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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입세대 빈집수리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빈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입세대 빈집수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비 1,000만원을 확보해 빈집 5동을 수선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3개월 이전부터 타·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관내 정착을 위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매매 또는 임차해 수리하고자 하는 전입세대다.
전입신고일이 2년 이내인 세대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빈집을 수리하고 전입하려는 자도 신청은 가능하며 수선 및 전입신고 완료 후 3개월이 지나면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빈집을 임차해 수리하고자 하는 전입세대는 임대차 계약서 상 계약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세대는 5세대로 창호, 도배, 장판, 화장실 개보수 등 거주 관련한 주택 내부 수리에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 전 수선을 완료한 세대는 사업 신청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관내 농어촌 빈집을 활용하고 전입세대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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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자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비농업인 또는 남성 농업인에 비해 여성농업인의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점을 감안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500명으로 남해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홀수년도에 출생한 51세~70세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과목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5개 영역 10개 항목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이며 예방교육과 전문의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남해병원에서 2월 20일부터 올해 말까지 검진 가능하고 병원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여성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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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남해군, 2025년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과 13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2025년 제1회 남해군 답례품 선정위원회 및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5개 공급업체의 8개 신규 상품이 답례품으로 선정됐으며 기존 답례품은 별도 심사없이 유지됐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수제디저트 선물세트, 유자막걸리·유자가득드림09, 남해마늘돼지, 남해다시팩+멸치액젓 꾸러미, 키즈미젤리스틱·유자C콜라겐젤리스틱, 자이담발효숙성마늘진액 등이다.
13일 열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에서는 ‘2024년 고향사랑기금 결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2025년 기금사업 발굴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4년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3,656명이 참여해 447,242,400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21% 증가한 금액이다.
기부자 분석 결과, 전체 기부자의 96%가 세액공제 한도인 10만원 이하를 기부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주자가 33%,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한편 오는 3월 10일에는 ‘2025년 제2회 남해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를 열어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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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신세계푸드, 지역상생 협업 빛났다
남해군-신세계푸드, 지역상생 협업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신세계푸드가 협업해 선보인 ‘남해마늘빵’ 이 지난 7개월 동안 약 42만 개 판매됐으며. 이 기간 동안 남해마늘 약 5톤이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군과 신세계푸드는 2024년 7월, 남해마늘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 및 남해마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 이후,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과 피자 코너,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베이커리 매장에서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남해마늘빵’ 4종과 피자 1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출시된 제품으로는 △남해마늘 치킨&베이컨 피자 △남해마늘 촉촉 치아바타 △남해마늘 크룽지 △남해마늘 크라상 러스크 △남해마늘 치즈 베이볼 등이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신세계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신세계푸드의 뛰어난 베이커리 기술을 통해 남해마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성과”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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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연애담’ 김택, 조선 최고 사랑꾼 등극…‘설렘 유발’ 일편단심 직진남
사진제공 = 티빙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택이 아내를 향한 사랑꾼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3, 4화에서는 신혼살림을 차린 이열과 이지원의 달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원과 혼인을 앞둔 열은 이름 없는 연서를 받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알고 보니 화진이 장원에게 보내려던 연서를 열이 잘못 받은 거였고 열은 화진을 다독이며 지원을 향한 일편단심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열과 지원의 혼례식이 진행됐고 열은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지원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지원의 부친 이재상과 술자리에서 “최고로 따님을 아끼고 은애할 자신 있다”고 단언한 열은 결국 만취한 채로 첫날밤을 마무리했다.
이렇듯 김택은 조선 최고의 사랑꾼 열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댁에 방문한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사랑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애처가다운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대체 불가한 캐릭터를 완성해 냈다.
김택은 농구 선수 출신다운 남다른 피지컬과 긍정적인 에너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거듭났다.
앞서 데뷔작 ‘연모’, 영화 ‘리바운드’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김택은 ‘춘화연애담’을 통해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자랑,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택이 출연하는 ‘춘화연애담’은 매주 목요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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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딴따라’ TOP5, 자체 콘텐츠 ‘딴따라 성장일기’→댄스 프랙티스 공개 ‘적극 소통’
사진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더 딴따라’ TOP5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더 딴따라’ TOP5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 ‘딴따라 25 DDDD 25’를 개설 후, ‘딴따라 성장일기’, ‘Mad’ 댄스 프랙티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딴따라 성장일기’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닛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첫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부 연습실을 보고 감동을 받은 멤버들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이야기하며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13일 공개된 ‘더 딴따라’ 파이널 라운드 단체곡 ‘Mad’ 댄스 프랙티스 비디오 속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록 베이스의 EDM 곡에 맞춰 흐트러짐 없는 팀워크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서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TOP5에 이름을 올린 나영주, 임연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을 뽐낸 이들이 펼쳐갈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더 딴따라’ TOP5는 공식 유튜브 채널 ‘딴따라 25 DDDD 25’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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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조사료 생산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제적인 고물가 속에서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료비 경감과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체계 구축을 목표로 총 17개 사업에 12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사일리지 제조, 사료작물 종자 구입 및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 등 13개 사업에 110억원을 투자해 안정적인 생산·이용·유통 기반을 확충한다.
또한,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국내산 조사료 구입 시 지역 여건상 장거리 운송으로 불이익을 받는 운송비 일부를 지원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조사료 생산에 불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볏짚 등 부존자원 활용 확대를 위해 섬유질배합사료 제조·생산 장비, 조사료 급이기 지원 등 4개 사업에 17억원을 투자해 축산농가의 생산능력 향상 및 사료비 절감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도내 소 사육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품질 조사료 생산·이용 체계를 구축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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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관광재단, 상생하는 강원 관광 발전을 위한 ‘2025년 상반기 강원 관광두레 광역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강원관광재단, 상생하는 강원 관광 발전을 위한 ‘2025년 상반기 강원 관광두레 광역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3일 강원 지역 관광두레 사업의 협력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강원 관광두레 광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한국관광공사,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두레 협의회가 공동 추진했다.
강릉, 평창, 정선, 고성 등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요 지자체 관계자와 20여 개 사업체가 참여해 지역 관광두레 사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강원관광재단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성과 보고 및 정기총회, 영상 감상, 주민사업체의 상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할 방안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4년부터 관광두레 사업을 시작해 4명의 관광두레 예비 PD와 6개소의 예비 주민 사업체를 육성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2025년 관광두레 PD 선발에서 1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종 합격자는 태백 관광두레 정수연 PD로 총 31개 지자체에서 63명이 지원해 1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지역 관광 인재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광역협의회를 통해 상생하는 강원 관광 생태계를 구성하고 지역 경제가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사업체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보다 나은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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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관내 주택화재 발생 증가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 필요
경북소방, 관내 주택화재 발생 증가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경북도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총 286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해 사망자 11명, 부상자 23명의 인명피해와 29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주택화재 발생 건수는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2022년에는 691건, 2023년에는 701건, 2024년에는 724건으로 기록됐으며 같은 기간 동안 인명피해는 사망자 41명, 부상자 254명 등 총 295명에 달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2024년 기준으로 단독주택이 50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동주택 175건, 컨테이너 등 기타 주택에서 4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360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 160건, 원인 미상 97건, 기계적 요인 45건, 기타 62건 등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사례를 살펴보면 ▵저용량 멀티탭 사용 ▵음식 조리 중 식용유 착화 ▵아파트 계단실에서 담배꽁초 투척 ▵전기장판 사용 부주의 ▵가스렌지 취급 부주의 등이 있었다.
특히 지난해 2월 군 소재 단독주택에서는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사망자 1명과 주택 일부가 소각되는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주택화재 예방 방법으로는 ▵주택마다 소화기 비치 ▵스위치형 콘센트 사용 ▵식용유 요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정해진 흡연구역에서 흡연하기 등이 있다.
또한, 전기장판은 접거나 라텍스를 겹쳐서 사용하지 말고 과열 방지 기능이 있는 장판을 사용하며 향초 등은 받침대에 고정해 사용하고 잠들기 전, 외출 전에는 반드시 전원을 꺼야 한다.
한편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무작정 밖으로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불나면 살펴서 대피’라는 수칙을 따라 상황에 맞는 대피요령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주택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부주의이므로 도민 여러분께서는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주택화재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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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도시재생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김천 혁신도시 일원에서 시군 도시재생담당 공무원, 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도시재생사업이 경북이 최다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에도 신규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사전에 시군 담당자들과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우수사업장 견학을 통한 사업관리 방안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시재생 각 분야인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문가 강사를 초빙해 도시재생 정책 사업의 변화에 따른 대응책과 국토교통부 공모 시 완성도 높은 계획안 도출을 위한 방안은 시군 담당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 견학에서는 성주군 읍내의 옛 버스터미널을 도시재생사업과 8개 연계사업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창의문화센터는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들로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했다.
경상북도 도시재생사업은 2014년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1개 시군 58개소에 총사업비 1조 5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개소를 준공하고 42개소를 추진하고 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낙후된 원도심에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올해도 경상북도가 최다 선정되어 쇠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회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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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물관리 신 기술로 미래의 물길을 열다
경북, 물관리 신 기술로 미래의 물길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물관리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학계·기업체·연구기관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라한호텔 경주 컨벤션홀에서 ‘제42회 물종합기술연찬회’ 가 개최됐다.
이번 연찬회는 경상북도, 경주시, 국회환경포럼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K-water, 한국물기술인증원 등이 후원했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 친환경 물순환 시스템 구축 등 한정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국내·외 물관리정책과 글로벌 물 환경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물 분야 종합 연찬회다.
이날 연찬회는 물관리 최우수기관과 공무원에 대해 시상하고 권지향 대한상하수도학회장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 물 기술 표준 인·검증 동향’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상수·디지털 물 기술 분과, 하수·물 재이용 분과, 지하수 분과 등 분야별 최근 글로벌 물 환경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신기술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부의 인증과 검증을 받아 국내외 현장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는 우수환경 신기술 실용화 사례 발표와 ㈜에싸 등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 9개 사를 포함한 91여 개 물 관련 기업이 참여한 다양한 수처리 분야 제품 전시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에서 열리는 만큼,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장 내에서는 정상회의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홍보영상과 AI 홍보송을 재생했으며 전시장에는 별도의 홍보부스를 마련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포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정상회의의 의미와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에서 물종합기술연찬회가 열리게 돼 더욱 뜻깊다”며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으고 한정된 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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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힘찬 발걸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경북도청에서 실·국 및 시군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현수 기획재정부 서기관을 초청해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재정의 안정적 운영과 도정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국비 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에서는 정부예산 편성 방향과 주요 정책 기조, 국비 확보를 위한 주요 대응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육현수 서기관은 기획재정부에서 다년간 예산편성 및 조정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로서 예산편성의 전반적인 과정과 주요 고려 사항, 지자체가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정부 예산안이 편성되는 과정에서 지자체가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과 중앙부처와의 협력 방안, 사업 기획 단계에서 국비 지원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 등에 구체적인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강에 참석한 A 직원은 “매년 부서에서 국비 확보를 강조하는데,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정부예산 편성 주기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얻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국비 확보는 도정 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철저한 준비와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도정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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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수련시설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17일부터 3월 7일까지 3주간이며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20개 동아리를 선발한다.
지원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선발 기준은 활동 횟수, 지도자 배치 여부, 활동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청소년어울림마당 참가 가능 여부도 우선 고려된다.
사회참여, 4차 산업혁명,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를 모집하며 AI, 드론, 요리 등 진로 탐색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사회정서 및 봉사 활동 동아리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동아리에는 연간 최대 125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동아리 위촉장 발급, 활동장소 제공, 자원봉사 확인서 발급 등이 지원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모집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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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1분기 반부패·청렴 캠페인 추진
삼척시, 2025년 1분기 반부패·청렴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5일 정월대보름제 행사와 연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시작으로 삼척시 공직자의 청렴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캠페인 활동으로는 △정월대보름제 행사 연계 청렴 홍보 △직원 역량강화 교육과 연계한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홍보 △출근길 청렴 캠페인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세번의 캠페인을 통해 시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삼척시의 청렴 저해 요인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삼척시의 청렴 문화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신뢰와 청렴을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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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농산물가공 교육 상반기 ’ 교육생 모집
안동시, 2025년 ‘농산물가공 교육 상반기 ’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관내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산물가공 교육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계획하는 안동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사업의 절차, 관련 법규 등 기초 지식을 교육한다.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7회로 구성되며 식품 제조의 전반적인 기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농산물가공 교육 기초반을 이수해야 심화반 교육 이수가 가능하고 전 과정 수료 후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된다.
교육생은 2월 17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이메일 팩스, 방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작보다 먼저 접수할 시 미접수 처리돼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