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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사년 강릉망월제 성료
2025 을사년 강릉망월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2025 을사년 강릉망월제’행사가 12일 단오제전수교육관 앞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영민속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명나는 농악 공연, 지신밟기, 용물달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와 소원글 쓰기, 부럼 나눔, 민속놀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들과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시민들은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저마다의 소원을 적은 달집태우기로 망월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망월제에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사업 로컬푸드 연구 개발’의 일환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강릉 전통방식의 ‘강릉곶감약밥’조리과정을 시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약밥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과 시민들이 나눠 먹으며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올해 첫 대보름달을 보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강릉곶감약밥과 함께 강릉의 절기음식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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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원권 물류 경쟁력 강화 네트워크 구축 박차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3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권오광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원장, 홍성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이동진 트라이허브코리아 대표와 ‘강원권 수출입 기업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옥계항 수출입 물류 인프라 확충 △기업 맞춤형 물류 컨설팅 지원 △해외 물류 네트워크 구축 △물류비 절감 공동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강릉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역점 시책으로 항만물류 활성화와 산업단지 확대를 선정하고 옥계항 기능 강화와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물류 경쟁력 강화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릉 옥계항은 지난 2023년 8월 국제 컨테이너 물류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1,000TEU 이상 물동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그동안 타 지역 대비 높은 물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강원권 수출입 기업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물류비용 부담을 덜고 보다 원활하게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진 트라이허브코리아 대표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협약 기관과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며 강원권 기업에 경쟁력 있는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지자체 및 경제 관련 기관·기업과 연계해 ‘수출입 기업 물류비 절감과 항만물류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강원권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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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지역인재 양성 동참 행렬 이어져
문경시장학회, 지역인재 양성 동참 행렬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학회는 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 문경시지부, 주하이엔씨㈜, 세한에너지에서 지난 12일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 문경시지부는 환경에 뜻이 있는 참전유공자 봉사단들이 모여 환경을 살리기 위한 환경봉사활동과 전상자가족, 독거노인 등을 위한 복지 지원 활동 단체로 이번 문경시장학회 장학금 첫 기탁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주하이엔씨는 경북 구미에 사업장을 두고 수자원, 도로 등 주요 사업분야의 계획 설계와 건설사업관리 수행을 전문으로하는 업체로 올해 문경시장학회에 첫 장학금으로 500만원 기탁했다.
세한에너지도 같은 날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경산에 사업장을 둔 세한에너지는 전기 및 난방 시공, 태양열 및 태양광 발전 사업 전문 시공업체로 문경시장학회에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총 5,000만원을 기탁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기금을 확보해 문경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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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동로면 수평2리 발대식 개최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동로면 수평2리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12일 동로면 수평2리 마을회관에서 동로면장, 협력기관인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시립문경요양병원 직원 및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의 사업안내 및 수평2리 사업일정 공유와 함께 주민들의 다짐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송영복 동로면장은 “올해 수평2리 주민들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체가 되어 복지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수평2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한구 이장은 주민들의 다짐 시간에 “요즘은 이웃사촌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개인주의가 심해졌다.
올해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하며 수평2리가 더 밝아졌으면 좋겠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서로서로 잘 돕는 마을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수평2리 주민들과 함께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협력기관 연계와 더불어 위기가구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조직화, 주민역량강화, 위기가구지원연계, 마을복지계획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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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축하 내빈과 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박기찬 회장의 후임으로 김선식 신임회장이 취임한 이·취임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전임 회장의 이임사와 신임 회장의 취임사에 이어 임종대 한국자유총연맹 도회장 직무대리,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등 축하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3년의 임기를 마친 박기찬 회장은 “그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회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김선식 신임회장이 새롭게 이끌어나갈 문경시지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선식 신임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빈 여러분과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정치적·사회적 혼란 속에 자유와 법치의 가치가 강조되는 이 시기 취임을 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의 임기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라는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국가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자리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문경이 가능성을 넘어 더 희망찬 내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 및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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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돌봄활동가 읍면지역 우리동네 홍반장 발대식 가져
사천시, 돌봄활동가 읍면지역 우리동네 홍반장 발대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누군가에게 무슨 일 생기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우리동네 홍반장’ 이 올해도 맹활약을 펼치게 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12일 돌봄활동가인 ‘우리동네 홍반장’ 과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추진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6개 동 지역에서 시행되던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 돌봄사업이 올해부터 전 읍면동까지 확대 시행되면서 관내 전 지역에서 우리동네 홍반장이 활동을 펼치게 된 것. 이번 발대식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촉장 전달 및 결의문 낭독, 사업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복지사각지대와 생활이 밀접한 이웃들로 구성된 우리동네 홍반장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가정에 방문해 일상생활 지원, 안부 확인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한편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생생활 등의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삼천포 종합사회복지관을 주축으로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망을 구축한다.
박동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 가족해체 등 새로운 위기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돌봄활동가인 우리동네 홍반장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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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아랍헬스’ 1년 전부터 준비한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2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2025 아랍헬스 참가기업 사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두바이에서 열린 ‘2025 아랍헬스’에 참가한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해외시장 진출 전략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 경제국장, 기업지원과장, 원주시 의료산업팀장을 비롯해, 아랍헬스에 참가한 도내 의료기기 기업 14개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아랍헬스 전시회에서 도내 기업들은 총 1,755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달성했으며 이 중 935만 달러가 현장에서 즉시 체결됐다.
또한, 총 2,451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며 강원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현대메디텍 350만 불, ㈜오톰 315만 불, 메디코슨 120만 불 등 대규모 계약 체결의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강원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 중동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 사전 마케팅 및 네트워크 구축, 도와 원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이 겪은 별도 인증을 통한 현지 시장 진입의 장벽, 사전 바이어 발굴 및 현지 매칭 개선의 필요성, 후속 지원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아랍헬스 참가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도는 내년도 아랍헬스 참가기업 수를 확대하고 기업 자부담 비율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사전 바이어 매칭 및 후속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세미나, VIP초청 등 현지 부대행사를 병행함으로써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강원 의료기기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케팅 지원을 지속할 것이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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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위드의원,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
군위군-위드의원,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월 12일 군위군과 위드의원 간의 업무 협약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군위군의 거동 불편한 중증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장애인들에게 보건의료-복지서비스 등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정민철 위드의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이 우리 지역의 중증장애인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드의원과의 협력이 지역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의 주요 목적은 중증장애인의 의료환경 접근성 강화를 통한 지역 장애인 보건향상 및 건강증진 도모에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첫째,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병원 내원이 어려운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처치,처방등을 제공해 신속하게 치료 될수 있도록 적극협력하기로 했으며 둘째, 지역내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지원으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셋째, 방문진료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건강과 복지를 향상시키는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러한 협약을 통해 군위군의 중증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해 협약의 각 조항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위군과 위드의원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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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초선의원들과 소통·협력 기반 강화한다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초선의원들과 소통·협력 기반 강화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당내 초선의원들과 소통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최종현 대표의원 12일 북부지역 초선의원들과 소통정담회를 개최해 대표단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초선의원으로서의 겪은 어려움과 극복방법,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협력방안, 상임위원회별 주요 이슈 및 공유사항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정윤경 부의장를 비롯해 전자영 수석대변인, 명재성 정무수석, 신미숙 기획수석,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이 함께했다.
소통 정담회에서는 김창식, 변재석, 이경혜, 박재용, 이인규 등 북부지역 초선의원들이 참석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76명 의원 중 47명의 의원이 초선으로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할 뿐 아니라 참신함과 진정성 의정활동으로 당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초선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당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초선의원들은 대표단과 의원들간의 지속적인 소통기반 마련, 장애인 복지예산 확충 관심 촉구, 초선의원에 대한 의정활동지원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동남부권, 서남부권, 남부권 등 매 분기 지역별 초선의원 소통정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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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코드 쿤스트, 알고 보니 GD와 천생연분? '고양이 X 집콕 X MBTI' 닮은꼴 3종 세트 공개
MBC ‘라디오스타’
[아시아월드뉴스] ‘라디오스타’에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GD와의 인맥을 일부러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힌다.
알고 보니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은 ‘천생연분’처럼 빠르게 친해졌고 현재 MBC 신규 예능인 ‘굿데이’까지 촬영하고 있다는 것. 이와 함께 그는 개그맨 박나래와의 ‘데이트’에서 설렘을 느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코쿤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의 매력을 느끼며 활동 범위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데,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굿데이’에도 GD와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의 예상 밖 친분이 공개되며 세간의 화제가 된 가운데, 코쿤은 그동안 GD와의 친분을 일부러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히며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비롯해 ‘천생연분’처럼 닮은 점이 많다고 밝힌다.
코쿤은 GD와 같은 헤어숍을 다니다가 함께 메이크업을 받게 된 뒤 서로에게 빠져든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GD와 공통점으로 두 사람 모두 고양이를 키우고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며 심지어 MBTI까지 같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코쿤은 GD와 즐겁게 ‘굿데이’를 촬영 중이라며 프로그램 홍보까지 완벽하게 해낸다.
코쿤은 힙합계 김국진에서 덱스가 된 사연도 밝힌다.
그는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해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등 활약을 펼친 상황. 그는 사실 자신이 중-고등학교 때 체육부장을 맡았다면서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이를 밝히지 않은 이유를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코쿤은 최근 맨몸으로 벽과 장애물을 자유롭게 넘으며 이동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인 ‘파쿠르’를 배우고 있다고 밝히기도. 또한 그는 ‘나혼산’ 출연 전에 전현무와 박나래에게 선입견이 있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나혼산’을 통해 공개됐던 박나래와의 데이트에 관한 얘기도 꺼낸다.
그는 당시 박나래와의 일일 데이트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 데이트 마무리에 박나래를 위한 즉흥 피아노 연주를 하자 박나래가 눈물을 흘려 설렜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이에 박나래는 당시 상황에서 ‘엉엉’ 울 수밖에 없었던 코쿤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코쿤과 GD의 놀랍도록 닮은 점과 그가 전하는 GD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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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영혼의 단짝’ 장도연과 오래 만날 수 있는 이유 “서로 다른 이상형 때문” 평생 우정 예약 ‘폭소’
MBC ‘라디오스타’
[아시아월드뉴스] ‘라디오스타’에서 ‘영혼의 단짝’ 박나래와 장도연이 행복했던 무명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
특히 박나래는 장도연과 오래 만날 수 있는 이유로 ‘서로 다른 이상형’을 꼽아 눈길을 모은다.
오늘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박나래,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영혼의 단짝 장도연 덕분이다? ’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장도연 덕분에 무명 시절이 힘들지 않았다며 추억 소환 토크를 펼친다.
무명 시절 장도연이 박나래의 자취 집에 거의 매일 방문했는데, 없는 살림에 박나래가 김치로 김치전을 부쳐주고 함께 개그를 짜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이에 유세윤은 “나래바의 기원이네~”며 깜짝 놀란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장도연과 코드는 맞지만, 성향, 취향이 정반대”며 “특히 이상형이 서로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장도연의 이상형은 확고한 ‘원숭이 상’ 이고 박나래의 이상형은 전형적인 ‘꽃미남 상’ 이라는 것. 이에 박나래는 “그래서 오래 만나는 거예요”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박나래와 장도연은 더블데이트도 자주 했다고 밝혔는데, 서로의 남자친구를 보고 다름을 확실히 확인하고 서로의 사랑을 존중했다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빵 터트리는 박나래와 장도연의 찐친 케미가 폭소를 자아낸다.
최근 2024 MBC 방송 연예 대상에서 동시에 최우수상을 받으며 찐 우정을 보여줬던 박나래와 장도연. 당시 박나래는 “우리 성공했다”며 장도연을 향한 마음을 담은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오랜 시간 같은 꿈을 꾸며 함께 걸어온 박나래와 장도연이 풀어 놓을 무명 시절 추억 토크에 기대가 쏠린다.
‘평생 우정’을 예약한 박나래와 장도연의 무명 시절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구관이 명관’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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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총력 대응 ‘시민불편 최소화’
진주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총력 대응 ‘시민불편 최소화’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12일 새벽 발효된 대설주의보에 따른 시민 불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대적인 제설작업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날 진주시는 새벽 5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됨과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고 관련 부서와 읍면동에서는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어 구간별로 제설에 동원될 인력과 장비 규모를 신속히 점검·투입하고 염화칼슘 제설제 보유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추가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처방안을 신속히 수립했다.
특히 가파른 오르막길인 금산면 월아마을 질매재, 평거동 오목교, 물박물관 양방향을 일시 통제하고 관내 주요 도로와 결빙우려구간에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철저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위한 상황관리팀을 운영하면서 비닐하우스·농업시설 등 대설에 취약한 시설들을 중점 점검하고 각 읍·면에서 마을 안길에 대한 제설작업을 도왔다.
시는 새벽에 내린 눈으로 인한 버스 승객의 안전사고를 우려해 시내버스의 일시적인 지연 운행을 재난문자로 안내했으며 현재는 대대적인 도로 제설작업과 비로 인해 쌓인 눈이 녹으면서 오전 7시 이후 대부분의 노선이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새벽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강설 예보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을 직원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며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우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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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고령군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창작 국악공연 성료
11일 고령군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창작 국악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은 2월 11일 저녁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대가야의 소망’ 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장르의 창작국악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가야의 우수성을 미디어아트와 풀어낸 ‘토제방울이야기’ 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사자놀음, 기놀음, 판굿 등 다양한 전통연희와 놀이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이날 공연은 관객들에게 독특하고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다.
2019년에 창단된 문화예술단체 '하랑'은 고령 출신의 젊은 국악 전공자들이 모인 가야금 중심의 국악실내악 단체이며 지역의 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전통예술의 교육적,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다.
‘하랑’의 김수영 대표는 ‘앞으로도 대가야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소재로 독창적인 예술적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며 고유한 예술적 정체성을 확립해가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3,000원으로 고령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했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가야 고령의 문화예술 발전을 한층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이후, 하랑은 2월 17일 성산면 소재 성요셉요양원의 찾아가는 공연을 끝으로 창작공연 2회와 읍면 찾아가는 공연 8회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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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안병구 밀양시장,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11명을 초청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12월 24일 밀양시장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자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했을 당시 청소년운영위원회 회원과 만나면서 시작된 인연으로 이후 청소년들을 시장실로 초대하며 이뤄졌다.
이날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은 시장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지역 청소년 정책과 문화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초청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청소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롤링 페이퍼와 직접 그린 캐리커처 액자를 선물로 전달하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만남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시장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흔치 않은데,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됐다”며“특히 시장님께서 우리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앞으로도 지속해서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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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2024년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유공자 감사패 수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2024년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유공자 감사패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일 시민홀에서 ‘2024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4년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 실천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예우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한 해 동안 사회공헌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 중 기업 13개소, 단체 7개소, 개인 10명을 유공자로 선정했다.
작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사회공헌사업 참여로 모인 성금 및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생계비, 난방비, 장학금, 생필품으로 전달됐다.
최연소 유공자인 공은호 군의 어머니는 “주위 가족과 친지들로부터 받은 돌 축하금과 용돈을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전달하게 됐다”며 “뜻깊은 기부로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유공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누구나 소외됨이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창원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