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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청소년 예술가들의 축제 ‘We Are Artist’ 15일 개최
영주 청소년 예술가들의 축제 ‘We Are Artist’ 15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 예술 축제 ‘We Are Artist’ 가 오는 15일 열린다.
이번 축제는 더블유에이에이가 주관하며 공연은 까치홀에서 미술 전시는 철쭉갤러리에서 각각 진행된다.
영주 청소년 예술 축제는 청소년들이 공연과 미술 전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예술적 역량을 키우며 지역 내 청소년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영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1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미술 작품 30점도 전시된다.
또한, 락커스, 국악 전공자 하연 등 특별 초청 공연도 마련돼 청소년들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별 특성을 반영한 ‘타임리프’ 콘셉트로 기획됐다.
각 시대의 개성과 분위기를 담은 창의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이날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진태 대표는 “영주 청소년 예술 축제는 참가팀들에게 특별한 무대이며 누군가에게는 진학과 사회 진출을 앞두고 팀원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다”며 “더블유에이에이는 매 공연마다 심혈을 기울여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무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열정과 창의력을 나누는 소중한 무대”며 “앞으로도 영주시 청소년들이 노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영주시, 영주교육지원청 등 지역 기관과 영주시생활무용협회, 박지영댄스&필라테스, 나드리, 영주 볼링장, 아이티 프라자, 랜떡 등 다양한 단체 및 업체의 후원과 응원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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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모집··· 소아진료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경증 소아환자들의 의료이용 불편 감소를 위해 관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달빛어린이병원을 신규 모집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휴일에도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병의원으로 2012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에서 운영을 시작해 2015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된 사업이다.
이는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과 비용부담 경감 및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운영 방법은 단일 병의원이 주 7일 운영, 주2~3일 운영, 인접 병의원이 당번제로 연합 운영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병원 여건과 지역 요구에 따라 운영형태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 동안 18세 이하 소아청소년환자를 진료한 경우 병의원에는 야간진료관리료가, 약국에는 야간조제관리료가 각각 산정되며 운영형태와 시간에 따라 추가 보조금이 지급된다.
현재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은 남구 한영한마음아동병원, 동구 율하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달성군 우리허브병원 3개소다.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등에 소재한 병의원이 우선 지정 대상으로 2025년 모집공고는 구·군별로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의료기관 소재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달빛어린이병원은 지역 내 소아환자들의 평일 야간·휴일 진료공백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소아환자 진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지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많은 병의원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중등증 이상의 소아 환자에게 병의원 간 원활한 연계를 통해 적기 치료를 제공하는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2개의 시행 협력체계가 2024년 8월부터 참여 중이다.
중증 소아 응급환자가 24시간 진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 인프라도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구축해 소아 필수의료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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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여기업 모집
‘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영·호남권 최대 뷰티박람회인 ‘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2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뷰티디바이스, 맨즈스타일링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다.
총 130개사 200부스 규모로 오는 4월 중순까지 국내외 뷰티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수출상담회는 지난해 15개국 32개사가 참가해 계약추진액 938만 불의 실적을 올려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참가기업이 원하는 국가의 바이어를 우선 선정하고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상담을 5월 15일 16일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CJ ENM, 롯데·현대 홈쇼핑, 쿠팡, 11번가 등 주요 소셜커머스 기업 총 20개사 유통 바이어들로 구성된 구매상담회도 5월 17일에 진행한다.
특히 박람회장 내에서는 미용사 등 3개 공중위생단체 법정 위생교육, 대구시장배 4대 이·미용 경기대회를 확대 개최해 4,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리고 교육 및 행사에 참가하는 미용업계 영업주들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구매하거나 계약을 진행하면서 뷰티기업과 지역 미용업계 간 네크워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가 기업은 선착순으로 당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신제품·신기술 설명회 신청이 가능하며 미스대구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전시장 부스 탐방, 인터뷰 라이브쇼 행사도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5 대구국제뷰티엑스포’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엑스코를 통해 상담·문의가 가능하다.
3월 7일까지 1차 조기신청 할인 30만원, 3월 31일까지는 2차 조기신청 할인 20만원과 재참가 기업 할인 3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뷰티 산업의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 중이니,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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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한끼스낵’ 개업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2월 12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의 신규사업 ‘한끼스낵’ 개업식을 개최했다.
‘한끼스낵'은 홍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교육 및 실습을 받은 자활참여자들이 종사자로 일하며 비빔국수, 만둣국, 김밥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활참여자들은 매장 운영과 경영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취업 및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승현 홍천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참여자들이 최종적으로 독립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영옥 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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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찰옥수수를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천 찰옥수수는 여름철에 먹는 대표 간식이지만, 냉동실에 꽁꽁 얼려 보관했다가 겨울철에 따뜻하게 쪄서 먹는 것도 새로운 별미이다.
이제 그 특별한 별미를 홍천군 홍보판매관 ‘마르쉐’ 와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연중 맛볼 수 있다.
한여름에 수확한 홍천 찰옥수수는 알갱이가 알차고 찰진 것이 특징으로 홍천농협 찰옥수수가공공장에서 급속 냉동해 겨울철에도 그 신선함과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완수 경제진흥국장은 “홍천찰옥수수가 4계절 내내 소비자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통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홍천 찰옥수수는 그 고유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농특산물로서 더 이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아닌, 한겨울 따듯한 감미로움을 선사하며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대표 간식으로 맛과 즐거움을 모두 담아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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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현장 중심 언론 브리핑 확대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시정 정책에 대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중심으로 언론 브리핑을 강화해 언론과의 신뢰 구축과 소통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그동안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격주 수요일마다 국별로 운영해오던 ‘브리핑데이’의 운영방향을 개선해, 올해에는 주요 시책 중 핵심사업 1~2건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언론에 전달함으로써 브리핑데이 운영의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주요 현안 사업장에서 직접 진행하는 ‘현장 브리핑’을 더욱 활성화해 보도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브리핑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12일 메타버스체험관에서 실시한 행정국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어서 솔향수목원, 도시정보센터 등 주요 부서별 사업 현장에서 직접 언론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하정미 공보관은 “이번 2025년 브리핑데이 운영 개선을 통해 강릉의 주요 시정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언론,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강릉시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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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지역문화예술사업에 143억원 지원
강릉시, 2025년 지역문화예술사업에 143억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정부 특교세 교부감소에 따른 시 절감예산 편성에 따라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총 143억원 규모로 지역소멸의 위기와 날로 증가하는 문화 향유 수요에 대응하고 강릉 고유 특색있는 문화예술 생태계의 건전한 재정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19억원 △청년문화패스 1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및 청년에게 문화누림의 기회를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통합문화이용권은 올해 1인당 14만원으로 확대 인상됐으며 2024년 처음 도입된 청년문화패스 사업은 관내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 선착순 지원된다.
지역예술단체 활동지원으로 시행되는 ‘2025년 지역문화예술지원 보조사업’은 8개 분야 45건으로 총 23억원을 투입해 운영한다.
작년 처음 도입된 현장평가 모니터링을 본격 시행해 문화예술 보조사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및 동아리 단체를 위한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는 4억 6천만원을 투입해, 5개 분야에 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 110건 이상의 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에게는 안정적인 예술활동을 보장하고 청년인구 유출 및 고령화, 인구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자 한다.
또한, 시는 각종 정부 부처의 공모사업도 적극 활용해 지역을 위한 문화예술사업을 직접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초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2년 연속 문체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 국비 1.5억원에 이어 2025년 국비 1.2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 브랜드공연’ 제작 마지막인 올해 22억원 규모의 강릉국제예술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특화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2023년 가입한 미식 창의도시를 활용해 ‘강릉 창의미식사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상품까지 개발한다.
시는 미식창의도시로서 명성을 구축하고 나아가 문화산업화로의 방법을 모색하고자 2025년 5.3억원을 투입, 로컬푸드를 활용한 조리법과 요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브랜딩 및 스토리텔링으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들어 강릉의 음식을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문화예술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가시화해,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을 발전하게 하는 문화예술이 되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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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공모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8일까지 양성평등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800만원이며 한 사업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또한,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단체이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양성평등 촉진 사업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 △양성평등 정책의 연구개발지원 △여성 단체 활동에 관한 사항 △기타 남해군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 할 수 있는 사업 등 5개 분야다.
지원 단체는 사업의 목적, 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기준으로 남해군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과 단체에서는 지원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남해군청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남해군청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6개 단체에서 ‘한부모가정 사랑의캠프’ 사업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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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19일까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남해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게 되며 새로운 삶을 찾는 이들에게 정겨운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마을소개, 귀촌인 성공 정착사례, 귀농교육 안내 등의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귀농 귀촌인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글 작성,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운영 경험이 있는 관내 마을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귀농 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게시글 1건 당 5만원, 월 4건의 한도로 활동비를 지급하며 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된다.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남해군청 경제과 정착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의 SNS 활동, 경력, 귀농귀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26일 최종적으로 동네작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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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해양수산분야 민생정책 간담회 개최
남해군, 해양수산분야 민생정책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분야 단체 대표들과 민생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극심한 경기침체와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 등으로 어업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남해군어촌계장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 등 해양수산분야 13개 단체 대표가 참석해 생생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의사항을 개진했다.
고수온과 어업환경 변화에 따른 연안해역에 적합한 수산종자 방류사업 확대,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 어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신규 어업인력 육성, 어촌계장 활동비 지원, 수산분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적 제언 등이 심도깊게 논의됐다.
남해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촌과 어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어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간담회를 통한 어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체감 가능한 민생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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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문묘춘계석전 초헌관 추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향교는 오는 3월 9일 문묘춘계석전 초헌관으로 홍태용 김해시장을 추대했다.
박기태 김해향교 전교 등 10여명의 유림은 12일 김해시장실을 방문해 홍 시장에게 초헌관으로 추대하는 천권을 전달했다.
문묘석전은 공자를 비롯한 5성, 송조 2현, 아국 18현의 신위를 모시는 제례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초정일에 봉행한다.
홍태용 시장은 “문묘석전은 조선시대 국가제사로 전국의 향교에서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 만큼 역사와 전통이 매우 깊다”며 “우리 조상들의 큰 명절인 정월대보름날 천권을 전달받아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김해향교는 유아,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충효교실, 여름방학 체험교실, 일반 성인을 위한 유교 교육 등 다양한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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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2일 국립김해박물관 대강당에서 사업 참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보다 14억원이 늘어난 297억원의 예산으로 6,9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김해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전담기관 3개소와 노인복지관 등 6개 수행기관, 19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담한다.
공익활동형 일자리 사업으로 공공기관 환경정비, 주차관리 등에 4,360명, 일손이 부족한 사회복지시설과 소방서의 급식과 업무 지원을 위한 역량활용형 일자리에 1,420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밖에도 실버카페 운영, 참기름 제조, 콩나물국밥집 운영 등 공동체사업단에 540명, 민간업체의 재취업 연계에 574명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특히 베이비붐 세대가 퇴직 후 노인 세대로 편입됨에 따라 퇴직 전 직장과 유사한 업종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김해시노인일자리창출센터, 민간업체와 연계해 질적으로 우수한 일자리 증대에 노력 중이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3개소를 신축 건물로 옮겨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한다.
2026년 3월 진영빛어울림센터에 김해가야시니어클럽이, 6월 불암동 꼼지락이음센터에 김해시니어클럽과 김해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차례로 입주 예정이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과 지역사회가 상호 교류하고 성장하는 생산적 노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행사에서 일자리사업 우수 참여자 15명과 김해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수행기관 종사자 5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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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장 당부사항 및 정책컨퍼런스 추진상황 점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2일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당부사항 및 정책컨퍼런스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홍태용 시장의 시정 운영 방향성을 담은 ‘당부사항’과 지난해 시장이 직접 도입한 문제 해결형 정책토론인 ‘정책컨퍼런스’에서 제시된 안건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도 연간 당부사항 280건과 16차례 진행된 정책컨퍼런스 안건을 포함한 총 296건의 안건 중에서 올해 안에 신속하게 실행되어야 할 핵심 안건 55건을 선별해 진행됐다.
특히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는 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 과정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분석하고 보완책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점검 사업은 △아이 돌봄 온라인플랫폼 구축 △면 지역, 장유신도시 대중교통 불편 해소 △실내체육관 대관 관리 방안 검토 △진영청소년수련관 숙박시설 대책 마련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등이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는 김해시가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도시 대전환의 원년’인 만큼 모든 시정의 요소가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잘 맞물려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시민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빈틈없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민선8기 취임 이후부터 지난해 말까지 시장 당부사항은 총 713건으로 이 중 639건을 완료해 89.6% 높은 이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정의 복잡한 난제를 해결하는 핵심 전략 거점 컨트롤타워로 기능하고 있는 ‘시장 주재정책컨퍼런스’를 통해 최적의 해결책을 도출해 나가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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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정월대보름인 12일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신밟기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집터를 지켜준다는 지신에게 고사를 올리고 풍물을 울려 한 해의 평안과 가정의 다복을 비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김해민속예술보존회 주관의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에서 시작해 시의회,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고유제를 지내고 지신밟기를 하면서 시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홍태용 시장은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로 새해 액운을 떨치고 가정마다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2025년은 김해시군통합 30주년을 맞는 아주 뜻깊은 해로 더 빛나는 30년, 100년을 만들어 갈 도약의 길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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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디자인진흥원,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부산시·부산디자인진흥원,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3시 부산디자인진흥원 3층에서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디자인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지·산·학 교류 강화를 위해 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이날 통합설명회는 △올해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 공유를 시작으로 △분야별 추진사업 현황 등 발표 △사업 참여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구·군 공무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전문기업, 디자이너, 학계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시는 시민이 행복한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 구현을 목표로 △디자인주도 도시혁신 △품격있는 도시 공공디자인 △미래디자인 산업육성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도시색채계획’을 수립해 부산을 상징하는 대표색을 개발, 공공시설물에 적용함으로써 부산의 색 정체성을 확립한다.
또한, 부산의 관문지역 또는 관광지 중 한 곳을 선정해 세계적인 작가의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거리에 아름다움과 생기를 불어넣는 ‘스트리트퍼니처’ 사업을 역점 추진한다.
송도해안산책로 등을 대상으로 경관조명 명소화 디자인 사업을 추진해 국제적 수준의 야간명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디자인진흥원은 △공공디자인 △기업지원 △인력양성 분야의 주요 추진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 사업 참여 방법 등을 발표한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세계적 디자인 협업 기업 디자인 혁신 지원사업’은 부산 중견 기업의 세계적 협력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혁신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등 지능정보기술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제품·디지털·서비스 디자인 분야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디자인 융합 창업기업 육성사업’은 디자인 융합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당 3천만원의 지원금과 사업화 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업별 상담창구를 운영해 사업별 세부 지원 내용과 현장의 요구사항을 접수해 사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지역대학 및 기업 관계자, 시민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이 가능하다.
발표자료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설명회가 끝나면 부산디자인진흥원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올해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디자인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디자인 정책이 시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시민이 참여하고 발굴하는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