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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연구개발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부산시, ‘2025년 연구개발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연구개발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주관기관을 비롯해 지역 내 8개 연구개발 지원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도 참여해 확대 개최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난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2025년도 정부 연구개발사업 부처합동 설명회’에서 제시된 올해 정부 연구개발사업 투자 규모 및 투자 방향, 부처별 사업 등의 내용들을 다룬다.
올해 정부 연구개발 예산은 29조 6천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선도형 연구개발 지원 △인공지능·디지털 혁신 △핵심 인재 양성 및 기초연구 확대 △전략적 국제협력 강화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참여하는 8개 연구개발 지원기관은 이러한 정부의 투자 방향 등을 감안해 지역 실정에 맞는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산업생태계 조성 △디지털·친환경화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기반 확립을 목표로 중점 투자한다.
설명회는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의 올해 정부 및 부산시 연구개발 투자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8개 연구개발 지원기관별 올해 주요 연구개발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을 비롯해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지역대학 및 기업 관계자, 시민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이 가능하다.
발표자료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설명회가 끝나면 부산과학기술정보서비스 누리집에서 발표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갈수록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혁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정부 연구개발 예산 증액은 연구개발 혁신에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연구자들이 시에서 지원하는 연구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물론 이러한 성과들이 모여 부산의 과학기술 혁신과 지역경제 발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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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로 '글로벌 디자인 도시' 경쟁력 강화
부산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로 '글로벌 디자인 도시' 경쟁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도시디자인 수준 향상과 시민 편의를 위해 시 전체에 일관적 적용이 필요한 공공시설물의 표준디자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대응하는 공공디자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발이 시급하고 파급효과가 큰 공공시설물 3종을 선정해 표준디자인 개발을 추진했다.
지난해 16개 구·군의 우선순위 수요조사를 거쳐 부산형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 용역을 진행했으며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디자인을 확정했다.
이번에 개발된 표준디자인은 △버스정류소 △맨홀 덮개 △안내표지판 총 3종의 공공시설물에 적용한 것으로 이용자의 편의성 및 시설의 기능성을 강화하고 시 경관과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버스정류소의 경우 △모듈형 구조로 확장과 변형이 용이해 설치 여건에 따라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며 △버스정류소 이름에 엘이디 조명 적용으로 시인성을 높였고 △색상은 시 로고 타입인 회색으로 설정해 주변 경관에 따라 5단계까지 적용 가능하고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교통약자를 배려했다.
맨홀 덮개의 경우 △시 도시브랜드 로고()를 양각으로 디자인했고 재료의 강도를 고려해 보도용과 차도용으로 구분했다.
콘크리트 맨홀 덮개는 △보도면과 동일한 재료를 사용해 조화로운 가로 이미지를 조성하려 했고 주철 맨홀 덮개는 △미끄럼 방지를 위해 요철을 줘 안전성을 강화했다.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 안내표지판은 △부산 도시경관 색채와 도시브랜드 색채를 적용했으며 △글자 자체를 로고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공간정보에 대한 인지성과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표준디자인 개발과 보급을 통해 무분별한 도시디자인을 지양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걸맞은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공공시설물은 지자체별 관리 주체에 따라 각기 다른 디자인과 색상, 재료로 제작돼 통일된 도시 이미지 조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표준디자인 개발은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가로공간 창출을 위한 마중물로 시와 자치구의 디자인 중복 개발 방지에 따른 예산 절감과 부산의 공공시설물 통일성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고 16개 구·군을 비롯한 유관기관에 디자인 설계도면 등 성과품을 배포해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로 형태와 색채에 일관성을 부여하고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며 “공공시설물 디자인의 지속적인 개발과 보급을 통해 도시 정체성 확립은 물론, 글로벌 디자인 도시 부산으로서의 품격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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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3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새롭게 구성한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 지식이 풍부한 대학교수,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 지방세 분야 최고의 민간 전문가 26명과 지방세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 기획조정실장, 세정담당관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지방세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체납자 정보공개 여부에 관한 사항, 세무조사 대상 선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전 위원회는 임기 동안 지방세 불복 청구 212건, 체납자 정보공개 등 23건, 총 235건의 지방세 관련 심의·의결 건을 처리했고 납세자 중심의 심의위원회 운영으로 지난 2년간 53.3%의 인용률을 기록해 도 납세자 권익 보호에 기여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지방세심의위원은 지방세와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한층 더 강화하고 특히 탄핵 정국 속에 민생경제가 위기인 만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들의 권리의식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 지방세 구제 역할을 담당하는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가 중심적 역할로 공정한 지방 세정이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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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500억원 절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등 총 956건 1조 2,804억원에 대한 원가심사를 통해 50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 원가심사는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이나 계약에 앞서 기초금액, 예정가격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심사 대상은 추정 금액 기준으로 공사 5억원이상, 기술용역 2억원이상, 물품 제조 및 구매 2천만원 이상이다.
지난해 계약 원가심사를 통한 전체 절감률은 3.91%로 분야별 절감액은 토목·건축공사 518건 417억원, 용역 248건 71억원, 물품구매 165건 5억원, 통신·기계·소방공사 25건 7억원이다.
기관별 절감액은 시군이 590건 394억원으로 전체 절감액의 79%를 차지했고 도는 426건 62억원이며 출자·출연기관이 40건 44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그동안 축적해 온 사례와 표준품셈 등을 활용해 공법, 단가 산출, 수량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현장 여건과 맞지 않게 과다 설계된 사업은 감액시키며 과소 설계된 사업은 증액시키는 등 공사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특히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 ‘찾아가는 설계변경 자문단 운영’ 으로 발주청의 일방적 설계변경과 협의·조정 없는 설계변경을 설계변경 자문을 통해 심도 있는 기술적 자문으로 공사 현장 내 발주청, 시공사 간의 소통의 역할을 통한 청렴도 제고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원가심사 시 1억원 이상 특허 공법을 반영한 공사에 대해 공법 반영 금액의 과다·과소 산정 여부 및 평가 기준 임의 변경 건에 대해 적정한 절차를 거쳐 공법이 선정되도록 지도 후 사례 전파했으며 불필요한 특허 공법은 일반공법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등 재정 건전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원가심사 심사 실적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개정된 설계기준과 원가심사 추진 방향 설명 및 계약원가심사 우수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며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3월 계약원가심사 담당 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하고 심사 실적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앞으로 현장 실무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갖춘 설계변경 자문단을 홍보하고 운영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원가심사 운영으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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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선공개 타이틀 ‘SATURN’ 콘셉트 포토 공개 ‘비주얼 180도 변신’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메이딘이 180도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높였다.
메이딘은 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MADEIN FOREVER’의 선공개 타이틀 ‘SATURN’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메이딘은 블랙 스타일링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6인 6색 화려한 비주얼로 극강의 시너지를 선사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SATURN’은 멀리서 서로를 맴돌기만 하는 관계를 토성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메이딘은 데뷔 EP ‘상승’ 으로 선보였던 설렘을 넘어 사랑과 감정의 복잡한 결을 노래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낼 계획이다.
청순한 면모가 돋보였던 데뷔 콘셉트와는 상반된 이미지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 메이딘. 선공개 타이틀 ‘SATURN’을 시작으로 성장 서사를 이어갈 메이딘의 컴백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메이딘의 ‘SATURN’은 오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되며 ‘MADEIN FOREVER’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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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14일까지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는 성인강좌 71개, 아동강좌 17개 등 총 88개 강좌가 운영된다.
성인강좌는 △캘리그라피 △수선&리폼 △피부관리 △천연비누 △요가교실 △바리스타 △한식 △피아노 △손뜨개 △가정요리 △서양화 △목공예 △에어로빅 △생활한복 만들기 △성인발레 △라틴공예 등이다.
올해는 컴퓨터활용능력, ITQ, 한식요리, 비누공예, 정리수납, 바리스타 자격취득과정과 영어활용분야, 성인미술분야, 바이올린, 온고지신 실천을 위한 전통주 막걸리만들기, 장애인평생교육 2개강좌 등 25개 강좌가 신설됐다.
아동 강좌는 △미술그리기 △유아발레 △K-POP 댄스 △영어탐험기초 △오감놀이 △음악놀이 등으로 5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시청이 가능하며 아동들이 흥미 있어 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7일부터 7월 4일까지 양구군 평생학습관 등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대면 강좌는 4만원, 비대면 강좌는 2만원이고 교재 및 재료비는 별도다.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가능하며 1인당 3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양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17일 오전 10시 전자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수강 등록 인원이 70% 미만일 경우 2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하며 추가모집 이후에도 등록 인원이 70% 미만일 경우 해당 강좌는 폐강된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그동안 만족도가 높았던 강좌와 주민들이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는 분야의 강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며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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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봄철 산불방지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구군은 우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각 읍·면에 산불감시원 33명,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 31명, 인화물질제거단 4명을 배치해 산불감시와 신속한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산불 취약 지역에 배치돼 불법 소각행위와 등산객 인화물질 반입을 차단 하는 등 산불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양구군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불 신고와 정보 제공 및 대피장소 안내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적극 홍보해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별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불 다발 지역을 엄격히 통제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단입산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
또한 영농부산물 등 발화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군 사격장 및 DMZ 일원지역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도 우선 조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구군은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소각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전광판, 소식지,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 등을 진행해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원인과 산불 피해 현황을 군민들과 공유해 산불 실화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산불의 대부분이 담뱃불과 같은 입산자의 실화로 발생하므로 산에 오를 때 화기 소지를 금하고 쓰레기 소각과 영농부산물 소각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양구군도 산불 예방 활동과 감시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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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민을 위한 경희대 한방 의료봉사 운영
고성군민을 위한 경희대 한방 의료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7일까지 3일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단 녹수회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지원한다.
이번 봉사는 경희대 한의과대학과 40여명이 참여하며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실시된다.
하루 최대 200명 이상, 총 500여명의 지역주민이 무료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항목으로는 침 치료, 뜸, 부항, 적외선 치료, 한약 처방 등이 포함되며 여성질환과 피부질환, 내과 질환 치료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혈당 검사, 고혈압 예방 교육, 생활 위생 관리 등 건강 교육도 병행해 보다 종합적인 의료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전문적인 한방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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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안정적인 농업과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먼저, 관내 20세에서 75세 여성농업인의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인당 20만원의 복지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4년에 990명에게 지급된 1억 9,800만원보다 500여만원을 증액해 올해 총 2억 280만원을 투입했다.
또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를 위해 113대의 농작업 편의 장비를 지원하며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있는 50세~64세 여성농업인을 위해 예방 접종 사업으로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를 전액 지원한다.
신규 지원사업으로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확대를 통한 영농 안정성 확보와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거주하는 홀수년도 출생한 51세~70세 여성농업인 100명에게 1인당 20만원을 지원해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14여 개 항목에 대해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농촌의 건강복지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성군으로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7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본인이 직접 신청·접수할 수 있고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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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상흔 품은 기념관에서 힐링을?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북카페 뜬다
전쟁 상흔 품은 기념관에서 힐링을?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북카페 뜬다
[아시아월드뉴스]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낙동강 최고의 전망을 품은 힐링 공간으로 거듭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 1층에 조성된 북카페‘호커1580’은 낙동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과 아늑한 분위기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언덕 위에 자리해 탁 트인 낙동강의 웅장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손꼽혔지만, 편의시설이 부족해 방문객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에 기념관은 지난해 12월 리모델링을 통해 북카페‘호커1580’을 조성했다.
이곳에서는 낙동강을 배경으로 커피 한 잔과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탁 트인 낙동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가 특별하다”,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힐링을 선사한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카페 내부에는 다양한 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독서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실내 공간도 넓고 쾌적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전시 관람을 마친 후, 북카페에서 낙동강을 바라보며 참전 용사의 희생을 기리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은 물론 머무르고 싶은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 전쟁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역사를 보존하는 곳으로 전쟁의 기록과 교훈을 전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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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LAPOSTA 2025’ 무대 성료…데뷔 두 달 만에 日 도쿄돔 활약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데뷔 두 달 만에 도쿄돔 무대에서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LAPOSTA 2025’에서 게스트로 참석해 자신감 있는 무대를 펼치며 괴물 신인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날 izna는 데뷔곡 ‘IZNA’를 비롯해 ‘DRIP’, ‘IWALY ’, ‘TIMEBOMB’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완벽한 칼군무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다양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izna의 데뷔 2개월 만 도쿄돔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신인 같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뽐낸 이들은 본무대와 돌출무대를 넘나들며 대규모 공연장을 프로페셔널하게 활용,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CJ ENM 레이블 소속 그룹들이 함께한 라이브 콘서트 ‘LAPOSTA 2025’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일본 도쿄돔 시티에서 역대급 규모로 펼쳐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izna는 첫 번째 앨범이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공식적인 해외 활동 이전부터 뜨거운 현지의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는가 하면, 탄탄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존재감을 빛낸 izna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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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도시 구현 주력
원주시,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도시 구현 주력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2025년에도 경제 분야 핵심 사업 추진에 온 힘을 쏟는다.
시는 2024년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 등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장기 경제성장 청사진을 마련했다.
2024 원주만두축제는 구도심 전통시장을 비롯한 시 전체에 훈풍을 불어 넣었으며 부론일반산업단지 분양, 기업의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순항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면모를 부각했다.
2025년은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개관, 미래차 부품 혁신지원센터 준공, 디지털트윈 통합플랫폼 구축 등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원주시 경제성장을 향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서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원주만두축제는 단 2회 만에 전국적인 축제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일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50만명을 넘어서며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 347억원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만두를 브랜드화하며 글로벌 음식축제로 도약에 나선다.
또한 소공인 지원사업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2024년 11월 착공해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소규모 사업장이 보유하기 어려운 특수설비, 첨단장비를 구축해 소공인 대상 스마트 제조, 제품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3월 지자체 최초로 원주시가 개관한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시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년에만 16,000여명이 방문했으며 2025년에는 트렌드에 맞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 최고의 모범이 되는 경제교육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한편 2024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역시 소상공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8회 방송 지원에 1,7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시는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상담 93건, LA한인축제 참가 지원 7개 사, 해외 특판행사 13개 사 및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45개 사 상담 572건 등 주요 실적을 쌓으며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또한 70개 기업이 참여한 기업종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원주몰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홍보에도 힘썼다.
아울러 212개 중소기업에 23억원 규모의 육성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해 기업의 경영활동 안정에 힘쓰는 한편 취약계층 공공부문에 12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2025년에는 해외시장 확대에 더욱 집중하고 지역 우수제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경제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한다.
시는 대기업 반도체 공장 유치를 위해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유치 등 4개 분야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인력양성을 위한 ‘한국반도체교육원’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테스트베드인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와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고 예산반영을 마쳤다.
참여기관들과 협업체계를 굳게 다지며 계획대로 추진해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확장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024년 우산일반산업단지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플러스 조성사업’ 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5년 10월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24년 부론일반산업단지 분양률 50%를 달성하고 올해 분양률 90%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에 발맞춰 산업 물류비용 절감에 따른 기업 유치를 위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부론IC 조성사업을 추진해 산업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기업을 통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2024년 16개 기업에 4,552억원을 투자 유치해 811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정돼 있으며 2025년에도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전략산업 부문 기업 유치로 지역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반도체·이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발굴 및 산업 디지털 전환 기반 조성으로 지역 주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주시를 미래산업도시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출범했다.
또한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에 시가 최종 선정되며 국내 최초 AI기반 해외시장 진출 플랫폼을 통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5년 4월에는 미래차 바이오 허브센터를 준공해 자동차부품 기업 지원과 부품장비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11월에는 국내 최초 중·대형급 드론 시험평가센터를 건립하고 시험장비를 구축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
이에 더해 국내 최초 의료·생명 전문과학관을 개관해 과학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지원센터를 착공해 기업 지원시설 및 입주공간을 마련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으로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의료 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으로 산업 맞춤형 핵심인력을 양성해, AI 반도체 기반 지능형 의료기기 산업생태계 조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성장거점 육성으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한다.
지난해 원주시는 남원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창업지원허브를 준공하며 청년창업,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에는 1군지사 이전사업을 완료하고 어린이 복합체험관 건립사업 및 원주교도소 이전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혁신도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원주시·이전공공기관 협의체가 출범했으며 제1회 강원혁신도시 상생마켓 행사 및 맥주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혁신도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도시 원주시 구현을 목표로 서민경제 안정화 및 성장동력·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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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지자체의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매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원주시가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 내 1위는 물론,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3개 조사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해 국민의 교통 안전의식 및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조사이다.
이번 조사 결과 2024년 원주시 교통문화지수는 90.35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으며 특히 신호 준수율 99.84%, 전좌석 안전띠 착용률 99.43%,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99.06% 등 교통법규 준수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전·보행행태 11개 지표 중 대부분 지표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교통안전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 덕분에 원주시가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 및 시민들의 교통안전 인식개선 등을 통해 안전제일 도시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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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에 할인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고 혜택을 누리세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
먼저, ‘착한가격업소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를 상시화해 국민 참여를 확대한다.
공모가 시작된 지난해 6월부터 5개월 간 국민이 직접 발굴하고 추천한 착한가격업소는 2천 800여 개로 이 중 612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됐다.
국민 참여로 새로운 착한가격업소가 다수 발굴됐다.
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착한가격업소 5개소 발굴자에게 제공하던 순은 기념메달 지급 대상을 3개소 이상 발굴자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개소 이상 발굴자도 이번 기념메달 지급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10개소 방문 또는 30회 이상 방문하고 인증한 소비자에게도 순은 기념메달을 제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내 주변의 착한가격업소 검색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 또는 지도앱을 활용하면 된다.
아울러 2025년에도 소비자가 착한가격업소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혜택이 지속 제공된다.
1월 농협카드를 시작으로 매월 다른 카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카드사별 구체적인 혜택과 상세 내용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 및 각 카드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 공모와 방문 인증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 내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성환 지역경제지원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국민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해 물가 안정과 지역 소비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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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피해지역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내린 눈으로 피해를 입은 6개 시·도에 재난특별교부세 30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대설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응급 복구를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잔해물 처리, 긴급 안전조치와 같은 2차 피해 방지와 제설제 구입에 주로 활용된다.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정부는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설 피해복구와 현장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