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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지원금을 연 최대 100만원,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10개월이다.
농식품 바우처 카드 사용처는 농협 하나로마트, GS25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이며 이곳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잡곡 등 신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농식품 바우처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방문 신청 외에도 온라인과 전화 신청을 가능하게 했으며 행정정보 연계를 통해 신청 서류도 간소화했다.
제출서류는 신청인의 신분증과 농식품 바우처 신청서이며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는 2월 1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ARS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양질의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망 확충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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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급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실시한다.
양산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은 2016년 실시돼 2024년까지 2,218대, 6억4천6백만원을 지원했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설치한 가정용과 사업장 소재지가 양산시이고 양산시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주가 설치한 사업용으로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에 의한 감량률이 높은 품질인증 제품이어야 한다.
양산시는 감량기기 구입 금액의 50%, 가정용은 최대 30만원, 사업용은 최대 70만원을 지원하며 2025년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세대주 및 사업주는 품질인증을 받은 감량기기 구매 후 설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자원순환과로 신청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을 저감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설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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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대상자 선정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 제공하는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에 대한 2025년 상반기 서비스별 대상자 600명을 최종 선정해 사업을 시행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양산시는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등 11개 사업에 대해 지난 1월 2일부터 1월 10일까지 모집을 통해 1,104명이 접수했으며 이 중 선발된 600명은 2025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12개월 동안 해당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추진된다”며 “7월에 시행되는 하반기 사업에 대해서는 상반기 사업 시행 결과를 반영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더욱더 밀착된 복지 서비스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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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강설대비 비상 제설작업 총력 대응
거창군, 설 연휴 강설대비 비상 제설작업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폭설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비 특보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관내 주요 간선도로 와 마을 앞길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폭설 예보와 함께 비상 대응 체계를 즉시 가동했으며 예비 특보 단계에서 주요 도로에 제설재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하고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
폭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는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등 46개 노선에서 신속한 제설작업이 진행됐다.
이를 위해 군청 공무원과 도로 보수원 총 23명의 인력과 전문 제설 차량 12대가 투입됐다.
특히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관내 마을 진입로와 마을 안길은 각 마을에 배치된 트랙터 제설기 238대를 활용해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설반을 운영했다.
이 같은 지역공동체의 자발적 협력은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연 거창군 건설교통과장은 “예비 특보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하고 주민들과 협력한 덕분에 이번 폭설에도 큰 사고 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설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체계적인 대응과 주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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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함안군 여항산의 설경
한폭의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함안군 여항산의 설경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7일 함안군 여항면 여항산에 한폭의 수묵화 같은 설경이 펼쳐져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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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농어촌진흥기금 및 농업발전자금 융자 지원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억원 규모의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및 40억원 규모의 거창군 농업발전자금 융자 지원을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군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업 관련 생산자 단체·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부문은 농업경영에 필요한 종자, 비료 구입 등의 운영자금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개선 등의 시설자금이다.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의 지원 한도는 농업인의 경우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5,000만원 이내이며 법인 및 생산자 단체는 운영자금 7,000만원, 시설자금 3억원 이내로 지원된다.
거창군 농업발전자금은 농업인과 단체 구분 없이 운영자금 3,000만원, 시설자금 5,00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연 1%의 금리를 적용해 생산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융자 신청은 오는 2월 28일까지 융자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이후 군 심의를 거쳐 융자 대상자 및 융자금이 확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NH농협은행을 통해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의 낮은 금리의 융자 지원으로 고금리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이 완화되고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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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주택 16동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주택개량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한 농촌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을 실시해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농·축협에서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대수선할 경우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 금리로 최대 2.5억원, 증축·대수선은 1.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만 가능하며 자격요건은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또는 배우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에서 이주하려는 자로서 해당 주택에서 거주하려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이다.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농촌 빈집을 개량 및 철거 후 신축할 경우는 1세대 2주택까지 허용가능하나, 융자대출 신청일 전까지 사업대상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6일까지 양양군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축·개축·재축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증축·대수선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4,500만원까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담보 가능 한도에서 융자 가능하다.
특히 무주택자가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토지구입비를 9천만원까지 융자·대출을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사업완료 후 융자금 상환 시까지 사후 관리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취득세액이 280만원까지 공제된다.
군은 우선순위에 따라 2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가 올해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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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해 평생학습 지원 동아리 30개팀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월 10일까지 올해 활동할 학습서핑 동아리 30개 팀을 모집한다.
학습서핑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학습분위기 조성과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평생학습 동아리이다.
군은 2023년부터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30개팀을 선정해 주민 주도의 자율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에는 재능기부 활동비와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비를 포함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동아리 운영 장소도 협의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지원받은 동아리는 지역 행사 등에서 재능기부 및 학습봉사 활동을 2회 이상 수행해야 한다.
모집 동아리는 양양에서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성인 학습자 7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구성원의 60%이상이 양양군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단, 동일한 사업내용으로 행정기관의 보조금을 받는 동아리, 정규 교과과정 소속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영리 및 특정 종교·정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지역사회 환원 활동이 불가한 단순 친목 동아리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한 후, 신청 서류를 오는 2월 10일 오후 5시까지 양양군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동아리 활동의 참신성 및 봉사 가능성 △지속적인 활동 가능성 △활동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오는 2월 28일 지원 대상 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습서핑 동아리를 통해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라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열정 있는 동아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23년도는 10개팀을, 2024년도에는 15개팀을 지원했고 이들 동아리들은 양양문화제 및 국화꽃 축제 등 지역 축제, 양양군 평생학습축제, 동아리 전시회, 동아리 역량강화 수업, 양양군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 등에 참여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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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개최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 통영시 1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2025년 제1차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은 “미래100년의 도시에 걸맞은 최고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영유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추진, 아이키우기 좋은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 모든 영유아에게 평등하고 행복한 보육서비스 제공의 3대 정책목표 아래,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전체 48개 세부사업에 총 33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신규 설치 인가, 정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인가 제한, 농어촌 등 특례인정 등 심의·의결, 국공립과 민간어린이집간 공급 균형 및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기준을 마련했다.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보호자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보육 시행계획 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등 각종 보육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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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직역연금 2 법 개정안 발의 .“ 내란 세력의 연금 수령 막겠다”
강득구 의원 , 직역연금 2 법 개정안 발의 .“ 내란 세력의 연금 수령 막겠다”
[아시아월드뉴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과 같은 전현직 군인이나 공무원이 내란 등 중대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직역연금 대상에서 제외하고 이미 수령한 연금을 환수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31 일 , 강득구 의원 은 공직자가 내란 , 외환 , 살인 , 성폭력 등을 저지를 경우 연금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군인연금법과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군인과 공무원이 재직 중 내란 , 외환 , 반란 , 이적죄 등을 저질렀을 때만 연금 지급을 제한하고 있다.
퇴직한 공직자가 내란이나 살인 , 성폭력 등 사회 질서에 반하는 중대범죄를 저질러도 연금을 계속 지급해야 한다.
반면 , 국가유공자의 경우 상습 사기와 같은 범죄만 저질러도 예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전현직 공직자가 내란이나 살인 , 성폭력 , 인신매매 등을 저지를 경우에도 납부한 기여금을 반환하고 연금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더 나아가 퇴직 공직자가 내란이나 외환 등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이미 받은 연금 중 국가가 부담한 부담금을 환수하도록 했다.
강득구 의원은 " 김용현 전 장관과 같이 국가의 존립을 위협한 중대 범죄자의 노후를 세금으로 보장해 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 며 " 퇴임한 공직자 일지라도 중대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연금 대상에서 제외해 사회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 고 강조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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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의 위촉장 수여,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성과 공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송왕재 민간위원장은 “2025년에도 위원님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도천면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희정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 맞춤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위기 해소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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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 개시
거제시,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보증은 원도급 건설사가 부도 등의 이유로 하도급대금 지급 채무를 이행하지 못할 때 보증회사가 대신 채무를 갖는 제도다.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를 발급해서 지역건설업체와 건설공사 관련자의 공사대금 미지급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줄 경우에만 보증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는 원도급 건설사이며 지원 규모는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보증서 발급에 드는 수수료의 100%로 예산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방문,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건설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제도가 지역 건설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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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관내 전체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1명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체의 매출액 등, 응답을 의도적으로 기피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어 조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조사원의 사업체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조사결과 자료는 2025년 9월에 잠정 공표된 후, 12월에 확정해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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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운영… 맞춤형 진로 지원 강화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운영… 맞춤형 진로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학년도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민선 7기 주낙영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체험시설이다.
2021년 개소 이후 진로 교육, 특강, 학부모 역량 강화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센터는 초·중·고교생뿐만 아니라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교육과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진로·진학 상담 △직업 체험 △진로 교사 및 학부모 교육 △대입 진학 설명회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들의 적성과 역량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체계적인 진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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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공단연합회, 지역 기업 지원·경제 발전 방안 논의
경주 외동공단연합회, 지역 기업 지원·경제 발전 방안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외동읍 산업단지 대표자 모임인 외동공단연합회가 1월 정기 월례회를 열고 지역 기업 지원과 경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23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양순호 회장과 이정우 초대회장을 비롯해 이진락 경주시의원, 박준호 외동읍장, 손대기 기업투자지원과장, 이우경 외동파출소장, 박수로 외동119안전센터장, 김길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외동공단연합회는 2017년 결성된 단체로 외동 지역 개별·일반산업단지 대표들이 모여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관문성삼거리 교통체계 개선 △부영아파트 부근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설 등 기업 운영과 근로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한 경주시의 조치 계획이 전달됐다.
또한 △울산 이화~외동 문산 터널공사 조기 추진을 위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공동 건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공동안전관리자 운영비 국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기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회의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APEC 연계 국내·외 우량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홍보, 기업체 이차보전 지원, 외동복합문화센터 건립, 외동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경주시의 주요 역점사업이 공유됐다.
양순호 외동공단연합회장은 “지난 회의에서 건의한 관문성삼거리 신호체계 개선 등 여러 사항에 대해 경주시가 적극적으로 개선 노력을 기울여 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 기업과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을사년 새해에도 회원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