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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명사랑 실천가게와 업무 협약 체결로 자살예방에 앞장서다
봉화군, 생명사랑 실천가게와 업무 협약 체결로 자살예방에 앞장서다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생명사랑 실천가게인 농약취급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작년에도 생명사랑 실천가게 농약취급점 2개소와 협약을 맺어 농약의 안전한 사용에 대해 홍보하고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자살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생명사랑 실천가게 이용자들에게 농약의 안전한 사용법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해 자살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신규 참여 기관 관계자는 “예전에 자살 고위험 대상자를 발견해서 연계해 준 경험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자살예방에 관심이 많다.
이번 기회에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업 참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농약판매점 이외에도 맘품 편의점, 번개탄 판매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도 자살 예방 및 생명사랑 인식 증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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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구미시민 인문기록단 모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시민들의 주도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방식의 인문기록단 양성과정에 함께할 ‘2025년 구미시민 인문기록단’을 모집한다.
구미시민인문기록단은 문화, 예술, 역사 등 지역의 인문학 자산을 탐구하고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 기록단을 양성하며 인문학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인문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4월 20일까지로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각 팀은 글쓰기, 사진, 인터뷰 교육 참여 후, 팀별 활동 주제를 선정, 팀 협업을 통한 활동을 기록으로 남긴다.
각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 기록물 발간 및 배부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팀은 4~5월 총 7회의 기초교육 과정을 시작으로 8월까지 3개월간 팀별 주제 활동을 거쳐 9월 성과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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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법률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추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양포동에서 시민들의 고충 해소와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기존 시청에서 진행하던 무료법률상담을 확대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읍·면 및 강동지역 시민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하는 법률서비스다.
이날 양포동 상담 현장에서는 계약 분쟁, 채무, 가사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이번 양포동을 시작으로 고아읍·선산읍·무을면·옥성면·도개면, 인동동·진미동, 산동읍·해평면·장천면 등 법률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 무료법률상담은 시민의 각종 법률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네 번째 월요일 시청에서 법률상담관과 1:1로 진행되는 상담 서비스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32명의 시민이 상담을 통해 법률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았다.
시는 무료법률상담을 계기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법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노돈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도 법률상담을 더욱 활성화해 시민 권익을 높이고 법률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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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부는 창업 바람…투자사와 손잡고 생태계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시장 집무실에서 ‘구미시 벤처투자협의회’ 투자사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라이트벤처스, KH벤처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바인벤처스, 대경기술지주 등 5개 벤처투자사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 지역의 창업 생태계 정착과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 벤처투자협의회는 2023년 12월,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수요에 1:1로 대응하기 위해 출범했다.
우수 기업 발굴부터 기술·사업성 검토, 투자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개 기업을 컨설팅했으며 이 중 방산 스타트업 ㈜알에프온은 RF 기반 전자방해 기술과 드론 재밍 모듈을 개발해 지난 3월 인라이트벤처스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생태계 기반을 튼튼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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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M뱅크와 특례보증 출연 협약 체결…소상공인에 새희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일 iM뱅크와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미시와 iM뱅크는 각각 14억 9천만원씩, 총 29억 8천만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이로써 시는 지난 2월 구미시, 하나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구미시산림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확보한 30억 2천만원을 포함해, 총 60억원의 특례보증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
이 재원을 바탕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2배에 달하는 72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제공한다.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은 2009년 도내 최초로 시행됐으며 올해는 금융기관과 1:1 매칭 출연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구미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출연협약을 맺은 관내 5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일반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 청년창업자·착한가격업소·다자녀 사업주는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시는 대출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한다.
상담과 신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AI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iM뱅크의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추가 예산을 확보해 연내 1천억원 이상의 특례보증 규모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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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두 번째 신혼여행 즐기기 신혼부부 여행 인센티브 지원사업
하동에서 두 번째 신혼여행 즐기기 신혼부부 여행 인센티브 지원사업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신혼부부들에게 잊을 수 없는 두 번째 신혼여행을 선물하기 위한 ‘2025년 신혼부부 여행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체류형 관광객을 끌어들임과 동시에 신혼여행지로서 하동군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이벤트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다른 시군구에 거주하며 혼인 기간이 5년 이내인 신혼부부이며 개인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센티브 지급 조건은 하동에서 숙박 1박 이상, 식당 1식 이상을 이용하고 군에서 지정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이다.
관광지 방문 후 영수증을 인증하면 숙박비와 식비 결제금액의 50%씩 각각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신혼부부당 최대 15만원이다.
하동군은 사업 기간을 한정하지 않고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여행 5일 전까지 네이버 폼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15일 이내에 지급신청서와 방문자료를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 부서로 보내야 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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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3개 지구 지적재조사 본격적으로 시작
하동군, 3개 지구 지적재조사 본격적으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올해 지적불부합지인 3개 지구 1032필지 51만 434㎡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경남도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3일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상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사업지구는 현재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 중이며 향후 토지소유자 간 경계 조정 및 경계 결정·확정, 새로운 지적공부의 작성 등을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된 이래 37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2030년까지 지적불부합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반듯하고 가치 있는 땅으로 계속해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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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관내 전역의 주소 정보 시설을 대상으로 한 일제 조사에 나서며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기반 정비에 착수했다.
시는 도로명주소 체계의 핵심 기반인 주소 정보 시설의 실태를 파악하고 정비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일제 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2,324개, 기초번호판 405개, 사물 주소판 662개, 국가지점번호 판 100개 등 총 3,491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조사의 핵심 목적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정비함으로써, 시민이 주소를 정확히 활용하고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있다.
지난 3월 건물번호판을 우선 조사한 데 이어 3월부터 5월까지 주소 정보 시설 전반에 대한 실태 조사를 완료했다.
6월에는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고 정확도를 점검해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최신화한다.
마지막으로 7월에는 현장에서 확인된 훼손·망실 시설을 정비하고 필요 시 새로운 사물 주소판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위치 정보 인프라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위치를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이번 주소 정보 시설 정비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안전을 동시에 책임지는 중요한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위치 정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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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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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취약지역 야간 안전 강화에 나서
동해시, 취약지역 야간 안전 강화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도심 내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관형 인도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1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야간과 이른 새벽 시간대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에 경관형 인도 등을 설치하고 조도를 높여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여섯 곳에 166개를 교체하고 설치할 예정이다.
우선 부곡삼거리에서 부곡사거리까지 구간에 22개의 노후화된 가로등주 교체와 경관형 인도 등이 설치된다.
또한, 동호농산물시장에서 썬앤빌아파트까지 13개, 이원사거리에서 이원교차로까지 44개, 이원사거리에서 북평삼거리 구간에는 50개, 해양경찰청삼거리에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정문까지 21개, 천곡금호어울림라포레에서 천곡4차사거리까지 16개의 인도등을 설치한다.
시는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며 4월 중 착공해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야간 조도가 크게 개선돼 보행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야 시간대 조명 강화로 범죄 예방 효과도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경관형 조명 설치로 도시 미관도 향상돼 지역주민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관택 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은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도심 경관까지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야간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에 맞춰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보행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야간 도시 이미지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보완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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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11회 평생학습축제 참가기관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제11회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참가 기관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
홍천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1회 홍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봄·봄·봄’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는 전시, 공연, 홍보체험 한마당, 플리마켓, 문해 골든벨, 특별강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1일 오후 6시까지 홍천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분야는 홍보 체험 한마당, 전시 한마당, 공연 한마당, 플리마켓 등이며 홍보 체험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경우 조정할 수 있다.
신청서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홍천군 평생교육 누리집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4월 16일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홍보체험 한마당 참여팀은 최대 50만원이 지원된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나눔과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과 단체, 동아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평생학습축제 개막식은 5월 24일 오후 1시 30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행사장 내 야외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평생학습축제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홍천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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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LPG 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LPG 에너지 사용을 위해 2025년 LPG 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사업 물량 소진 시까지로 한정되며 총 96가구가 선발될 예정이고 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해당 주택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어야 하며 주택을 임차한 경우 건물 등기부등본상 주택소유주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지원 내용에는 LPG 소형저장탱크 249kg을 비롯한 부속 설비 설치 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은 홍천군 경제진흥과 에너지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을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G 사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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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SIGN’ 댄스 퍼포먼스 영상 공개 ‘신흥 안무 맛집 존재감’.아련+몽환 춤선 ‘주목’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퍼포먼스 장인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izna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izna는 완벽한 칼각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안무 합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절도와 유연함을 넘나드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동작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퍼포먼스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곡의 무드와 어울리는 표정과 제스처로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감성을 자극하는 아련한 눈빛은 물론, 수준급 시선 처리 역시 ‘퍼포먼스 최강 그룹’다운 역량을 확인하기에 충분했다.
izna는 앞서 안무 영상을 두 가지 버전으로 오픈하고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한 이들은 퍼포먼스의 매력을 다각도로 보여주며 탄탄한 실력을 뽐냈다.
이를 입증하듯 izna는 ‘SIGN’ 으로 ‘슈퍼 루키’의 진가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증명, 무서운 기세로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izna는 계속해서 ‘SIGN’ 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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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청년고민상담소’ 운영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고민상담소’는 △정신건강 체험관 △고민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 등 총 5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으로 구성되어 취업난, 진로 선택, 대인관계,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을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퀴즈 풀기, 긍정 메시지 작성, 우울·불안 자가검진,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블록 망치치기 등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집중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 시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청년고민상담소를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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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폐농약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영주시, 폐농약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과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전용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는 환경오염의 주범이자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 및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 전용 수거함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환경관리원 사무실 등 총 11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의 폐농약 처리 방식은 농약업체를 통한 역수거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회수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회수율이 낮고 농가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논·밭, 생활 주변에 무단 투기 되는 사례가 발생해왔다.
또한,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는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되어 그대로 매립됨으로써 토양오염 등 2차 환경 피해를 유발하는 문제점도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되는 전용 수거함은 유해폐기물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읍·면 담당자의 입회하에 관리대장을 작성 후 배출하도록 운영된다.
폐농약의 경우 빈 용기를 제외한 액상 또는 과립 형태의 폐농약만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며 빈 용기는 한국환경공단의 ‘영농폐기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별도로 처리해야 된다.
또한, 폐페인트 등 전용 수거함에는 액상 상태일 경우 헌 옷이나 신문지 등에 흡수시키거나 완전히 굳힌 뒤,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밀봉해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거된 생활계 유해폐기물은 전문 처리 업체에 위탁해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영주시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과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의 전용 수거함 설치를 통해 체계적인 수거·처리가 가능해지고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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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영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도 연 매출이 4억원 이하인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같은 해 카드 매출액의 0.5%~1.1%를 환급해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정책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다.
한편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외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영주시가 아닌 업체 △전년도 카드 매출액이 없는 업체 △2025년 1월 1일 이전 폐업한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세무신고 미비 업체 △본인 명의 통장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유흥업·도박·게임·투기 조장업 등 일부 제한 업종이 포함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준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순위는 온라인 등록순으로 결정된다.
신청 후에는 지원 대상 적격 심사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사업주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