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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LPG 신차를 구매할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단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필증상 주소지는 안동시에 있어야 한다.
지원 대수는 총 3대로 1대당 300만원 정액 지원하며 지원하는 차종은 중형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이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고 접수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는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안동시청 환경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되고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신청도 가능하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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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유림, 한자리에 모여 지방시대 지혜를 논하다
경북유림, 한자리에 모여 지방시대 지혜를 논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을사년을 맞아 경북의 유림이 한 자리에 모여, 지방시대를 이끄는 웅도 경북과 갈등과 혼란으로부터 안정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은다.
오는 21일 오전 10시 안동 그랜드호텔 2층 그랑포레홀에서 ‘2025년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가 개최된다.
경북유교문화원이 주최하고 경북도와 안동시가 후원하는 유림단체 신년교례회는, 경북도민과 경북 유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열어갈 지혜를 나누고자 마련된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에서 경북을 대표하는 유림과 각계 지도자가 모여 ‘웅도 경북’의 기상을 재확인해 단결을 도모하고 전통 유림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지역사회의 시대적 사명감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신년교례회는 현재 겪고 있는 정치, 경제적인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유림의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립예술단의 가야금 3중주 축하공연 △지난해 경북 유림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문묘 배례 △상읍례 △참석자 인사 및 덕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경북 시군 향교 전교, 성균관유도회 회장, 문화원장, 담수회, 박약회 등 유림단체 지도자와 영종회 소속 종손, 경부회 소속 종부, 노인회장, 여성 유림 등 유림단체 대표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업 경북유교문화원장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맞아 이번 행사는 전통 유림을 중심으로 한 음력설 단배식”이라며 “도내 정치·경제·문화예술·학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빛낼 슬기와 지혜를 모으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신년교례회가 다양한 분야의 유림지도자가 함께 지역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협력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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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공적인 입시 위한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안동시, 성공적인 입시 위한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장학회와 퇴계학당이 주최하고 ㈜종로아카데미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가 오는 2월 23일 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변화된 대학입시 제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입시교육 전문가를 초빙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대입 전략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대입 정보와 수시 전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를 비롯해 대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입시설명회 당일 참석자들에게는 종로학원에서 준비한 입시정보 자료집을 배부할 예정이다.
1부는 입시교육 전문업체인 ㈜종로아카데미 임성호 대표이사를 초빙해 “2026학년도 이후 대학 입시 변화와 수시·정시 전략”이라는 주제로 2026학년도 이후 대입 성공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2부는 퇴계학당 출신의 서예준, 송수민 두 학생이 “입시에 성공하는 고교 시절 보내기”라는 주제로 효과적인 대학 입시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안동시장학회 관계자는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학년도마다 변화하는 입시전형에 따른 대입 전략과 다양한 입시정보를 얻어 진로 선택과 대학진학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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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동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17일부터 3월 7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이 성장단계별 갖춰야 할 기본 여건을 마련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약 10개 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 중 공장등록증을 보유하거나 건축물대장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인 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가동 중인 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생산지원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의 6개 분야 24개 매뉴얼 사업에 대해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작년 7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더 많은 기업에 혜택을 주고자 10개 기업으로 확대했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 마케팅과 제품 홍보물 제작 등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쟁력을 갖춘 지역 강소기업을 발굴·지원해, 기업 역량 강화와 경영 여건 개선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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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식품바우처 사업 시행
안동시, 농식품바우처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사업비 2억7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관내 330여 가구가 수혜대상이다.
2025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원 수 기준 △1인 가구 월 4만원 △2인 6만5천 원 △3인 8만3천 원 등 전자카드 형태로 차등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3월에서 12월까지로 수혜 가구는 신청한 달부터 최대 10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바우처 이용 가구는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사용해 경상북도 내 지정된 오프라인 매장 및 전국 온라인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신선알류, 흰우유, 잡곡, 두부류를 구입할 수 있다.
관내 농식품바우처 사용처는 농협, 한살림경북북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 편의점 등 186개소로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2월 1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급된 바우처는 3월 4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이 커지는 만큼 농식품바우처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먹거리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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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자동차 발생 매연을 줄여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월 17일부터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 차량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다.
올해부터는 5등급 차량의 경우 경유 연료 외 LPG, 휘발유 등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으로는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판정을 받아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 지자체 지원 이력이 없는 차량,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는 차량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914대로 5등급 1,528대, 4등급 372대, 지게차 및 굴착기 14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신청은 2월 17일부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하면 된다.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6층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기폐차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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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도란도란’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월 1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무실동 법조사거리 무삼공원 앞에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란도란'은 위기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으로 청소년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 심리검사, 교육 등을 제공한다.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시청소년쉼터 등 7개 기관·단체 20여명이 참여하며 거리 상담과 쉼터 홍보, 가출예방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을 통해 위기청소년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대처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재비행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란도란'은 지난 2024년에는 총 11회에 걸쳐 거리 상담을 진행했고 3,097명의 청소년에게 쉼터를 홍보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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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원주 라이브커머스 성공사례 벤치마킹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원주 라이브커머스 성공사례 벤치마킹
[아시아월드뉴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원주영상미디어센터를 찾아 라이브커머스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날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관계자들은 라이브커머스 사업 개요와 실연 영상, 향후 계획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브커머스는 지난해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 최초’로 시도한 정책사업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이뤄냈다.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기획한 라이브커머스는 지난해 7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20회에 걸쳐 강원도몰 라이브채널에 송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전국 대상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원주시 농·특산물 브랜드 인지도를 증가시키고 지속적인 온라인 판매 실적을 거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김동규 센터장은 “전국 미디어센터 최초로 시도된 라이브커머스가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라이브커머스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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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구.산양양조장 및 셰어하우스 사용수익허가 입찰 공고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입찰은 2건으로 구.산양양조장의 건물2동과 부지, 셰어하우스 건물1동에 대해 실시한다.
사용수익허가 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이며 1회에 한해 연장 가능하다.
또한 문경에 주된 영업소가 소재한 법인 또는 개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시설물을 사용·수익하는데 있어 법적 저촉 사항이 없어야 한다.
입찰 참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서 전자입찰로 진행되며 온비드에 이용자 등록을 하고 20일 오후 4시까지 입찰 등록하면 된다.
개찰은 21일 오전10시에 진행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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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사업’ 추진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스마트 HACCP 시스템은 기존의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생산 공정과 위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해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번 사업은 HACCP 인증을 받은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연매출액 5억원 미만 또는 종업원 수 21명 미만인 소규모 인증업체 1개소를 모집한다.
지원 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며 자부담 10%가 별도로 부담된다.
박세용 식품위생과장은 “스마트 HACCP 구축 보급 지원 사업으로 문경시의 식품 제조업체 스마트화와 안정성 강화를 촉진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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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찾아가는 해설 서비스 ~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찾아가는 해설 서비스 ~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는 지난 2월 15, 16일 양일간 KTX 문경역을 방문해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2월 한 달 주말 동안 시범 운영되는 사업으로 KTX를 이용해 10시 24분과 오후 2시 29분경 문경역에 도착하는 관광객들은 하차와 동시에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의 관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문경새재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역 하차 후 시내버스를 이용해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도립공원뿐만 아니라 옛길박물관, 미로공원, 오픈세트장 등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문경시는 25년 1월 1일부터 전국 시단위 최초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고 있다.
임기홍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문경시는 문경새재, 도자기박물관, 전통공예관, 석탄박물관 등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며 “관광객분들의 여행에 해설사의 스토리텔링이 더해지면 관광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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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네팔 공식 방문…둘리켈시와 협력의 새물결 열어
문경시, 네팔 공식 방문…둘리켈시와 협력의 새물결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네팔 둘리켈시를 방문하며 양 도시 간 국제교류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문경시 관계자 등 총 7명의 대표단은 17일 둘리켈시 설립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현지 주요 인사들과 소통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문경시는 기념행사에서 둘리켈시와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하고 문화·관광·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대표단은 둘리켈 Ashok Kumar Byanju Shrestha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인사와 면담을 진행하며 상호 방문 프로그램, 공동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둘리켈 병원, 카트만두대학교 등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앞선 15일에는 네팔 정부 Badri Pandey 문화관광항공부장관과의 공식 접견을 통해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문경시는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문경시의 역점사업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네팔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은 16일에는 카트만두에 있는 네팔의 3대 주요 방송사인 TV Today 방송국에서 신현국 시장과 이정걸 의장은 특별 대담을 녹화했다.
30분 분량의 대담에서 네팔 방문 소감, 둘리켈시와의 교류 의사, 네팔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경시와 둘리켈시 간의 국제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둘리켈시와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네팔 둘리켈시는 바그마티주에 위치한 도시로 해발 약 1,500m에 위치해 있으며 히말라야 산맥의 장엄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유명하다.
또한, 전통적인 네와르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역사적 사원, 리조트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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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운영…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지회 강의실에서 '제8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지역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최고 경영자 및 임직원,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에 관심이 있는 유통 및 제조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비법 등을 전수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프랜차이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가맹본부 시스템 구축을 지원해 안정적인 가맹사업 전개를 도울 계획이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소상공인, 유통 및 제조기업 관계자는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지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를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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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 국제통상위기 극복” 부산시, ‘트럼프 2.0시대, 수출 확대 전략 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트럼프 2.0시대, 수출 확대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가속화되는 세계적 경쟁 심화, 보호무역 확산 등 세계 경제 지형변화로 인해 움츠러든 지역 수출 상황 속에서 통상전문가의 국제통상환경 진단과 대응 방안을 현장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지역 기업인과 부산경제진흥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부산연구원, 부산대학교 등 각계 통상분야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통상분야 전문가 3명의 기조발표와 △부산대학교 최병호 교수를 좌장으로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 패널들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기조발표의 주제는 △트럼프2기 행정부 주요 정책방향과 한국의 대응전략 △세계적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수출 대응방안 △세계적 통상정책의 변화와 대응 과제이다.
이어 부산대학교 최병호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시 수출 확대 및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역수출기업이 세계적 경제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통상위기 극복 수출 비상 대응 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고품질 정보에 접근 능력이 취약한 중소 수출기업에 국제정세 및 세계적 통상환경에 대한 전문가의 전망과 대응 방안을 적기에 제공하고 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정책에 빠르게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1일과 13일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9개 수출지원기관의 정책을 한자리에서 설명하는 ‘2025년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를 지역수출기업 300개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 지역수출기업이 불확실한 통상 위기 속에서 발 빠르게 대처하고 안정화될 수 있도록 지역수출 현장을 능동적으로 점검하는 수출위기관리시스템을 가동하고 대외 충격에 취약한 지역중소수출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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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지원과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에 손잡다… '부산시-부산지방우정청 업무협약' 체결
외국인 유학생 지원과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에 손잡다… '부산시-부산지방우정청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지방우정청과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사업’ 및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강도성 부산지방우정청장이 참석한다.
먼저, '외국인 유학생 지원' 업무협약은 시의 '2028년도 외국인 유학생 3만명 유치' 정책 지원을 위해 생활 편익 증진을 통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다음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시행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산지역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국제특급우편 요금할인을 통한 유학생들의 물류비 절감과 금융 수수료 면제 등의 서비스 제공이다.
△시는 대학과 외국인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에 협약내용을 홍보·안내하고 △우정청은 외국인 유학생이 부산 관할 우체국을 이용할 때, 국제특급 우편 접수 시 요금의 1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오늘부터 적용된다.
요금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우편 접수 때 유학, 일반연수, 구직으로 명시된 외국인등록증을 제시하면 된다.
우체국 방문 전 우체국 앱이나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사전 접수 시, 추가 3퍼센트 할인이 적용돼 최대 13퍼센트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체국 계좌 개설, 해외송금, 대학생 수수료 면제 등 금융서비스도 지원한다.
다음으로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 및 우표 문화 확산' 업무협약은 부산의 관광 명소나 행사·축제를 홍보하는 '나만의 우표'를 발행해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알리고 사라져가는 우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나만의 우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우정청은 ‘나만의 우표’를 제작, 국내외 판매 등을 관리하며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선 부산의 대표 축제인 부산불꽃축제 사진을 활용한 '나만의 우표'를 발행해 전 세계에 부산불꽃축제의 아름다움을 홍보한다.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부산불꽃축제 한정판, 나만의 우표’를 남부산우체국 누리집 또는 우편 창구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 환경을 조성해 글로벌 인재 유치와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며 우표 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와 부산지방우정청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