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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분에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를 보존 및 전승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민예총예천군지부, 예천군농민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리밟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소원지쓰기, 부럼깨기, 제기차기, LED쥐불놀이체험 등 조상들의 세시풍속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군민 개개인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도록 2월 10일까지 예천군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에 소원지함을 비치하고 작성된 소원지를 일괄 수거해 달집에 넣을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다사다난했던 묵은 해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2025년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로 액땜해 군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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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손명수 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에서 시상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면서 제22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국감 우수의원’ 3관왕에 올랐다.
손명수 의원은 머니투데이가 선정하는 ‘2024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바가 있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지난 제15대 국회부터 현장 모니터위원을 비롯해 시민단체, 청년대학생 등 국정감사모니터위원들의 정밀한 평가과정을 거쳐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선정 및 시상해왔다.
손명수 의원은 정책 전문성과 국토교통 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및 적극적인 대안 제시에 앞장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손명수 의원은 가덕도 신공항 활주로 방향이 잘못된 풍향 자료에 근거해 정해진 사실을 밝혀내 남다른 전문성을 발휘했다.
또한 손명수 의원은 전세 사기의 먹잇감으로 악용되고 있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제도의 개선 필요성, 수도권 통합환승제와 관련한 정산 시스템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실질적 대안까지 제시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손명수 의원은 분당선 연장 동탄-인덕원선 등 철도망 확충 동백IC 신설 수원신갈IC 차로 확장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 증차 운행·노선 신설 등 용인시의 시급한 교통문제도 꼼꼼히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산업변화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는 등 교통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손명수 의원은 “첫 국정감사에서 시민단체와 국민께서 선정해주신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정책개발과 대안 제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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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도 국토부 도로정비 평가 시·군도 분야‘전국 1위’
거제시, 2024년도 국토부 도로정비 평가 시·군도 분야‘전국 1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시·군도 분야 ‘전국 1위’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연간 2회 도로정비기간을 지정해 전국 도로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점검결과를 토대로 내부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합동평가단의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지난해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현장평가와 행정평가를 실시합산한 중앙합동평가단의 종합평가가 실시됐으며 거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 우·배수시설물이나 비탈면, 도로파임 등의 적기 보수 여부 등의 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거제시 도로과장은 “거제시가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경남도와의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적기에 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극한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상황에서 시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복구함으로써 얻은 소중한 결과”며 “앞으로 더욱 신속하고 꼼꼼한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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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문체부 신규사업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공모사업’국비확보 전국 1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약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한체육회에서 운영하던 지역 생활체육지원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면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역의 인구구조, 시설현황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규 생활체육 기획사업을 대상으로 공모심사를 거쳐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도는 도비 부담금 없이 3년간 약 6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는 총 6개 시군 8개 사업이 선정돼 3년간 총사업비 약 87억원을 확보해 지역 맞춤형 생활체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강릉 해양 스포츠팜 △강릉 시민컬링 육성사업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평창 동계스포츠 생활체육 대중화 사업 △양양 지역특화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삼척 3:3 농구 스포츠케이션 △인제 생활체육 동호회 리그 △춘천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프로그램 등 총 8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해양, 동계스포츠를 일반인들이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스키, 컬링, 서핑 등 체험교실 등을 운영하고 5년간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동계체전과 연계해 도민들이 생활체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아, 여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 건강 증진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는 이번 공모를 대비해 작년 11월부터 시군 관계자 회의 및 컨설팅을 통해 전략적으로 공모사업을 계획했으며 특히 강릉·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양양의 서핑특화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춘 기획으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생활체육 모델을 제시해 심사위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에서 제출한 공모사업 관련 자료 등을 모범사례로써 타 시도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광철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도민 체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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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영어마을 운영 수탁기관 공개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영어권 언어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올 2월 위탁 만료되는 거제시 영어마을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모집 한다.
신청자격은 영어교육 사업을 직접 운영한 실적과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있고 해당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전담 행정인력을 확보한 법인으로 단독이행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관계 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하는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에서 사업자가 제출한 제안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심사해 전문지식과 사업 운영 능력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2월 13일까지이며 거제시청 평생교육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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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역대급 한파에 안부 전화로 취약계층 안전 확인 총력 당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도내 18개 전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월 4일 오후 2시 20분 신관 3층 재난상황실에서 18개 시군 및 한파 대응 관련 부서와 한파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도내 한파 경보는 12개 시군으로 춘천, 원주, 태백,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강원 북부·중부·남부 산지이며 한파주의보는 6개 시군으로 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으로 영동권역이다.
특히 오늘 아침 횡성은 영하 20.9도, 최고 온도 영하 9도를 기록했으며 한파특보는 주말까지 유지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역대급 한파로 오늘 밤과 내일이 가장 고비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에 안부 전화를 드리며 안전을 확인하고 아울러 따뜻하게 난방을 해 주실 것과 어려울 경우에는 한파 쉼터, 응급대피소를 적극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특히 난방장치를 가동하는 축사는 화재 위험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전했다.
현재, 도에서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월 3일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며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생활지원사 1,711명이 노인맞춤 돌봄대상 25,897명에게 안부 확인 전화를 한파특보 기간에는 전화 매일 2회, 방문 주 2회로 강화해 운영 중이다.
또한, 추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은 한파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쉼터 322개소는 저녁 6시 운영에서 밤 12시까지로 연장 운영하며 24시간 운영은 124개소를 검토 중에 있다.
확대 연장 운영에 나서는 노인시설과 마을복지회관 등에는 도에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추가로 관공서 위주의 한파 응급대피소를 민간시설로 확대 지정한다.
규모는 시군당 1개 숙박시설 총 18개소로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도에서 재해구호기금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동파 피해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파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한 동파복구 체계를 가동 중이며 농업 분야에서도 농작물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군·이장·작목반장·농협 등 유관기관과 비상대응체제 연락망을 구축해 모니터링을 강화해 운영 중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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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밀양시,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4일 관내 식당에서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청년 회원 11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상황이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소상공인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1월 8일 안 시장이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소통의 시간이었다.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 및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1월 소상공인과의 만남에서 논의된‘밀양형 착한 선결제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밀양형 착한 선결제 운동은 지역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먼저 결제 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시는 오는 3월까지 업무추진비와 급량비 총 예산의 35%인 6억 5,100만원을 목표로 정하고 추진 중이다.
또한, 시는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화폐인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소상공인 육성자금 추가 확보, 착한 선결제 홍보 캠페인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철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최근 소상공인이 너무 어렵고 힘든데 시에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것은 시의 책무”고 강조하며“지속 가능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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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탄소중립 목재도시 국제공동연구 컨소시엄 구성해 호라이즌유럽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김용태, 탄소중립 목재도시 국제공동연구 컨소시엄 구성해 호라이즌유럽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김용태 국회의원이 2월 4일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등과 '탄소중립 목재도시 국제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고 호라이즌유럽 프로젝트에 공식 도전한다.
호라이즌유럽 프로젝트는 EU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7년간 955억 유로를 투입하는 세계 최대의 다자간 연구혁신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는 아시아국가 중 처음으로 2024년 3월 준회원국 협정을 타결해 올해부터 준회원국 자격으로 우리나라 연구자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가 가능해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태 의원과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김현석 교수, 오정권 교수, 이요한 교수, 산림녹화 및 목재전문기업인 수프로와 유니드플러스, 국제펀딩기관인 FundingBox, 케이펀딩파트너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또 산림과학원과 가평군청이 옵서버로 참여해 공동연구를 측면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가평 우드시티를 기반으로 한 국내 탄소중립 산림순환경영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토대로 호라이즌유럽 프로젝트 중 글로벌문제해결 및 산업경쟁력 강화 위한 분야인 Pillar2의 Cluster 6에 '탄소중립 목재도시 국제공동연구'를 신청할 계획이다.
김용태 의원은 “지역 목재를 활용해 첨단 목재도시를 조성하고 벌목한 목재에 탄소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산림조성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기후위기 시대에 능동적으로 부응하는 지역사회 녹생성장 전략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이는 우리뿐만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는 점에서 호라이즌유럽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탄소중립 목재도시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탄소 크레디트 체계를 개발하고 벌목한 지역의 산림 생장촉진 기술 등을 공유하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가 탄소 감축 목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새로운 목재산업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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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중대재해 관련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에서의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실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도급·용역·위탁사업에서의 도급인의 안전조치 이행사항, 유해·위험요인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밀폐공간 작업 등 위험성 높은 작업 시 실제로 이행해야 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정순길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 예방은 법정의무이기 이전에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능력을 키워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항에 대해 시스템을 활용해 실무자가 수시로 현장 점검자료를 등록하고 법정의무교육 등의 실시 여부를 기록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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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율 확대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율을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자보조율은 경북도와 울진군이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화를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1년 거치 약정상환, 이자보전율 기존 2%에서 4%로 상향 지원한다.
기업유치지원자금은 관내에서 창립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3억원 이내로 연이자 1%, 2년 거치 3년분할 상환으로 지원되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이자보전율 2% 지원하고 중소기업운전자금과 중복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울진군에 본사나,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건설업·벤처기업·운수업·무역업 등 총 13개 업종이며 융자신청 및 관련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제교통과 투자유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지원을 통해 기업유치 활성화 및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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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한울원자력본부, 2025년 출생축하기념품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3일 울진군 출생축하기념품 지원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소중한 아기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등 지자체와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이 연계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저출생 극복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출생축하기념품은 2019년부터 울진군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에게 지원되고 있으며 2024년 30만원 상당으로 지원되던 물품이 올해부터는 5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확대되어 지원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저출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출산친화적인 주민체감형 지원 확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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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올해 2월부터 재난종합상황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에 나섰다.
2025년도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안전재난과에 상황운영팀을 신설하고 전담 인력 4명을 배치해 연중무휴 365일 빈틈없는 재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강화할 것이다.
상황운영팀 전담 인력은 24시간 교대근무로 재난 발생 시 즉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상황 전파, 초동 상황 보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신속한 조치를 담당한다.
이를 위해 울진군은 지난해‘재난종합상황실 운영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전담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그동안 재난종합상황실이 본청 당직 근무 형태로 운영되던 것을 24시간 전담 체계로 개편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빈틈없는 재난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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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고성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경제·산업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1994년 이후 이번이 32번째 조사이다.
고성군은 조사요원 14명을 채용해 1월 23일 조사표 작성방법 및 안전 교육 등을 완료했고 관내 사업체 7,235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표를 통해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종사자 수 등 총 9개 전국 공통 항목을 조사한다.
올해 사업체조사는 조사 효율성 제고 및 예산절감을 위해 가구 내 1인 개인사업체를 현장 생멸여부 확인에서 행정자료로 완전히 대체해, 응답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리고 향후 행정자료 대체 확대 검토를 위해 운영장소를 종사자 유무로 세분화하고 조사표 내의 용어를 보다 명확화 하는 등 조사정확도가 보다 개선될 예정이다.
조사는 조사지침을 교육받은 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직접 방문해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체 상황에 따라 전화나 인터넷 및 조사표 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며 사업체조사 결과는 오는 9월 잠정 발표되며 확정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통계작성의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또는 전화 조사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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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24시간 비상체계 가동
대구광역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24시간 비상체계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3일 오후 9시를 기해 군위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이번 주 내내 지역에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2°C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며 이번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는 올해 1월 9일과 10일 사이에 발효된 한파주의보 이후 두 번째이다.
대구시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3일 오후 9시부터 5개 반으로 구성된 상황관리반을 24시간 운영한다.
2월 3일 오후에는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이 참석하는 한파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해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시설물 피해 저감 대책을 강화했다.
대구광역시 자연재난대책본부는 겨울철 한파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올 1월 초까지 한파쉼터와 한파저감시설을 일제 점검했으며 이번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2월 4일에는 노숙인 응급잠자리 시설과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했다.
한편 한파에 취약한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를 지난해보다 90개소 확충해 현재 895개소를 운영 중이며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등에 방풍시설, 온열의자 같은 한파저감시설 214개를 설치했다.
기상상황에 따라서 긴급재난문자 송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과 협조사항 등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생활지도사 1,989명이 한파 취약노인 30,227명에 대해 주2회 실시하던 안부전화를 한파특보기간에는 매일 1회로 강화하고 노숙인 현장 대응반의 현장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주 내내 강한 추위가 예상되므로 보온에 신경 쓰시고 야외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는 등 시민들께서는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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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글로벌 관광도시 향한 첫걸음.타이베이에서 빛나다
대구, 글로벌 관광도시 향한 첫걸음.타이베이에서 빛나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공동으로 2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시를 방문해 현지의 높은 호응 속에 대만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적극 펼쳤다.
2024년 11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의 대구 방문객 수는 373,832명으로 전년도 333,155명 대비 12% 증가했다.
그리고 대구 방문 전체 외국인 관광객 중 대만 관광객이 129,334명으로 35%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력 시장으로 지속적인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
먼저, 2일에는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시가 주관해 2월 2일부터 2월 16일까지 개최하는 ‘2025 타이베이 등불축제’에 초청받아 개막식에 참석, 자매도시로서의 우의를 공고히 하고 축제 참관객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시티투어, 앞산전망대, 83타워, 서문시장, 치맥축제 등으로 대만인이 좋아하는 테마로 꾸민 대구시 홍보등은 인기가 많아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홍보등 옆에서는 타자매도시와 차별되는 대구관광 홍보부스 운영과 길거리 마케팅으로 현지인은 물론 이번 축제를 찾은 외래관광객들에게까지 대구를 널리 알렸다.
3일에는 타이베이시청을 방문해 대구시와 타이베이시간의 관광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교류 활성화와 상호 방문객 증가를 목표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타이베이시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체계를 마련해 양 도시 간 관광객 유치와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일에는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의 도움으로 진흥원과 대만 주요 5대 여행사인 연상, 웅사, 오복, 백위, 콜라투어와 대만 관광객 대구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만 여행사들은 대구 관광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송출하며 진흥원은 팸투어와 홍보 지원을 통해 대구 관광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촉진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사들은 5월 11일에 개최되는 ‘파워풀페스티벌’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대만 관광객들이 비경연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진흥원은 2025년 해외관광객 유치 목표 45만명 중 15만명을 대만 관광객 유치 목표로 잡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대만여행사 및 미디어 초청 팸투어, 대만 현지 관광홍보사무소 운영, 박람회 참가, 여행사 세일즈콜 및 관광홍보설명회,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대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타이베이 방문을 통해 대만과의 관광 교류를 강화하고 대구의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만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립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