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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양산시 표준지 2,894필지에 대한 2025년 표준지공시지가를 1월 24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올해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전국 2.92%, 경상남도 1.35%, 양산시 1.88% 상승했으며 최고가격은 중부동 692-1번지로 단위면적당 365만2천원, 최저가격은 상북면 대석리 산3번지로 단위면적당 359원으로 결정됐다.
결정된 표준지 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표준지 공시지가를 확인한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서면또는 인터넷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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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양산맛집 접수 시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월 28일까지 2025년도 양산맛집 지정을 위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후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양산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2월 28일까지 양산시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위생·시설분야, 식단·맛분야, 이용객호응도 세 분야의 현장평가를 거쳐 합산 점수가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 ‘양산시 맛집 발굴·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최종 지정된다.
‘양산맛집’ 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현판과 인증서를 교부받으며 위생과 소관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 양산삽량문화축전 대표메뉴 상차림 전시, 시홈페이지 맛집 홍보, 맛집 리플릿 제작 등 다양한 홍보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양산맛집 지정 사업은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육성해 관광 상품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양산맛집으로 지정된 곳은 19개소이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이번 맛집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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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 고용 장려 위해 중소기업 인건비 지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장려하고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업 중소기업이 관내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사업체당 청년 1인 6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을 통해 양산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소상공인을 제외한 제조업 중소기업 사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20개 사업체를 모집하며 지원 대상 사업체는 청년 1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6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모집기간은 2월 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양산시청 민생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양산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내 중소기업의 참여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기업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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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활문화 전문교육 교육생 모집
2025년 생활문화 전문교육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한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2개 반, 취미반 9개 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A/B반, 취미반은 △세계요리 A/B반 △홈베이킹 A/B반 △천연염색반 △한지공예반 △민화반 △규방공예반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1과정 116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일부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합천군민으로 신청기간은 2월 10일 월요일부터 12일 수요일까지 3일간이고 신청장소는 합천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고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 및 생활문화관, 가야면 소재 교육장을 이용할 계획으로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교육 신청 접수순에 따라 교육대상자 선정 예정이며 접수 기간 내 모집인원 충족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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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 본격 추진
진주시,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 상평일반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의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디디건축사무소의 작품을 선정,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후산업단지 내 휴폐업공장 등을 재개발해 청년창업자·중소기업에게 시세의 70% 가격으로 저렴하게 제조임대공간을 제공하고 산업단지 내 부족한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번 건축설계공모는 2024년 12월 10일부터 2025년 1월 23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2점의 제안서 심사를 통해 당선작 1점, 입상작 4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디디건축사사무소의 ‘산업적요소와 문화적 요소가 융합된 복합공간’ 이다.
당선작인 디디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은 철골조와 중목구조가 잘 어우러진 상징적 문화공간을 제시한 작품으로 상평산단 초기 공장형태에 대한 장소의 기억을 보존하고 복합 시설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배치계획으로 심사위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건축물은 지상 2층, 연면적 3071㎡ 규모로 제조공장, 회의실, 카페, 다목적홀, 편의점 등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디디건축사사무소에는 4억 2500만원 상당의 설계 우선협상권이 부여되며 나머지 작품에는 순서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시는 당선된 건축사무소와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연말 건축공사 착공을 거쳐 내년 연말 준공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건축기획 단계에서부터 표준임대공장 및 폐공장 리모델링 사례분석, 공공건축가 자문회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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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제9기 SNS 홍보단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SNS를 통해 지역의 주요 문화·관광·축제 소식을 알릴‘제9기 SNS홍보단’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5년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선발된 홍보단원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홍보단은 △인제군 내 주요 행사 및 관광지 취재 △SNS 콘텐츠 제작 △군정 홍보 간담회 및 팸투어 참여 등의 역할을 맡는다.
채택된 원고에 대해서는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는 인제군수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인제군에 관심이 많고 개인 SNS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최근 6개월간 SNS활동내역이 있어야 하며 월 1회 이상 직접 작성한 글과 사진·영상이 포함된 콘텐츠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심사는 서류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SNS 활용 능력, 콘텐츠 제작 능력, 활동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인제군민이거나 인제군에서 직장·학교를 다니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SNS홍보단은 인제군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인제군을 사랑하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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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국도31호선,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예타 대상에 반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에 위치한 국도31호선 일부 구간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교통 인프라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국도31호선 인제 기린면 북리~인제읍 덕산리 2차로 개량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선형 불량과 급경사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지만 이번 개량 사업으로 도로에 대한 2차로 개량 및 교량, 터널등을 신설해 도로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의 도로교통망이 크게 개선되고 인제읍과 기린면 지역의 상호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생활권이 확대되고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기획재정부의 일괄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경제성, 정책성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후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도31호선 선형개량 사업은 군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원활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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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이번 조사는 관내 사업체의 규모, 분포, 고용 구조 등을 파악해 정책 수립 및 지역개발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는 국가 지정 통계 조사이다.
조사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거창군은 8,880여 곳이 해당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사업의 종류 등 9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의 방문 조사와 전화, 인터넷, 배포 조사 등 비대면 조사가 병행되며 1인 개인사업체의 경우 행정자료로 대체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업체 조사는 관내 사업체의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과 지역소득추계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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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PC 무상수리 지원사업’ 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
진주시, ‘PC 무상수리 지원사업’ 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PC 무상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2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취약계층의 가정 내 컴퓨터나 노트북을 점검·수리해 줌으로써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환경이 필수화된 사회에서 시민 모두가 디지털 기기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시행 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가구당 20만원 범위 내에서 수리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조손·다문화·다자녀가정,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복지단체 등이다.
접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며 접수 후 자격조건을 확인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3일 이내에 수리업체 기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최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격차는 단순히 정보 기술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배려와 관심의 문제”며 “우리 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 PC 무상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 모두가 공평하게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복지도시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많은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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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0기 SNS 서포터즈 모집
진주시, 제10기 SNS 서포터즈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공식 SNS 콘텐츠 제작과 홍보에 참여할 ‘제10기 진주시 SNS 서포터즈’를 2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이며 지역 제한 없이 본인 계정의 SNS를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SNS 서포터즈는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원 방법은 진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9일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한 후 서면 심사를 거쳐 오는 24일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진주시 SNS 서포터즈는 진주의 다양한 소식을 현장에서 직접 취재하고 주요 행사 및 축제를 홍보하는 등 진주시 공식 홍보 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매월 활동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각종 시책 탐방 우선 참여 기회, 분기별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 SNS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SNS 서포터즈가 진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진주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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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의료급여 사업 본격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와 의료복지 확대를 위해 2025년 의료급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의료급여 사업에 국비와 도비, 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25억여 원을 투입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본인부담금 외 진료비용과 질병, 부상, 출산에 따른 요양비,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건강생활유지비 등 의료급여 수급자의 본인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세부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사업 지원 대상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로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 유무도 함께 고려해 선정한다.
단, 기존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지만 신규 신청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의 주요 변화는 수급 대상의 범위가 확대된 점이다.
부양의무자의 소득 및 재산 기준이 완화되면서 더 많은 가구가 의료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장애인 보조기기의 일부 품목에 대한 지원 기준액이 인상되고 신설되는 등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원 수준이 전반적으로 강화됐다.
이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컸던 가구들이 보다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수급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욕구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례관리 사업도 함께 병행한다.
이를 통해 수급자들이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의료급여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사회보장제도로 수급자들이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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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감,동해 행복빨래방’ 복지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다
동해시, ‘감,동해 행복빨래방’ 복지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감,동해 행복빨래방’ 이 단순한 세탁 서비스 제공을 넘어선 종합 복지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빨래방은 복지와 일자리 창출의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며 주민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행복빨래방은 천곡 주공5차 아파트 부근에 위치해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 등 설비를 갖췄다.
이를 활용해 일상적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을 위해 지난해 약 1,600건의 무료 세탁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우유 배달, 건강 상태 확인, 말벗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따뜻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은 복지 지원과 함께 지역 내 실질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행복빨래방에는 18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근무하며 세탁과 배달 서비스뿐 아니라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지역 복지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세탁 지원과 돌봄 활동을 통해 소득을 얻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독거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작년 1,800건의 우유 배달 서비스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후원을 받아 안부 확인과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우유 배달은 단순한 식료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행복빨래방은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지역 실정에 맞춘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과 이웃 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세심하고 따뜻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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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우리 동네 운동코칭 : PT with U’ 1기 참여자 모집
합천군 보건소, ‘우리 동네 운동코칭 : PT with U’ 1기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우리 동네 운동코칭 : PT with U’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총 5기수로 2월부터 11월까지 한 기수당 2개월씩 운영된다.
‘우리 동네 운동코칭 : PT with U’는 1:1 맞춤형 개인운동지도 서비스를 통해 비만과 만성질환 예방,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을 목표로 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주중 오후 4시~6시 사이에 예약제로 진행되는 1인당 50분씩 총 10회의 운동지도를 받으며 참가 전·후로 혈압, 당화혈색소 등 기본 검사와 체성분 측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번 1기 모집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7일까지 3일간이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후 모집 공고는 3·5·7·9월 넷째주 합천군청·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65세 미만 합천군민 또는 합천에 직장을 둔 직장인으로 참여 희망자는 합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신체활동은 건강증진에 필수적인 요소로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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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 입춘 맞이 입춘방 무료 나눔 행사 개최
합천군 가야면, 입춘 맞이 입춘방 무료 나눔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체육회 후원으로 입춘을 맞아 3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춘방 무료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입춘이 되면 대문이나 기둥에 ‘입춘대길’과 ‘건양다경‘ 등의 글귀를 붙이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풍습을 이어왔다.
이를 계승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예가로 활동하고 있는 임재후, 김치순, 김명희 세 사람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다.
아침 일찍부터 입춘방을 받으러 온 주민은 “매년 이렇게 글을 받아 문에 붙이고 있는데, 그때마다 좋은 기운을 받아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임재후 체육회장은 “입춘은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한 해의 기운이 바뀌는 중요한 때이며 많은 주민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데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화종영 가야면장은 “전통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요즘,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입춘을 기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춘방 나눔 행사는 3일은 가야면사무소, 4일은 가야농협에서 진행됐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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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동차 멸실·말소 원스톱 처리로 시민 불편 해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올해부터 장기간 미보유 자동차 소유자가 한 번의 방문으로 자동차 멸실신고와 말소신고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자동차 멸실에서 말소까지 원스톱 처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차량 멸실신고 후 담당 기관의 확인을 거쳐 다시 방문해야 말소신청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한 번의 방문만으로 멸실 및 말소등록이 가능해져 민원인의 불편이 줄어들고 말소등록 누락도 방지할 수 있다.
멸실인정말소는 폐차인수증명서 등 멸실 사실을 입증할 공적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차량 소유자가 장기간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부담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제도를 통해 불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자동차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 말소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