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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새마을, ‘사랑의 감자 캐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설천면 새마을, ‘사랑의 감자 캐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7일 새마을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캐기’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난 봄 회원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 회원이 함께 힘을 보태 감자 150박스를 수확했다.수확한 감자는 설천면 관내 26개 경로당과 공동거주시설, 복지시설 등에 직접 전달됐으며 이 과정에서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백창열·김영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키워온 감자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감자를 받은 한 경로당 어르신은 “맛있는 감자 덕분에 식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사랑의 감자 캐기와 나눔 활동은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까지 담겨 있다”며 “지역사회를 밝히는 설천면 새마을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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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표창 수상
남해군,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표창 수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평가 항목은 식품안전관리 제도 운영, 위생관리, 협업체계 구축 등 식품안전관리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남해군은 이번 평가에서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제도 운영 △지도점검 및 민원 처리 등 12개 주요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한 위생업소 점검으로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으며 식품위생감시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운영해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노후 음식점의 주방 및 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정현포 보건행정과장은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민과 관광객의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식산업 환경에 발맞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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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상
봉화군,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지난 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경북도는 22개 시군의 농식품 수출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 실적과 증가율, 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봉화군은 사과, 화훼 등의 신선 농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김치 등의 농식품을 미국, 일본, 대만 등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 대비 53.3% 크게 증가하며 농식품 수출 확대와 개척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전쟁 및 불안정한 국제유가, 인건비 상승 등 물류비가 급등하면서 수출을 추진하는 농업인과 업체가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며 꾸준히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박현국 봉화군수는“k-농식품이 수출 장벽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발판을 만들기 위해 수출품목과 시장 다변화, 수출 전 주기 지원 확대, 해외인증 애로 해소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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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봉화군여성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봉화군여성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지난 6월 5일 석포면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여성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군임원과 읍·면위원회 회원, 여성회원 등 40여명이 석포면 갈곡길 51-31번지에 위치한 장행덕 씨의 사과 과수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장행덕씨는 “적과 작업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적기에 작업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최길자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여성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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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성황리 마무리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성황리 마무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행사가 지난 6월 5일부터 6일 이틀간 봉화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외씨버선길 특유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첫째 날인 6월 5일에는 외씨버선길 13길 ‘마루금길’16.6km 구간을 걷는 챌린지 코스가 운영됐다.외씨버선길 구간 중 난이도 최상 수준의이 코스에 산행 경험이 풍부한 참가자 38명이 참여해 수려한 산림 능선을 따라 걸었다.둘째 날인 6월 6일에는 탄산 약수로 유명한 오전약수탕을 지나는 12길 ‘약수탕길’ 이 운영돼 262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체력에 맞춰 숏코스와 롱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며 초여름 외씨버선길의 정취를 즐겼다.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청정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함께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원거리 방문객을 위한 숙박 연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또한 참가비 일부가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개선 캠페인’에 기부되어 걷기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씨버선길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씨버선길이 지역 관광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4개 군이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걷기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다음 외씨버선길 함께걷기 행사는 오는 10월 16일~17일 영월 김삿갓문화제와 연계해 개최될 예정으로 가을 정취 속 외씨버선길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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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진입도로 사면정비 조기 완료로 도로통제 해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군민의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석포진입도로 사면 정비공사’를 예정보다 크게 앞당겨 마치고 지난 6월 4일을 기해 전면 통제를 해제했다고 밝혔다.당초 불미고개입구~하수처리 구간은 낙석 및 사면 붕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장기간 도로 통제가 예정되어 있었다.이에 따라 인근 주민들과 이용 운전자들의 통행 불편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하지만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본격적인 집중호우가 시작되기 전 통행을 재개하기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공사 기간 단축에 총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당초 예정일보다 약 2달 넘게 일정을 앞당겨 6월 4일 전면 개통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면 정비공사 조기 완료로 석포진입도로 이용자들의 통행 불편이 조기에 해소된 것은 물론,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봉화군 관계자는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 덕분에 공사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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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정선군,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농가 경쟁력 향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정선 사과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수·관비시설, 재해예방시설, 지주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등 과수 재배에 필요한 시설을 개선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총 53농가 중 사업계획의 구체성, 재배면적, 기존 보조금 수혜 여부, 사업부지 확보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43농가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올해 사업에는 총 8억6천여만원이 투입되며 이 중 4억3천여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해 농가의 시설 투자 부담을 줄이고 영농 여건 개선을 뒷받침한다.사업은 3월부터 본격 추진돼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군은 시설 현대화를 통해 생산 안정성을 높이고 정선 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정선 사과가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으며 판매 증가와 함께 농가 소득이 향상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사과 재배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실제로 정선군 농업대학 입학생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과 재배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군은 시설 지원과 함께 교육을 연계해 신규 농업인 유입과 기존 농가의 기술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며 정선 사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과수 시설 현대화 사업은 생산 기반 개선을 넘어 정선 사과의 품질과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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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개최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대표 뷰티 전문 박람회인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동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화장품, 뷰티디바이스, 의료뷰티, 네일 헤어 등의 뷰티 관련 기업 153개사·20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박람회 기간 동안 일부 품목 최대 85% 할인과 1 1, 2 1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특히 IT 기술이 접목된 뷰티디바이스, 피부 분석 기반 맞춤형 화장품, 의료뷰티관, 글로벌뷰티관 등을 통해 최신 K-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광주 공동관과 충북 오송 공동관이 참가해 지역 간 협력과 공동 마케팅 활성화에도 나선다.올해는 참가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캐나다, 일본, 중국, 태국 등 12개국 35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11일부터 12일까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동남아 진출 전략 컨설팅 부스도 운영해 국가별 수출 기준과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아울러 태국 뷰티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현장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지역 기업의 우수 제품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며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컬리, 현대홈쇼핑, 국군복지관 등 국내 주요 유통바이어 10개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가 열려 참가기업의 국내 유통망 진출과 판로 개척을 돕는다.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행사 첫날인 11일 개막 헤어쇼와 함께 ‘제39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가 열리며 12일에는 ‘제33회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 13일에는 ‘제16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 ‘제4회 대구광역시장배 네일미용경기대회’ 가 개최된다.전국 미용업계 종사자 및 뷰티 관련 고등·대학생 등 3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대구한의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가 참여하는 ‘뷰티칼리지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네일아트·메이크업 체험, 두피 진단 등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학과와 진로 정보를 소개한다.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도 40여 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개막 식에서는 지역 화장품 기업인 리만코리아가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화장품 기부를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참관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2026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최신 K-뷰티 트렌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만나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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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치경찰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생활 밀착형 치안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자치경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자치경찰 사무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관련 부서·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사람도 지원할 수 있다.선정된 정책자문위원은 위촉일로부터 1년간 활동하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주요 역할은 △자치경찰 사무 관련 주요 정책 안건 자문 △자치경찰 사무에 대한 전문적인 정책 제안 등으로 대구형 자치경찰제의 발전과 시민 체감형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모집 기간은 6월 10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대구시 또는 대구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거나, 지원서 및 자기확인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자치경찰위원회 자체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 및 제출 서류 양식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로 하면 된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책자문위원회에 참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며 “대구 치안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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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개막식 출격…전 세계 최초 ‘Dai Dai’ 무대 공개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개막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FIFA 월드컵 2026의 첫 시작을 알린다.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샤키라가 오는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개막 식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이번 개막 식에서 샤키라는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인 ‘Dai Dai'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축구를 비롯해 음악, 문화의 축제의 장인 월드컵 2026을 향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샤키라는’Dai Dai'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화려하게 펼치며 잊지 못할 개막 식 무대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킥오프 90분 전에 시작되는 개막 식에는 샤키라 외에도 버나 보이,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벨린다, 대니 오션, 제이 발빈, 릴라 다운스, 로스 앙헬레스 아술레스, 마나, 타일라 등 글로벌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FIFA 월드컵 2026 공식 앨범의 사운드를 생생하게 구현할 계획이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이기도 하다. 이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미화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축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인 샤키라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Hips Don't Lie'를 시작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La La La'를 발매하며 총 네 차례에 걸쳐 월드컵 프로젝트에 함께해오고 있다.7월 19일에는 BTS, 마돈나 등과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탄탄한 글로벌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샤키라는 최근 성황리에 진행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미국 한정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더불어 9월부터는 마드리드를 거점으로 12회 규모의 스타디움 유럽 레지던시를 펼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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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주택 9천호 넘어 …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확대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5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609건을 심의하고 총 61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가결된 618건 중 579건은 신규 신청 건이고 39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의 요건 충족 여부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등으로 결정됐다.나머지 991건 중 599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198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제외 됐다. 또한 이의신청 제기 중 194건은 여전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로 판단되어 기각됐다.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은 총 39,121건,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결정은 총 1,182건으로 결정된 피해자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66,417건을 지원하고 있다.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받지 못하고 불인정 또는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전세사기피해자법’ 제15조에 따라 이의신청이 가능하고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추후 관련 사정변경 시 재신청해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 받을 수 있다.현재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실적은 9,033호이며 ‘26년 현재까지 월평균 매입건수는 807호로 매입속도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국토교통부와 LH는 피해주택 매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매입점검회의 및 패스트트랙을 운영 중이며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 등을 지속협의해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지사를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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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오늘 미니 4집 ‘REACH YOU’로 컴백…새로운 음악 여정 포문
예린, 오늘 미니 4집 ‘REACH YOU’로 컴백…새로운 음악 여정 포문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린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를 발매한다.'REACH YOU'는 꿈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타이틀 '조각별'을 비롯해 'Polaris', '춘곤', 'Orbit', 그리고 '조각별'인스트루멘탈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조각별'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 마주한 밤하늘 아래에서 꿈을 떠올리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감성적인 밴드 사운드 위 담백한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선사, 벅찬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발매에 앞서 예린은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조각별'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했다.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바닷가를 누비며 몽환과 청량을 넘나드는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으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예린은 미니 4집 전 트랙에 걸쳐 새로운 도전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전하며 희망 에너지를 발산할 계획이다.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으로 출격에 나서는 예린이 이번 컴백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예린의 'REACH YOU'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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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순환형매립장, 재난 대응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9일 예천군 순환형매립장에서 공무원, 환경미화원, 기간제근로자 등 약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순환형매립장 재난대응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예천군 순환형매립장 내 폐기물 적치장 및 생활회수자원센터 등 재활용품 보관 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화재 발생 및 상황 전파 △초기 소화기를 활용한 진화 △인명 대피 및 출입 통제 △관계기관 상황 전파 △소방차 진입 및 화재 진압 △피해 확산 방지 △사고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 및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폐건전지, 리튬이온배터리, 보조배터리 등이 생활폐기물과 혼합 배출되면서 선별시설 및 폐기물처리시설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폐건전지 수거함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재활용품 적치장으로 연소가 확대되는 상황을 설정해 실전성을 높였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순환형매립장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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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삐뽀삐뽀 장난감병원 2분기 운영 시작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삐뽀삐뽀 장난감병원 2분기 운영 시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 위탁 운영 중인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이 가정 내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삐뽀삐뽀 장난감병원’서비스를 시행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작년 시행 후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도 연중 총 4회에 걸쳐 운영 중이며 이번 2분기에는 장난감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에서 신청을 받는다.접수된 장난감은 수거 후 무상으로 수리해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버려지는 장난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회원은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가계에 큰 도움이 된다”며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장난감 무상 수리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건강한 양육 분위기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2023년 개관 이후 현재 1000여 점의 장난감을 보유 및 대여하고 있다.작년부터 시작한 돌상 백일상 대여 서비스에 이어 올해 5월부터는 회원가입 대상을 경북도청 신도시까지 확대하는 등 이용자의 만족도와 이용률을 높이며 운영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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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수상 안전 대책 기간 본격 운영
예천군, 여름철 수상 안전 대책 기간 본격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수난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피서객들의 안전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 대책 기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물놀이, 다슬기 채취, 낚시 등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종합적인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대책기간 동안 안전재난과를 중심으로 ‘수상 안전 상황관리반’을 상시 가동해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처가 가능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특히 군은 관내 호명읍 선몽대, 용궁면 뿅뿅다리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물놀이 관리지역 및 서당마을, 회룡교, 용포마을 등 물놀이 금지구역을 포함한 총 9개소를 집중 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각 현장에는 인명구조 요령, 심폐소생술, 구조장비 사용법 등 전문 역량 교육을 이수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5명이 오는 6월 15일부터 전격 배치될 예정이며 7월에는 성수기 대책기간 대비를 위한 안전요원 추가 배치를 계획 중이다.이와 함께 군은 지난 5월부터 관내 물놀이 지역 전수 조사를 실시해 안내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환 등 안전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보수·점검하고 있다.현장에 배치되는 관리요원들은 시설물 상시 점검과 함께 이용객들에게 물놀이 안전 수칙을 전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감시 활동을 수행한다.아울러 최근 전국적으로 다슬기 채취 중 익사 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군은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해 관내에서도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읍·면별 현수막 게첨과 현장 계도 활동을 강화해 다슬기 채취 자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지휘근 안전재난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예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수상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 “군민과 피서객 여러분께서도 물놀이 금지구역 출입을 자제하고 물놀이를 할 때는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