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메이딘, 신보 ‘MADEIN FOREVER’ 트레일러 오픈 ‘키치+아련 감성’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메이딘이 눈부신 비주얼로 팬들의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메이딘은 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MADEIN FOREVER’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메이딘은 거울 위 키워드를 립스틱으로 새기며 신보 콘셉트를 스포일러하는가 하면, 키치와 아련한 감성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영상미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뿐만 아니라 활, 안대, 오토바이 등 다양한 오브제로 이어지는 연출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했다.
또한 중독적인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영상 말미 ‘WE MADEIN U’라는 보이스가 흘러나오며 컴백을 향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메이딘의 이번 신보에는 ‘SATURN’과 ‘사랑, 두려움’까지 더블 타이틀이 수록된다.
메이딘은 선공개 타이틀인 ‘SATURN’ 으로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듀스의 원곡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사랑, 두려움’을 통해 감정적 여정을 전개할 계획이다.
앞서 ‘SATURN’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전에 없던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은 메이딘. ‘MADEIN FOREVER’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무한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해 보일 이들의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메이딘의 ‘SATURN’은 오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되며 ‘MADEIN FOREVER’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2-05
-
영주시, 콩, 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영주시, 콩, 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콩과 팥 보급종 신청을 5일부터 3월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콩 보급종은 △대원, △대찬, △선풍 3품종으로 장류 및 두부용이며 팥은 △아라리 1품종으로 통팥, 혼반 및 떡고물용이다.
콩과 팥 보급종은 5킬로그램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고 공급가격은 콩 2만 7790원, 팥 5만 660원이다.
콩은 소독·미소독 선택이 가능하며 팥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된다.
신청한 보급종은 4월부터 5월 사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 농업인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종자 검사에 합격한 순도가 높고 고유특성이 잘 나타나는 우량 종자”며 “재배환경과 판로를 고려해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고 철저히 영농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
영주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영주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경북방문의 해’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사업 대상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로 음식업소의 경우 기존 좌식 시설을 입식 시설로 개선하거나 화장실 개보수를 필수로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간판 교체, 국문 메뉴판 정비를 선택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입식 시설을 신청하는 업소에 한해 QR 외국어 메뉴판이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서빙로봇 및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 시설 개선도 신청 가능하다.
숙박업소의 경우 벽지, 바닥, 침구류, 실내조명, 시설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등의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 숙박업소와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모든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구 경사로 자동문, 안전바 설치 등 무장애 시설 지원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업별 지원 한도는 음식업 분야 최대 3천만원, 숙박업 1천만원, 스마트시설 1천만원, 무장애 시설 1천만원이다.
분야별 지원 금액을 합산해 업체당 총 3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총사업비 기준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2월 21일까지 신청서류를 영주시청 관광진흥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시설 여건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5월 중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은 사업 완료 후 지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여행 환경과 양질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영주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111.6% 달성
영주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111.6%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서 목표 금액 8억 2 300만원을 초과한 9억 1836만원을 모금하며 목표 대비 11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성과가 평소 저금통을 모아 기부한 유아, 장애인연금을 아껴 기부한 어르신, 부모님이 거주하는 영주에 기부하는 업체 대표 등 다양한 시민과 기관, 기업, 단체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한 결과로 분석했다.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함께 모은 성금 8억 4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긴급지원 사업, 의료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현물 1억 1436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고루 전달됐다.
한편 영주시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해 11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패 및 사업비 2000만원을 수상한 바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시민, 단체, 기업,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
남해군, 2025년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 어업인들에게 문화와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어촌에서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남해군에 거주하며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경영체로 등록된 만20세~만75세의 여성어업인을 대상으로 연간 2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급받은 바우처는 안경점, 주유소, 미용원, 미용재료, 찜질방/목욕탕, 화장품, 영화관, 공연장/전시장, 서점, 볼링장, 수용장, 펜션, 놀이공원,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화와 여가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처를 다양화했다.
바우처를 신청하고자 하는 여성어업인은 거주지의 행정복지센터나 남해군 수산자원과로 오늘 3월 14일까지 신분증과 어업경영등록증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남해군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해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중복 지급 여부 등을 검토해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을 통해 체크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전년 대비 해당 사업의 자기부담금을 없애는 등 여성 어업인의 행복도 고취를 위해 지원방향을 개선 중”이며 “지역 내 모든 여성어업인이 신청해 많은 문화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5
-
남해군,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월 12일까지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 정착 지원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에 대응하고 신규 농업인력 확보, 선진기술 도입 등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해 전입한 65세 이하 실제 영농 종사자다.
지원 내용은 귀농교육·농업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농업 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이다.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농가 상품개발 및 포장재 지원도 추가됐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농가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영농 정착이 확실히 기대되는 귀농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 작성 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정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이 널리 홍보되어 신규 농업인들이 농업교육, 장비 임차,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밝혔다.
2025-02-05
-
남해군,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및 운행시작
남해군,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및 운행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한국형 저상형 청소 차량 2대를 도입하고 2월부터 읍 도심지 수거 노선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청소차량 후미 발판에 매달려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저상형 청소 차량을 도입했다.
기존의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발판이 높아 승·하차 시 근골격계 부상과 낙상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았으나, 이번에 도입한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량은 운전석과 폐기물 적재함 사이에 별도의 탑승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작업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량에 타고 내리며 수거 작업을 할 수 있다.
남해군은 저상형 청소차량을 남해읍 도심지역의 이동 간격이 짧은 수거 노선 위주로 운행할 계획이다.
첫 시승식을 가진 장충남 군수는 “저상형 청소차량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년도 저상형 청소차량을 총 3대 도입할 계획으로 이번에 도입한 2대를 우선 배치하고 6월에 1대를 추가 구입해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2025-02-05
-
김해시 민생 예산 상반기 65% 집행 추진8천억 집행 목표 신속집행 총력
김해시 민생 예산 상반기 65% 집행 추진8천억 집행 목표 신속집행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홍태용 시장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신속집행 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로 시는 올해 민생과 직접 연관된 사업비 총 1조 2,364억원의 65%인 8,037억원을 상반기 집행 목표로 설정했다.
시는 긴급입찰제도를 적극 활용해 각 공정별 소요기간을 단축하는 등 집행을 앞당기기 위해 다양하게 노력할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국내외 상황,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로 당분간 내수경기 개선이 불투병한 만큼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부문의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부서장들에게 주요 사업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직접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김해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2023~2024년 2년 연속 신속집행 실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약 6억원을 확보했다.
2025-02-05
-
김해시 도농 빈집 정비 적극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빈집을 대상으로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양호한 빈집인 1등급에서 철거 대상 4등급까지 판정 등급에 따라 철거와 보수, 안전조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의 자발적 정비를 유도한다.
특히 공용주차장 등 공공용지로 활용이 가능한 빈집을 적극 발굴해 공익 기여도가 높은 빈집을 우선 지원한다.
올해는 정비 대상 3·4등급 중 철거 10곳, 안전조치 14곳 총 24곳을 비롯해 1·2등급 빈집 중 리모델링 후 공공활용 1곳의 정비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당 단순 철거 최대 1,000만원,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가능한 빈집은 최대 1,500만원, 안전조치 지원 비용은 최대 500만원, 리모델링 후 공공활용 최대 2,000만원까지 총사업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안내문과 신청서를 빈집 소유자에게 개별 발송했으며 시 누리집에서도 안내문과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시 건축과나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2023·2024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으로 총 30동을 철거와 안전조치, 철거 후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철거 정비와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적극 발굴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빈집 소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정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월 한 달여간 시정 현안사업과 대구혁신 100+1 대상사업, 재해예방사업지구 등 주요 정책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신청사 건립부지, TK신공항·군위스카이시티 예정지, 상화로 입체화 사업 현장, 2025대구마라톤 코스, 대구대공원 예정지, 풍수해·급경사지붕괴 위험지역 등 중점 관리와 신속 추진이 필요한 20여 곳의 사업 현장이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첫 현장 점검지로 지난 4일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를 방문해 신청사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진행될 행정절차와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그리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당부서 직원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스마트광통신센터를 방문해 자가통신망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관제실, 홍보실 등을 점검했다.
스마트광통신센터는 자체 구축한 자가통신망을 통해 행정, 방범, 환경, 교통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체 회선 운영으로 635억원의 공공요금을 절감했다.
대구시는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사업으로 2026년까지 시, 군위군 간 자가통신망 2단계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특히 대구 미래번영을 위한 100+1 사업을 중점 추진해 대구대혁신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배우 박강섭,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출연 확정…박정민과 전우애 그린다
사진제공 = 풍경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박강섭이 ‘뉴토피아’에 출연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극 중 박강섭은 분대원들의 기강을 잡는 방공부대의 실세 전형배 상병 역을 맡는다.
군인으로 변신한 박강섭은 예측 불가한 상황 속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뉴토피아’ 출연을 확정 지은 박강섭은 “평소 관심 있었던 장르물에 캐스팅되어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실제로 군복을 입고 오랜 기간 촬영을 하다 보니 분대원들과도 전우애가 느껴져 인상 깊었다.
저희 ‘뉴토피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강섭은 그동안 ‘어서와 조이’, ‘구경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인’ 등 다양한 드라마는 물론, 연극 ‘유도소년’, ‘연애플레이리스트’ 등 무대에서도 개성 있는 연기와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탁월한 표현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뉴토피아’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이 더해진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출연을 앞둔 박강섭은 2025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를 촬영 중이다.
2025-02-05
-
경북도, 관광 경쟁력 높여줄 국내전담여행사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5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2026년 경상북도 국내전담여행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하고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거쳐 지정된 10개 전담여행사 대표 및 실무자들과 경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및 ‘경북 방문의 해’에 맞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국내 관광객 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경북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국내 관광객 유치 역량이 높은 여행사 10곳을 전담여행사로 선정했으며 이들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관광객 유치에 영향력 있는 여행사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버스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담여행사에 지정서·지정패 수여와 함께, 전담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하고 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논의가 진행됐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담여행사들과 협력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적극 확대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와 ‘경북 방문의 해’를 계기로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
경상북도, 과기정통부‘선도연구개발지원단’ 3년 연속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전국 17개 연구개발지원단 2024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이 3년 연속 선도연구개발지원단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은 2024년 과학기술혁신계획 수립과 지역 과학기술·산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의 중장기 현안 과제 발굴·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정책 실행력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과학기술 혁신계획 예산 연계 후보 사업 선정, 영리더 주도 R&D 연구회 운영 등 국가전략기술의 지역 주도권 확보를 위한 특화사업 기획을 통해 다수의 R&D 국가공모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에도 경북과학기술정보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과학기술 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선도연지단에 선정됨에 따라 금년 예산도 당초 4.9억원에서 9.8억원으로 대폭 확대되고 지역의 자생적 R&D 발굴→기획→추진으로 이어지는 기반 조성과 초광역 연계협력 우수모델 창출,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경상북도의 축적된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발휘해 경제·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과학기술 전략체계를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활용 방안에 대해 밝혔다.
2025-02-05
-
경북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팝업 성지 성수동 상륙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5일부터 9일까지 경북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크리에이터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FOCUS ON 경북’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FOCUS ON 경북’ 팝업 스토어는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교육, 지원받은 우수기업들로 2024년 로그인 경북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36개 사 중 우수 수료자 14개 사, 2023년 우수기업 중 5개 사로 총 19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협업한 아트 굿즈 전문 기업 ‘캄플로우’, 포항 지역 해녀 문화를 콘텐츠화한 ‘해녀 소은’의 ‘더린넨2017’, 로컬 문화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글빚’ 등의 기업들이 경북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로컬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경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콘텐츠 전시와 제품의 스토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관련 게임과 팝업 스토어 한정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체험 거리를 준비했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크리에이터 및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로컬 비즈니스 스쿨 운영과 우수 교육생 창업 지원을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육성해왔으며 2025년에는 지역 브랜드 구축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성헌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콘텐츠로 재창조시킨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들을 MZ세대의 팝업 성지 성수동에서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자원 브랜드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산불예방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수거기간은 영농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 및 매립되면 발생하는 농촌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영농폐비닐은 흙과 식물 잔재물 등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재질별, 색상별로 분류해 적당한 크기로 묶어 마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된다.
배출량이 5톤 이상이 되면 민간수거사업자가 이를 수거해간다.
또한 폐농약용기는 내용물을 완전히 사용한 후 ‘농약’ 이라고 표시된 농약 플라스틱병, 농약 봉지류만을 마대나 톤백 등에 모아 구분해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으로 운반하면 된다.
영농폐기물 수거에 참여하는 관내 마을회, 부녀회 등 단체는 수집전표를 발행해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보상금 지급단가는 폐비닐이 등급에 따라 kg당 100~150원이며 폐농약용기류는 kg당 1220원, 폐농약봉지류는 kg당 1870원이다.
양구군은 현재 32개소의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운영 중이며 안정적인 영농폐기물 수거를 위해 5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1063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1억 6000만여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차종식 환경과장은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통해 농촌지역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환경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