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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국오염원조사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올해 3월 말까지 공공수역 영향권의 물환경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와 수질오염원 관련 통계자료를 위해 2025년 전국오염원조사를 시행한다.
전국오염원조사는 물환경보전법 및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유역관리업무지침을 근거로 하며 매년 전년도 12월말 기준으로 오염원을 조사해 당해연도 3월 말까지 전국오염원조사 시스템 입력으로 환경부에 제출된다.
이번에 진행하는 2025년 전국오염원조사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존재하는 오염원 종류 및 수질오염물질 발생량 등을 조사하며 조사대상은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토지계, 양식계, 매립계, 환경기초시설, 기타수질오염원으로 총 8개 분야로 나눠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이행평가와 같이 물환경 정책 관련 자료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성석환 하수도사업소장은 “전국오염원조사는 물환경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므로 정확하게 조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조사대상 사업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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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민원담당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상주시, 2025년 민원담당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4일 전문적인 실무능력 함양을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종합민원실 및 읍면동 민원담당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이용남 민원팀장을 강사로 초빙해‘주민등록·인감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민등록 일반, 신청 및 인감업무, 필수법령 이해,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양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가능한 질의 답변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특히 저연차 민원담당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선후배 간의 업무 공유와 연찬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실무에 적용할수 있는 직무교육으로 민원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전문 행정을 펼쳐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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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37개 부서 429건의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 지난해 주요 성과에 대한 보완 및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25년도에는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을 핵심과제로 삼고 4대 역점사업을 비롯해 인구 감소 대응 정책 추진, 통합아동돌봄센터 조성, 공간혁신지구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등 국·도정 과제와 민선8기 공약사업이 반영된 신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상주시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차전지 클러스터 및 제2 일반산업단지조성,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원사업과 상주형 일자리 공감페이 지원사업, 로컬브랜드 상권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이 적극 추진된다.
또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및 관련 산업 집적화와 친환경농업 전환 기반 구축 및 상주명품쌀 유통 활성화 지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등 지역 농산물의 시장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민 복지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시니어 복합센터, 공공형 실내놀이터,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자녀안심 그린숲 등을 조성하고 생활인구 증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전국 e스포츠대회 개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관광, 문화 정책을 추진한다.
오상철 부시장은“작년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우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며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시의 핵심사업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2025년도에도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으며“어려운 시기이지만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가지고 상상을 주도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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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문화예술지원 보조사업 모니터링 강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보조금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문화예술지원사업 현장평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각 보조사업단체에 통보해 올해 사업에 반영하도록 선순환 체계를 갖춘다.
2024년 시행된 현장평가 모니터링은 지역 문화예술사업에 관심이 크고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시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계획 △완성도 △관리 및 운영 △관객호응 △만족도 등 5개 평가항목과 △사업홍보활동 △현장운영 적절성 △개선사항 등의 자율평가를 수행했다.
평가결과는 5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했고 피드백을 위해 보조사업자에게 안내했다.
현장평가 결과는 5등급으로 분리되며 예산 반영을 위한 보조사업 성과평가에 일부 반영된다.
보조사업단체는 지원대상사업 계획에 잘 반영해 효율적인 집행관리가 되도록 해야 하며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사업 재검토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5년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현장평가 모니터링 대상 사업은 170개 보조사업으로 25억 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현장평가 모니터링 운영을 통해 강릉시 지역 문화예술사업이 발전하고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집행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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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계약 서류, 한 장으로 끝낸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약 상대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올 2월부터 ‘계약통합이행각서'를 도입해 기존 10종의 서류를 1종으로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계약 과정에서는 계약 상대자는 계약이행보증서 청렴계약 이행각서 수의계약 체결제한여부 확인서 등 10종의 관련 서류를 개별적으로 제출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계약통합이행각서 도입을 통해 단 1종의 서류만 제출하면 모든 내용을 포함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를 통해 계약 담당자의 행정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계약 상대자는 서류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과 계약 상대자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계약통합이행각서 서식 내에 수의계약 시 지역 내 생산 자재 및 장비, 인력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항목을 추가해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계약업무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이번 계약통합이행각서 도입을 시작으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계약업무 시스템을 정비하고 앞으로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해 계약 절차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계약 상대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개선점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정윤식 회계과장은 “이번 계약통합이행각서 도입은 불필요한 서류 제출을 줄이고 계약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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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 3일부터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기초 수급권자와 차상위, 한부모가족 등을 포함한 저소득·취약계층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다자녀가구의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7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 기존 목재연료·연탄·기름 보일러를 인증받은 2종 LPG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총 40대로 대당 60만원이 지원되며 지원 대상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의 콘덴싱 보일러로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주택소유주 또는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가 구비서류를 갖춰 온라인 또는 예천군청 환경관리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를 줄이고 연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기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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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천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7천5백만원을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철조망, 태양광전기울타리 등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하려는 농업인은 농경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설치비용의 60% 내에서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수확기 전 설치사업을 완료해 시설물 효과를 극대화하고 농민 피해는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유해 야생동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본 사업뿐 아니라 피해방지단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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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석면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억의 예산을 들여 ‘2025년 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390동, 지붕개량 16동 총 406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창고 등 비주택 최대 약 540만원, 주택 최대 700만원이며 주택 지붕개량 연계사업 확정 시 지붕개량비로 최대 5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포함가구 등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과 지붕개량비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2025년부터는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에 노인 및 어린이 시설도 추가되어 더 많은 신청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처리 및 개량으로 군민 건강증진은 물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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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들기 추진
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들기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인 771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해 농업시설 현대화를 통한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대전환으로 ‘부자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주요시책 사업으로 농어민수당 등 농촌 소득안정 109억원, 청년농업인 육성 등 지역정착지원 20억원, 고품질 쌀 생산기반조성 등 농산물 생산관리 62억원, 공익직불금 지급 등 농업경쟁력강화 343억원, 농산물 산지유통 기능강화 29억원, 과수생산기반 및 원예특작 경쟁력 강화에 195억원, 우리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13억원을 투자한다.
특히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예천군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착공을 초석으로 삼아 대한민국 첨단농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곤충양잠거점단지 200억원, 임대형 수직농장 100억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200억원으로 총사업비 500억원 규모의 첨단농업 단지를 조성해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일자리 창출, 고소득 농작물 모델 발굴로 예천군 농업대전환을 맞이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사업다각화, 경북형사과원 조성, 청년 및 귀농 정착지원, 농촌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및 농촌 인력지원센터 운영 등 예천 농업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값싼 외국 농산물 수입 증가와 국내 소비 패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 및 해외판촉생사 참여, 예천장터를 통한 다양한 기획 특판 행사 확대, 자매도시 온라인 연계 판매, 출향 기업인 방문 판매 등 유통구조 혁신을 통한 다양한 판로개척 시스템을 구축한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디지털 혁신농업타운을 통해 예천군 농업의 첨단화에 기여하고 이를 통한 청년 농업인들의 유입이 기대된다”며 “올해도 경상북도 최고 농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해 1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식량시책 평가 우수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상,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도 자율평가 우수,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우수상,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운영 성과평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총 7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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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세계 람사르습지도시’국제인증 확정
문경시, ‘세계 람사르습지도시’국제인증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가 지난 1월 24일 스위스 글랑에서 개최된‘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세계 람사르습지도시로 국제인증이 최종 확정됐다.
람사르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등 습지보전지역의 인근에 위치하고 습지 보전 및 현명한 이용에 지역사회가 모범적으로 참여·활동하는 도시나 마을로서 세계습지협약 기구인 람사르협약에서 인증하는 도시를 말한다.
문경시는 23년 9월 환경부 공모 제3차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후보지에 최종 선정됐으며 23년 11월 람사르협약 사무국 독립자문위원회에 국제인증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 24년 1월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국제인증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올해 7월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개최되는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서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문경돌리네습지는 2017년 6월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2024년 2월 세계람사르습지 지정, 그리고 이번 세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으로 습지 관련 국내·외 인증사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문경시는 이번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확정으로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품 판촉,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람사르습지도시 로고를 6년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습지의 보전·관리, 인식증진, 생태관광 기반시설 확충 등에 필요한 비용도 국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람사르습지도시는 2018년에 인증 받은 1차 람사르습지도시 4곳과 2022년에 인증 받은 2차 람사르습지도시 3곳으로 총 7개 도시가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가 람사르습지도시로 국제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문경시의 생태자원들을 현명하게 이용해 국제적인 생태도시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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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문경시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교육생 모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2월 21일까지 드론산업 육성과 시민 드론 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문경시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2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이며 총 30명의 교육생을 추첨으로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교육생이 문경시 관내 드론 교육기관을 선택해 교육을 받은 후 자격증을 취득한다.
신청자격은 만19세 이상이며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실기시험 응시 필수조건인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증 또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격조건에 해당되는 교육 희망자는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내 1, 2종의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1인당 교육비 7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자격증 취득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교육비 지원이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식은 문경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유선또는 방문문의하면 된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자격취득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드론인재로의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드론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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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문경시장학회에 1억 43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문경시장학회에 1억 43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는 5일 문경시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문경시장학회에 1억 4,300만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문경시 금고 약정에 따라 협력 사업비로 매년 문경시장학회에 출연을 하고 있다.
지역민과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해온 NH농협은행은 문경 교육 발전을 위해 현재까지 문경시장학회에 총 12억 4,700만원을 전달했다.
이진창 지부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 학생 및 우수한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해 휼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농협은행 문경시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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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 대상 공모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 대상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2월 6일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대상 6개 항로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여객선·도선 등이 다니지 않고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지자체가 선박을 투입해 운영하는 항로에 선박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50%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까지 14개 항로를 선정해 17개 소외도서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 6개 항로를 추가 선정해 총 20개 항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2월 6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에 공문으로 제출해야 하며 해양수산부는 사업 타당성과 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 지자체 및 항로를 선정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공모를 통해 그동안 대중교통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던 소외도서 주민들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지자체에서는 소외도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모에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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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점검 실시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국내 유통·가공업체에 물김과 마른김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월 5일부터 주 1회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현장점검은 2월 5일에 전라남도 목포 지역에서 실시하며 매주 전국 김 유통·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마른김·조미김의 생산 및 유통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유통·가공업계에 물김 수급 전망 등 정보를 적극 제공해 적시 수매를 유도하고 마른김 시장 가격 안정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해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이번 점검과 함께 마른김의 원활한 국내 유통을 위해 오늘부터 김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구성해 운영한다.
김을 생산·유통·가공·판매하는 과정에서 매점매석 행위 등 건전한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를 확인하는 경우 누구든지 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국민 밥상의 대표 반찬인 김의 가격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유통 및 가공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하겠다”며 “물김 업계의 자율적인 생산 조절을 유도하고 불법 양식을 단속하는 한편 민간수매자금 융자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는 등 김 수급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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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태평양도서국 회기간회의 개최
2025 한-태평양도서국 회기간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 한-태평양도서국 회기간회의가 2.5.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오진희 심의관 주재로 18개 태평양도서국포럼 회원국 및 사무국 고위급 대표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개최됐다.
금번 회기간회의는 지난 2023년 개최된 한-태도국 정상회의의 후속조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한-태도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진희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은 개회사에서 2008년 한-PIF 협력기금 설립, 2011년 외교장관회의 출범, 최초 정상회의 개최 등 주요 계기를 통해 한-태도국 관계가 발전해온 것을 평가하고 협력 재원 확대를 포함한 우리 정부의 정상회의 행동계획 이행 현황을 소개하며 수요 맞춤형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대태도국 기여 의지를 강조했다.
금번 회의를 공동주최한 통가 Olita Tupou 전략적 파트너십 및 국제국장은 한국 정부가 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50 푸른태평양대륙전략의 이행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하고 금번 회의가 한-태도국 협력의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의적절한 계기라고 언급했다.
금번 회의에는 우리측 외교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부처·기관이 참석해 개발협력, 기후변화, 해양·수산, 연계성 등 주요 협력 분야에서의 대태도국 기여 현황을 소개했다.
태도국 대표들은 우리 정부가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태도국 우선순위 문제 대응을 지원하고 있음에 사의를 표명하고 향후 협력이 지속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신규 한-PIF 협력기금 사업 운영 및 차기 한-태도국 외교장관회의 개최 등 향후 한-태도국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금번 회기간회의는 모든 PIF 회원국 및 다양한 관계부처·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태도국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장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한-태도국간 실질 협력을 강화하고 태평양 지역의 공동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