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5년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대상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군민들에게 정원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군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기초과정 30명과 심화과정 30명으로 총 60명이다.
기초과정은 정원에 관심이 있고 봉사활동을 할 의지가 있는 양구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초과정을 수료하고 관련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심화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과정은 정원사 양성의 첫 단계로 2월부터 7월까지 총 18주간 매주 토요일 양구군 평생학습관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심화과정은 기초과정을 이수한 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정원문화, 역사, 설계, 관리, 조성 설치 등으로 6개월 동안 이론교육, 실습교육, 봉사활동, 현장 견학 등 총 80시간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중 80% 이상 이수한 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등의 제출 서류를 준비해 오는 14일까지 양구군청 생태산림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공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군민정원사 양성 교육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양구군이 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
삼척시민 걷기실천 프로젝트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민 걷기실천 프로젝트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2월 10일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삼척시민 걷기실천 프로젝트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삼척시민으로 스마트폰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눌러 참여할 수 있다.
이번 2월 챌린지 기간 미션은 15일간 10만보 걷기를 목표로 달성자 선착순 200명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5천 원권이 지급된다.
또한,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실시간 확인해 일상 속 걷기 습관 동기부여로 건강을 매개로 한 소통의 통로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걷기를 통한 신체활동을 점차 증가시켜 비만, 우울 관리 뿐만아니라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말했다.
2025-02-05
-
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조사 대상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삼척지역 오분동~대구동을 연결하는 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이 예비타당성 조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도7호선 삼척~동해 구간은 동해항과 북평국가산업단지 등을 오가는 화물차량을 포함해 하루 평균 2만 대 이상의 교통량으로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 통행이 빈번해 소음과 분진, 진동 등에 따른 주변 주택가 주민들의 심각한 생활 불편 초래하고 있었다.
삼척시는 민선 8기 들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3월 8일 화물차량의 도심 우회를 유도해 물류수송 효과를 높이고 국도변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 8.8km 개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재차 건의했다.
정부의 이번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으로 1년간 예타 조사를 벌일 전망이다.
예타가 통과되면 국가계획에 반영돼 착공 절차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이번 결정이 포항~삼척 철도개통, 영월~삼척 고속도로 개설 예타통과와 더불어 우리 시의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 경제 활성과 폐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예타가 통과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
원주시, 월례조회서 꿈이룸 재능나눔 무대 첫선
원주시, 월례조회서 꿈이룸 재능나눔 무대 첫선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3일 열린 2월 월례조회에서 ‘꿈이룸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주시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인 섬강태권도 학원의 시범단이 출연했다.
꿈이룸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익힌 예체능 분야의 실력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발표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시책이다.
이번 월례조회가 열린 백운아트홀에서 첫 무대를 장식한 섬강태권도 시범단은 강원도전국태권도대회 및 원주시교육장배 등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공연에서 절도 있는 동작과 화려한 격파 시범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배운 재능을 나누고 발표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꿈이룸 바우처 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05
-
원주시, 2월 10일부터 심야버스 운행 확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시내버스 운수업계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함께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오는 5월 심야시간 30번 시내버스의 막차 시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정면허를 추진했으나, 해당 노선을 공동으로 운행하는 동신운수와 대도여객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2월 10일부터 30번 및 90번 노선에 버스 2대 증차를 결정했다.
당초 버스 4대씩 각 24·22.5회 운행하던 30·90번 노선은 버스 2대씩 증차해 6대가 매일 32회 운행하며 막차 시간을 밤 11시까지 연장한다.
특히 연세대학교 방학에 맞춰 운행하던 방학시간표를 포함한 휴일시간표가 폐지되고 매일 32회 버스가 다니면서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0·90번 노선은 관내 여러 중·고등학교와 원주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이번 증차가 학생들의 등하교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중앙선 열차와의 환승 연계를 강화해 역 이용객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0번과 90번 시내버스는 관내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다수 경유하고 원주역에도 들어가는 노선으로 증차와 막차시간 연장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며 “이번 운행 확대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나 문화·여가 생활 후 캠퍼스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
김택, ‘춘화연애담’ 출연…고아라·장률과 케미 기대감 UP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택이 ‘춘화연애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김택은 오는 6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동방국의 왕자 이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 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김택이 맡은 이열은 학문엔 뜻이 없지만 무예는 출중한 화리의 둘째 오빠로 친구의 누이 이지원을 위해 유학 공부까지 나서는 사랑꾼이다.
일편단심 순애보로 혼례까지 골인한 이열로 완벽하게 녹아든 김택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김택은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로 의지하며 즐겁게 촬영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 완성됐다고 생각한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특히 제 낭자인 지원 역의 한승연 배우와의 케미도 기대해달라”며 “뜨거우면서도 시원한 감성을 담은 ‘춘화연애담’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드라마 ‘연모’를 통해 데뷔한 김택은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영화 ‘리바운드’에서 농구 선수 출신다운 피지컬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청춘 스타로 떠오른 김택. ‘춘화연애담’을 시작으로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택이 출연하는 ‘춘화연애담’은 오는 6일 낮 12시 1, 2화가 공개된다.
2025-02-05
-
손명수 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손명수 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에서 시상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면서 제22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국감 우수의원’ 3관왕에 올랐다.
손명수 의원은 머니투데이가 선정하는 ‘2024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바가 있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지난 제15대 국회부터 현장 모니터위원을 비롯해 시민단체, 청년대학생 등 국정감사모니터위원들의 정밀한 평가과정을 거쳐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선정 및 시상해왔다.
손명수 의원은 정책 전문성과 국토교통 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및 적극적인 대안 제시에 앞장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손명수 의원은 가덕도 신공항 활주로 방향이 잘못된 풍향 자료에 근거해 정해진 사실을 밝혀내 남다른 전문성을 발휘했다.
또한 손명수 의원은 전세 사기의 먹잇감으로 악용되고 있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제도의 개선 필요성, 수도권 통합환승제와 관련한 정산 시스템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실질적 대안까지 제시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손명수 의원은 분당선 연장 동탄-인덕원선 등 철도망 확충 동백IC 신설 수원신갈IC 차로 확장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 증차 운행·노선 신설 등 용인시의 시급한 교통문제도 꼼꼼히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산업변화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는 등 교통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손명수 의원은 “첫 국정감사에서 시민단체와 국민께서 선정해주신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정책개발과 대안 제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024년도 사업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본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전문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식,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5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상주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상주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다 영예롭게 퇴직하는 퇴직 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2월 4일 11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14명이며 녹조근정훈장 6명, 옥조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6명, 장관표창 1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직 생활 마지막까지 상주를 위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점인 인생 2막을 맞이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
상주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이 함께 한다.
상주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이 함께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5년 금연을 결심한 지역민의 금연 성공을 위해 금연 클리닉 운영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 제공하고 금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상주시의 흡연율은 ‘21년 17.9%, ‘22년 18.3%, ‘23년 19.8%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금연 지원 서비스의 강화가 필요하며 또한, 최근 3년간 상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자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상주시보건소는 금연클리닉운영 강화로 △야간금연클리닉 운영 △금연클리닉운영 상담사의 역량강화로 상담서비스의 질 향상 △금연교육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지급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한 경우 인센티브도 증정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지역민들이 금연 결심을 성공적인 결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며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간접흡연 폐해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상주시 “대상”수상 기념 명실상주몰 할인이벤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경북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 기념으로 상주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2월3일부터 28일까지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의 행사품목은 곶감, 사과, 사과즙, 샤인머스캣, 고춧가루, 토마토, 홍잠환, 프로폴리스, 곶감약과, 꿀, 생로얄제리, 배도라지즙, 생표고버섯, 꿀 도라지청, 돼지감자진액, 홍시스무디, 누에환, 피은행 등으로 상품별로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명실상주몰은 상주시 농특산물을 온라인을 통해 직거래로 구매할수 있는 쇼핑몰로 지역농가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촉진하고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평가 대상 수상기념준비한 할인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상주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며 할인 상품 외에도 우수한 농특산물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 미리보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3일부터 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남자대학교 1부 11개 대학교 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를 진행 중이다.
한국대학농구연맹과 상주시 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동국대, 중앙대, 경희대, 한양대, 성균관대, 단국대, 명지대, 상명대가 참가했으며 9일 오후 1시, 오후 3시 준결승전을 거쳐 10일 오후 1시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려낸다.
3월 중순 대학농구 U-리그 개막을 앞두고 저연차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신설된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특히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다수의 관람객과 선수 및 관계자의 방문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초중고 농구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농구 명문 도시 상주에서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
‘광명사 목조여래좌상’,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광명사 목조여래좌상’,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자로 ‘광명사 목조여래좌상’ 1점을 '부산시 유형문화유산'으로 고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의 가치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해 시 국가유산위원회 지정 심의를 통해 문화유산 1점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시 유형문화유산은 광명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광명사 목조여래좌상' 1점이다.
‘광명사 목조여래좌상’은 광명사의 전신인 관음사에 봉안되었던 상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17세기 후반에 응혜 혹은 응혜계 조각승이 제작한 불상으로 추정되며 조선 후기 조각승 계파의 양식적 특징을 잘 살펴볼 수 있다.
광명사 목조여래좌상은 높이 52센티미터의 작은 불상으로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인 결가부좌의 자세에 양손을 다리 위에 살짝 든 아미타인을 형상화했다.
방형을 이루는 상반신 등 17세기 후반 불상의 모습들이 잘 드러나 있으며 어깨와 다리가 이루는 신체 비례가 좋아 안정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응혜계 불상은 부산·경상도 지역에 보존된 사례가 드물어 조선 후기 불상 조각승의 계파 연구자료로서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조유장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1월 시 국가유산위원회를 통해 신규로 지정된 문화유산은 1점으로 2월 5일 기준으로 시가 보유하는 전체 문화유산은 566건에 이른다”며 “우리시는 사료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들을 지속 발굴함과 동시에 지역 문화유산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보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문화유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고시 제418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5년 2월 5일 기준으로 시 전체 보유 국가유산은 총 566건으로 지난해 대비 1건이 추가됐다.
2025-02-05
-
팬 상품에 부산 도시브랜드의 힘을 더해보세요
팬 상품에 부산 도시브랜드의 힘을 더해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2025년도 부산 도시브랜드 파트너스'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도시브랜드 파트너스’는 부산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기업 및 단체로 우수한 제품을 가졌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기업에 도시브랜드의 힘을 더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부산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부산 도시브랜드 파트너스'는 시 도시브랜드를 활용해 단순한 상품 판매를 위한 팬 상품 제작뿐 아니라 상호 협업을 통해 전문 분야를 살린 특화 콘텐츠를 개발·협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팬 상품과 콘텐츠는 부산 브랜드숍과 공공기관 매장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며 대규모 행사에서는 시를 대표하는 방문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의 전문성을 살린 특화 콘텐츠와 협찬을 통해 상호 협력을 도모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세정그룹이 도시브랜드를 적용한 의류를 기탁하고 △㈜옹골찬사람들은 도시브랜드를 기반으로 가상 모형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비엔케이부산은행은 도시브랜드와 연계한 금융상품 ‘부산이라 좋다 빅적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시 도시브랜드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시·부산디자인진흥원과 파트너십 맺기를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는 부산 디자인진흥원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기업 역량, 브랜드 확산, 디자인 및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개 사 내외의 기업 및 단체를 오는 3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민간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부산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상품 및 콘텐츠 개발을 주요 목표로 한다”며 “이를 통해 부산 도시브랜드의 국내외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중구 광복로에 부산 브랜드숍 'Big Shop'을 개소해 운영해오고 있다.
부산 브랜드숍 1층에서는 지역 기업과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2층에는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도시브랜드 파트너스의 팬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2025-02-05
-
부산시, ‘2025년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부산시, ‘2025년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3월 4일 오후 6시까지 '제7회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관광 신생기업 발굴과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관광과 관련해 직접 수익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자격에 따라 △[예비창업자] ‘예비 관광스타트업’ △[창업 3년 미만] ‘초기 관광스타트업’ △[창업 3년 이상] ‘성장 관광스타트업’ △[타지역 창업 3년 이상이며 부산에 신규 사업자 등록 예정] ‘지역상생 관광스타트업’, 총 4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여 개 기업에는 다양한 맞춤형 혜택이 제공된다.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지원 △역량 강화 교육 및 자문 △국내외 전시박람회, 투자 설명회 참가 지원 △투자 유치를 위한 시연행사, 공동모금 참가 기회 제공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시설 무료 이용 및 입주기업 임대료 면제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기업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4월에 최종 선정이 이뤄진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2019년부터 추진된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155개의 관광기업이 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다수의 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는 관광 신생기업 생태계를 견고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으로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