구하 대구 중구청장과 최대중 정선경찰서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했다.
최승준 군수는 “정선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광역교통망 개선, 강원랜드 글로벌 리조트 육성 등 주요 현안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며 “일자리, 의료, 교육, 주거, 문화, 도시환경 등 핵심 인프라 조성에 힘쓰며 정선군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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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꽃길 따라 걷는 힐링 여행’ 북평면 벚꽃 축제 12일 개막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오는 12일 가리왕산 아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제4회 북평면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벚꽃 한입 세상으로’를 주제로 북평면 남평리 남평강변로 벚꽃길 일원 2km 구간에서 열린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축제에서 발생하는 수익금도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하는 등 의미있는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북평면 벚꽃 축제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국민고향정선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에는 2,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북평면 벚꽃길을 가득 메우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지역 동아리 공연, 벚꽃 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주민 주도 관광형 마켓인 ‘맹글장’ 이 축제장 일원에서 열려 29팀의 셀러들이 정성껏 만든 수제품, 생활용품, 지역 특산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적십자봉사회가 운영하는 ‘일일찻집’의 수익금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행사 당일에는 벚꽃길 일원의 차량 운행이 제한되므로 방문객들은 축제장 인근 하천변 주차장에 주차한 후 도보로 이동하면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정현인 북평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는 북평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며 “축제의 기쁨을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은 만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북평면장은 “화사한 벚꽃으로 수놓인 벚꽃길을 걸으며 지역 주민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북평면 벚꽃길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450m 길이의 친환경 흙길 산책로와 족욕장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웰니스 관광도시로서 자연친화적인 콘텐츠를 보강하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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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 지원 위한 도시락 및 간식 제공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 지원 위한 도시락 및 간식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4월 5일 제1회 검정고시를 응시하는 사천시의 학교밖청소년들이 큰 힘을 얻었다.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하며 그들의 학업에 대한 의지를 응원했다.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는 이번 지원을 통해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그들의 교육적 기회를 응원하고자 했다.
특히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제공된 도시락과 간식은 긴 시험 준비와 응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됐으며 그들의 도전정신을 북돋는 계기가 됐다.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관계자는 “우리는 청소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그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지원이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응원 물품 지원에 학교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 행복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힘써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상담, 교육, 직업, 건강검진, 자격증 취득반, 자기계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831-4570~2)로 문의를 하면 담당자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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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챌린지’ 박태훈, 11일 컴백 확정…‘Hi+Fiv3’ 발매
사진제공 = ATCM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박태훈이 컴백을 확정 지었다.
7일 소속사 ATCM에 따르면, 박태훈은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i+Fiv3’를 발매한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박태훈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Hi+Fiv3’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Hi+Fiv3’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스무 살이 된 박태훈의 캠퍼스 라이프가 그려졌다.
영상 속 박태훈은 복도에서 부딪힌 여자 주인공과 첫눈에 반한 듯한 눈빛을 주고받았고 이후 두 사람의 손이 맞닿으며 미묘한 설렘을 자극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의 박태훈이 담겼다.
핑크색 니트 착장과 곱슬머리 스타일로 키치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미니멀한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패션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Hi+Fiv3’는 박태훈이 첫 번째 미니앨범 ‘Exam’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 ‘Hi+Fiv3’ 와 ‘아주 잠시만’ 총 2곡이 수록된다.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박태훈의 신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박태훈은 일명 ‘도레미 챌린지’로 알려진 ‘Play With Me’를 통해 젠지 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Play With Me’는 스포티파이 인도네시아 Viral50 차트와 아이튠즈 아일랜드 K-POP 차트 1위를 비롯해 글로벌 16개국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박태훈의 ‘Hi+Fiv3’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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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지원 사업 신규 참여 업소 모집
대구광역시,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지원 사업 신규 참여 업소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신규 외식업소를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 관내 영업 기간 1년 이상이고 밀키트 상품개발, 온라인 판로개척에 의지가 높은 일반 및 휴게음식점 영업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현장평가 등 사전 진단을 통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올 연말까지 컨설팅 전문 수행업체미래지역산업개발원)의 △밀키트 상품 개발, △온라인 입점 및 판매 교육, △상품 홍보 및 마케팅 등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변화하는 소비자 외식트렌드와 온라인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최근 밀키트 시장이 외식업계의 새로운 수익창출의 성장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고물가, 인건비 상승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밀키트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밀키트 개발에서 온라인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해 외식업소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해 지역 외식산업을 활성화하는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밀키트 상품 신규 개발뿐만 아니라, 기존 개발된 밀키트 상품의 문제점 분석, 매출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 홍보·마케팅 강화 등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판매와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내실을 다지고자 한다.
대구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2022년도 참여한 A업소는 “메뉴 및 패키지 등 상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세부적인 컨설팅으로 밀키트 출시 이후 기존 대비 30% 이상 매출이 향상됐으며 상표 등록과 레시피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해외 판매로 사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
밀키트 사업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영업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규 참여업소 모집은 4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컨설팅 수행업체인 ㈜미래지역산업개발원에 전화 문의 후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밀키트 시장 진출에 의지가 있지만 밀키트 제품 개발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 사업이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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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SNS 홍보단 위촉식 및 팸투어 실시
영주시, SNS 홍보단 위촉식 및 팸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5 영주시 SNS 홍보단’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2025 영주시 SNS 홍보단은 영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전국 각지의 시민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년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시의 관광 명소, 축제, 행사, 맛집, 시정 소식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홍보단 활동 안내와 SNS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을 마친 뒤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영주시의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팸투어가 이어지며 홍보단의 첫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팸투어에서는 새롭게 조성 중인 영주호 일대 관광지, 5월 3일부터 개최되는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주요 무대인 선비촌과 선비세상 등을 둘러봤다.
특히 선비세상에서는 △한복 입기 체험 △자하고 북치기 △선비계단 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고 다양한 시각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홍보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개인 SNS 계정은 물론,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에 홍보될 예정이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SNS 홍보단은 영주시의 멋과 맛, 관광과 축제를 널리 알리는 온라인 홍보대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감성으로 우리 영주의 매력을 널리 전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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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된 ‘영주 인성아카데미’, 오는 10일 개최
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된 ‘영주 인성아카데미’, 오는 10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됐던 ‘영주인성아카데미’를 오는 10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하며 올해 첫 포문을 연다.
당초 3월 27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인근 지역 산불의 확산 우려로 인해 2주 연기됐다.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뉴욕타임스에 사비를 들여 ‘독도’ 광고를 게재하고 뉴욕 타임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서커스 등 전 세계 주요 전광판에 한식과 한글 등 한국의 역사·문화 홍보영상을 상영해 온 인물이다.
또한, 세계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자신의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필요성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부터 처음 선보이는 식전공연으로는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공식 초청된 영주시 세로토닌 예술단의 모듬북 연주와 연희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강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한다”며 “이번 강연은 현재의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뜻깊은 강연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인성아카데미는 영주시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경덕 교수의 강연에 이어 △자연인으로 유명한 개그맨 이승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정은표·김하얀 △지휘자 김현철과 함께하는 웃음과 감동의 토크 콘서트 △심리상담가 박상미 박사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방송인 타일러 라쉬 △권일용 프로파일러 등 각 분야 명사들의 유익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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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9회 영주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영주시, ‘제29회 영주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6월 9일까지 ‘제29회 영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영주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 또는 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는 △지역경제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으로 2년 이상 영주시에 거주한 시민, 영주시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영주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기관·단체 및 그에 재직 중인 사람이다.
이들 가운데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타의 모범이 될 만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후보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계획과 신청서식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월 말까지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9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영주시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민대상은 올해로 제29회를 맞는 영주시 대표 시상제도로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7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꾸준히 발굴해 왔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