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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음식점‘수저 위생포장지’지원 신청 받아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2일부터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수저 위생포장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공용 수저통 내 수저는 여러 사람의 손이 닿아 교차 감염의 위험성이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수저 개별 위생포장지 90만 장을 제작해 음식점에 배부할 계획이다.
수저 위생포장지에는 진주시 마스코트 하모와 함께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위생적인 수저 관리, 진주시와 함께해요.’문구를 넣어 음식문화 개선을 홍보한다.
신청 대상은 일반, 휴게음식점 중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2월 12일 9시부터 3월 12일 오후 6시까지 진주시청 누리집에 분야별 정보 – 생활정보 – 하모 수저 위생포장지 지원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비용은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수저 위생포장지 지원을 통해 위생의식을 향상시키고 영업소 위생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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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치매안심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코드가 01~79, 90~99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완료해야 한다.
가맹점으로 지정된 사업주들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배회 가능 어르신이 발견되면 임시 보호 및 신속한 신고 등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국·식당·미용실 등 52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을 통해 치매 어르신 보호 및 안전확보는 물론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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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 억새 군락지 환경정비
진주시,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 억새 군락지 환경정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금산면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 억새 군락지에 대해 2월 말까지 환경정비를 실시해 아름다운 자연경관 보존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환경정비는 억새 군락지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는 억새 군락지 베어내기 작업으로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대나무숲, 끄티공원 등 친수생태공간을 함께 정비해 시민들이 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은 사계절 많은 시민이 찾는 곳으로 송백·와룡지구 파크골프장 조성과 함께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고 있다”며 “억새 군락지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억새 군락지 환경정비는 진주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진주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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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환경 개선 지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소상공인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동해시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음식점과 숙박업소로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소다.
총 9개소의 영업주에게 업소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업소 운영 개선을 위한 시설이다.
입식형 시설 개선, 조리장과 화장실의 노후 시설 보수, 개방형 접객대 전환, 객실구조 및 조식시설 개선 등이 주요 지원 범위에 속한다.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등 필수 서류를 준비해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 지원 대상과 신청 제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음식업소 중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내용이 포함된 업소나 으뜸 및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음식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곳은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지역 내 음식점과 숙박업소가 쾌적한 환경을 갖추면 관광객 유치가 활발해져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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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5년도 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38개 과정에 419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일반인 등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준비했다.
모집은 오는 2월 13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19일까지이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제외하고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문화교실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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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과 함께 행복한 스포츠 도시로 비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위해 ‘2025년 동해시 체육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25년 동해시 체육진흥을 위해 △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조성 등 3대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한 해는 동해시가 강원 남부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였고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선수단 유치는 물론, 체육 기반 시설 또한 예년에 비해 크게 확충되면서 시민과 동해시를 방문하는 체육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전년도에 국제, 전국대회 12개, 도 단위 대회 13개, 전지훈련 7개 종목 150개 팀 등 44개의 스포츠대회 개최, 연인원 84,602명의 선수단이 방문해 지역경제 유발 효과는 291억으로 분석됐고 직접 효과는 55억, 간접효과는 236억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시의 스포츠마케팅 전략인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선수단 유치에 집중한 결과로 음식·숙박업 수요 증가와 관광지와 연계한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끌었다.
2025년에도 시는 대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단 유치로 강원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한편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35억,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10억,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구축 92억 등 총 137억을 편성했다.
#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의 건강 증진,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전문 및 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출전,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맞춤형 체육 활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우리 시의 체육행사 주관단체인 체육회 운영지원, 전국, 도, 시, 종목별 대회 개최와 출전 지원, 스포츠클럽 육성, 생활체육 교실 지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유청소년 대상으로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전지훈련선수단 지원 등 35억을 편성했다.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체계적인 각종 장애인 체육 관련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시 장애인 체육회 운영지원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각종 체육대회 개최와 출전 , 장애인 생활체육 이동 차량 구입 등에 3.9억을 편성했고 또한,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시민들의 맞춤형 운동 상담과 관리 전담하는 동해체력인증센터 운영에 5.9억을 편성했으며 특히 장애인 유청소년의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장애인 생활체육 전용 공간 조성, 전지훈련장을 겸한 청소년 꿈이음 스포츠센터 내 아카데미 운영과 주요 공공 체육시설에 AI 무인 카메라와 연계한 플랫폼 구축 등 청소년이 행복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1.1억을 편성했다.
어르신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체육관인 백세 건강 스포츠센터는 총 100억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실시 설계, 2026년 착공,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여가활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테니스장, 리틀 야구장, 발한 게이트볼장, 족구장 등 인프라 확충, 시민 맞춤형 전천 생활체육 공원 조성, 무릉 파크골프장 확장 조성, 2026년 동해시에서 개최하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체육시설 개선에 57억을 편성했다.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신속·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로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경기장 전광판 정비, 웰빙레포츠타운 시설 개선, 주요 공공 체육시설 자동 심장 충격기 설치, 체육시설 유지와 관리, 안전 점검, 체육 용품에 31억을 편성했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는 우리 지역에 머무는 생활 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러므로 2024년 유치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종목들의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선수단이 훈련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생활 체육활동을 발굴 및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다양한 스포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체육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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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옥내 급수관이 노후·부식돼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주택에 대해 급수관 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3년 64세대, 2024년 28세대에 지원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량 공사비 지원금은 교체공사의 경우 총 공사비의 80% 이하 범위에서 최대 150만원, 갱생공사의 경우 총 공사비의 80% 이하 범위에서 최대 80만원까지 비용이 지원된다.
시는 올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2월 사업공고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수관 노후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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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20일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위원회의 결과로 선정된 답례품은 양산 고향사랑 기부자들이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게 된다.
2월 7일 현재 5개 업체가 공모 신청을 했으며 이번 선정이 단순한 기부자 감사 차원을 넘어 지역 경제를 도약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의 우수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답례품을 개발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의 발전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로 기부하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기부자들에게는 경제적 혜택을, 자치단체에는 재정적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
오영선 징수과장은 “답례품의 폭넓은 선택지 제공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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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90% 지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거래처의 부도로 인한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사전 예방을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제도’는 기업이 거래처의 폐업, 부도, 기업회생, 결제 지연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한 경우 손실금을 최대 80%까지 보상해 주는 공적보험제도로 중소기업의 안전한 거래선 확보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되지만 수백만원에 달하는 가입보험료는 영세한 기업에게 큰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
시는 이와 같은 관내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매출채권보험 가입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2월 중 사업공고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구조를 살펴보면, 신용보증기금이 가입보험료의 10%를 우선 할인해 주고 양산시가 20%, 경상남도가 50%, 신한은행이 20%를 각각 지원한다.
예를 들어 가입보험료가 400만원인 경우, 신용보증기금의 10% 할인된 금액에 양산시 보험료 20%, 경상남도 50%, 신한은행 20%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어 해당 기업은 36만원만 부담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사업장을 보유한 매출액 3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용보증기금 부산신용보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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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에 대한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5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자는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로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단, 공공근로 등 정부 일자리 사업 참여자나 근로계약 기간이 3개월 이하인 단기근로자는 예외적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하는 시험은 2025년에 실시된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으로 특히 이번 연도에는 국가전문자격 시험이 추가되어 지원 범위가 확장됐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응시를 완료한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며 공고일 이전에 응시한 경우 응시한 날부터 양산시에 계속 거주했다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부터는 양산시 청년 정보 플랫폼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지원 인원은 300여명으로 첫 회차 신청기간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이며 이후에는 예산이 소진되지 않는 한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초 정해진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특히 이번 연도부터는 1인당 연 1회 신청 횟수 제한이 폐지되어 더욱 많은 지원 기회를 누릴 수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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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장공약사업 순항 … 이행실적 홈페이지 공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월 시장공약사업에 대해 2024년 하반기 이행실적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5대 정책목표 및 11대 추진전략 88개 공약사업 중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된 △남물금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금빛마을 경로당 건립 △금빛마을 중학교 신설 △시명골 저수지 도로정비 사업 등을 포함한 29건은 완료했으며 나머지 59건의 공약사업 중 56건은 정상 추진되고 있고 3건은 일부 추진 중에 있어 전체 공약사업의 정상추진율은 96.6%로 나타났다.
양산시는 공약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하고 있으며 시 누리집을 통해 민선 8기 공약 추진 상황, 분야별 세부 실천 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이므로 임기 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주기적으로 공약 자체점검 및 공약사항 추진사항 보고회를 통해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논의하고 이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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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신도시~세무서사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
영주시, 가흥신도시~세무서사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구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해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원활한 도심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가흥신도시~세무서사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추진한다.
현재 서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은 서천교, 영주교, 가흥교, 가흥2교 총 4곳으로 특히 영주교와 가흥교는 가흥신도시의 주요 출입로 역할을 하면서 출퇴근 시간대에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이번 사업은 가흥택지 개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량을 해소하고 LH 가흥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등으로 예상되는 추가적인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구간은 가흥신도시에서 세무서사거리까지 총 연장 1.06km 규모이다.
이 중 한절마에서 세무서사거리까지 구간은 2027년도 말까지 우선 완료할 예정이며 가흥신도시에서 한절마까지 구간은 LH 공급촉진지구가 해제되는 시점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거쳐 도로 개설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도로 개설이 완료되면 영주교와 가흥교 일대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도심 내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뿐만 아니라, 구도심 활성화를 촉진해 지역 균형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월 11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도로 개설 사업은 구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시설로 교통 체증 해소는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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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및 투자선도지구 등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0일 시청 강당에서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및 투자선도지구 등 공모사업 설명회'를 열고 장기적인 지역개발 전략 마련과 국가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을 점검하고 앞으로 10년을 대비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개발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될 투자선도지구 및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현재 영주시는 2016년 승인된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에 따라 산림치유원, 선비세상, 스포츠콤플렉스 등 11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8478억원을 투입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기존 계획의 목표연도가 2025년으로 도래함에 따라, 경상북도는 향후 10년을 대비한 새로운 지역개발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번 계획에서는 2035년을 새로운 목표연도로 설정하고 도내 22개 시·군별로 한 개의 거점지역과 투자선도지구를 지정하는 방안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에는 △투자선도지구 지정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민관상생 투자 협약사업 등 4개의 공모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영주시는 이에 맞춰 신규사업 발굴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설명회를 통해 영주시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부서에 공유하며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박남서 시장은 “2035년까지 지속 가능한 영주의 미래를 위한 전략을 철저히 준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균형 잡힌 지역개발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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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박 나고 싶다면? 구미에서 달집 태우세요"
"2025년 대박 나고 싶다면? 구미에서 달집 태우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액운을 떨치고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제’를 연다.
행사는 오전 11시 금오산 잔디광장 금오제단에서 열리는 금오대제를 시작으로 오후 5시 낙동강 체육공원 1주차장 앞 둔치에서 진행되는 달집태우기 행사로 이어진다.
금오대제는 지역 발전과 시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초헌관은 김장호 구미시장, 아헌관은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이 맡는다.
이들은 전통 예법에 따라 제례를 올리고 참석한 시민들도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 전통 세시풍속으로 보름달이 떠오르는 밤에 달집에 불을 붙이며 소원을 비는 의식이다.
시민들은 직접 소원문을 작성해 달집에 게첨한 뒤 점화에 참여하며 한 해의 무사안녕과 소망 성취를 기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신밟기, 대북공연, 퓨전국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대보름 음식 나누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구미가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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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업인 실속 챙긴다…교육·임대·안전까지 알찬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농업인의 기술력 향상과 농기계 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국 최초로 용접 교육장을 운영하는 한편 농기계 임대사업장 신축, 경운기 정비 교육 개설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
구미시는 2023년 9월 전국 최초로 용접 교육장을 설치하고 농번기와 혹서·혹한기를 제외한 연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장은 강사 시범대 외에 13개의 개인 실습장을 갖추고 있으며 전기를 활용한 아크용접 교육을 진행한다.
용접기능장 자격을 보유한 공무직 직원이 강사로 나서며 교육생들은 주 5일 오후 3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지난해 273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용접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호 장비와 실습 재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농업인들이 용접 기술을 습득하면 농기계 및 농업 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교육 참여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부터는 농업인들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경운기의 정비 및 수리 교육도 진행된다.
대부분의 농업인이 경운기 시동 외에 정비 방법을 익히지 못한 현실을 반영해 3개월 과정을 개설했다.
2월 말부터 교육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시는 젊은 후계농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는 농업 기계화와 현대화 지원하기 위해 동 지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장 1개소를 신축한다.
총 50억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할 계획이다.
기존 농기계 임대사업장은 선산읍과 산동읍에 2곳이 운영 중이지만, 동 지역 농업인들은 선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새로 신축될 임대사업장은 접근성이 좋은 지산동에 위치해 동 지역과 인근 고아읍의 2,000여 농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읍·면 지역으로 전입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2027년 12월 31일까지 농기계 임대료 및 배달료를 전액 감면한다.
현재 30여명의 귀농인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반응이 좋아 조례 개정을 통해 감면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구미시는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50% 인하해 운영 중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농산물 생산량 감소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기계 임대료 인하 조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
구미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현재 78종 700여 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는 7억 6천만원을 들여 콩과 밀 수확기 등 13종 41대를 추가 도입한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법 교육을 강화해 지난해 10회 500명이 참여했던 교육을 올해 22회 72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임대 농기계의 전복사고 방지를 위해 엔진형 농기계 20대에 전복사고 감지장치를 시범 설치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 교육과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