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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 설악 그란폰도대회 개최…4일부터 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전국 최고 규모의 자전거 대회인 ‘2025 설악 그란폰도 대회’ 참가 신청을 2월 4일부터 설악그란폰도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에 관심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대회코스는 208km를 달리는 그란폰도와 105km를 달리는 메디오폰도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5월 17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는 Gran Fondo World Tour 시리즈 중 F등급으로 인증받을 만큼 매우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인제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와 험준한 산맥을 두루 거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호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5,000명의 모집인원에도 접수가 시작되면 2분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치열한 접수 경쟁을 두고 동호인들은 ‘접수령을 넘어야 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5,213명이 참가를 신청했고 실제 라이딩에 참가한 5,011명 중 4,472명이 완주하며 89%의 높은 완주율을 보였다.
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2시간에 달하는 대회 운영시간에 교통통제, 응급의료, 호송 등에 6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큰 사랑을 받는 대회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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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시작
성주군,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오는 2월 1일 ~ 3월 14일까지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금년도에는 2.1일~2.23일까지 모바일로 먼저 신청받은 후 2.24일부터 3.1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모바일을 통해 동시에 신청받을 예정이다.
2024년도 직불금을 수령한 농업경영주에 한 해 경상북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모이소’ 앱을 이용해 간편하게 모바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자는 2023. 12. 31일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마치고 같은 날까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서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또는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과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에서 제외된다.
금년도에는 상반기, 하반기 각 1회씩 지급되던 방식이 상반기 1회 지급으로 변경되어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가는 연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5~6월에 성주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받게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어민의 자긍심을 높이면서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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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창원특례시,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학습기회로 평생학습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발굴·육성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창원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신청은 창원시 소재 비영리법인·단체 및 10인 이상 학습동아리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추후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소· 학습동아리 14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교육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분야로 모집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해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며 향후 성과공유회 개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자체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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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선착순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신청서를 오는 10일부터 접수한다.
교육비 지원대상은 창원시민 중 2025. 1월 1일 이전부터 창원시에 주소지를 두고 관내 주소지를 둔 사업장에서 재직 중인 노동자, 소상공인, 청년이 해당되며 사업기간 내 1차 제출서류 검토 후 적격자로 통보받은 자이다.
2차 최종서류 제출 접수 순서대로 지급하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면제교육, 수상인명구조교육으로 창원시 관내 해양경찰청 지정 조종면허 면제교육기관, 인명구조 교육기관에서 사업기간 내 해당 교육 이수 후 면허증을 취득하면 교육비의 약 50%를 지원받게 된다.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 및 해양레저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으로 시민들의 해양 관련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및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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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이벤트 운영
양산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이벤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생활밀착형 시정홍보 강화와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지역 생활커뮤니티 플랫폼인‘당근마켓’에 양산시청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앱의 기능을 넘어 주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영역이 확장돼 공공기관과 해당 지역주민 간 새로운 소통 채널인 공공프로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는 이번에 주민맞춤형 생활정보를 제공하고자 당근 채널을 개설했다.
따라서 관내 거주 당근 이용자들은 양산시청 공공프로필과 단골 맺기를 하면, 주요 시정 소식과 동네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양산시 정책과 사업, 혜택들을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특히 공공프로필 개설을 기념해 3일부터 16일까지 ‘단골맺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청과 단골을 맺은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당근 앱 검색창에서 ‘양산시청’을 검색 후 공공프로필 내 ‘단골맺기’버튼을 클릭하고 캡처한 사진을 네이버폼에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양산시청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많은 지역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주민밀착형 홍보를 통해 다양한 양산시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시정 소식을 적재적소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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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예산성과금 신청·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예산 집행 방법, 제도 개선 등을 통해 2024회계연도 예산 절약 및 수입 증대에 기여한 도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성과금의 신청·접수를 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예산성과금은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로 예산 절감 및 수입 증대 효과를 평가해 성과금 및 격려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성과금 지급 방식은 기여도, 제도 개선 효과, 자발적 노력도,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성과금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지급 금액은 성과금의 경우 등급별로 4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격려금은 등급별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도는 보다 많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접수 기간 동안 홈페이지, SNS, 언론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예산 절감과 재정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성과를 낸 분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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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새롭게 달라지는 주거복지 정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달라지는 제도 및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주거복지 예산 1,035억원 중 국비 848억원을 확보해 도민들의 주거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달라지는 제도 및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청년 월세 지원 기간을 기존 12개월에서 최대 24개월로 연장하고 주거급여 중 수선유지급여를 최대 36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고 기존의 신혼부부와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주거복지 사업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도내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 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6월에 접수하며 지원 자격 등을 검토한 후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저소득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수선유지급여 또는 임차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도 시책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은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가 안정적인 거처로 이주할 수 있도록 이주비 등을 지원한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의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용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다양한 주거정책이 도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거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겠다”며 “앞으로도 서민 중심의 주거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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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2월 28일까지 ‘2025년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고 있다.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은‘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시행되고 있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국방부에서 지정한 소음대책지역에서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과, 2024년 보상금 지급 대상이었지만 신청을 못한 주민이다.
군 소음 피해 보상지역은 국방부에서 지정·고시한 지역으로 양양군의 경우 강현면의 515항공대대 비행장과 백이사격장 인근 지역이다.
개인별 보상금 지급 대상 여부는 군소음포털 사이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월별 보상금 지급 기준액은 비행장과 사격장의 소음 기준에 따라, 1인당 월별 최대 △1종 6만원 △2종 4만 5천원 △3종 3만원으로 산정된다.
단, 거주기간·전입시기·사업장 및 근무지 위치 등의 조건에 따라 30%, 50% 또는 전액 감액될 수 있다.
보상금 지원 대상자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정부24웹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신청 서류를 갖춰서 양양군청 자치행정담당관 자치행정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절차, 신청 서류, 지원금 감액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은 오는 5월 중 심의를 통해 보상금을 결정·통보하고 이의신청 접수 등 절차를 거쳐 8월 중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소음 대책지역 내 거주 주민들께서는 기한 내에 보상금 지급을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 군 소음 피해 총 25건에 대해 보상금 총 5,527,590원을 지급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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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위해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신청을 받는다.
소외계층의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악·영화·TV 등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단, 식료품·식재료, 담배, 주방욕실 등 생활소모품, 유가증권, 가전제품, 의료보조기구, 컴퓨터용품 등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되지 않는 품목이니 유의해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1만원이 늘어 1인당 14만원이 지원되며 관내 지원 대상자는 2,024명으로 총 2억 8,336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4년 카드 발급자가 2025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며 유효기간이 2025년 1월 31일까지인 카드 소지자, 2024년 지원금 전액 미사용자, 2024년 기준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별도의 발급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규 대상자는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문화누리 모바일 앱 등에서 발급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58개소를 비롯한 전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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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한 달간 진행하고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 신청대상이다.
대상자에게는 사전 신청 안내문이 문자로 전송되며 이를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하는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의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들도 방문 신청기간에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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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5년도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을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며 공동경영주는 농어업경영체에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등재되어 있는 경영주의 배우자로서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하면 된다.
다만 2023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인 사람,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대상자, 농어업인수당 지급 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수급권자 이행서약서 등을 작성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되며 직접 신청이 곤란한 경우 이장을 통해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4, 5월 중 지원요건 등을 검토하고 의령군 농어업인수당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해 6월 중에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금액은 농어업경영체 등록 농어가에 연 30만원,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농어가는 연 60만원이며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받게 된다.
의령군은 지난 해 7,600여명에게 22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지급대상자 확정 후 총사업비를 편성해 군비로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활동 보상을 위해 지급하는 수당인 만큼 자격 요건을 갖춘 농어업인이 한 명도 신청 누락되지 않도록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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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동차 정기 검사 기간 확대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올해부터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유효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동차 정기 검사 기간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이었으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 후 31일로 연장됐다.
자동차 정기 검사는 차량 소유자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의무이며 기한 내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은 자동차등록증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에서 검사예약과 검사소 조회도 가능하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검사 기간이 4개월로 늘어난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기한 내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라며 검사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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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에 도움벨 설치
창녕군,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에 도움벨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4일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8개소에 도움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움벨은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중 도움이 필요하거나 기기 고장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읍면 직원이 즉시 찾아가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군은 노약자 등 민원 취약계층이 많아 복잡한 화면 및 조작 방법이 어려울 수 있는 점을 고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정전 시 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를 대비 수동 개방 안내문도 부착했다.
현재 창녕군에는 군청, 읍면사무소, 이방농협 등 총 18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군은 편리성을 고려해 점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대장,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소득금액증명, 운전경력증명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총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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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인일자리 4420명 제공… 지난해 보다 184명 늘어
경주시, 노인일자리 4420명 제공… 지난해 보다 184명 늘어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어르신 소득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올해 참여 인원은 지난해 4236명 보다 184명 증가한 4420명이다.
이에 사업비도 지난해 180억원 보다 7억4800만원 증액된 187억4800만원이 투입된다.
앞서 지난해 12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결과 5561명이 신청해 어르신들의 뜨거운 사회활동 참여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노인일자리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유형별로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하루 3시간 이내, 월 30시간 근무하고 활동비 29만원이 지급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복지시설 및 금융기관 등에서 월 60시간 활동하고 63만여 원을 받는다.
어르신들은 보육교사 보조, 노인·장애인 보호시설, 금융기관 업무 보조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을 비롯해 박물관, 보건지소 등에서 근무하고 발생한 수익금에 따라 활동비가 분배된다.
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경주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경주시지회, 경주문화원, 하나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5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향후 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더욱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마련 등 노인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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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가져… 23개 읍면동 순회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3일 오전 성건동 행정복지센터 열린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번달 26일까지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시장과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다.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간담회는 주요 시정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간담회는 △축하공연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업 보고 △안건 토론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하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통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와 지역 기관·단체장도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낙영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간담회 기간 시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곧바로 답변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담당 부서에서 검토한 뒤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올해 소통간담회는 대내외적으로 어련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빠른 일상생활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정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행복한 경주를 만들기 위한 경주시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열린 시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회”며 “경주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당면 현안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정이 나아가야 할 다양한 고견을 많이 듣겠다”고 덧붙였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