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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KTX 노후차량 교체’ 국회서 11일 정책토론회
손명수 의원, ‘KTX 노후차량 교체’ 국회서 11일 정책토론회
[아시아월드뉴스] 노후 KTX 차량 교체와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은 1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KTX 기대수명 도래에 따른 대체차량 도입과 정부역할 방안 모색 토론회’ 가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손명수·문진석 의원, 국민의힘 윤영석·권영진 의원이 공동주최하며 대한교통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학회가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KTX-1의 내구연한이 도래함에 따라 신규 고속철도차량의 효율적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나아가 국내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발제를 맡은 이진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는 현행 KTX-1 차량의 노후 문제와 향후 교체 비용, 노후차량 적기 교체를 위한 해외 사례 및 정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 할 예정이다.
좌장은 이선하 공주대 교수가 맡을 예정이며 토론자로는 강욱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 차성열 한국철도공사 여객사업본부장, 추상호 홍익대 교수,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 김연성 인하대 교수, 김재문 한국교통대 교수가 참석한다.
손명수 의원은 “KTX-1이 노후화 됨에 따라 고장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열차 지연과 안전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속열차차량 제작 기간이 약 5년임을 감안했을 때 지금부터 교체 논의를 활발히 진행해야 하고 대체차량 교체비용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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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교통질서 확립에 박차
청송군, 교통질서 확립에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월부터 청송시장에 위치한 회전교차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대상으로 무인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시장은 오일장이 열리는 곳으로 장날에는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과 군민의 시장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는 이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교통흐름의 효율성을 높이며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불법 주·정차에 대한 상시 무인단속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과 군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특히 교차로 및 횡단보도는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으로 무인단속 카메라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 신고로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단속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회전교차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은 교차로 내 원활한 교행을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군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전교차로에서는 진입 전에 서행하고 반시계 방향으로 통행해야 하며 회전교차로에 들어갈 때 먼저 회전 중인 다른 차량이 있다면 반드시 양보 후 진입해야 한다.
또한, 회전교차로 통행 시 손이나 방향지시등으로 신호를 보내는 차가 있다면, 그 뒤차의 운전자는 신호를 보낸 차량의 진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특히 회전교차로에서 빠져나갈 때는 꼭 우측 방향지시등을 켠 후 나가야 한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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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경남은행·경남신보,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경남은행·경남신보,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시 접견실에서 경남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예경탁 경남은행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식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상권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창원시와 경남은행이 각 10억원씩을 출연해 총 240억원의 융자규모를 확대 조성함으로써 전년 상반기 대비 140억원이 확대 지원된다.
시는 출연금 외에도 보증재원의 2.5% 이자를 1년간 지원하고 경남은행은 대출 시행,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들에게 대출 보증서를 발급하게 된다.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1년간 연 2.5%의 이자를 보전받는 혜택이 주어지며 상환방법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 9시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보증 상담을 신청해 보증심사를 받은 후 발급받은 보증서를 가지고 경남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남표 시장은 “이번 지자체와 금융기관의 상생협약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빠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관내 소상공인 1,400여 업체에 450억원의 보증을 지원해 금융비용 부담 경감 및 경영안정화에 기여해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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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시행
군위군, 2025년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군민들이 많이 모이는 군위읍 장날인 2월 8일에 군위시장 주차장에서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이 산불방지 현수막을 게첨하고 산불예방 홍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월대보름 기간 무속행위 및 산행 인구 증가,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행사 등 산불위험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주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실시했다.
한편 군위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고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예방 활동 강화, 산불요인 사전차단 및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등으로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항상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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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과수전정목, 고춧대 무료 수거처리 한다
영양군 과수전정목, 고춧대 무료 수거처리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내 영농부산물 발생량은 연간 5,000t 안팎으로 추정되며 작년도 파쇄지원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155ha 1,600t 가량 파쇄처리 했으며 불법 소각하거나 산에 버리는 등 각종 오염문제를 일부 해결했다.
올해부터는 농업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련 업체로 직접 용역계약을 해 전화 접수만으로 영농부산물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반기는 과수전정목, 하반기는 고추부산물 처리를 총 2회를 진행할 것이며신청접수 기간은 1회차 2월 3일부터 21일까지, 돌아오는 9월 2회차 접수를 받아 영양군 전체 과수, 고추부산물을 전량 수거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작물보호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를 잘 정비해 올해부터 개선된 시스템으로 농업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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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해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강원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모집 시작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 중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모집 규모는 신규자 100명, 재참여자 50명 총 150명이다.
미취업자는 고용보험 미가입자 또는 주 30시간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이며 미창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미보유자이며 유사 사업 동시·중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강원일자리정보망 사이트에 구직 정보를 등록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으로는 구직 활동 지원금 신규자 최대 300만원, 재참여자 150만원을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해 3개월간 근속 시 취·창업 지원금으로 50만원을 현금 지급한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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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는 힘차게 칠곡군, 전국 최초 애국가 합창단 운영
애국가는 힘차게 칠곡군, 전국 최초 애국가 합창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호국의 도시 칠곡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애국가 합창단’을 결성하고 애국가 부르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식 행사와 정례 조회에서 합창단이 애국가를 선창하면, 공무원과 주민들도 함께 따라 부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칠곡군이 이 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를 때 소리가 작거나 입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공식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를 때 입만 움직이고 소리는 들리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저부터 솔선수범해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더욱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에 지난해 10월,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애국가 합창단’ 이 결성됐다.
김경진·김윤주·박상현·안태기·오하림·허예지 주무관이 참여했으며 특히 박 주무관은 뮤지컬 배우 출신, 안 주무관은 연예인을 꿈꾸던 경험이 있어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갖춘 이들이 주축이 됐다.
이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연습하며 공식 행사에서는 정장을 갖춰 입고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부른다.
퇴근 후에도 연습을 거듭한 이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욱 완성도 높은 화음을 만들어갔다.
첫 무대에서는 다소 긴장한 모습도 있었지만, 점차 안정된 목소리로 애국가를 선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의 공연을 본 공직자들과 주민들은 점점 더 힘찬 목소리로 애국가를 따라 부르며 행사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왜관읍에서 식당‘큰집 막창’을 운영하는 박귀선 씨는 “나도 모르게 점점 더 힘차게 부르게 됐다.
모두가 더 큰 목소리로 부르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애국가 부르기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참가자는 자신 있게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촬영해 유튜브, 네이버, 페이스북 등 동영상 플랫폼에 업로드한 뒤, 칠곡군 공식 SNS에 영상 링크와 참가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애국가 부르기를 보다 자연스럽게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 군수는“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의 첫걸음이 바로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라며 “애국가 열창으로 감동을 선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애국가 챌린지’ 와 연계해 전국적인 애국가 부르기 문화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퍼지며 애국심의 물결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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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 개최
2·8 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상덕선생 기념사업회는 2월8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회원 및 주민, 관내외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8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유학생들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 한복판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운동으로서 이날 2·8독립선언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8독립선언을 주도하고 이후 임시정부의 재건을 위해 힘썼던 고령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훈하신 김상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김상덕선생기념사업회의 “반민특위의 성립과 와해”에 대한 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령군은“2·8독립선언 106주년을 맞이해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 정신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더불어 이번 행사가 김상덕 선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지역의 통합과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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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어민수당 연 60만원 지급… 3월 14일까지 신청
경주시, 농어민수당 연 60만원 지급… 3월 14일까지 신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다음 달 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농어민의 소득 보전을 위해 연 1회 지급되는 수당이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경북도 내 주소를 연속해서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실제 농어업에 종사는 경영주다.
단, 2023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신청년도 이전 5년간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자는 제외된다.
또 주 사업장 한 곳만 신청 가능해 농업과 양봉업을 겸업하고 있는 경우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모이소 앱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어민수당은 상반기 1회, 농가당 연 60만원 경주페이로 지급된다.
시는 오는 4월 안으로 대상자를 확정 짓고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거나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증진을 통해 농어촌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대상자가 누락 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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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전기차 1175대·수소차 65대 구매비용 지원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173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자동차 1175대, 수소자동차 65대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전기자동차는 보급사업은 상반기 821대, 하반기 354대로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 접수는 오는 이달 10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대당 보조금 단가는 자동차의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승용차 313~1210만원, 화물차 271~2435만원, 승합 1262~1억1276만원 등 차등 지원된다.
단, 전기승용차와 화물차에 대해서는 대당 1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전기택시·다자녀 가구·차상위 이하·농업인 등은 구매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소자동차 보급사업 기간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이며 3월 초 공고 후 신청받을 예정이다.
전기·수소자동차 지원 자격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기관 등이다.
신청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 작성 후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을 접수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대상자 선정 이후 10일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취소된다.
보조 대상 차종 및 지원 금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및 경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기후변화의 주된 원인인 온실가스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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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고성군, 2025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 등 3개 사업에 예산 2,813백만원을 투입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 신년사에서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농민들의 소득보전과 노령화된 농촌의 일손부족을 지원하기 위해 벼 병해충 방제는 행정에서 책임지고 적극 방제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는 공동방제 약제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방제 약제비 지원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총 4,323ha 경작면적에 3회에 걸쳐 공동방제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에 의하면 전년도인 2024년의 경우 이상고온 현상 및 집중호우와 잦은 강우 등에 따른 벼멸구, 혹명나방 등의 병해충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점을 감안해, 올해는 경남도 내 최대 규모로 방제비를 지원해 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작년과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병해충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벼 병해충 공동방제비를 전액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공동방제를 통한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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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소아청소년·산부인과 야간 연장진료 시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양질의 필수의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1시간 이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진료가 가능한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을 극복하고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지역 중심의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으로 영덕군은 영덕아산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의 야간 연장 진료를 시행하게 된다.
영덕아산병원 야간 연장 진료는 이달 24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2회에 걸쳐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운영하며 처방약 조제를 위해 인근의 약국도 동시에 연장 운영한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으로 필수 의료서비스의 접근성 향상과 신속한 진료 기회 제공은 물론, 출산 장려와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꿈나무들, 그리고 산모와 아기가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의료서비스를 누리길 바란다”며 “지역 의료서비스의 기둥인 영덕아산병원과 건설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민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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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6기 청년정책홍보단’모집
통영시, ‘제6기 청년정책홍보단’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제6기 청년정책홍보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3명의 청년정책 홍보단을 운영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청년정책을 보다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모집 대상은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통영시 내 사업장 또는 대학에 재학 중인 18세~45세 이하 청년이다.
또한 통영시 소재의 청년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들도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명이며 선정된 홍보단은 개인 SNS를 통해 통영시의 청년정책, 관련 사업, 행사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게시하게 된다.
게시물 작성에 대해 채택 시 3만원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지원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홍보단을 통해 통영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이 더 많은 청년들에게 확실히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정책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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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치유와 배움이 있는 ‘2025 생태탐방 프로그램’ 운영 시작
거창창포원, 치유와 배움이 있는 ‘2025 생태탐방 프로그램’ 운영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남 1호 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2025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에게 자연과의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태탐방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군민이 참여할 수 있다.
전문 생태 해설사의 안내로 거창창포원 내 동식물에 대한 해설을 듣고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어린이집, 학교, 기관 등 20명 내외의 단체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2월 17일부터 가능하다.
거창창포원 담당자와 전화 상담 후 거창창포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지역의 동식물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거창창포원의 아름다운 생태자원을 체험하고 지역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생태탐방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찾아가는 작은 정원’, 치매 위험 노인을 위한 ‘꽃피는 뇌’, 웰빙과 건강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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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日 NHK 라디오 출연 화제…‘글로벌 루키’의 매력, 벌써 열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신인 걸그룹 izna가 일본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에 초대받으며 일찍부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izna는 지난 9일 방송된 일본 NHK 라디오 ‘후루야 마사유키의 POP★A’에 출연해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izna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번째 앨범 ‘N/a’ 와 타이틀곡 ‘IZNA’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프로듀서 테디와의 작업 비하인드, izna의 음악적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아이랜드2’ 출연 계기부터 유년 시절 꿈꿨던 무대 등 진솔한 토크로 소통하며 아티스트로서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패기까지 가감 없이 드러냈다.
izna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 영향력 있는 라디오 방송에 게스트로 초청되며 차원이 다른 주목도를 입증했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당찬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izna가 앞으로 펼쳐갈 글로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izna는 데뷔 직후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14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하는 등 ‘대세 신인’다운 파급력을 증명한 바 있다.
각종 글로벌 차트는 물론, 미국 그래미 닷컴이 선정한 ‘올해 주목해야 할 K팝 루키’에도 이름을 올린 izna는 활발한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