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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김해시,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김해형 사회적경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은 공동체형과 창업형으로 구분해 △공동체형은 동일 생활권역의 김해시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단체 △창업형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가 또는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팀이 관련 서류를 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1·2차 심사를 거쳐 각 유형별로 3개 팀을 선발하고 3월 맞춤형 컨설팅과 사전 필수 교육을 이수한 후 4월 초 최종 선정한다.
지원금은 공동체형 최대 2,500만원, 창업형 최대 1,000만원으로 장비, 물품 구입비와 홍보비로 사용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창업에 도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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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수송 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47억원으로 경유차 1,905대, 지게차·굴착기 74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고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의 경우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정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작년과 달리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연료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경우 차량 기본 지원율이 개편됐으며 신차 구입 시 50%를 추가 지원한다.
또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 비용 지원이 추가됐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폐차지원금과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한 경우 지급되는 추가구매지원금으로 나눠 지급되며 차종·연식에 따라 상한액 내에서 차등 지급된다.
상한액은 4·5등급 경유차의 경우 300만원에서 1억원, 지게차·굴착기의 경우 1,050만원에서 1억2,000만원이다.
조기폐차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이나 시청 기후대응과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의 경우 올해는 총 5대, 1대당 3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하며 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증명서 상 주소지가 김해시이면서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다.
어린이통학차량 신청기간은 오는 21까지이며 시청 기후대응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5등급 지원이 추가되고 보조금 지원율도 확대됐다. 보조금 지원 혜택도 받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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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 시즌2, 오는 2월 25일 첫방…돌아오는 ‘도파민 맛집’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프로그램 로고), 각 소속사 제공(MC+역술가 프로필)
[아시아월드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 가 시즌2로 돌아온다.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또한 시즌1과 동일하게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가 최강 MC 군단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신들린 연애2’의 이해를 도와줄 박성준 역술가 역시 합류해 보는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신들린 연애’는 지난해 6월 첫 방송된 시즌1을 통해 점술과 연애를 결합했다는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새로운 ‘도파민 맛집’ 으로 등극, 방송 내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신들린 연애’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부터 아시아 최대 동영상 플랫폼 뷰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도네시아에서 3주 연속 인기 예능 부문 1위, 키워드 트렌드 랭킹 서비스인 랭키파이가 조사한 연애 예능 순위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는 등 압도적인 영향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2049 세대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았던 만큼 ‘신들린 연애2’는 한층 더 영험하고 매혹적인 MZ 점술가들과 출연진을 섭외한 것은 물론, 보다 과감해진 로맨스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구성을 통해 돌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책임질 ‘신들린 연애2’는 오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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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물량은 19대로 대당 60만원을 지원하며 2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취약계층이다.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지원하며 작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70%이하인 다자녀가구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소득 기준을 100%이하로 완화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대상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기존의 목재연료⋅연탄⋅기름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인증받은 LPG보일러를 지원할 수 있다.
보조금 대상 제품은 에코스퀘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로 직접 방문하시거나 온라인신청 가능하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친환경 보일러는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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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상주시 명실상주몰은 특별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와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특산품 제공을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주간특가 행사인“수상하데이”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수상하데이는 “수요일엔 명실상주몰에서 장보는 날”이라는 의미로 매주 4개의 품목을 선정해 최대 50% 이내로 할인판매 한다.
2월 5일에는 완숙토마토, 프로폴리스, 잡화꿀, 사과즙을 판매 할 예정이다.
명실상주몰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새로운 특가 상품을 업데이트하며 수요특가 할인 외에도, 직전 6개월 구매실적 기준으로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발행 등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상하데이”프로모션을 통해 명절과 연말연시에 집중구매가 이루어지는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평상시에도 명실상주몰을 방문, 구매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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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산불방지 결의대회 및 산불 예방 교육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4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감시원, 산불 드론감시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산불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 감시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불 예방 관련 직무교육과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오는 5월 15일까지 감시활동과 초동 진화 태세를 확립해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 감시원의 안전을 바탕으로 산불 감시와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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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2개 노선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4일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평창군 2개 노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 사업과 국지도 82호선 영월 주천면 판운리~평창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이다.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 사업은 국도 42호선 평창~정선 건설공사에서 제외되었으나, 도로의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좁아 사고 위험이 큰 지역으로 개선이 시급한 구간임을 고려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국지도 82호선 영월 주천면 판운리~평창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은 국지도 82호선 제천~평창 구간 중 미반영된 구간이었으나 도로 폭이 협소해 사고 위험이 크고 강원 남부와 충청북도 간 광역 교통망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으로 지역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개선이 꼭 필요한 구간임을 고려해 선정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개 사업 모두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2개 사업 모두 최종 사업대상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올 상반기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한 투자 우선순위 및 단계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6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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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사업 대상자 1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19~47세 예비 청년 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로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자이다.
공고문은 2월 14일까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보탬e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2월 14일 오후 6시까지 보탬e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선정자에게는 시설개선비와 임대료를 지원하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며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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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이용하세요
홍천군,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이용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는 보호자의 타지역 거주 및 사회생활 등에 따라 잦은 병원 방문에 대한 부담 가중으로 병원 이용이 쉽지 않은 재가 어르신에 대해 병원 진료 등에 동행하며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병원 진료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재가 어르신으로 사업 대상은 일반진료, 입퇴원, 시술 및 수술, 검사 및 검진, 단순 약품 수령 등 병원, 의원, 약국, 한약국 등 이용 시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서비스 이용료는 기본 시간당 5,000원으로 추가 30분당 1,500원이 추가되며 교통비는 자부담으로 희망택시 및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등 개인별 활용할 수 있다.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총이용 실적은 104건으로 일반진료 동행 서비스가 95건으로 제일 많고 검사 및 검진 7건, 시술 및 수술 2건 등의 실적을 보인다.
방문 장소로 보면 관내 병원 72건, 관외병원 32건이다.
2024년 말 홍천군 노인 인구수는 22,411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33.6%이다.
또한 1인 가구 노인 수는 7,162명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지역 돌봄 강화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방상균 행복나눔과장은 “병원 진료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 시 보호자 역할을 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셔서 홍천군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이용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수행기관인 홍천군노인복지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예약하면 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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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5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올해 23억 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승용 96대, 전기화물 123대 등 총 219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에 전기승용 50대, 전기화물 70대 등 120대의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우선 보급한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남해군에 신청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지원금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상반기 미신청된 물량은 하반기 투입물량에 더해져 7월 이후 보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지역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세부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기승용차는 2년, 전기화물차는 2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단, 법인차량인 경우 2대 이상 구매 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감홍경 환경과장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수소차 등 친환경에너지 차량의 민간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차량 교체를 원하거나 계획 중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전기자동차 구매 관련 문의는 남해군청 환경과 또는 해당 차량 판매대리점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8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해 지급받은 경우에는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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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 바래길 지킴이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바래길 지킴이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과 3일 양일간 남파랑길여행지원센터에서 제5기 남해바래길 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남해군의 아름다운 걷기길을 지키고 가꾸는 제5기 남해바래길 지킴이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기록하고 자신이 참여한 활동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본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이념과 역할, 봉사활동 중 안전 수칙, 방문객 응대 방법 등 자원봉사자로서의 기본 소양 등이 다루어졌다.
남해바래길 지킴이는 바래길의 유지·보수 활동뿐만 아니라, 탐방객에게 올바른 길 안내와 친절한 응대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남해군의 대표 관광자원인 바래길을 더욱 활력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은정 남해군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보람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교육의 참여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2025 고향사랑 남해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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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건소, 스마트 기술 활용 방역시스템 본격 운영
남해군 보건소, 스마트 기술 활용 방역시스템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3일 방역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방역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위생해충 감염매개 질환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보다 정교하고 체계적인 방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먼저, GPS를 활용한 방역 민원 이력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방역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과거 방역 이력을 데이터화해 보다 체계적인 방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두 번째로는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항공 드론 방역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2024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방역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대규모 저습지 등에서 효과적인 방역을 가능하게 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25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해 보다 광범위한 지역에서 정밀한 방역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소독 의무시설 방역소독 이력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소독의무시설의 방역소독 이력을 실시간으로 기록·관리함으로써 위생 수준을 높이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이번 방역사업은 기존 방역 요원 중심의 행정방역 시스템을 스마트 기술과 결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위생해충 개체 수를 감소시키고 방역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방역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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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인공관절·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남해군보건소‘인공관절·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2월부터 ‘인공관절 및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인 사람이다.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거나 노안으로 시력 검진 및 수술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 의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남해군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인공관절 지원 한도액은 본인부담금 200만원 이내로 검사료, 입원료, 수술료 및 간병비, 보장구 구입비 등이 포함된다.
시력찾아드리기 사업은 안과 검진 결과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기타 안질환으로 개안수술이 필요한 경우 이에 따른 의료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 이전의 검진·수술비용은 지원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보건소로 사전 신청 접수해 대상자 선정 후 의료기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해야 된다.
정현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서의 건강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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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우체국 생활밀착형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은 4일 영월우체국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 내 녹지공간 확대 및 정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영월우체국 방문객에게 정원도시 영월을 홍보하고 녹색 힐링 공간을 조성해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월 정원문화 확산과 영월우체국 실내정원 조성이 현재와 미래의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녹색문화 확산 및 미래의 시민정원사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월군청과 영월우체국의 협력은 지역사회의 녹지공간이 더욱 풍부해지고 정원문화 활성화에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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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예방·감시·진화·홍보 등 전방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영월군에서는 총 28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84.5%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원인은 소각과 입산자 실화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산불 대응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우선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주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 확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제한을 통해 입산자 실화 예방에도 주력한다.
산불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산불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취약지역 및 사각지대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산불 감시 카메라 및 무인감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감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헬기·진화장비 확충 및 초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6대를 운영한다.
또한,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긴급 상황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차량을 ‘긴급자동차’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교육도 강화한다.
군은 TV, 라디오, 전광판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를 확대하고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이장·감시원을 대상으로 안전 문자 발송 및 마을 방송을 활용한 지역 밀착형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원인 조사반을 운영해 방화 등 불법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가해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월군은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를 대비해 주요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으로 설정하고 감시·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봄철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3~4월에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산불은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재난으로 군민 모두가 관심을 두고 예방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첨단 기술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바탕으로 영월군의 산불방지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