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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육시설사업 예산확보 위해 문체부 및 경남도 방문
함양군 체육시설사업 예산확보 위해 문체부 및 경남도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문화체육과는 지난 4일과 5일 체육시설 사업의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경남도 문화체육국 체육지원과와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체육진흥과를 연이어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중경 과장과 담당자는 지난 4일 경남도청 체육지원과를 방문해 함양군의 주요 현안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서상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도비 예산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함양군은 최근 파크골프를 이용하는 회원이 급증하고 있지만, 파크골프장이 부족해 이에 대한 예산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5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를 방문해 함양군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생활유지를 위해 여가활동 등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공모사업 선정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문화체육과장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레포츠 활성화에 이바지해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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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5곳 최종 선정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5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에 가례 수성마을, 칠곡 도산마을, 지정 성산마을, 봉수 신기마을, 궁류 평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배후마을 내 공공시설 구축 등의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지역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주민이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사전 사업설명회와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 대면 평가를 거쳐 신청한 5개 마을이 모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은 2026년까지 개소당 사업비 3억원 이내에서 마을 환경 개선, 주차장 조성, 마을 숲 정비, 안전 울타리 설치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경관 개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더욱 활력 있고 살기좋은 마을이 많이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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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출산가정 배우자·조부모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의령군, 출산가정 배우자·조부모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이달부터 당해 연도 출생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남도 5개 지자체에서 성인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나, 배우자·조부모 등 출산가정 모두를 무료 접종 시행하는 곳은 의령군과 밀양시가 유일하다.
백일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신생아와 영유아에게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서 예방이 필수적이다.
의령군은 2023년 단 2명에 불과했던 백일해 환자가 지난해 전국적인 확산 영향으로 28명으로 대폭 숫자가 늘었다.
특히 백일해의 주요 감염 경로는 부모나 가족이 80%를 차지하고 있어, 아이와 자주 접촉하는 양육자의 접종이 더욱 중요하다.
군은 출산가정의 배우자와 조부모는 물론이고 아이와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가족·친척 모두에게 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군은 이번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가 3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접종 당시 주소지는 의령군이어야 가능하며 신분증, 출산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임산부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바우처로 백일해 무료 접종이 가능해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접종 지원 사업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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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반려인 맞춤형 교육 “슬기로운 반려생활” 참가자 모집
사천시, 반려인 맞춤형 교육 “슬기로운 반려생활”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반려생활’ 교육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사천시민을 위한 특별한 기회로 반려인의 필수 소양을 기르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에 거주하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사천시청 누리집 → 농수산/체험 → 농업교육안내 → 교육신청란을 통해 진행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은 3월 8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교정, 사회화 훈련, 건강 관리 등 실제 생활에서 유용한 정보와 기술을 다룬다.
특히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사천시를 만들어 가며 반려동물과의 소통 방법을 익히고 펫티켓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실용적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존중받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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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최대 200만원 지원
함양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최대 20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60~64세 이하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미뤄온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60-64세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일부 치아가 남아 있는 대상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층 위기가구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연령이 높은 순서와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낮은 순서로 우선 선정된다.
지원 금액은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비용 기준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층 위기가구원은 1개당 100만원 이내로 최대 2개까지 총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은 1개당 최대 70만원, 최대 2개까지 총 1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 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노년층의 영양 섭취와 사회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이번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치아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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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신청하세요~
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저소득층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이 해당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높은 연령대, 구강 상태, 보험료 납부액이 적은 사람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부분틀니에 필요한 지대치 △사후 관리비 본인부담금 지원이며 중증장애인은 추가로 △보철 △레진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치과 진료비 지원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회복은 단순히 치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사업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많은 어르신이 지원을 통해 구강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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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지원사업 시행
함양군,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저소득층 노인의 시력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2월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 검진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안과 검진과 수술비를 지원해 밝은 세상과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높은 연령대와 보험료 납부액이 적은 사람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는 안과 검진비와 백내장, 녹내장, 망막 질환 등 개안 수술비가 지원된다.
구비 서류는 주민등록증, 2025년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소견서를 준비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로 방문하면 된다.
검진 및 수술은 관내 함양안과를 비롯한 경상남도 내 참여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및 수술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시력 저하는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어르신이 더욱 선명한 세상을 보고 삶의 질이 향상되며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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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5년 정월대보름 대비 비상근무체계 돌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3일 오후 6시부터 2월 26일 오전 9시까지 4일간 모든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5년간 대구 지역에서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총 3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중 64.7%가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극대화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구 곳곳에서 진행되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무속행위 등 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형 화재 및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전통사찰·기도원 대상 화재 예방 컨설팅 및 합동조사, △산림 인접 주거지역의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노후 공장 밀집지역 및 무인 시설 화재 예방 간담회 및 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 대보름 행사장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배치해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주요 행사장과 등산로 주변에서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소방기관장이 지휘선상에서 대기하며 인명 구조 중심의 대응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모든 소방장비를 100% 가동 상태로 유지하는 한편 기온 급강하에 따른 소방장비 동결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행사장과 다중 운집 지역에는 소방차 18대와 소방인력 141명을 전진 배치해 신속한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소방헬기를 최고 가동률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대형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해 신속한 공동 대응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에서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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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2월 7일부터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모든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응답의무가 있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1994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통계청이 주관하고 구·군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국가 및 지자체의 정책수립과 기업 경영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이다.
대구시는 350여명의 구·군 조사원들이 31만 5천여 개의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서 조사할 계획으로 조사 내용은 사업체명, 사업자 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사업장 점유형태, 신규채용계획, 온라인 쇼핑 거래 여부 등 12개 항목이다.
이번 조사자료는 종합분석을 거쳐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전국사업체조사는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경제를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아주 중요한 통계조사이다”며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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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설 작업 실시
함양군,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설 작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7일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부터 공무원,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지역 주민 등 650여명이 참여해 함양로 고운로 등 주민 통행이 많은 보행도로 6.5㎞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함양읍에는 5.2㎝, 서하면에는 7㎝의 눈이 쌓였으며 주말까지 영하권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군은 주요 도로와 보행로에 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제설재를 사전 살포하는 등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을 펼쳤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제설 작업에 참여한 주민들과 민간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음 주 초까지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그늘진 도로와 고갯길 등 취약 구간에서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니, 보행자와 운전자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주말에도 취약 구간에 대한 점검과 제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한파와 대설에 대비한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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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데뷔 싱글 ‘zigyzigy’ 오늘 발매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곡”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가요계 정식 출격에 나선다.
코스모시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zigyzigy’를 발매한다.
‘zigyzigy’는 아프로팝 사운드에 동양적 전통 무드를 조화롭게 결합한 K팝 댄스곡으로 코스모시만의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다.
이들은 이별을 마주한 10대 소녀들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음원 발매와 더불어 코스모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포먼스 비디오도 공개한다.
이들은 퍼포먼스 비디오로 개성 넘치는 디테일과 독창적인 안무 구성을 선보이며 강렬한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주술적 분위기의 구간이 독특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식 발매를 앞둔 코스모시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곡인 만큼, 많은 분들이 ‘zigyzigy’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지난 3일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음악 활동의 포문을 연 코스모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그룹임에도 일본 레이블이 아닌 소니뮤직코리아와 협력하는 행보를 보이며 업계 최초 사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코스모시의 ‘zigyzigy’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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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항체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는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발견된 C형간염 항체양성자에 대해 확진검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기준 56세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C형간염 항체양성 결과를 받고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사람으로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2025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도입한 C형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서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 할지라도 ‘C형간염 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별도의 확진검사가 필요함에 따라 지원하는 비용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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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속적인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 열기 후끈
거창군, 지속적인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 열기 후끈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제2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수원SC, 경북관광비지니스고 대구현풍고FC 등 고등부 3팀과 홍익대 축구팀 등 총 4개 팀, 198명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창군에서는 지난 1월 3일부터 12일까지 20개 팀이 참여한 ‘거창한거창 유소년 동계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이번 전지훈련 또한 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한 스포츠마케팅의 성과로 마련됐다.
군은 기존 스포츠파크 내 축구장 3면, 실내체육관 2개소, 전천후 테니스장 및 족구장을 비롯해, 지난해 12월에는 제2스포츠타운 내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을 추가로 준공해 우수한 체육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5인 이상·5일 이상 관내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체육시설을 사용하는 전지훈련 팀에게 숙박비의 최대 50%를 지원하는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전지훈련팀의 방문은 숙박업, 음식점, 지역 상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생활 인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을 방문하는 모든 전지훈련팀을 환영한다 이번 훈련이 참가팀들의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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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학 졸업생 대상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대학 졸업생 대상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창원문성대학교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상남도, 구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해 홍보반을 구성해 진행했으며 졸업식 현장에서 ‘전세계약 유의사항’ 리플릿을 배부하며 합동 홍보를 펼쳤다.
시는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이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일 창원문성대를 시작으로 △13일 마산대 △14일 창원대·창신대 △20일 경남대에서 대학 졸업식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려면 계약 전에는 무허가·불법 건축물 여부 확인, 적정 시세 확인, 선순위 권리과계 확인,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계약 체결 시에는 임대인 신분확인, 공인중개사 정상영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계약 후에는 전입신고와 전세보증금 보증가입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사후 대책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께서는 전세계약 시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하고 진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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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 전염성 강한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함양군 ‘ 전염성 강한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감염력이 매우 강한 노로바이러스의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식품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군 보건소는 1월부터 2월 4일까지 지역 내 마을회관을 방문해 겨울철에 다발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소화기계 감염병으로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 간 전파될 수 있다.
특히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나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만지고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면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2~48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예방 수칙으로는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채소 및 과일은 깨끗한 물에 세척 후 섭취 △조리 기구는 사용 후 세척 및 소독 △증상이 있을 경우 식사 준비 자제 △자주 접촉하는 물건 소독 △환자와의 생활공간 분리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환자 발생 시 가정 내 환경 소독을 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