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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출범… 성공 개최 총력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와 경북도가 ‘2025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경주시는 7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는 APEC 준비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성공 개최 결의문 낭독, 기념 퍼포먼스, 주제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기념 콘서트는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5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는 경주시민을 중심으로 도내 단체 및 유관기관, 종교계, 학계, 경제계, 언론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됐다.
협의회 회장에는 박몽룡 전 경주YMCA 이사장과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이 함께 추대됐다.
또한 협의회는 △회장단 △사무국 △시도민협력단 △운영단 △시민홍보단 △청년홍보지원단 △시민자원봉사단 △APEC 시민대학 등 8개 조직으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자원봉사단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경제 지원 △선진 관광 △교통 안전 △환경 정비 등 4개 분과로 운영돼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 △선진 관광 문화 정착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APEC과 지역 문화산업 홍보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등 핵심목표 설정하고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결의했다.
향후 협의회는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범시도민적 참여 의지를 결집하고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친절·미소·청결’을 모티브로 한 선진 문화 시민운동을 추진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정상회의가 경북과 경주의 국제도시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도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경주가 국제적인 회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북과 경주가 유사 이래 가장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의회 위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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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70억원 투입해 친환경 자동차 1013대 보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올해 사업비 약 17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자동차 1,013대를 보급한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은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고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유도를 위해 추진한다.
전기자동차 1,013대, 수소 전기자동차 79대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춘천시에 거주하는 개인또는 소재지가 춘천시인 법인·기업체·단체·공공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구매자가 전기자동차 또는 수소 전기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 후 신청 서류를 작성, 제작·수입사가 무공해 자동차 통합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서류 접수하면 된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액은 각각 전기자동차,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금을 받은 친환경 자동차 구매자는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하지 않으면, 보조금 회수요율에 따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를 구입하면 보조금 외에도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세제 감면은 개별 소비세는 △전기자동차 최대 300만원 △수소 전기자동차 최대 400만원이다.
취득세는 최대 140만원 규모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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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저녹스 보일러 45대 설치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크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을 준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이며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 제품은 가스 소비량 70㎾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저녹스 보일러다.
한편 환경부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보다 저녹스 보일러는 열효율이 12%가 높아 연간 난방비 최대 13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1대당 연간 약 0.5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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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홍석, 데뷔 첫 단독 팬미팅 D-1 기대 포인트 셋.#세트리스트 #밴드 라이브 #취향 저격 콘텐츠
배우 강홍석, 데뷔 첫 단독 팬미팅 D-1 기대 포인트 셋.#세트리스트 #밴드 라이브 #취향 저격 콘텐츠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강홍석의 팬미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강홍석은 오는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더 홍 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앞서 강홍석은 공식 SNS를 통해 디데이 카운트 영상과 공연 포스터, 세트리스트 선공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등을 공개하며 한발 앞서 팬들과 설렘을 함께했다.
데뷔 16년 만에 첫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공연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바, 사흘간 치러질 강홍석의 첫번째 팬미팅 '더 홍 쇼'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더 홍 쇼'는 강홍석의 데뷔 첫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무대들로 가득 채워진다.
선공개 곡인 'Road to Hell', 'Kira', 'Land of Lola' 등 강홍석이 사랑받았던 넘버 뿐만 아니라, 팬들이 그간 보고 듣고 싶었던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될 전망이다.
강홍석의 데뷔 첫 팬미팅인 만큼 기다려온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들로 가득 채워진다.
강홍석은 강렬한 퍼포먼스 매력을 200% 살릴 콘셉추얼한 무대 연출은 물론 밴드 라이브를 직접 섭외하는 등 대체불가 쇼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미팅'이라는 이름답게 무대뿐 아니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근황 토크부터 게임 등 팬들과 함께하는 '취향 저격' 코너를 구성해 한층 친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이렇듯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이번 팬미팅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강홍석의 첫번째 팬미팅 'THE HONG SHOW'는 오는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개최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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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17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 2024년 주민자치센터 운영 성과 공유 △ 2024년 주민자치협의회 결산 보고 △ 주민자치협의회 회칙 변경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선출이 있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2년간 구성될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에는 강광열 합천읍 주민자치회장, 부회장에는 문병기 율곡면 주민자치위원장, 최금석 쌍백면 주민자치위원장, 진영득 초계면 주민자치회장, 한구석 묘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권태성 삼가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정범 가야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됐다.
또한, 주민자치협의회 회칙에 따라 사무국장에 정영신 합천읍 주민자치회 간사, 사무차장에 가야면 박미란 주민자치회 간사를 신임 협의회장이 지명하면서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작년에 이어 연임하게 된 강광열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변화에 앞장서는 활기찬 주민자치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자치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을 축하드린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의 대표적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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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창녕군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평화대사창녕군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평화대사창녕군협의회가 지난 6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평화대사창녕군협의회는 평화와 발전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단체다.
임재문 회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인해 한 번 더 주변의 이웃들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힘든 상황에 있는 분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평화대사창녕군협의회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격려하고 힘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사랑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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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출산 친화 직장에 인센티브 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기관과 기업, 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장 내 출산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 복지 향상과 함께 인구 증가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에 소속 직원의 출산 이력이 있는 기관과 기업, 군부대에 유공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출산 유공 포상금은 소속 직원의 출생아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기준은 다음과 같다.
소속 직원의 출생아가 5명 이상인 경우 50만원, 10명 이상이면 100만원, 50명 이상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배정된 총 예산은 2,000만원이며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2024년 출생아를 둔 소속 직원과 해당 직원 자녀가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포상금은 사업장 대표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지급 방식은 기관, 기업, 군부대에 일괄적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2025년 2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신청서는 동해시청 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임정규 행정과장은 “이번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사업은 기관과 기업, 군부대가 자발적으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초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지역 인구를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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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
동해시,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과 격식을 최대한 탈피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대표와의 대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바탕으로 각 동별 주요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 기간은 2월 6일부터 10일까지로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6일 북평동, 송정동, 발한동을 시작으로 7일 동호동과 묵호동, 10일 삼화동, 북삼동, 천곡동, 부곡동, 망상동에서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각 동의 주요 단체장 등 각계 대표들과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행정복지국장, 행정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함께 차담을 통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동별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직접적 소통을 통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적 피드백을 수렴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 교통, 복지, 안전 등 각 지역의 구체적인 민원이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와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우리 시정의 밑거름이다 작은 의견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소통이 곧 신뢰로 이어지고 신뢰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이 아닌 주민들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 행정으로서 의미를 있다.
또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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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어르신의 건강 더욱 스마트하게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한 실시간 건강교육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더욱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최근 고령화가 더욱 심화하는 상황에서 이번 보건교육은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전문적으로 돌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 홍천군청 중앙스튜디오에서 다양한 건강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스마트 경로당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55개 경로당에서 동시 진행되어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작용을 통해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고혈압·당뇨병 만성질환 관리, 노인 자살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법, 결핵 예방, 노년기 구강 관리법, 치매 예방 등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 주제를 포함하며 이는 어르신들의 요구와 수준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보건교육은 보건소 전문인력이 직접 지도하며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경로당에 설치된 건강측정기기를 통해 교육 전후 혈압 등을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측정된 데이터를 개인별로 관리해 맞춤형 건강상담도 제공된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디지털 소외 문제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보건사업을 개발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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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당 최대 215만원 지급, 5% 인상된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비대면과 방문 방식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
신청은 비대면과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신청은 2월 28일까지 인터넷, 스마트폰, ARS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비대면 신청을 하지 않은 농업인, 신규신청자, 농업 경영정보가 변경된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면적직불금 단가가 인상되어 1ha당 100~205만원이었던 면적직불금이 136~215만원으로 5% 인상하고 지급단가 격차 완화를 위해 밭 비진흥지역의 단가가 논 비진흥지역 단가의 80%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다.
단, 소농직불금의 경우 지난해와 변동 없이 130만원이 지급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농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제 면적직불금 단가 인상 및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지원 품목 확대가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농가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업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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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연극 '꽃의 비밀' 출연 '개막 D-1'
사진제공 = 파크컴퍼니, 9아토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황정민이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한다.
황정민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극 ‘꽃의 비밀’을 위해 모든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그만큼 관객분들을 만날 날이 더욱 기대된다.
많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황정민은 화끈한 성격을 가진 왕언니 소피아 역을 맡았다.
보험금을 타기 위한 기상천외한 작전을 주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김마리 계장으로 분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황정민은 지난해 ‘가족X멜로’, ‘개소리’, ‘열혈사제2’, 영화 ‘공작새’ 등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색다른 연기를 보여준 황정민이 연극 '꽃의 비밀'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꽃의 비밀'은 2월 8일부터 5월 11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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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훈 작가 초대 ‘평창사람들전’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주민을 모델로 한 인물화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조명하는 박일훈 작가의 평창사람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의 주인공인 박일훈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후 인물화 분야에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평창 지역에서 오랜 기간 봉사해 온 원로들과 다양한 봉사단체 활동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들의 헌신과 따뜻한 이야기를 회화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참여 작가와의 대화 시간과 인물화 제작 체험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직접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무료 관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문화예술팀에 문의하면 된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평창사람들전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미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평창의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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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전년도에 내국법인과 외국 법인으로부터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 지방소득세를 징수한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
제출 대상인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법인 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신고하고 낸 자를 말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에 기납부세액 검증과 자치단체 간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 징수 세액 정산 업무에 활용된다.
제출 방법은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전산 매체를 제출하거나 지방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2호의4 서식을 작성해 서면 제출할 수도 있다.
정유진 군 세정과장은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환급과 정산 업무 진행에 필요한 서류이기에 정확하게 작성해 기한 내 제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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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추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고 산정 특례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다.
올해는 지원 대상 질환이 66개 추가되면서 총 1,314개 질환으로 확대됐으며 기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으나, 우편이나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소득·재산 기준도 완화되어 기존에는 성인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소아 기준중위소득 130% 미만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중위소득 140% 미만 대상자로 일원화됐다.
희귀질환 해당 여부는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희귀질환은 환자와 가족에게 경제적 비용 부담이 큰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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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 정선군연합회 , 정선군에 쌀 250포 기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쌀전업농 정선군연합회는 2월 6일 정선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50포를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과 소규모 복지시설에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돕는 데에도 일부 활용할 계획이다.
도혁석 한국쌀전업농 정선군연합회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