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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다자녀 자동차 취득세 감면 확대 안내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 자동차 취득세 감면 대상이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됐음을 알렸다.
기존 감면대상인 18세 미만 3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자동차 취득세 감면은 유지가 되며 18세 미만 2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는 올해 1월 1일 이후 취득해 등록하는 차량에 대해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2자녀 가정의 경우 6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는 취득세액이 140만원 이하일 경우 50%가 감면되고 취득세액이 140만원을 초과 할 경우 70만원이 감면된다.
그 외의 차량에 대해서는 취득세액의 50%가 감면된다.
다만, 다자녀 양육자인 부모가 등록하는 1대의 차량에 한해 감면 신청이 가능하며 감면받은 자동차를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유권을 이전할 경우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된다.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시민들은 자동차 취득세 신고 시, 지방세 감면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감면 대상자인데 감면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 감면 신청도 가능하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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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2025년 1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어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합천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18명의 위원이 참석해 안전·보건 관련 주요 사항을 보고하고 2025년 안전보건관리 종합계획과 안전보건교육 계획 등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작업 중 적절한 보호구 착용 등 근로자들의 작은 습관들이 쌓이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그 습관을 익히는 데에는 관리감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이 중요하다 2025년에도 중대재해 없는 합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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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주 5일 걷기 실천으로 건강 챙겨요”
양산시 “주 5일 걷기 실천으로 건강 챙겨요”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 개선을 위해 ‘양산사랑 건강걷기’ 1차 접수와 ‘걷기 동아리’ 신청을 오는 24일부터 시작한다.
양산사랑 건강걷기 사업 참여 대상자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며 방문 및 양산시보건소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모바일 앱을 활용해 1일 1만 보, 주 5회 이상, 5주 연속 걷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는 인센티브을 제공받을 수 있다.
1차 등록 기간은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달성 여부 확인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지정된 시간에 양산시보건소나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이루어진다.
걷기동아리 프로그램은 더욱 활발한 지역 주민 참여와 동기 부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이상 걷기 운동이 가능한 양산시민이 참여 가능하다.
구성 인원은 최소 3인에서 최대 10인의 팀으로 구성되어 등록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24일부터 양산시보건소에서 가능하며 각 팀은 주기적으로 SNS 인증 미션을 수행하고 팀원의 절반 이상이 월례회에 참여해야 하는 등의 미션을 수행해야한다.
우수한 성과를 낸 팀에게는 추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루 30분 이상 꾸준한 걷기 실천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걷기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걷기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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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담당공무원 교육
양산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담당공무원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8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13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시행 후 역대 최대로 인상된 기준 중위소득과 이에 따른 지원 기준 인상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실무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기초생계급여의 자동차 재산 기준이 완화되고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기준이 기존 연소득 1억원, 재산 9억원 초과→연소득 1.3억원, 재산 13억 초과로 완화됨에 따라 저소득층 복지지원의 폭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제도의 이해,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법, 부정수급예방, 자활사업, 자산형성, 긴급복지지원 등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권명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담당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무에 대한 연찬과 교육을 통해 복지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질 높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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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마음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120일간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발급해, 국가·민간자격을 갖춘 상담 기관에서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서비스 비용은 상담센터의 유형에 따라 회당 1급 8만원, 2급 7만원으로 대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본인의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희망하는 기관을 선택해 회당 50분 이상 총 8회의 심리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양산시는 더욱더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1급 유형의 전문상담센터 2곳을 등록해 1, 2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 희망자는 대상자별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염지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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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3회 진해군항제 성공 추진 위한 축제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63회 진해군항제 성공 추진 위한 축제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창원시 축제위원회를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추진 및 한시적 영업시설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축제 주관단체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군항제의 발전을 위해 현 추진 계획을 세밀히 검토하고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한시적 영업시설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콘텐츠 개발과 안전 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며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전과 편의뿐만 아니라 진해군항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세심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진해군항제는 기존의 개화 시기가 아닌 벚꽃 만개 시기를 기준으로 축제 기간을 설정해 방문객들이 보다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조정됐다.
창원특례시는 이를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축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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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철도 역사 내 관광안내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광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지난 2월 7일부터 울진역과 후포역에서 관광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에 승용차를 이용해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관광명소와 숙박 및 음식점을 중심으로 관광 안내가 이루어졌다면, 철도를 이용한 관광객은 지역 내 이동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함에 따라 지역 내 정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통해 철도 시간표에 따라 2인 1조로 실시하게 됐다.
지난 1월 1일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으로 울진군에는 유인역 1개소와 무인역 6개소가 문을 열었고 전체 7개의 역에 지난 1월 한 달간 33,248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울진역은 19,392명이 승 · 하차해 전체 60% 가까운 인원이 울진역으로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평일 이용객이 하루평균 800명대인데 비해 주말과 공휴일에는 하루 평균 1,270명이 이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용객이 많고 붐비는 주말 및 공휴일 주요 시간대에 우선 시행한 역사 내 관광 안내는, 철도 이용객의 방문 추이와 필요도를 판단해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울진역에서 관광 안내 자원봉사를 맡은 한 자원봉사자는 “지도를 보며 상세히 안내를 드렸더니 처음 방문한 곳인데 따뜻함을 느꼈다고 좋아하는 모습에 매우 보람을 느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관광객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 한 번 오신 분은 반드시 다시 오고 싶은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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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민화합 간담회 성황리에 마무리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희망울진 성장가도를 향해’를 주제로 손병복 군수가 직접 군정방향을 소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해 지방소멸 극복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울진군은 2025년에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울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민화합 간담회 주요내용을 통해 울진군의 미래 비전을 살펴본다.
울진군정의 최종목표는 군민행복이다.
이를 위해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라는 대규모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과 함께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울진형 복지체계를 마련해 왔다.
2024년 말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울진군은 어르신 복지의 키워드로‘예방’을 꼽았다.
어르신들이 고립감을 느끼지 않고 함께 어울려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연중 5개월만 지원되던 쌀과 김치를 연간 계속 공급하고 주 1회 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제대로 된 한끼를 드실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은 단순한 음식제공의 의미를 넘어, 울진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울진에서 반찬을 만들고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배달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1만원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고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제공’ 이라는 생각으로 노인일자리를 전년 대비 46% 증가한 2,646명으로 확대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편안하게 여생을 지낼 수 있도록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예우를 강화해 보훈수당을 100% 인상한다.
더불어 △울진형 긴급복지지원 제도 △다자녀 가정 국가 유공자 대우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확대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전 군민 무상버스 운영 등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산업을 통해 기업불모지에서 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세계 최대 원전 10기를 보유한 지역의 강점을 바탕으로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했으며 국가산단이 성공적으로 조성된다면 고용유발효과 3.8만명·경제적 파급 효과 17조원 등 막대한 혜택을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군은 이를 바탕으로 2040년까지 인구 10만명·지역총생산 10조원 규모의 사람이 모여들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사계절 오션리조트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거점을 조성해‘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고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해 관광효과를 극대화하는 ‘스포츠·건강 중심 도시’를 구축, △농업·임업·어업 등 기반산업의 대전환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통해 모든 군민에게 안정적인 수익과 일자리를 보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그동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울진군이 가야 할 방향을 확고히 했고 이제 그 길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할 때이다”며“퇴보하지 않고 성장하는 도시, 소멸하지 않고 번영하는 도시, 빛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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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의 감동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이어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최대의 동계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이 2월 18일 오후 5시, 강원 평창 모나용평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5년 연속 단독 개최하기로 협약한 이후 두 번째 단독 개최하는 대회이다.
개회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오영 대한체육회장 직무대행,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선수 및 임원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평창 용평리조트, 알펜시아 리조트, 강릉 하키센터, 강릉 컬링센터 등에서 빙상, 아이스하키 등 총 8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대회 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4,278명이다.
도 선수단은 총 4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종합순위 3위 달성 및 스키 종목 13년 연속 1위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강원도청 소속 성지훈 선수와 강릉시청 소속 김경애 선수 그리고 스키 알파인 종목의 정동현 선수 등 국내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출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도에서는 실업팀 창단 지원금을 기존 3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으로 확대하고 시군체육회 월 50만원 운영비 신규 지원,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전력 강화 등 체육정책을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중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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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2024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이만희 의원, ‘2024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로부터 ‘2024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은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2006년부터 매년 국정감사 의정 활동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환경분야에서 성실하게 정책국감을 수행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의정 활동을 보인 의원에게 수상해 오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해양쓰레기 관리, 산불 대응, 수산자원 복원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다루며 데이터 기반 정책 접근법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수준 높은 국정감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7년째 같은 추정치를 쓰는 해양쓰레기 발생량 재산정을 통해 변화된 환경에 맞는 정책 설계를 요구하고 산불 확산 예측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신속 대응 체계 마련을 주장한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수산자원 복원 사업 확대 △연근해 어업 생산량 감소 문제 대처 △환경 개선 사업 확대 등 환경 현안 전반에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큰 호평을 받았다.
이만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늘 한결같이 성원해주시는 우리 영천·청도 주민들 덕분에 귀한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기후위기 시대인 지금, 농어업 분야에서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성에 대한 정책적 고려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생활환경 및 국가환경발전에 앞장서며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국민의힘을 비롯해 국내 최대규모의 농민단체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국정감사NGO모니터단, 푸드투데이, 그리고 동물자유연대 등으로부터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잇달아 선정된 바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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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업인 간담회 가져 … 함안 산업 발전 방향 논의
함안군, 기업인 간담회 가져 … 함안 산업 발전 방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8일 함안상공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체 대표·임원, 산업단지 관리자 등 기업인과 함께 함안군 산업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허대양 함안부군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문양도 함안일반산업단지 이사장, 김동국 운서농공단지 협의회장을 비롯해 5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이날 허 부군수는 함안군 산업용지, 제조업 변동 추이, 재정분석 등 현황분석·보고에 이어 기업 지원시책, 산업단지 개발 사업 등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함안군 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함안군의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의 역할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허대양 부군수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경기 급락에 따른 투자 부진 등으로 기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 공감하며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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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르신을 상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 쉼터’ 등으로 각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및 치매 진단자의 중증화 예방을 목표로 한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조기검진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인지강화교실’은 인지 저하나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치매 예방 콘텐츠, 전산화 인지훈련프로그램을 지원해 치매예방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환자 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2회 운영되며 작업, 운동, 미술, 원예 등 다양한 비약물적 활동을 통해 치매 진단자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건강을 관리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해 어르신들의 활동 증진과 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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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위한 실무회의 개최
함양군,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위한 실무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18일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목표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함양군,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등 3개 기관의 14개 부서 실무 팀장과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해 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안전 역량을 평가해 등급을 매기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해당 지역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함양군은 자살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으나, 교통사고 분야에서 5등급, 화재·범죄·감염병 분야에서 3등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 화재, 범죄 등 군민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의 안전시설 확충과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개인 위생 실천과 걷기 운동 등 군민 의식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함양군은 전 분야에서 2등급 이상 향상을 목표로 3개 기관이 합심해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방침이다.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는 “지역안전지수 평가 항목은 교통, 화재, 범죄 등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살기 좋은 함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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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박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18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행공고’ 1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23일 사전설명회에 이어서 지역 RISE체계를 함께 이끌어 나갈 지역소재 대학 및 참여희망 기업, 기초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RISE 시행공고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기존 교육부 중심의 대학 재정지원 관련 권한을 위임받아 지자체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RISE체계 구축을 위해 대구시는 지난 2월 6일부터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 RISE 사업의 기본 방향과 과제별 추진계획, 지역사회 연계 방안과 목표 및 성과 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개요와 공모 신청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사업비 집행방식 및 참여기관 범위 등 사업추진과 관련한 기관별 질의·응답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RISE 사업은 △대구형 지·산·학 연계 대학교육 혁신, △5대 미래산업 혁신인재 양성, △취·창업 연계 대학-지역 기업 협력, △정주여건 조성 및 지역사회 혁신 등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4대 프로젝트와 그 아래 17개 단위과제가 중심이다.
각 대학에서는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그 대학만의 특성화 분야에 맞게 유기적으로 연계 가능한 단위과제들을 선택해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라이즈 사업 공모는 3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관련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경 최종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차질 없는 사업수행과 대학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2월 25일 2차 설명회도 준비 중에 있으며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 기업 등 참여대상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올해는 지역 RISE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첫해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고 있다”며 “지역의 대학 및 혁신주체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지역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RISE체계 구축에 총력을 다해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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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대구의 미래를 디자인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36일간 대구시민, 대구시 소재 직장인·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며 2월 19일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시민 행복 및 편익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 등을 공모·선정하는 제도로 대구시민, 시 소재 직장인·학생이면 누구든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대구시와 구·군공무원,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 기관 종사자는 참여할 수 없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방문 및 우편 대구시 산격청사 예산담당관 주민참여예산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제안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3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고 투표를 통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표창도 수여한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 검토 →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숙의·심사 → 주민투표와 총회 승인 → 의회 예산심의 및 의결을 거쳐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확정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공모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36일로 연장하고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홍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2월 19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을 위한 ‘2025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장 전달,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보고 분과별 토의 등을 진행하며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류종우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주민참여예산위원 100명 등이 참석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해왔으며 그 결과 2019년부터 정부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이 공모를 통해 선정돼 대구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