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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속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대구강북소방서와 협력해 군위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2025년 2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의 신속한 의료 능력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구강북소방서 소방안전교실에서 현직 소방관의 지도하에 심폐소생술 이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중심의 체험 교육 등 공무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공무원들이 응급상황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 중 하나”며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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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을사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을사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2025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최규종 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여성지도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행사는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이웃돕기성금 및 교육발전기금을 전달,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의미의 축하떡 절단과 축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부대 이전지 최종 확정 등 군위의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여성들의 소망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올 한해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군위 하늘도시로의 도약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변화의 중심에서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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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사업 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우수 공예품 개발을 장려하고 새로운 공예품의 상품화 지원을 통해 공예품 판매촉진과 전통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5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거창군 내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공예품 업체로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입상성적, 출품횟수, 공예품 생산자 자질 및 생산능력, 지역공예산업 발전 참여도 등이며 지원 업체로 선정되면 240만원의 개발장려금을 지원되며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해야 한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우수 공예품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육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사기진작과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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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탄막 운동을 실천합시다
칼탄막 운동을 실천합시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고추 재배 농가에 손실을 주는 칼라병과 탄저병을 예방해 피해를 막는 칼탄막 운동 실천을 홍보하고 있다.
칼라병으로 불리는 토마토 반점 위조 바이러스는 총채벌레에 의해 바이러스가 고추로 전염되어 조직이 괴사하고 고추 열매에 부정형의 둥근 무늬로 착색이 되지 않는 피해 증상이 나타난다.
탄저병은 과실에 암녹색 점이 생겨 점차 원형 내지 타원형의 커다란 겹무늬 병반을 형성하며 병든 고추에서 병원균의 포자가 비바람에 의해 전파되어 고온 다습한 장마기에 피해가 급속히 증가한다.
이처럼 칼라병과 탄저병은 과실에 피해 증상이 나타나 고추 수확량 감소에 큰 영향을 끼치는 치명적인 병해로 고추 생육 시기별 체계적인 방제를 통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응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칼라병과 탄저병 예방 및 방제 기술 교육과 더불어 현장을 방문해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채소원예팀으로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추 재배 농가에서는 농업기술센터의 현장 기술 지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고 칼라병과 탄저병을 막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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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월 5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리검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되며 개인별 맞춤형 심리분석을 제공한다.
주요 검사로는 MBTI성격유형검사, TCI 기질 및 성격검사, 진로탐색검사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 및 보호자가 자기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검사 결과는 비밀이 보장된다.
게다가, 검사 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 상담과 필요한 지원방안 제안 등을 통한 사후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성장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가정이나 기관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검사 및 분석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더 잘 이해하고,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아정체성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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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2025년 제1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올해도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신화를 쓴다.
사천시는 지난 4일 2월~4월 개최 예정인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의 안전관리를 위해서 ‘2024년 제4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조정위원회는 순간 최대 참여인원 1000명 이상의 대규모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사천경찰서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심의 대상은 ‘정월대보름 민속체험행사’, ‘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제10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축제’ 등이다.
이번 회의는 담당부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발표 후 질의 및 심의의결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시설, 소방, 교통, 전기 등 분야별 안전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사전교육, 비상상황 발생 시 조치계획 등 행사장 안전 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검토했다.
특히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체험행사’는 달집과 관람객 사이 안전거리 확보, 폭발성이 있는 물질 유입 차단, 불법 주·정차 및 교통혼잡 상황 대처, 화재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는 달집태우기 진행 시 화기를 다루는 등 여느 축제에 비해 사고 위험성이 크므로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행사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2025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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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 지원 나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도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환경 선진화 및 시설 현대화를 위해 2025년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거제시는 거제시 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도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융자규모는 5억원이며 융자조건은 2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이다.
시설개선에 한해 실시하며 이전에 지원사항이었던 운영자금은 코로나19 단계 하향 조정됨에 따라 지원되지 않는다.
융자 대상은 △HACCP지정업소 또는 적용 희망업소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위생검사기관 1억원, △식품접객업소은 5천만원 이내 신청가능하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위반 등 퇴폐·변태 영업으로 행정처분으로 받은 업소, △영업 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진행 중인 업소, △무신고 업소, △신규업소 및 영업 신고 후 1년 미경과 업소, △식품진흥기금 융자금 상환 중이거나 휴·폐업 중인 업소,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 시설개선 후, 융자금 신청 영업자, △식품접객업소 중 유흥 및 단란주점 등은 융자 제외 대상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이행확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 영업신고증·사업자등록증 사본, 견적서 및 개선 전 시설 사진 등을 구비해 2025년 2월 21일까지 거제시청 위생과 위생행정팀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융자 지원 여부는 개인 금융 신용도와 담보 설정 여부에 따라 경남은행 여신 규정의 별도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개인의 사정에 따라 대출금액이 조정되거나 대출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빈연화 위생과장은 “이번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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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상반기 회계실무 교육 진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지난 4일 대회의실에서 회계 담당과 신규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회계업무로 회계실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예산집행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김은심 지방재정운영지원단 강사를 초청해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을 통한 회계처리 절차 등을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춘천시 경리팀장이 세출예산 집행 기준 등 회계실무 지출 분야를 교육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예산·회계 분야를 알기 쉽게 이해하고 교육 내용을 현업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예산집행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적법한 회계 질서 확립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법령이나 지침 등 전문지식을 정확히 숙지해야 하는 회계업무를 위한 현장 교육을 할 뿐만 아니라, 회계담당자를 위한 기본서인 회계실무 책자를 제작해 배부하는 등 업무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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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전거 시민학교 올해도 추진…3월 14일까지 수요조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도 자전거 시민학교를 추진한다.
춘천시 자전거 시민학교는 어린이·청소년에게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자전거 시민학교 교육 학교는 2020년 1개교, 2021년 9개교, 2022년 12개교, 2023년 13개교, 2024년 17개교다.
교육생은 2020년 172명, 2021년 606명, 2022년 866명, 2023년 1,009명, 2024년 1,172명이다.
자전거 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교육 규모는 18개 학교, 1,200명이다.
교육 내용은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 및 안전사항 등 이론교육과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타기 실기 실습이다.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춘천시는 3월 14일까지 춘천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춘천 내 초·중학교의 수요를 취합해 파악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을 희망하는 춘천 내 초·중학교에서는 춘천교육지원청의 안내에 따라 신청을 하면 된다.
또한 자전거 지도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 강사도 3월 내에 모집할 방침이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안전한 자전거 생활문화 조성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함께할 수 있도록 초·중학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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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취약·저소득 계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영덕군, 취약·저소득 계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취약계층과 저소득 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비효율 난방 장치에 의한 대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친환경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일컫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한부모 가족 △장애인 연금 수급자로 지원 금액은 1대당 60만원으로 총 68가구에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특히 영덕군은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화목·연탄·기름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인증된 2종 LPG 보일러 설치·교체를 지원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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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목표액 140% 달성
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목표액 140%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덕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간 진행한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총 4억 2,8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목표액의 140%를 달성했다.
지난해 12월 4일 출범해 지난달 31일 마무리된 이번 캠페인은 전년 대비 10% 상향한 3억 6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된 결과 지역 주민들과 여러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표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의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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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한파쉼터 방문 점검 나서
조근제 함안군수, 한파쉼터 방문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관내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난 4일 한파쉼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가야읍 장명경로당을 찾아 난방 가동상태와 한파 행동 요령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 한파 대비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하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한랭질환은 특히 어르신들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시고 군민들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파특보 발효 시 24시간 운영되는 한파 응급대피소 1개소를 포함해 한파쉼터 287개소를 운영 중이며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율방재단 등 민간 단체와 협력해 한파쉼터 수시 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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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회 경주시연합회 8대 회장에 김경자 취임
한국여성농업인회 경주시연합회 8대 회장에 김경자 취임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는 지난 3일 농업인회관 대연수관에서 제7·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농업인 단체 및 경상북도 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4년간 경주시연합회장을 역임한 최외수 회장이 이임하고 김경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최외수 회장은 그동안 여성농업인들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경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 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와 협력해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여성 농업인은 지역 농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지역 사회에 봉사와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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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실시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벼농사, 밭작물, 고추, 복숭아, 농촌여성 역량교육 등 5개 과정, 총 10회로 구성돼 농업인회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됐다.
교육 수료자는 당초 1200여명으로 계획인원 대비 110% 이상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벼농사 과정은 병해충 발생 사전 예방 기술교육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권역별로 총 6회 추진됐다.
밭작물, 고추, 복숭아, 농촌여성 역량강화 과정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각 1회씩 현장적용 가능한 맞춤식 교육을 선보였다.
또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적극 참여해 질의응답,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진행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영농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업 소득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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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2028년까지 20억원 투입
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2028년까지 20억원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주시는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10선 지정 및 환경 조성 △반려동물 펫피아 조성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등이 추진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세계적인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국비 확보뿐만 아니라, 경주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라는 브랜드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를 세계적인 반려동물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매년 2개 도시를 선정해 총 10개 도시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경주와 익산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