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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울진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산림청과 함께 2월 5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 산불 대비 태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울진군은 산림재난대책종합상황실에서 AI를 활용한 산불 ICT, 무인 드론스테이션 운영 등 고도화된 산불감시체계와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영농 부산물 파쇄와 화목보일러 관리 등을 담은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보고했고 특히 야간 산불 초기대응을 위한 무인드론스테이션 운영,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배치 등 신속한 출동 준비 사항을 점검받았다.
또한 울진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산불진화헬기 출동 준비태세와 헬기 담수시간 단축을 위한 이동식저수조 활용 준비사항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현장점검에서“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며 다음으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앞두고 감시와 예방 활동을 더욱 철저히 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감시 체계와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산불이 발생하면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신속 대응하겠다고”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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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새해 소통행보 박차“울진의 미래, 군민과 함께”
손병복 울진군수, 새해 소통행보 박차“울진의 미래, 군민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주민화합간담회’를 개최한다.
손병복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군정 운영의 핵심으로 삼고 민생현장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 각계각층의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읍·면 주민을 만나 2025년 군정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계획이다.
주민간담회 일정은 △5일 매화면·근남면, △6일 죽변면, △7일 평해읍·기성면, △10일 북면, △11일 후포면 △12일 금강송면 △13일 울진읍 △14일 온정면 순으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8기 울진군의 혁신적 변화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 덕분이다”며“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퇴보하지 않고 성장하는 도시, 소멸하지 않고 번영하는 도시, 빛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주민화합 간담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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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조기검진 검사비 지원
통영시, 치매조기검진 검사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을 돕기 위해 중위소득 기준 120% 이하에 해당하는 만 60세 이상 대상자에게 진단 검사비 15만원, 감별 검사비 8만원 상한 범위 내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는 치매검사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매 검사는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1단계 인지 선별 검사 △2단계 진단 검사 △3단계 감별 검사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 및 검사를 진행한 후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 의료기관 5개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본 사업은 치매 진단 및 감별 검사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으며 2024년에는 284명이 치매검사비 지원을 받았다.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치매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치매 조기 진단과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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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식중독의 주범 노로바이러스, 생활 속 예방 실천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내외 감염병 발생 정보 분석을 통한 유행 감염병 예측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최근 지속적으로 높은 발생을 보이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2월 사전예보 감염병으로 선정하고 위생수칙 준수 당부 및 예방 활동에 나섰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인 경우 증상 발생 1~3일 후 호전되나,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감염력이 매우 강해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모든 연령에서 발생하지만 특히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에서 발생이 많아 어린이집, 보육시설 원아 및 종사자들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접촉을 통한 사람 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환자가 사용했던 공간이나 화장실, 환자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은 소독하고 환자가 화장실을 사용 후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는 등 노로바이러스의 확산 차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생 위험이 높은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카페, 급식시설 등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자료와 소독방법 안내물 배부 및 시설 점검을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을 실시할 것이다”며 “또한 의료기관, 학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통해 감염병 유행 인지 시 관할 보건소로 즉시 통보하도록 해 발생 감시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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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 지역대학을 오는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기존 교육부가 주관하던 일관된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틀에서 벗어나, 지자체 주도로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교육 혁신 및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2023년 2월 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대구시는 그간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RISE 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해 오면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대학 및 혁신기관, 경제·산업계 등 다양한 주체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의견을 수렴해 왔다.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존 RISE연구센터인 대구정책연구원과는 별도로 기업지원 및 지·산·학·연 협력사업 수행에 경험이 많은 대구테크노파크를 지난달 17일 RISE사업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대구형 RISE 계획은 4대 프로젝트, 17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대학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주력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인재양성 및 산업구조 혁신, 취·창업유도,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나아가 지역사회 혁신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올해 대구 RISE 사업의 전체 예산은 총 1,200억원 규모이며 다음 달 11일까지 약 5주간 수행대학 선정을 위해 대구 소재 대학들을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진행한다.
지역 대학들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학별 특성과 강점, 단위과제 간의 연계성 및 시너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학별 사업계획서 접수 후,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요건검토, 서면평가, 대면평가 등을 거쳐 오는 3월 말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와 사업 전담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지난해 대학과 기업을 대상으로 13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1월 23일에도 지역대학 대상 사업공고 사전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공고 기간 중에도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상세안내를 위한 추가 설명회를 2회 이상 개최 예정으로 지역대학, 유관기관, 기업, 구·군 등 참여 대상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RISE 체계는 중요한 기회이자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형 RISE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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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청년공동체 ‘빈집공작소’ 관계자 현장 간담회 시간 가져
이상근 고성군수, 청년공동체 ‘빈집공작소’ 관계자 현장 간담회 시간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3일 청년공동체 ‘빈집공작소’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빈집공작소’는 고성청년센터 프로그램인 ‘인테리어 목수’ 및 ‘도배’ 과정 수료 8명이 모여 결성했으며 2년간 방치된 빈집 외양간을 활용해 공유목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목공, 도배, 벽화그리기 등 지역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자원봉사경진대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 똥손에서 금손으로’ 우수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상근 군수는 빈집공작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청년공동체 효율적 운영과 지역의 문제인 빈집 활용을 위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고성군은 청년공동체 운영과 빈집 문제 해소를 위해 고성청년협의체를 구성해 청년이 주체가 되어 청년들의 위한 정책발굴과 모니터링, 청년정책의제 전달과 네트워킹 구축 등 민관협력 공동체를 운영중에 있으며 또한 2024년에는 빈집 4채를 리모델링해 촌캉스를 운영 외부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생활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지역 소멸과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청년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지역 활성화 추진과 타지역 청년들이 찾아오는 고성을 만들고 또한 지역 청년이 고성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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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 살면 이런 혜택이?”
“고성에 살면 이런 혜택이?”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고성살이 지원혜택 가이드북’을 제작해 군민과 예비 전입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에 앞장선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고성군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85개 인구 관련 시책을 △전입 △청년 △다자녀 △결혼 △출산 △양육 △임산부 △귀어·귀농 △교육 등 11개 분야로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각 시책별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고성군 9경 9미 등 주요 관광 정보, 고향사랑 기부제 안내, 주요 기관 연락처 등 유용한 정보도 함께 담아 고성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25년 고성살이 지원혜택 가이드북’은 2월 5일부터 군청 각 부서 및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내 학교 등에 3,000부가 배부된다.
또한, 고성군청 누리집내 ‘분야별 정보란’에서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살이 가이드북은 군민과 예비 전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맞춤형 안내서로 누구나 자신에게 해당하는 혜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고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구 유입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3년부터 인구정책 총괄부서인 인구청년추진단 내에 ‘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를 운영하며 인구 관련 시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등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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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주요 도로 현안사업 본격 추진 …정부 세종청사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3일 12개 사업 34조 원 규모의 2025년도 도로 사업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2월 5일 김진태 도지사와 조관묵 SOC 정책관 등이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하며 도로 현안사업 추진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먼저, 김 지사는 국토교통부 도로국의 도로정책과와 도로건설과,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를 방문해 담당국장을 비롯해 각 분야별 담당과장과 실무자들을 만나 관련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 등을 설명했다.
건의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지난달 23일 예비타당성 결과에 통과된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35년 준공을 위해 후속 절차인 타당성 평가 용역이 연내 추진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포천~철원 고속도로 속초~고성 고속도로 사업의 상반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과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계획 및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우리 도 현안사업들이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협조를 건의했다.
끝으로 도민이 국가 SOC 사업 추진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올해 설계가 마무리되는 제천~영월 고속도로와 제2 경춘국도의 연내 공사 착수를 요청했다.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를 수행하는 KDI를 방문해 김기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을 만나 용문~홍천, 삼척~강릉 철도, 지방도 372호 선 광덕 터널 등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의 당위성과 도민의 염원을 전달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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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쉼터 3개소 안전관리 나서
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쉼터 3개소 안전관리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4일부터 이동노동자들의 겨울철 한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이동노동자 쉼터 3개소를 방문해 쉼터 운영 안전관리에 나섰다.
특히 배달, 대리운전 등 업무시간 대부분을 도로에서 보내는 이동노동자들은 겨울철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는 환경으로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필요성이 높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인식시키고 한랭질환 예방가이드에 대해 지도·점검했다.
창원 이동노동자 쉼터 이용자는 “요즘 같은 추운 겨울에 이동노동자들이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춥고 더운 날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방문해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유정 지역경제과장은 “대리운전 기사, 배달 등 정해진 사무실 없이 이동하는 노동자들이 혹서기, 혹한기에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이지 않도록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며 “이동노동자 쉼터가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이동노동자 쉼터는 3개소로 창원 지원센터, 마산 쉼터, 진해 쉼터이며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후 1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운영 중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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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창원의 책’올해의 선택은?
창원특례시, ‘2025 창원의 책’올해의 선택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2월 6일부터 2월 23일까지 '2025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창원시 누리집 온라인 설문조사와 도서관사업소 산하 공공도서관에서 현장 방문 투표로 진행된다.
1월 24일 제1차 ‘2025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후보도서 중 부문별 각 1권의 도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2025 창원의 책’은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2월 27일 제2차 ‘2025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의 토의를 거쳐 부문별 1권씩 총 5권이 선정된다.
선정된 창원의 책은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선포식’,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지며 창원시민의 올해의 책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 ‘창원의 책’ 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선호도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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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귀농귀촌인연합회 상생협력 간담회 추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4일 귀농귀촌인연합회와 함께 귀농·귀촌 활성화와 함양군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병영 군수, 인구정책과장, 귀농귀촌담당 등 4명과 귀농귀촌인연합회장, 부회장, 기획국장, 사무국장 등 모두 8명이 군수실에 모여 귀농·귀촌 정착 방안과 귀농귀촌인연합회가 함양군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과제 발굴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했다.
함양군 귀농귀촌인연합회는 임원진 변경에 따른 소개와 함께 “함양군은 귀농·귀촌의 최적지”고 강조하며 “회원들이 살던 곳에 함양군을 홍보하고 귀농·귀촌에 의향이 있는 지인을 모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2025년에는 함양군민들을 위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한 ‘재능 기부’ 활동에도 앞장설 계획으로 함양군 귀농귀촌인연합회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는 포부도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슬기로운 함양생활’ 조기 정착에 앞장서 주시는 귀농귀촌인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함양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니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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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
함양군,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4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교육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함양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1월 교육생을 모집한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 6일까지 이론교육 10회, 3월 11일부터 5월 1일까지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실습교육 15회를 진행한다.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은 위생·안전관리 이론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중식 분야의 전문 조리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또한 외식업 경영주에게는 전문조리기술 습득과 메뉴개발의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과거 2년간 중식 쉐프로 일해왔던 진주약선향토음식연구소 김미숙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에게 현실적이고 생생한 교육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조리기술 습득과 요식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수요에 귀기울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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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가유산청 방문 상림공원 현안 사업 건의
함양군, 국가유산청 방문 상림공원 현안 사업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5일 대전정부청사 천연기념물센터를 방문해 2026년도 국도비 확보 사업 재정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시설사업소장 및 상림담당은 국가유산청 관련 부서를 방문해 상림숲 내 발생하고 있는 병해 및 돌발 병해충 방제와 숲 내 화장실, 배수로 정비 등 방문객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기존 상림보호사업 외 4개 사업 총 3억원의 사업비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문화시설사업소는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상림공원에 대해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숲의 건강성 증진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군민과 방문객에게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림공원의 현안 사업을 발굴해 후대에 물려줄 자연유산인 상림공원을 더욱 보존하고 방문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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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지속되는 한파에 민생 현장점검 나서
진병영 함양군수, 지속되는 한파에 민생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가 4일 강추위 속에 수동면 내동마을, 도북마을, 내백마을, 상백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민생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먼저 내동마을에서는 기초생활 거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마을 주차장 설치 및 도로 개설에 대한 의견을 경청했으며 도북마을에서는 자동문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마을회관 내부 화장실 설치 등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다음 내백리로 이동해 제전마을 회관 신축 화장실을 둘러보고 내백마을 인근 돈사악취 관련 주민 불편사항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상백마을 회관 유지보수사업 완료 현황을 점검하고 노후화된 고실마을회관 개보수 사업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진 군수는 입춘 한파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하게 살피며 난방기 작동상태와 경로당 운영상황을 확인하는 등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챙겼다.
진병영 군수는 “참된 행정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민생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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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교실 참여자 모집
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제1기 ‘헤아림 가족교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 바탕의 가족교육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역량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같은 고민을 가진 가족들이 모여 돌봄을 하면서 생기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심적 부담을 덜고자 전문 색채심리상담사와의 상담 시간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과 보호자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위한 ‘자조모임’도 운영하고 있다.
1기 프로그램은 2월 18일부터 4월 10일까지 8주 동안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현재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 장애자나 치매어르신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